[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경기아트센터와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제33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 청소년 총 3,688명이 참가했다. 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굴하고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0개 시군 예선을 거쳐 추천받은 초·중·고 연령의 청소년들이 본선 무대에 섰다. 개인 참가자 278명과 260개 팀은 ▲음악(성악·기악·합창·관악합주) ▲무용(한국무용·외국무용) ▲문예(시·산문) ▲사물놀이(사물놀이·농악) ▲대중문화(댄스·보컬·밴드)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에서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술제 종료 후 종목별 초·중·고등부 34명(팀)이 대상으로 경기도지사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우수상 등 74명(팀)의 수상자 모두 도지사상과 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수상자 목록과 무대 위 모습이 담긴 대회 사진은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누리집(www.경기도청소년예술제.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환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로마서 3장 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2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3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다 죄 아래에 있다]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의]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소명이 만든 영국의 양심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 4장7절 왜소해 보이는 남자가 영국 의회에서 쩌렁쩌렁 연설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위대한 나라가 되려면 하나님의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황금에 눈이 어두워 노예제도를 찬성하다가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모두 깨어나십시오!” 당시 영국은 노예무역으로 막대한 이득을 취하고 식민지를 건설하던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습니다. 이런 이득을 단지 신앙과 양심 때문에 포기하라는 한 남자의 고독한 외침은 무시로 일관됐지만, 그래도 남자는 포기하지 않고 의회가 열릴 때마다 소신 있게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신념을 외쳤습니다. 의회에서 150번이 넘는 연설과 토론으로 마침내 영국의 노예제도 폐지 법안을 이끌어 낸 윌리엄 윌버포스의 이야기입니다. 죽을 때까지 자신과 아무런 상관없는 노예들을 위해 싸웠던 윌버포스를 지금 시대의 사람들은 '부패한 시대와 싸웠던 영국의 양심'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것은 조금도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양심에 따라 사는 윌버포스의 삶을 보고 많은 사람이 크리스천이 됐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기록에 따르면 영국 의회 신임 의원 중 3분의 1이 윌버포스의 삶을 보고 크리스천이 되기로 결심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소명을 따라 사는 사람은 그 삶의 족적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며 살게 됩니다. 지금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소명은 무엇입니까? 그 소명에 순종하며 매일을 살아갈 뿐 아니라 모든 삶의 행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가 되십시오.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복음을 전합시다. "주님,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정결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성경과 십자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있는 프리덤미니스트리 교회에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길이 워낙 거세 소방관들도 내부 진입을 할 수 없었고 교회가 전소되고 나서야 불길이 사그라들었습니다. 불이 꺼진 뒤 내부로 들어가 정리를 하던 소방관이 무언가를 살펴보다가 깜짝 놀라 동료들에게 외쳤습니다. “여기 성경책이 불에 타지도 않고 멀쩡히 있는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 다른 곳에서도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들려왔습니다. “세상에, 여기 십자가도 그대로야. 전혀 불에 타지 않았어.” 하나님의 기적이 아니고서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 소방관들은 멀쩡한 성경과 십자가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습니다. 잿더미가 된 교회에서 불에 그을리지조차 않은 성경과 십자가를 본 사람들은 사진을 공유하며 기적 같은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금 시대에도 하나님은 사람의 능력 밖의 일을 통해 살아계심을 증거 하십니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존재하고 계시며, 영원하시며, 전능하신 주 하나님을 내 삶의 구원주로 모십시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내 삶에 구합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2025 학생 창작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예술․영재 교육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172명이 준비한 전시와 공연을 통해 학습 성과와 창의적 예술 역량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 올해 발표회는‘상상 원정대 예술, 너의 상상의 오답을 즐겨봐!’