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은 18일 2025년 을지연습 수원시 전시종합상황실인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를 주재하고, “실전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을지연습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준 시장은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을지연습이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3박 4일 훈련에 실전처럼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전쟁 발발 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하여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목표로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수원시와 육군 제2819부대 3대대, 장안·권선·팔달·영통경찰서, 수원·수원남부소방서, 수원구치소, 수원보호관찰소, 한전경기본부, KT수원지사, 삼천리도시가스, ㈜삼성전자 등이 참가한다. 전시 전환 이후 국가 총력전 연습을 위해 18일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 19일에는 화생방 테러에 대비한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한다. 20일에는 을지 1종 사태를 선포하고, 전시 예산편성 과제 토의를 한다. 21일 오후 2시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습 대비 민방위훈련을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수원시 여성안심 패키지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여성안심 패키지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범죄 피해자,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모자·부녀), 여성 가구 등에 창문 잠금장치, 휴대용 비상벨, 안심경보기 등 방범 물품으로 구성된 ‘여성안심패키지’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난 6월 1차 모집에서 370여 가구를 선발했다. 수원시는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170여 가구를 추가로 선발한다. 스토킹·데이트폭력·주거침입 등 범죄피해자(1인 가구 여부 무관), 저소득층(기초수급·차상위)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모자·부녀), 여성 가구를 우선으로 지원한다. ‘여성 가구’는 주민등록상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를 말한다.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고, 모집 가구보다 신청 가구가 많으면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창문틀 사이에 끼우는 창문 잠금장치와 최대 5개 전화번호에 실시간으로 위치를 전송하는 휴대용 비상벨, 안심경보기를 기본 지원한다. 기본 물품 외에 대상자가 A·B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A세트는 도어벨이 울릴 때 스마트폰으로 상대방을 확인할 수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조선시대 선유놀이를 모티브로 하는 수상 공연 ‘선유몽(仙遊夢)’을 선보인다. 빛과 물, 그리고 소리가 어우러지는 수상 공연 선유몽은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함께 시를 읊고 음악을 즐기며 유람하던 연못 ‘용연’에서 펼쳐진다. 용연의 섬과 수중 무대, 나룻배 위에서 다채로운 조명과 전통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공연은 정조가 용연에서 잠이 들며 시작된다. 꿈속에서 학춤, 춘앵무 군무, 시와 노래가 어우러지고, 달빛 속 방화수류정과 용연이 찬란히 빛난다. 꿈에서 깬 정조가 선유몽을 부르며 공연은 마무리된다. ‘선유몽’은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6일 동안 오후 8시에 시작된다. 모든 객석은 무료로 개방한다.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수원예총이 마련한 국악, 음악, 무용 등 사전 공연도 이어진다. 수원시 관계자는 “방화수류정과 용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선 후기 성곽 건축미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며 “물 위에 무대를 세워, 잔잔한 호수에 비치는 달빛과 어우러진 운치 깊은 밤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수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올해 상반기에 진행해 호응을 얻은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9월부터 재개한다.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주관한다. 수원문화재단이 운영한다. ‘태평성대’는 어진 임금이 다스려 백성들이 평화롭고 풍요롭게 살아가는 시대를 뜻한다. 조선 22대 임금 정조의 애민정신과 효심이 깃든 수원화성 건립 정신과 맞닿아 있다. 지난해 복원된 별주와 우화관이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무대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혜경궁 궁중다과 체험’은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1795년 혜경궁 홍씨 회갑연 다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인 궁중다과상을 즐기며 국악 연주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혜경궁 진찬연의 음식을 준비했던 별주에서 9월과 10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18명씩, 90분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고즈넉한 공간에서 정조 시대의 궁중문화를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주민 배우와 함께하는 고궁산책’은 주민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에 이야기꾼의 설명이 어우러지는 야간 투어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화성행궁의 역사적인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작은 손실에 동요하지 말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라. 1948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진다. 1960년생, 눈과 귀를 열면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된다. 1972년생, 집안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1984년생, 대가를 바라는 행동은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1996년생, 준비가 미흡하면 크게 이룰 수가 없다. ◆소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라. 1949년생, 생각은 얼굴에 나타나는 법이다. 