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홈으로
  • 즐겨찾기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정도일보

  • 메뉴
  • 종합
  • 충남/전북
    • 충남
    • 전북
  • 경기/강원
    • 경기
    • 강원
  • 전국
  • 스포츠
    • 수도권
    • 전국
  • 오피니언
    • 칼럼
    • 기고
    • 인터뷰
  • 사람들
  • 교육
  • 포토뉴스
    • 감성 포토
  • 동영상
  • 기획/연재
    • 기획
    • 연재
    • 단독
  • 커뮤니티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1.9℃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0.7℃
  • 구름많음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4.0℃
  • 구름많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8.2℃
  • 흐림강화 -0.7℃
  • 구름많음보은 -3.3℃
  • 구름많음금산 -2.2℃
  • 흐림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 수원 영통구보건소, 협약병원 연계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홍보부스’ 운영
  • 수원수목원, 제라늄 기획전 ‘우린, 지금부터 봄’ 개최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계무궁화연합 제2회 정기총회 참석… 감사패 받아
  •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수원농협 신년인사회 참석
  • [말씀과 큐티] 창세기 15장, 편안이 아닌 평안, 집념으로 이룬 성공
  • 수원특례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위촉… '2026년 적극행정 추진계획’ 의결
  • 수원시 공원에서 생태·환경·생활체육 프로그램 즐기세요!
  •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설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 수원특례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벽 없는 키오스크’ 전면 시행
  • "뭉쳐야 바꾼다",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진영 후보 단일화 시동
  • 유튜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닫기
  • 종합
  • 충남/전북
    • 충남
    • 전북
  • 경기/강원
    • 경기
    • 강원
  • 전국
  • 스포츠
    • 수도권
    • 전국
  • 오피니언
    • 칼럼
    • 기고
    • 인터뷰
  • 사람들
  • 교육
  • 포토뉴스
    • 감성 포토
  • 동영상
  • 기획/연재
    • 기획
    • 연재
    • 단독
  • 커뮤니티

연재

  • 홈
  • 기획/연재
  • 연재
  • 연재 [말씀과 큐티] 사도행전 22장, 할 수 있는 한, 정죄함은 없다

    사도행전 22장 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바울이 변명하다] 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가더니 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 편집국
    • 2025-08-22 00:00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1일(목)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조건은 좋더라도 아직은 때가 아니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1948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가지에 매진하라. 1960년생, 사공이 많다. 결정은 혼자 해라. 1972년생, 해외나 장거리 여행의 기회가 올 수 있다. 1984년생, 일이 잘 안 풀린다. 주변에 도움을 구해라. 1996년생, 다른 사람과 자신을 자주 비교하지 마라. [소띠] 실속없이 몸과 마음이 분주하다. 1949년생, 마음의 걱정이 있어도 의연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1961년생, 계획한 일은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73년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니 조급함은 버려라. 1985년생, 인생을 길게 보는 것이 좋다. 고통이 따르면 참고 견뎌라. 1997년생, 어려움을 겪어본 경험이 도움이 된다. [범띠] 지난 날의 후회는 의미가 없다.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1950년생, 경제적인 능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마라. 1962년생, 너무 조심하다가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1974년생, 오랜 친구가 등을 돌릴 수 있다. 1986년생, 이성 문제로 구설수가 따를 수 있다. 1998년생, 억지로 되는 것이 없으니 서둘지마라. [토끼띠] 육감

    • 고정희
    • 2025-08-21 01:40
  • 연재 [말씀과 큐티] 사도행전 21장,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 쓸데없는 호기심

    사도행전 21장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다] 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

    • 편집국
    • 2025-08-21 00:00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20일(수)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별일 아닌 것에 목숨을 걸지마라. 부질없다. 1948년생, 상대의 진심을 늦게 알아주니 미안하구나. 1960년생, 내 뜻과는 다르게 오해가 커지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해명해라. 1972년생, 빨리하는 것보다 순서가 중요하다. 1984년생, 참기 힘들어도 꿋꿋하게 인내해야 한다. 1996년생, 사람이 많은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 ◆소띠: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잠시 쉬어가라. 1949년생, 주변에서 자신의 공을 인정받고 재물도 얻는다. 1961년생, 명예가 올라가거나 장거리의 외출길이 있다. 1973년생, 한두번으로는 부족하니 서두르지마라. 1985년생, 실수로 인한 손해보다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이 더 큰 손해이다. 1997년생, 높은 곳만 봐라보니 불만만 쌓이는구나. ◆범띠: 경거망동 하지말고 내 자리에서 자리를 지켜라. 1950년생, 생각보다 오래걸리니 하루가 지루하구나. 1962년생, 빈 공간을 잘채우는 것이 중요하니 신경써라. 1974년생, 머리만 복잡하고 변하는 것이 없으니 막막하구나. 1986년생,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속단하지마라. 1998년생,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힘자랑 하지마라. ◆토끼띠: 바로 움직