를 주제로 시각․공연 예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작품과 무대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예술적 감성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미래의 전문예술인으로서 예술적 상상력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펼쳤다. 특히 단순한 전시․공연을 넘어 작품 준비와 기획 전 과정에 학생이 직접 참여해 예술 역량을 한층 넓혔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예술축제로 진행됐다. 창작 작품 전시는 ▲평면조형 ▲입체조형 ▲미디어아트 ▲조형건축 프로젝트 ▲웹툰 ▲조형도자기 등 200여 점의 학생 작품으로 선보였다. 공연은 ▲창작뮤지컬 ▲종합공연예술 ▲밴드 앙상블 ▲섬유예술(패션쇼) ▲음악연주와 창작 등 학생 주도 융합 예술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 융합교육과 현계명 과장은 “이번 창작발표회는 학교 밖 교육으로 확장되는 예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라면서, “학생들이 미래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과 상상력 발휘를 위해 전문 예술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오후 수지구 동천동 목양교회 안 '숲속작은도서관' 재개관식에 참석해 시의 지원으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 것을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행사엔 이상일 시장과 용인시작은도서관협의회 관계자, 도서관 이용자 등 시민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는 143곳의 작은도서관이 있고, 많은 곳이 잘 운영되고 있다"며 "목양교회 숲속작은도서관은 시의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받을 정도로 운영이 잘 되고 있고 성도님뿐 아니라 주변에 사시는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 도서관은 1451가구의 구성원들이 회원으로서 이용하고 있고, 1만 8000권이 넘는 장서를 갖추고 있다"며 "시가 더 좋은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리모델링 사업을 지원했고, 오늘 새롭게 재개관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 시민의 독서율은 54%로 전국 평균 독서율인 43%보다 훨씬 높다”며 “도서관의 대출 순위로 전국 100위 안에 용인특례시 도서관 10곳이 나 되고, 수지도서관은 대출건수가 전국 1위일 정도로 시민들의 독서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만큼 시도 도서관 발전을 위해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곳 숲속작은도서관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것으로 아는데 오늘 재개관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께서 이용하실 걸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숲속작은도서관은 2014년 12월 24일 개관 이래, 2020년부터 6년 연속 운영평가 A등급을 받은 우수 작은도서관이다. 개관 이래 작가강연회, 음악회, 독서동아리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숲속작은도서관은 지난 3월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해 이날 다시 문을 열었다. 어린이실 마루 난방공사, 조명교체, 이중서가‧데스크 설치 등이 이뤄졌다. 용인엔 현재 공립 작은도서관 6곳을 포함 총 143곳의 작은 도서관이 있다. 시는 개관한지 5년이 경과한 작은도서관 가운데 운영평가가 우수한 작은 도서관을 대상으로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작은도서관 총 31개소를 조성하거나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또 시는 이번 리모델링을 포함 올해 6억 8000만여 원을 투입해 신간 서적‧도서관 운영 물품 구입, 사서 지원, 아이돌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된다. 48년생, 꾸준히 노력을 기울인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일이 성취된다. 60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어렵더라도 문제가 손쉽게 해결된다. 72년생, 너무 좋은 운을 만났으니 쉽사리 어려움을 극복하게 되리라. 84년생, 도움 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에서 모여든다. 96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소띠 : 함께할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 49년생, 주변의 사람들이 도와줄 여건이 못 된다. 61년생, 분히명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73년생, 평소에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85년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인해 머리를 식히려는 여행을 계획하지 말라. 97년생,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 이익을 얻게 된다. 범띠 : 흉(凶)과 길(吉)이 서로 상반되어 있다. 50년생, 곤고함을 당하다가도 우연한 기회에 복운을 만나 평온해지겠다. 62년생, 사방이 불길하니 먼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때가 좋지 못해 실패만 거듭될 뿐 득(得)이 되는 것이 전혀 없다. 86년생, 바라는 상대가 나타나질 않으니 마음이 우울하다. 98년생, 가벼운 기분 전환이 필요한 때이다. 토끼띠 : 자신의 능력보다 너무 높은 것을 바라지 말라. 