환한 표정을 지으려 노력해라. 1961년생, 좋은 재료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고민해라. 1973년생, 소리는 요란한데 먹을 것이 없다. 욕심을 버려라. 1985년생, 좋지 않는 일은 잊는 것이 상책이다. 1997년생, 타인의 도움이 적극적으로 구해야 한다. ◆범띠: 변동이나 이동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1950년생, 한가지 일에만 몰두해야만 성공을 거둘 수 있다. 1962년생,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아야 한다. 절대 후퇴하지 말라. 1974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1986년생, 수입이 생기는 만큼 지출도 크다. 1998년생, 내 코가 석자인데 누구를 신경쓰랴. ◆토끼띠: 용기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8월 15일(금)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시민합창단, 시민참여자 등이 함께했으며, 1부 기념식에서는 독립군가 및 만세삼창 등 시민참여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이어 2부 경축음악회에서는 수원시립예술단을 비롯해 장사익, 장윤정, 김동규 등 유명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시대별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광복의 감동과 기쁨을 나눴다. 이재식 의장은 “음악으로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니 가슴 뭉클하다”며, “끝없는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향해 걸어온 선조들의 발걸음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자유의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광복의 길에서 이름 없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굳건한 의지를 가슴 깊이 새기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에 반드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8월 15일(금) 수원시 현충탑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현충탑 참배’에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등이 함께했으며,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묵념, 헌화·분향, 경기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이어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참배 후 위패실을 방문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광복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은 16일 수원박물관에서 열린 특별기획전 ‘다시 만난 민족대표 김세환’ 개막식에 참석해 “김세환 선생의 치열했던 삶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원박물관이 광복 80주년과 수원 독립운동가 김세환 서거 80주기를 맞아 8월 15일부터 12월 7일까지 특별기획전 ‘다시 만난 민족대표 김세환’을 개최한다. 이재준 시장은 “지역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빛내는 일은 후손으로서 당연한 도리”라며 “독립운동가의 치열했던 삶을 함께 되돌아보고, 그들과 함께했던 민중들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인 김세환(1889~1945)은 3·1운동 민족대표 48인 중 한 사람이다. 수원 3·1운동을 청년들과 주도했고,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에 독립 만세운동을 확산시켰다. 일제의 강제 병합에 대한 부당함을 느낀 김세환은 민족 생존을 위해 적극적으로 항일 투쟁에 나섰다. 민족대표로서 옥고를 치른 후에는 수원의 교육과 사회운동에 전력했다. 꿈에도 그리던 광복을 맞았지만, 한 달 만인 1945년 9월 26일 서거했다. 이번 전시회는 ▲민족대표 김세환과 수원 3·1운동 ▲수원의 미래를 위해 힘쓴 교육자 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광복 80주년을 맞아 수원시민 1만 명이 한자리에 모여 독립군가·애국가 등을 합창하고, 80년 전 국권 회복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수원시가 8월 15일 저녁 수원제1야외음악당 연 ‘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에 함께한 시민 1만여 명은 독립군가, 애국가, ‘아름다운 강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을 합창하며 광복 80주년을 경축했다. 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은 마칭밴드 퍼레이드, 대북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광복 이후 시대상을 보여주는 영상을 배경으로 수원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공연단), 가수 장사익, 장윤정, 성악가 김동규, 군조크루x스텐업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시민들과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 덕분에 나라를 지키고, 광복을 맞을 수 있었다”며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소중한 역사”라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의 희생과 불굴의 의지로 지켜낸 이 땅에서 더 좋은 공동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수원시민 대합창과 연계해 15~16일 인계예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상대에 대한 부정적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1948년생, 자신도 모르게 긴장이 풀어질 수도 있으니 적당한 기장을 유지해라. 1960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해를 부른다. 1972년생, 자신과 생각이 다르므로 절충안이 필요하다. 1984년생,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도록해라. 1996년생,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소띠] 솔직한 모습이 호감을 사고 유리하게 작용한다. 1949년생, 가슴이 답답하니 여행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하라. 1961년생, 금전운이 들어오지만 쉽게 나가겠다. 1973년생, 공공 기관과 관련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1985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 1997년생,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사람이 많구나. [범띠] 주변상황의 재검토가 필요하다. 