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경기도와 양평군은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과 함께 지난 27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위풍당당 양평을 걷다’ 걷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위풍당당 양평을 걷다’ 걷기 캠페인은 경기도가 도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 비만·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캠페인이며, 지난 13일 포천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의원 등과 도민 4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물소리길 5코스(3.2㎞) 걷기 챌린지를 실천했다. 이외에도 ▲인바디측정 ▲건강측정 및 의료기관 홍보 ▲통합건강증진사업 홍보 등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행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해보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상담도 진행했다. 또한 ▲양평사랑상품권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농산물가공품 등 양평의 주요 추진정책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종익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해 오늘 같은 행사가 각 지역에서 주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48년생, 옳지 않은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므로 곤란에 처한다. 60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라. 72년생, 귀하의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 84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 나가라. 96년생,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소띠 : 욕심을 버려야 하리라. 49년생, 귀하는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이다. 61년생,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질 리 만무하다. 73년생, 사업에 있어서 박차를 가하고 보안을 해 나가면 무리가 없으리라. 85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손실만 잇따를 뿐이다. 97년생,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둘이라면 잘 해낼 수 있다. 범띠 : 대처를 충분히 하라. 문제가 생기면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50년생, 구설수에 오르는 일을 조심하고 재물을 감시하라. 62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라.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74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이다. 86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98년생, 무난한 가운데 소원하는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토끼띠 : 사소한 이익 분쟁에 관여하지 말고 큰 과업에 집중하라. 이익이 크다. 51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해하지 말라. 63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된다. 75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라. 87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된다. 기분 좋은 날이다. 99년생, 뜻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좋은 날이다. 용띠 :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된다. 52년생, 역경이 가로막혀 있고 방해하는 자들도 등장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64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 76년생, 노력을 기울인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성취하게 되리라. 88년생, 여행을 떠나면 알차고 보람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00년생, 지나치게 의욕이 앞서는 것에 주의하라. 뱀띠 : 능력을 발휘하면 능히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다. 53년생, 서두르지 말라.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된다. 65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이다. 77년생, 지금은 소극적인 것보다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길하다. 89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친다. 이것을 꼭 이겨 내지 못하면 안 된다. 01년생, 자신감이 커지면 못할 것이 없다. 말띠 : 지위가 오를수록 마음 편할 날이 적은 것이 세상 이치이다. 54년생, 뜻이 굳어 이룰 수 있으니 이는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게 된다. 66년생, 주위에 유혹과 구설이 있어도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겨 낼 수 있다. 78년생, 아랫사람과 이야기 할 때는 자세를 낮추는 미덕이 필요하다. 90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다. 02년생, 하루의 목표를 분명히 하라. 양띠 : 복운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된다. 55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이다. 67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진다. 79년생, 귀하의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91년생, 귀하는 공로를 세워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된다. 03년생, 멀리에서 친구가 찾아온다. 