자신만 힘들다. 51년생, 혼자 하기에는 벅찬 일들이 많다. 돕는 이가 없어 슬퍼진다. 63년생, 정상적인 방법으로 뜻을 이루기 어려워 부정한 방법을 궁리한다. 75년생, 지금은 내실을 기해 때를 기다림이 현명할 것이다. 87년생, 지금은 시기적으로 여행을 하기에는 좋지 않다. 99년생, 수레를 밀고 산으로 오르니 힘은 배로 든다. 용띠 : 하늘도 귀하의 의지를 알고 돕는다. 최선을 다하라. 52년생, 계획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해도 좋다. 64년생, 귀하의 덕이 널리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76년생,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부와 명예가 함께하겠다. 88년생, 취업을 원하는 곳이 교육에 관련된 것이라면 용이할 것이다. 00년생, 늦은 귀가를 조심하라. 뱀띠 : 혼자의 힘으로는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 53년생, 귀하가 옳은 일에 나선다면 반드시 주변에서 도우려 할 것이다. 65년생, 귀하는 스스로 다스리고 아랫사람을 부리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동기나 선후배의 도움을 구하라. 89년생, 가는 곳마다 이득이 될 만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01년생, 실수도 반복되면 실력이다. 말띠 : 사리 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뜻대로 일이 풀린다. 54년생, 과욕을 삼가라. 번창하긴 힘들어도 다소 순탄하게 흘러간다. 66년생, 심한 갈등을 겪기는 하나 소신 있는 행동을 해야겠다. 78년생, 유행성 독감이나 전염병에 조심하라. 90년생, 적성과 급여 사이에서 판단이 흐려지게 쉽다. 02년생, 방해자가 있으니 행동에 주의하라. 양띠 : 마음을 열고 사람들과의 교제를 시작하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다. 55년생, 귀하는 인복이 있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리라. 67년생,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가 아주 중요하다. 79년생, 중요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쉽게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91년생, 여행을 떠나면 귀인을 만나리라. 03년생, 겸손하고 상대방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원숭이띠 : 늘 조심성 있게 나아가라. 56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있다면 무해할 것이다. 68년생, 아랫사람을 잘 이끌면 자신의 허물을 면할 수 있다. 80년생, 사업을 추진하는 귀하는 소규모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92년생, 몸이 아프고 생각이 다른 곳에 있으니 심란하다. 04년생, 새로운 희망이 생겨 활력을 찾게 된다. 닭띠 : 음과 양이 화합하고 상하가 어깨를 나란히 한다. 57년생, 서쪽이나 북쪽에 업무 중 두고 온 것이 있다. 찾아보아라. 69년생, 친척 중에 사회에서 명성이 대단한 분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81년생, 어려울 때일수록 진실한 모습을 보여 주어라. 93년생, 주변에서 귀하의 능력과 실력을 안정할 것이다. 05년생, 처음에는 힘들지만 뒤로 갈수록 힘이 난다. 개띠 :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58년생, 어려움이 닥치니 어찌해 볼 도리가 없다. 70년생, 어려움이 밀려오고 있어 심리적 압박감이 커진다. 82년생, 사귀는 사람하고는 별 문제가 없는데 주변에서 반대가 심하다. 94년생, 노력을 게을리 하였으니 좋은 결과를 거두기는 어렵다. 06년생,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지 말라. 돼지띠 :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한 시기이다. 59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소원을 이루게 된다. 71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을 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83년생, 그동안 이루어진 만남은 오래가지 않는다. 95년생, 남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자신의 고집대로 일을 처리하지 말라. 07년생, 차분하게 자신을 돌이켜 보는 것이 현명하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오는 9월 1일부터 일산대교의 하이패스 차로가 당초 4차로에서 6차로로 확대됨에 따라 일산대교의 출퇴근길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민자사업자인 일산대교(주)와 함께 추진한 하이패스 차로 확충공사와 시험 운행이 완료됨에 따라 9월 1일 0시부터 확대 차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산대교는 하루 평균 8만 대가 통행하는 수도권 서북부 한강 핵심 교량 중 하나다. 출퇴근 시간대 반복되는 정체로 인해 도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당초 일산대교 요금소는 총 10개 차로 중 4개가 하이패스 차로로 운영됐으나 이 가운데 현금수납시스템(TCS) 2개 차로를 전자요금수납시스템(ETCS)인 하이패스 차로로 전환했다.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은 “하이패스 확충으로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도민의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일산대교의 무료화에 대하여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도민의 통행료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시가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동탄2지구 4단계 지역 내 공원 2곳을 조기 개장한다. 화성시는 당초 12월 개장을 예정했던 다올공원과 왕배산체육공원을 오는 30일 전면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올공원은 총면적 37만8706㎡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특화된 생활밀착형 시설을 갖췄다. 