    • 고정희
    • 2025-08-20 00:23
  • 연재 [말씀과 큐티] 사도행전 20장, 하나님이 허락하신 광복, 은밀한 선행

    사도행전 20장 [바울이 마게도냐와 헬라를 다니다]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유두고를 살리다] 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 편집국
    • 2025-08-20 00:00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9일(화)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숨 돌릴 여유가 없다. 바삐 움직여야 한다. 1948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큰 거래가 성사된다. 1960년생, 목표달성이 눈앞에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얻을 수 있다. 1972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1984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는 운이다. 1996년생,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는 하루이다. ◆소띠: 스케줄 관리가 중요한 때이다. 일에는 순서가 필요하다. 1949년생, 예기치 않은 이동이나 변동을 하게 된다. 1961년생, 용이 비를 만나 승천하는 운기이다. 1973년생, 주위에서 그동안 쌓은 실력을 알아준다. 1985년생, 좋은 일이 생기지만 느슨한 마음은 좋지 않다. 1997년생, 남의 허물은 보이고 내 잘못은 못보는구나. ◆범띠: 기력을 잃고 의욕도 떨어지는 모습이다. 1950년생, 지인들에게 자문을 구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라. 1962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확인하게 된다. 소신을 잃지마라. 1974년생, 내일을 위해 달콤한 휴식을 가져야 한다. 1986년생, 한 우물을 끝까지 파야 성공이 찾아온다. 1998년생, 앞서려고 하지말고 딱 중간만 해라. ◆토끼띠: :

    • 고정희
    • 2025-08-19 00:21
  • 연재 [말씀과 큐티] 사도행전 19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하나님이 돌보신다

    사도행전 19장 [바울이 에베소에서 전도하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 편집국
    • 2025-08-19 00:00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8일(월)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작은 손실에 동요하지 말고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라. 1948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진다. 1960년생, 눈과 귀를 열면 필요한 정보를 얻게 된다. 1972년생, 집안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1984년생, 대가를 바라는 행동은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1996년생, 준비가 미흡하면 크게 이룰 수가 없다. ◆소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봐라. 1949년생, 생각은 얼굴에 나타나는 법이다. 환한 표정을 지으려 노력해라. 1961년생, 좋은 재료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고민해라. 1973년생, 소리는 요란한데 먹을 것이 없다. 욕심을 버려라. 1985년생, 좋지 않는 일은 잊는 것이 상책이다. 1997년생, 타인의 도움이 적극적으로 구해야 한다. ◆범띠: 변동이나 이동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1950년생, 한가지 일에만 몰두해야만 성공을 거둘 수 있다. 1962년생, 시작을 했으면 끝을 보아야 한다. 절대 후퇴하지 말라. 1974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1986년생, 수입이 생기는 만큼 지출도 크다. 1998년생, 내 코가 석자인데 누구를 신경쓰랴. ◆토끼띠: 용기

    • 고정희
    • 2025-08-18 00:20
  • 연재 [말씀과 큐티] 사도행전 18장, 살아 있는 신앙인, 함께할 때 승리한다

    사도행전 18장 [바울이 고린도에서 전도하다]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 편집국
    • 2025-08-18 00:00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17일(일)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상대에 대한 부정적 시각보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1948년생, 자신도 모르게 긴장이 풀어질 수도 있으니 적당한 기장을 유지해라. 1960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옷차림은 오해를 부른다. 1972년생, 자신과 생각이 다르므로 절충안이 필요하다. 1984년생,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을 갖도록해라. 1996년생,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소띠] 솔직한 모습이 호감을 사고 유리하게 작용한다. 1949년생, 가슴이 답답하니 여행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하라. 1961년생, 금전운이 들어오지만 쉽게 나가겠다. 1973년생, 공공 기관과 관련 있으면 주의가 필요하다. 1985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 1997년생,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사람이 많구나. [범띠] 주변상황의 재검토가 필요하다. 정보수집이 성공의 열쇠이다. 1950년생, 말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해라. 1962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 1974년생,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하라. 1986년생, 뜻하지 않은 지출이 생기니 대비할 필요가 있다. 1998년생, 익숙한 것이 오늘따라 새롭게 보이는구나. [토끼띠]