원숭이띠 : 위엄이 있고 리더십이 뛰어나 지도자격이다. 56년생, 귀하가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라. 68년생, 여행 중 마음을 바꾸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는 한 잘 다녀온다. 80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잘못하면 치료하지 못하는 병에 걸릴 수 있다. 92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라. 04년생, 주변의 도움을 얻게 되니 학업의 성과를 얻는다. 닭띠 :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 57년생, 지나치게 과민 반응을 보이지 말라. 69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이 가끔씩 화가 된다. 여자를 조심하라. 81년생, 친구를 무시하는 언행에 주의하라. 93년생, 어떤 일이든 성급히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될 일도 안 되는 법이다. 05년생, 예기치 못했던 어려움이 생겨 당황하게 된다. 개띠 : 절대 포기하지 말라. 끝내는 이루게 되리라. 58년생, 주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하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라. 70년생, 100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으리라. 82년생, 하늘의 뜻이 곳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요. 94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나리라. 06년생, 매사에 인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돼지띠 : 귀하의 덕이 모든 이들에게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59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이다. 71년생, 소망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도 좋다. 83년생,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부와 명예가 함께하겠다. 95년생, 귀하는 교육 사업을 할 수도 있겠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지난 27일 도담소에서 ‘주말N도담’ 두 번째 행사로 청소년 댄스 축제 ‘데뷔 스테이지, 도담’을 개최했다. ‘첫 스포트라이트, 도담에서 켜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무대에는 고양·시흥·수원·용인 등 각지에서 모인 8개 댄스팀, 3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첫 무대를 경험한 청소년들에게는 공연 이후 댄스 전문가의 멘토링이 제공됐다. 지난 6월 제33회 수원시 청소년예술제에서 1위를 차지한 ‘팀 헤르츠’가 식전 공연을 꾸몄으며, 댄서 김재연이 주축인 그룹 ‘summer’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이 밖에도 관객이 함께 춤을 배우는 워크숍이 운영돼 공연과 참여가 어우러진 현장이 연출됐다. 데뷔 무대에 오른 한 참가자는 “처음 무대에 서서 긴장도 됐지만, 그동안 준비한 열정을 쏟아낼 수 있어 뿌듯했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말N도담’은 도민과 사계절을 나누는 테마형 문화축제로, 지난 6월 첫 행사 ‘새싹도담’에는 800여 명이 참여해 플리마켓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겼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청소년들이 도담소 무대에서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친 것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말N도담’을 경기도 대표 참여형 문화 브랜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린도전서 15장 [그리스도의 부활]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죽은 사람의 부활] 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27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28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29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느냐 30 또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몸의 부활] 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불을 켜지 않기 때문에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3장21절 목회자가 되고자 노력하는 청년이 자주 죄를 지어 마음이 힘들어졌습니다. 청년은 자신이 존경하는 목회자를 찾아가 다음과 같이 물었습니다. “도대체 왜 하나님보다 사탄과 더 가까이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제게서 너무 먼 곳에 계신 것처럼 느껴집니다. 반면에 사탄은 항상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일 찾아오는 죄의 유혹을 이겨내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목회자는 방안의 촛불을 껐다가 다시 켠 후 물었습니다. "방금 제가 촛불을 켠 뒤 빛이 방안에 퍼지기까지 얼마나 걸렸습니까?" “시간이요? 불을 붙이자마자 환해졌는데요?” 목회자가 다시 말했습니다. "맞습니다. 예수님도 이 빛처럼 우리가 의지하는 순간 곧바로 도와주십니다. 예수님은 멀리 있어서 형제님을 도와주지 못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형제님이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에 항상 예수님을 모시는 사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만이 죄의 유혹을 이겨내고 경건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능력이 우리 삶을 떠나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우리 마음속에 모시고 붙들며 살아가십시오. 