주요 시설로는 물놀이시설(1080㎡), 숲놀이터(1만13㎡), 모험놀이터(1676㎡), 무장애놀이터(1387㎡) 등 어린이 맞춤형 놀이공간 4곳과 도시농업 교육을 위한 팜가든(4040㎡),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동녘못(4522㎡), 건강·힐링을 위한 맨발걷기길(350㎡)이 마련돼 있다. 왕배산체육공원은 총면적 5만1261㎡ 규모로, 리틀야구장(4983㎡), 테니스장 8면(6047㎡), 게이트볼장(715㎡), 농구장 2면(1300㎡)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예약제로 운영되는 리틀야구장과 테니스장을 제외한 시설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조기 개장을 위해 동탄2지구 4단계 기반시설 인수와 관련해 도로, 버스, 공원 등 15개 부서를 포함한 ‘인수인계 TF팀’을 구성하고, 기반시설물 점검 용역을 추진하는 등 절차 단축에 집중했다. 또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주요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철저히 검토한 결과, 이번 조기 개장이 가능해졌다. 지난 28일에는 정구원 제1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놀이시설의 안전관리, 체육시설의 편의성, 휴게시설 정비 상태 등을 최종 확인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원을 조기에 개장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와 경기도북부경찰청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과 근절을 위한 조기 개입을 위해 ‘자진신고ㆍ치유선도 포스터’를 제작해 경기북부 초·중·고등학교 705개소에 총 7,500매를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치유선도 포스터는 지난 4월 2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 중인 ‘사이버도박 자진신고ㆍ치유선도 기간’ 캠페인의 하나로,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자진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스터에는 ‘신고방법(학교전담경찰관 SPO, 청소년 신고센터 117)’과 ‘신고 후 절차(면담-선도심사-치료연계)’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해 제작됐다. 또한 ‘신고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다’, ‘훈방 또는 즉결심판 시 전과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안내를 통해 신고자의 심리적 부담을 최소화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진신고 대상은 경기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미만 청소년 및 학부모이며, 신고접수는 학교전담경찰관(SPO) 또는 117 청소년 신고센터(24시간 운영)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사이버도박은 단순한 온라인 활동이 아닌 중독성과 범죄성을 지닌 심각한 문제다”라며 “이번 포스터는 처벌보다는 회복과 선도를 우선하는 정책 기조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로마서 2장 [하나님의 심판]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유대인과 율법] 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25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26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둥지를 부수는 이유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장13절 새들은 알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새끼들을 지키려고 다양한 방법으로 둥지를 만듭니다. 까치는 가장 높은 나무 꼭대기에 가는 나뭇가지로 촘촘히 층을 짜고 진흙을 물어와 다져 튼튼한 둥지를 만듭니다. 딱따구리는 부리로 직접 나무를 파서 새끼를 숨길 수 있는 둥지를 만듭니다. 부리로 나무를 팔 수 없는 올빼미는 깊은 나무 구멍을 찾아 거기에 둥지를 틉니다. 그런데 새들은 이렇게 정성 들여 만든 둥지를 다시 부숩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하늘을 훨훨 날아가 다른 곳에 자립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언제까지나 편안한 둥지 안에만 머무를 수는 없으므로 어미 새는 자녀들을 내쫓기 위해 부리로 둥지를 쪼아서 없애거나, 독수리처럼 새끼를 절벽 위에서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새들이 자녀를 싫어하거나 미워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해야만 하늘을 날아다니며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고난도, 우리의 행복도, 모두 주 하나님의 완벽하신 계획 가운데 일어난 일입니다. 어떤 순간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구주로 인정하고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누구보다 사랑하는 자녀인 우리에게 때로는 고난을 주시는 이유가, 우리의 성장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모든 삶의 순간순간마다 주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합시다. "주님, 선하신 주님의 모든 계획이 완전함을 고백하며 살게 하소서. 아멘!" 누구를 보고 있는가?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여인이 있었습니다. 명석한 두뇌로 어려서부터 수재로 자란 딸의 꿈이 꺾이지 않도록 어머니는 모든 힘을 다해 뒷바라지를 했습니다. 