정보수집이 성공의 열쇠이다. 1950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해라. 1962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1974년생,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하라. 1986년생, 뜻하지 않은 지출이 생기니 대비할 필요가 있다. 1998년생, 익숙한 것이 오늘따라 새롭게 보이는구나. [토끼띠]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서두르지 말고 자기만의 페이스를 유지해라. 1948년생, 계획대로 밀어 붙이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1960년생, 상대와의 교섭과 거래에서 쉽게 리드할 수 있다. 1972년생, 좋은 인연을 새롭게 만나는 운이다. 1984년생, 일이 꼬여도 느긋하게 대처하는 여유를 지녀야한다. 1996년생, 친구와의 구설수로 불편하나 이익이 생긴다. ◆소띠: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자신을 가져라. 1949년생, 밀고 나가라. 상황이 좋아 큰 일을 해내리라. 1961년생, 우연히 재물과 명예가 따르니 여유를 지녀라. 1973년생, 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1985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술자리는 피해라. 1997년생, 자기주장도 주변 분위기를 보면서 해야한다. ◆범띠: 출발은 좋지만 진행과정은 매끄럽지 않다. 1950년생, 들어오는 복은 좋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1962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해라. 1974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서 스트레스를 풀어라. 1986년생,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다가 모두 놓칠 수 있다. 1998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오늘은 잠시 쉬어가라. ◆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948년생, 혼자서 욕심내지 말고 주변과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1960년생, 주변과 화합하지 못하니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다. 1972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어려움을 이기려는 생각을 해라. 1984년생, 주변에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 해나가야 한다. 1996년생,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소띠: 상황이 점점 좋아지는 운이나 방심하지마라. 1949년생, 의지할 곳이 없어 외롭고 서러운 마음이구나. 1961년생, 책임을 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없으니 당당해져라. 1973년생,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주지마라. 상처받는다. 1985년생, 불확실한 일에 휘말리지 말고 상황판단에 신경써라. 1997년생, 애정표현을 할 때는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해라. ◆범띠: 공과사를 잘 구분하여야 한다. 1950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안정을 취해야한다. 1962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의 것에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라. 1974년생, 숨은 목적이 따로있으니 동쪽에서 찾아오는 사람을 경계해라. 1986년생,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긴다. 1998년생, 생각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14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오성규 애국지사가 살아 있는 수원 보훈원을 방문해 ‘찾아가는 밥차’를 진행했다. 이날 ‘찾아가는 밥차’에는 수원 새빛봉사단, 울림봉사단 등 봉사단체와 사회공헌활동으로 완미족발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국가유공자에게 점심으로 콩국수와 완미족발을 급식했다. 앞서 오전 10시 이상설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문광주 광복회 수원시지회장은 광복군으로 살아있는 오성규 애국지사를 찾아 위문했다. 이 시장은 수원 보훈원 식당에서 콩국수와 족발을 준비하고 있는 봉사자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하면서 격려하기도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국지사가 살아계신 보훈원에서 국가유공자에게 급식봉사를 해줘서 기쁘다”며 “국가가 미처 다하지 못한 애국지사와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예우를 해주셔서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오후 3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전국에서 처음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인 강점순(강익승의 손자녀)씨의 집수리 사업을 완료한 것을 기념해 집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4일 경기이동노동자수원쉼터에서 ‘쿨링 타월 나눔 행사’를 열고, 이동노동자들에게 쿨링 타월(냉감 효과 있는 수건)을 전달했다. 최근 수원시가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열었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동노동자들은 “여름철 무더위 속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에게 쿨링(냉각)용품을 지원해 주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사랑의 교회’는 쿨링타월 1000개를 후원했다. 수원시는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등과 협력해 후원받은 쿨링 타월을 이동노동자들에게 전달했다. 또 쉼터를 찾은 이동노동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더 사랑의 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동노동자분들의 안전과 건강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동노동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후원 단체와 함께 실질적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우만동 81-4 일원, 아주대삼거리 주변 차로가 통제된다. 수원시는 우회로 이용을 권고하고 있다. 수원시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 109정거장(가칭 아주대삼거리역) 신설 공사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상수도관 이설공사를 하고 있다. 공사로 인한 교통 통제다. 수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버스 승강장 문자안내(BIS), 도로 전광판(VMS), 안전 안내문자, 현수막, 안내 간판 등을 활용해 차로 통제를 안내하고 있다. 또 공사 현장 인근 병원·학교·대중교통 관계자에게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상수도관 이설공사는 정거장 공사 진행을 위한 필수 작업”이라며 “공사를 조속하게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