진리의 말씀으로 승리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갑시다. "주님, 마음속에 주님이 비추시는 거룩한 진리의 빛이 가득하게 하소서. 아멘!" 이미 용서하신 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경건 서적 '용서'의 저자 코리 텐 붐 여사에게 한 성도가 용서에 대해 물었습니다. “저는 같은 죄를 계속해서 짓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회개도 주님이 받아주실까요?” 여사는 인자한 미소로 대답했습니다. “어제 지은 죄를 회개하고 오늘 또다시 죄를 짓는다 해도 주님은 아마 언제 그 죄를 지은 적이 있느냐고 말씀하실 겁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완전합니다.” 대답을 듣고 안심한 성도에게 여사는 한 가지 조언을 더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용서하신 죄를 절대로 다시 끄집어내지 마십시오. 죄책감이란 낚싯대로 마음속 죄를 건져 올리지 마세요. 하나님은 이미 용서하신 죄에 우리가 매여 있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같은 죄에 다시 매이는 것도 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도 같이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완전합니다. 그러나 죄를 짓는 순간 잠시나마 우리는 다시 죄에 매여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무지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모든 죄를 주님께 고백하며 다시는 같은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구하십시오. 요한일서 1장 9절을 묵상하고 자백하지 않은 죄가 있다면 자백합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26일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도내 데이터센터 긴급 화재안전점검 실시 등 후속대책 추진을 긴급 지시했다. 지난 22일부터 중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지사는 26일 밤 화재 발생 소식을 보고받은 후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시스템 마비에 따른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응하라”며 5가지 사항을 주문했다. 5가지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소방상황대책반 운영 ▲각종 시스템 장애 대비 119상황요원 보강 ▲병상정보 등 현장대원에게 충분한 정보 제공 ▲경기도 내 데이터 센터 42개 긴급 화재안전점검 ▲정부24 사이트 마비에 따른 민원 발급 대응 방안 마련 등이다. 김 지사 지시에 따라 도는 27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작업에 착수했으며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오후 3시 긴급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기로 했다. 도는 현재 정부24사이트 마비에 따른 피해 상황과 이상 유무 등을 점검 중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 현황 점검과 함께 이상 발생에 대한 대응 방안, 도내 데이터 센터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점검 방안을 집중 논의할 방침이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평택시의회는 지난 26일, 송탄출장소 4층 대회의실에서 ‘3개 시-군의회의 통합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방의회 상생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역대 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념행사는 1부 순서로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 △평택시의회 홍보영상 상영 △통합 30주년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기념 떡 절단식 △역대 의원 소개가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기념식수 순으로 이어졌다. 강정구 의장은 축사를 통해 “30년 전 시-군의회의 통합은 지역의 균형 발전과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었으며, 평택시가 인구 65만 명을 넘어서는 명실상부한 중견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시민과 함께한 지방의회의 역할이 컸다”라고 하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이번 기념행사가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30년을 설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지난 1995년 5월 10일, 평택군-송탄시-평택시 3개 시-군의회 통합으로 공식 출범했다. 평택시의회는 앞으로도 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책임 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독불장군 같은 모습은 버리고 남들을 더 배려해야 한다. 1948년생, 체력이 뒷받침되면 새로운 일도 할 수 있다. 1960년생, 오늘은 가급적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1972년생, 지난 일을 검토하면서 문제가 생긴다. 1984년생,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포기해라. 1996년생, 신중한 행동이 오늘의 행운을 불러온다. [소띠] 서두르지 말고 자기만의 페이스를 유지해라. 1949년생, 계획대로 밀어 붙이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1961년생, 상대와의 교섭과 거래에서 쉽게 리드할 수 있다. 1973년생,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연을 만날 운이다. 1985년생, 일이 꼬여도 느긋하게 대처하는 여유를 가져라. 1997년생, 높은 장벽에 막혔으니 잠시 멈추어라. [범띠] 잡다한 일은 미루고 목표대로 움직여라. 1950년생, 마음이 건강해야 일도 잘 풀린다. 헛된 과욕을 버리고 일을 하라. 1962년생, 요령을 피우지 말고 성실히 행하면 얻을 수 있다. 1974년생, 자기 인생은 스스로 책임져라. 1986년생, 자기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1998년생, 순간의 방심이 하루를 망칠 수 있다. [토끼띠]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건강관리가 우선이다. 1951년생, 무리하게 결정을 내리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생각해라. 1963년생, 지성이면 쇠도 녹일 수 있는 법이다. 1975년생, 가족과의 갈등은 빨리 풀어라. 