오랜 유학 생활 중에 박사학위를 따고 교수가 되어 국내로 돌아온 딸은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에 드디어 교회에 나가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나간 지 2주 만에 오히려 어머니에게도 더 이상 교회를 나가지 말라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어떤 성도는 몰래 찾아와 불법적으로 자녀의 대학 입학을 청탁하는가 하면 수시로 다른 성도들의 이런저런 소문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도저히 그리스도인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조용히 한마디를 건넸습니다. “나는 평생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만 보였는데 너는 딱 한 주 나가놓고 사람만 보고 왔구나.” 어머니의 깊은 통찰에 딸은 머리를 얻어맞은 듯 멍했습니다. 다시 교회에 나가 말씀을 보고 주님을 바라보자 더 이상 사람들의 부족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어머니가 바라보던 그 예수님을 바라보며 신앙생활을 멋지게 할 수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은 사람이 아닌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인해 잠시 시험에 들 수도 있고 실족할 수도 있지만 그로 인해 주님을 떠나며 신앙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성도가 되지 말고 더욱더 주님만을 바라보십시오. 지금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주님의 사랑을 통해 바라봅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세계 각국의 문자와 한글을 예술로 승화한 대규모 국제예술축제인 ‘2025 용인 세계 예술&문자 엑스포’가 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7일까지 10일간 이어진다. 개막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초청 작가,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세계 각국의 문자와 예술이 어우러진 이번 엑스포가 용인에서 열리게 된 것이 자랑스럽고, 우리 용인시의 문화적 역량과 품격을 보여준 뜻깊은 전시회라 생각한다”며 “시민들께서도 열흘 동안 훌륭한 작품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님들의 상상력이 마치 하나의 우주를 창조하는 듯한 감동을 받았다”며 “올해 처음 개최된 이 엑스포가 앞으로 더 많은 지역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예술의 빛, 문화의 꽃’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에는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칠레, 중국,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튀르키예 등 12개국 해외 작가 16명을 비롯해 국내 대표 작가 200여 명이 참여해 문자와 예술이 융합된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김창완, 남궁옥분, 조관우, 추가열, 팝핀현준, 김리원 등 연예인 작가들이 참여한 ‘셀럽 작가존’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엑스포 기간 동안 용인실내체육관에는 ‘현대 명작전’, ‘초대 작가전’, ‘경기대표 작가전’, ‘청년 작가전’ 등 100여 개 전시 부스가 설치돼 한글과 세계 문자를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엑스포와 연계한 행사도 준비됐다. 옛 용인종합운동장에서는 ‘경기미술인의 함성전’(8.29~9.7), ‘제46회 경기종합예술제’(9.5~9.7), ‘제22회 용인예술제-YAF’(9.5~9.7)가 열려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5 용인 세계 예술&문자 엑스포’는 (사)한국미술협회 용인지부와 한국아티스트필이 주최하고, 용인특례시와 경기도박물관, 한국예총, 경기예총, 경기미술협회 등이 후원했다.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용인SK하이닉스반도체산업단지 고압송전선로 및 LNG 열병합 발전소 건립 추진 반대를 위한 ‘안성시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29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은 안성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건강을 파괴하는 초고압 송전선로와 LNG 열병합 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며, 시민 동의 없는 일방적 사업 추진에 반대하는 결의문 낭독, 결사반대 퍼포먼스 및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정효양 비대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SK와 삼성만을 위한 전력 공급을 명분으로 안성시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송전선로와 LNG발전소 건립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안성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 대표 결의문 낭독에서는 3명의 여성·청년·어른 대표가 차례로 나서 “아이들의 웃음과 가정을 지키겠다”, “청년의 이름으로 미래와 희망을 지켜내겠다”, “후손에게 깨끗한 고향을 물려주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날 정효양 비대위원장과 유만곤 비대위 수석부위원장, 화요회 기관사회단체장, 안성시 새마을회, 원곡면 5개 마을 주민대책위원회, 15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에서 총 3천300만 원의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발대식에는 정효양 비대위 위원장,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시의원, 김미경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장, 안성시 15개 이통장협의회장, 이수환 안성시기업인연합회장, 장금선 안성시여성기업인연합회장, 백낙인 안성시체육회장, 송근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을 비롯한 시민 및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도일보 정근영 기자] 의정부시는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18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시민이동 편의·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로써 의정부시에서 운행되는 전기저상버스는 기존 78대에서 96대로 확대된다. 지난 3월 경기도 최초로 학생 통학버스에 도입한 수소전기버스 6대를 포함하면, 총 102대의 친환경버스가 운행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환경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기저상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적어 이용 만족도가 높고, 승하차가 용이해 교통약자는 물론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친환경버스 보급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이번 추가 투입으로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연료비 절감 효과뿐 아니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시는 친환경버스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며, 앞으로 늘어나는 친환경버스 운행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버스는 시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교통수단"이라며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지속 추진해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 교통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9일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달 12일 시행한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는 지원자 10,001명 중 8,767명이 응시하고 7,908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90.20%로 지난 4월 치러진 제1회 검정고시 합격률 84.28%보다 5.92% 높았다. 시험별 합격률은 ▲초졸 97.95%(응시자 586명 중 574명 합격) ▲중졸 93.50%(응시자 1,738명 중 1,625명 합격) ▲고졸 88.61%(응시자 6,443명 중 5,709명 합격)로 나타났다. 전 과목 만점 합격자는 ▲초졸 22명 ▲중졸 34명 ▲고졸 200명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1945년생(79세) ▲중졸 1938년생(86세) ▲고졸 1942년생(82세)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2013년생(11세) ▲중졸 2013년생(11세) ▲고졸 2012년생(12세)이다. 합격 여부는 도교육청 누리집 [뉴스/소식] > [시험정보] > [검정고시] > [검정고시 공고]에서 본인의 ‘수험번호’로 조회할 수 있다. 성적은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s://kged.go.kr)에서 본인인증 후 확인이 가능하다. 검정고시(과목)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는 정부24에서 본인인증 후 온라인으로 발급받거나, 가까운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또는 교육(지원)청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 검정고시 관련 문의는 도교육청 검정고시관리실(☎031-820-0888)로 하면 된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다소 역부족이란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1948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1960년생, 백 가지의 약보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필요하다. 1972년생, 마음이 답답해지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84년생, 내 몸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과격한 행동은 삼가해라. 1996년생,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결과가 바뀔 것이다. [소띠] 발 밑이 안정치 못하면 이루기가 어렵다. 1949년생, 계약과 관련해서 문제의 소지가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라. 1961년생, 어렵거든 한 발 물러가는 것도 좋다. 1973년생, 여행을 가게 되면 많은 걸 보고 배울 기회가 된다. 1985년생, 분쟁이나 의견충돌은 서둘러 해결해라. 1997년생, 후회는 짧게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 해야한다. [범띠]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해라. 1950년생, 좋은 일이 생기지만 방해세력도 생겨난다. 1962년생, 빛이 나는 보석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니다. 1974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 있다. 1986년생, 가까운 곳에 인연이 기다리고 있다. 1998년생, 한치앞도 모르면서 입만 놀리지마라. [토끼띠] 앞날의 불확실함으로 잠시 주춤하는 상태이다. 1951년생, 급할수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다. 1963년생, 너무 이해타산을 따지면 큰 것을 보지 못한다. 1975년생, 남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면 보답을 받는다. 1987년생, 독단적인 생각은 어딘가에서 파문이 생긴다. 1999년생, 시간이 필요한 것을 억지로 하지마라. [용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본업에 매진해라. 1952년생, 높은 집에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1964년생, 쥐가 창고에 든 격이니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76년생,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형통해질 것이다. 1988년생, 기회를 잃고 난 후 후회할 운이다. 