양보가 최선의 방법이다. 1987년생, 필요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1999년생, 한치앞도 모르면서 입만 놀리지마라. [용띠] 막혔던 길이 열리고 상황들이 순탄해지게 된다. 1952년생, 나이를 잊은 행동은 구설에 오른다. 1964년생, 그동안 준비했던 일이 성과를 거둔다. 1976년생, 망설임이 많으면 기회를 잃을 수 있다. 1988년생, 말이 서투르더라도 자기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해라. 2000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뱀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라 몹시 안타깝다. 1953년생, 노력해서 안 되는 일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5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 하지 말라. 1977년생, 서둘러 좋은 것은 없다. 순리에 맞게 시행하라. 1989년생, 지혜란 시행착오 속에서 거듭나는 법이다. 2001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게된다. [말띠] 일시적인 손실이나 노고에 마음을 쓰지마라. 1954년생, 불평불만을 터뜨리고 싶겠지만 인내로 다스려라. 1966년생, 잘못된 교제 또는 계약으로 인해 낭패를 본다. 1978년생, 새 일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타인과 의논하지 마라. 1990년생, 사적인 일보다는 공적인 일이 우선이다. 2002년생, 의욕은 충만한데 방향을 모르니 안타깝다. [양띠] 충동적인 소비성향이 생기는 운이니 유의하라. 1955년생,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있으면 후일 받기 힘들 것이다. 1967년생, 적과 동지가 누구인지 면밀히 판단해라. 1979년생, 다소 돌발적인 행동이 나오니 신중함이 요구된다. 1991년생, 멀리 나가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2003년생, 결정은 서둘러야 한다. 시간을 끌면 불리하다. [원숭이띠] 오랫동안 바라던 일이 서서히 이루어진다. 1956년생, 힘들어도 허탈해 하지마라. 미루었던 일을 정리하는 날이다. 1968년생,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득해야 한다. 1980년생, 뜻밖에 기쁜 소식을 전해 듣는다. 1992년생, 구직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기대할 수 있다. 2004년생, 하루의 고단함이 밀여오니 건강을 관리해라. [닭띠] 정면 승부를 후회할 수 있다. 기민하게 대처해라. 1957년생,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운이다. 1969년생,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행운을 부른다. 미소를 잃지 말라. 1981년생, 새로운 매매나 계약을 맺으면 유리하다. 1993년생,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하는 자세를 가져라. 2005년생, 한가지를 확실하게 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개띠] 순조로움은 표면적일 뿐이다. 사소한 문제가 자칫 커질 수 있다. 1958년생, 일확천금의 꿈은 일찌감치 접도록 해라. 1970년생, 아랫사람을 잘못 다스리면 크게 후회할 일이 생긴다. 1982년생, 가정의 화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1994년생, 내부에 불화가 있으면 신속히 해결해라. 2006년생, 주변 사람 중에 내 편이 없으니 신뢰를 쌓아야한다. [돼지띠] 시간이 조금이나마 있을 때 못다한 일을 마무리해야 한다. 1959년생, 힘든 일은 정면으로 돌파해라. 1971년생,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 1983년생, 내 것 주고서 구설수 생긴다. 남의 일에 참견을 하지마라. 1995년생, 세상에 그냥 얻는 것은 하나도 없다. 2007년생, 비교하고 고민하다가 좋은 기회를 놓칠 수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어린이집에서 교사의 근무시간과 연장보육 원아의 하원시간을 조작하는 등의 방법으로 보조금을 부정수급했다고 신고한 공익 제보자에게 어린이집 관련 경기도 공익제보 포상금 역대 최고액인 1,300만 원이 지급된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25일 2025년도 제3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에서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등을 통해 신고된 어린이집 보조금 불법 수급 제보 건이 부정수급 보조금 환수하고 원장 자격정지의 행정처분이 이뤄지는 등 보조금 불법 수급에 경종을 울리고 공익의 증진을 가져왔다고 평가하며 1,300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전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 공익제보 포상금 최고액은 2023년에 지급된 300만 원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수급 제보자 등 5명(5건)에게 포상금 총 3,826만 원을 지급하기로 심의 의결했다. 세부 내역은 ▲무자격 건설업체 하도금 및 부당특약 신고(2,286만 원) ▲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1,300만 원)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장 부지 변경허가 미이행 신고(200만 원) ▲폐기물처리업자 준수사항 위반 신고(30만 원)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신고(10만 원) 등이다. 이 중 건설업체가 무자격 건설업체에 하도급을 주고 부당한 특약을 통해 하도급자의 이익을 제한했다는 신고도 부실시공을 근절하고 투명하고 안전한 건설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공익성이 크다고 인정됐다. 