찬스를 잡아라. 2000년생, 공격이 최선의 수비일 것이다. [뱀띠]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것이 이롭다. 1953년생, 원거리 여행이나 이동은 잠시 미루어야 한다. 1965년생, 그 무엇보다 내 가족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져라. 1977년생, 방황하기 쉬운 운이니 마음의 안정을 취해라. 1989년생, 지나친 기대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삼아라. 2001년생, 승부욕이 커지고 도전하려는 의지가 강해지는 시기이다. [말띠] 자기 반성을 통해 목표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 1954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쉬었다 가라. 1966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1978년생, 좋은 친구랑 여행을 떠나라.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1990년생, 연인과 멋진 데이트를 기대해도 좋다. 2002년생, 작은 변화에서 희망을 보게된다. [양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상황을 호전시켜라. 1955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시도 하지마라. 1967년생, 곧 주위의 도움을 얻어 길운이 감도는 운기다. 1979년생, 영업관련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시기이다. 1991년생, 진로설정에 갈등이 생길 수 있다. 2003년생, 마음을 내려 놓으면 안보이던 것이 보일 것이다. [원숭이띠] 신중한 선택이 나중에 좋은 결과를 낳는다. 1956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어 구하면 충분히 얻는다. 1968년생,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세울 것이 중요하다. 1980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차근하게 진행하라. 1992년생, 감언이설보다는 진심 어린 충고를 받아 들여라. 2004년생,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생기니 기싸움이 중요하다. [닭띠]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꾸준히 정진해라. 1957년생, 운에 맡기지 말고 항상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지녀야한다. 1969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머지 않아 곧 호전된다. 1981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동안 진행한 일을 재검토해라. 1993년생, 꾸준히 노력한다면 행운이 찾아온다. 2005년생, 변화하고 싶다면 주변 정리부터 먼저 시작해라. [개띠] 서서히 운기가 트이니 새로운 과제를 찾아라. 1958년생, 있는 수단과 능력을 모두 발휘하면 성과를 얻는다. 1970년생, 눈치 볼 필요 없다. 기회가 오면 잡아라. 1982년생, 지출과 수입의 변동이 많으니 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라. 1994년생, 먼저 시작하면 일이 유리하게 전개된다. 2006년생, 자신이 머문자리를 깨끗이하게 정리해라. [돼지띠] 베푼 것만큼 대우를 받는다. 조금 부족해도 만족해라. 1959년생, 서운한 일이 있어도 훌훌 털어 버려라. 1971년생,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1983년생, 이름이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하지만 실속은 없다. 1995년생, 베풀지 않고 얻으려고만 하지마라. 2007년생,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안양시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1조8,274억원)보다 2,297억원(12.57%) 증액된 2조571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안양시의회에 28일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1,984억원(12.43%) 증가한 1조7,951억원, 특별회계는 313억원(13.58%) 증가한 2,620억원이 편성됐다. 분야별로는 안전・교통 분야는 ▲유가보조금(18억원) ▲호암2터널 제연설비 설치공사(9억원) ▲어르신 교통비 지원(8억7천만원) ▲비산대교 환경개선 공사(8억원) ▲평촌대로 일원 도로포장 정비공사(6억원)등에 예산을 편성했다. 문화・관광 분야는 ▲평촌도서관 건립(86억원)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지원(10억원) ▲안양문화예술재단 운영(9억7천만원) ▲호계체육관 등 체육생활시설 환경개선공사(7억5천만원) 등을 편성했다. 사회복지・보건 분야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1410억원) ▲영유아보육료 지원(55억원) ▲치매전문 요양원(14억원)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12억원) ▲국공립・법인 교직원 인건비(7억원) 등이 포함됐다. 산업・경제 분야로 ▲지역화폐 발행 (121억원)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4천5백만원)을 편성했고,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임곡공원 조성사업(8억원) ▲현충공원 체육시설 개선 공사(8억원) ▲쌍개울 일원 하천경관 및 노후시설물 정비 공사(12억원) ▲동편마을 해오름공원 유수지 일원 편의시설 정비(5억원) 등이 편성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우리 시의 성장 동력 확보, 문화 및 체육 기반 시설 확충 및 사회적 약자 지원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사업예산만 편성한 만큼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3회 추경예산안은 9월9일부터 9월23일까지 열리는 제30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