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위원회에서는 이전보다 상향 조정된 포상금 지급 기준을 적용하여 포상금 지급 금액을 결정했다”며 “공익신고포상제도를 연중 운영해 공익 증진에 기여한 신고자들이 포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공익제보란 도 소관 사무와 관련한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환경, 소비자 이익, 공정한 경쟁, 공공의 이익 분야로 분류되는 495개 법률 위반행위를 신고하는 ‘공익 신고’와 ‘부패행위 신고’, ‘행동강령위반 신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신고’, ‘이해충돌 신고’, ‘부정청구등 신고’를 말한다. 공익제보는 전담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에 할 수 있으며, 제보가 사실로 확인돼 행정․사법 처분 등이 이뤄져 공익 증진 등에 기여한 경우 보상금과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분 노출로 인한 불이익이 두려워 인적 사항을 밝히길 원하지 않는 경우 변호사가 대리해서 신고하는 비실명대리신고제를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hotline.gg.go.kr/lawyer)에서 경기도 공익제보 변호사단 소속 변호사 명단을 확인하고 가까운 지역의 변호사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상담 비용은 경기도가 지원한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시가 서해안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지방도301호선 ‘궁평관광지 연결도로’를 전면 개통했다. 총연장 4.5km의 이번 도로 개통으로 해안 관광지 접근성과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화성특례시는 26일, 국비 290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846억 원이 투입된 궁평관광지 연결도로를 정식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매향리에서 궁평항, 전곡항으로 이어지는 해안경관도로 중 미개통 구간이었던 왕복 2차선 구간이다. 전날인 25일에는 궁평관광지 주차장에서 개통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축사, 개통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이 궁평관광지와 백미항, 전곡항을 하나의 관광축으로 연결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서해마루 유스호스텔과 같은 지역 시설과의 연계성도 강화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궁평관광지는 숲과 갯벌, 바람과 파도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곳으로, 이번 연결도로 개통을 계기로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물류 이동도 원활해져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길이 열리면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면 문화와 경제가 살아난다”며 “오늘 개통된 이 길은 화성의 미래를 여는 희망의 길이자, 궁평관광지가 서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으로서 세계적인 명소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임기를 끝으로 모든 공직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30년 정치 인생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정치적 세력도 화려한 배경도 없었지만, 평택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다"며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정 시장은 국회의원과 평택시장 재임 기간 때의 성과를 보고했다. 우선 국회의원 시절 평택항 개발을 위해 1500억원을 확보해 6~8번 부두를 조성한 일, 평택지원특별법 제정과 18조원 규모 정부 지원 확보한 일, 430만평 산업단지 조성과 삼성전자 유치한 일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정 시장은 "당시 국토부가 20만 평만 주겠다고 했지만 끈질기게 설득해 결국 430만 평을 확보했다"며 "이 산업단지가 평택을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로 성장시키는 초석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 계획, 국제대교와 평택지제역, 안중철도, 동부고속도로 추진 등 사회기반시설(SOC) 성과와 이에 따른 경제 급성장과 도시발전을 언급하며 "지금 그 결실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어 감개무량하다"고 밝혔다. 시장 취임 후에는 미래 특화도시 전략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카이스트를 유치해 반도체·AI 특화도시로 나아가고 있으며 수소 특화도시, 그린웨이 30년 계획, 정원도시를 추진하며 평택을 녹색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평택지제역 환승센터와 철도망, 서부 뉴프런티어 계획으로 교통중심 도시와 균형발전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시청과 서부출장소 이전, 아주대병원, 중앙도서관, 화장장 건립 등 대부분 중요 사업들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사업들이 있지만 평택 발전은 새로운 리더십이 이어가는 것이 더 의미 있다"며 "앞으로 시장이나 국회의원, 도지사 등 어떠한 선거에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다"고 못 박았다. 다소 일찍 불출마 의사를 밝힌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향후 거취를 묻는 것이 일상화돼 있고, 정치권이나 시민사회에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치를 내려놓지만 평생 평택을 응원하고 지지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동행해 준 평택시 공무원들께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며 "임기 끝까지 함께 힘을 모아주고,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일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린도전서 14장 [방언과 예언] 1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7 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8 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9 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10 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11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13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14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5 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16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알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17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9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1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24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25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차례를 따라 하라]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이미 오신 메시아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장11절 하나뿐인 아들과 해변에서 고기를 잡으며 사는 나이가 많은 어부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들이 다른 어부들과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폭풍우에 휩쓸렸습니다. 몇몇 어부들은 며칠 뒤 돌아왔지만, 나이가 많은 어부의 아들만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아들이 반드시 살아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딱한 노인에게 위로의 말을 건넬 때마다 노인은 “아닙니다. 내 아들은 내일이면 반드시 돌아올 겁니다”라고 한결같이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십 년이 지나고 기적처럼 노인의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찾아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버지, 제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이가 많은 어부는 아들을 쳐다보지도 않고 냉담하게 대했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 아니다. 내 아들은 내일 돌아올 것이다.” 어부가 붙잡고 있었던 것은 아들이 살아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이 아닌 헛된 희망이었습니다. 영국 소설가 토마스 하디가 쓴 '내일'이라는 단편의 줄거리입니다. 이미 오셔서, 우릴 구원하신 주님을 계속해서 기다리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를 구원할 유일한 구주 예수님은 이미 오셨고,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성경이 전하는 주님이 바로 유일한 진리의 길인 그리스도임을 선포하십시오. 구세주 예수님이 이미 오셨음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널리 전합시다. "주님, 구주 예수님이 구세주이자 주님으로 믿어지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아멘!" 사람과 짐승의 차이 외국의 한 거대 농장의 점심시간이었습니다. 농장의 안주인은 일꾼들을 위해 풍성한 식탁을 차려놓았습니다. 다른 농장에서는 볼 수 없는 진수성찬이었지만 일꾼들은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이 게걸스럽게 음식을 먹어치우고는 늘어져라 낮잠을 잤습니다. 다음날 점심시간이 되자 일꾼들은 어제와 같은 진수성찬을 기대하며 다시 식탁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말이 먹는 건초가 접시 위에 얹어져 있었습니다. 일꾼들은 크게 화를 냈습니다. “우리를 짐승으로 아는 거야. 뭐야?” 그러자 농장의 안주인이 말했습니다. “나는 어제 당신들을 위해 오전 내내 땀을 흘리며 음식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단 한 사람도 잘 먹겠다는 인사조차 하지 않았죠. 감사를 모르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음식은 건초뿐이에요.” 안주인의 말을 들은 일꾼들은 그제야 잘못을 깨닫고 정중히 사과를 했습니다. 미국 아이오와주의 농장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감사를 모르는 사람은 은혜를 누릴 자격이 없습니다. 무엇을 위해 감사해야 하는지, 누구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지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귀한 축복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귀한 은혜와 큰 복을 허락하신 주님을 향한 감사를 하루도, 단 한시도 잊지 마십시오. 받은 은혜에 걸맞은 감사를 표현하는 사람이 됩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오산시는 교통·안전 대책 없는 동탄2 물류센터 건립을 중단시키기 위해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동탄2 물류센터는 화성시 장지동 1131 일대에 연면적 40만6천㎡, 지하 4층~지상 7층 규모로 추진되는 초대형 시설로, 서울 코엑스와 맞먹는 크기다. 당초 52만3천㎡에서 축소됐지만,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원안 통과되며 교통대란과 안전위협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시는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추진과 졸속 검토 과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국가지원지방도 82호선의 하루 교통량이 2027년 1만2천여 대로 예측됐음에도, 실질적 대책이 전무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 같은 우려 속에서 비상대책위원회가 주민설명회와 서명운동을 통해 반대 여론을 모아오고 있고, 오산시도 이에 동참해 시민 의견을 함께 수렴하고 있다. 9월 22일부터 시작된 서명운동은 10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시는 취합된 결과가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연계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민사회의 움직임은 집회로도 이어진다. 10월 1일 경기도청 앞에서 400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모여 대규모 반대 집회를 연다. 이번 집회는 시민과 단체가 주도해 물류센터 건립 철회를 요구하는 자리로, 이권재 시장도 참석해 뜻을 함께한다. 집회는 추석 이후 예정된 2차 집회와 릴레이 1인 시위로 이어지며 투쟁 열기를 확산시킬 전망이다. 앞서 이 시장은 6월 19일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수변광장에서 열린 반대 집회에 참석해 건립 백지화를 촉구했고, 9월 8일에는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300여 명과 교통난·안전위협 문제를 공유하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오산시의회와 비상대책위원회 등과의 연대를 강화해 물류센터 건립 백지화를 반드시 관철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실질적인 교통대책조차 없는 이번 물류센터 건립은 시민 안전과 삶의 질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밖에 없다”며 “시민 여러분과 비대위와 끝까지 함께해 백지화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안양시는 도로에서 진행되는 각종 공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도로 굴착 공사 현황 시스템(map.anyang.go.kr)'을 개발·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최초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시스템에 접속하면 관내 곳곳에서 벌어지는 상하수관, 통신관, 전기·가스·난방 등 지하 매설 공사 현황이 지도에 표시돼 있어 클릭 한 번으로 공사업체 이름, 공사 기간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기존에는 이런 공사 내용을 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와 공사 현장 안내판으로만 제공했다. 아울러 도로 굴착 인허가 신청 편의성을 대폭 향상한 도로 굴착 신청 코너도 시스템에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시 관계자는 "기존 국토교통부가 구축한 도로점용·굴착 인허가 시스템이 오래돼 사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아 시가 자체적으로 개발·구축했다"며 "공간정보시스템과 통합해 구축한 것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했다. 공간정보는 지상, 지하 등 다양한 공간에 존재하는 자연적 또는 인공적 객체의 위치·속성정보와 이와 관련된 공간적 인지 및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로 항공사진, 위성영상, 전자지도 등을 포함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백암면 근곡리 957번지 일원에 조성된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준공을 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는 2014년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 후 민간개발 방식으로 진행됐다.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는 바이오·제약산업 중심의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에는 ▲음료제조업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관련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으며, 현재 사업시행자인 제일약품(주)와 제일헬스사이언스(주)가 입주했다. 산업단지 총 면적은 5만 9926.8㎡다. 이 가운데 의료용 물질과 의약품 제조업을 포함한 산업시설 용지는 전체 면적의 85.9%에 해당하는 5만 1492.8㎡다. 나머지 공공시설 용지 면적은 전체 면적의 9.1%에 해당하는 5435.2㎡다. 도시미관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녹지, 소공원 등의 녹지공간은 전체 면적의 5%에 해당하는 2998.8㎡로 조성됐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 제일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준공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첨단 바이오 산업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고양시가 세계 151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2025 글로벌 도시 지속가능성 지수', GDS-I 평가에서 15위에 오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강자로 우뚝 섰습니다. 오늘(26일) 고양시에 따르면 올해 평가에서 고양시는 지난해보다 한 계단 순위를 높여 작년 아태 지역 2위였던 호주 시드니를 앞질렀습니다. 아태 지역 1위인 멜번과의 점수 차도 1.38%에 불과해 세계 최상위권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GDS-I는 환경과 사회, 공급망 등 4개 분야 76개 항목을 평가해 마이스(MICE)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국제 지표입니다. 올해는 참여 도시가 151개로 늘어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양시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2017년부터 꾸준히 GDS-I 평가에 참여하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시는 이번 성과가 탄소중립 전시와 회의 운영, ESG 기반 정책,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순위가 소폭 하락했지만, 고양컨벤션뷰로를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순위 반등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얻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를 바탕으로 고양시가 '지속가능한 대한민국 마이스 수도'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마이스 허브 도시로 도약하도록 정책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