    • 고정희
    • 2025-08-17 01:03
  • 연재 [말씀과 큐티] 사도행전 17장, 승리를 믿어라, 매일 돌아보라

    사도행전 17장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하다]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베뢰아 사람들이 말씀을 받다] 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 편집국
    • 2025-08-17 00:00
  • 칼럼 방아쇠 본능|김한준 박사의 시사 칼럼

    “쿵, 그리고 정적.” 드라마 〈트리거(Trigger, 2025)〉 속 한 장면. 평범한 고등학생이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상급생을 향해 총을 겨눈다. 그 순간 그의 표정엔 공포보다 안도감이 먼저 스친다. 방아쇠 본능—힘이 불평등을 뚫는 순간 느끼는 원초적 충동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이 카타르시스는 잠깐의 위안을 주지만, 결국 공동체 규범을 무너뜨리는 부메랑이 되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는 역설을 낳는다. 〈트리거〉가 흥미로운 이유는, 이 무력 판타지가 한국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선택이라는 점이다. 한국의 대중 서사는 보통 법·제도·정의를 통한 권력 역전을 다룬다. 그러나 이 작품은 법도 제도도 무력화한 채, 오직 개인과 개인 사이의 물리력으로 판을 뒤집는다. 그것은 억눌린 자가 강자를 향해 위협하는 위협의 해방감이며, 동시에 ‘이 한 발이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역전의 착시다. 왜 지금 한국에서 이런 서사가 울림을 줄까. 첫째, 불평등 구조의 고착화다. 부와 기회의 사다리가 끊긴 사회에서, 많은 이들은 제도권의 승리를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 둘째, 관계적 폭력의 일상화다. 학교·직장·온라인에서의 모욕과 혐오가 쌓이면서, 힘으로 질서를 바꾸는 욕망이 잠

    • 김한준
    • 2025-08-16 10:11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6일(토)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서두르지 말고 자기만의 페이스를 유지해라. 1948년생, 계획대로 밀어 붙이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1960년생, 상대와의 교섭과 거래에서 쉽게 리드할 수 있다. 1972년생, 좋은 인연을 새롭게 만나는 운이다. 1984년생, 일이 꼬여도 느긋하게 대처하는 여유를 지녀야한다. 1996년생, 친구와의 구설수로 불편하나 이익이 생긴다. ◆소띠: 용기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자신을 가져라. 1949년생, 밀고 나가라. 상황이 좋아 큰 일을 해내리라. 1961년생, 우연히 재물과 명예가 따르니 여유를 지녀라. 1973년생, 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1985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술자리는 피해라. 1997년생, 자기주장도 주변 분위기를 보면서 해야한다. ◆범띠: 출발은 좋지만 진행과정은 매끄럽지 않다. 1950년생, 들어오는 복은 좋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1962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해라. 1974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서 스트레스를 풀어라. 1986년생,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다가 모두 놓칠 수 있다. 1998년생, 휴식이 필요하니 오늘은 잠시 쉬어가라. ◆

    • 고정희
    • 2025-08-16 00:33
  • 연재 [말씀과 큐티] 사도행전 16장, 두려울 때 순종하라, 정말로 믿는가

    사도행전 16장 [바울이 디모데를 데리고 가다]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바울이 환상을 보다]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

    • 편집국
    • 2025-08-16 00:00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8월 15일(금)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948년생, 혼자서 욕심내지 말고 주변과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한다. 1960년생, 주변과 화합하지 못하니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다. 1972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어려움을 이기려는 생각을 해라. 1984년생, 주변에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 해나가야 한다. 1996년생,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소띠: 상황이 점점 좋아지는 운이나 방심하지마라. 1949년생, 의지할 곳이 없어 외롭고 서러운 마음이구나. 1961년생, 책임을 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없으니 당당해져라. 1973년생, 사람들에게 너무 마음을 주지마라. 상처받는다. 1985년생, 불확실한 일에 휘말리지 말고 상황판단에 신경써라. 1997년생, 애정표현을 할 때는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해라. ◆범띠: 공과사를 잘 구분하여야 한다. 1950년생, 복잡한 일로 마음이 불편하니 안정을 취해야한다. 1962년생, 욕심을 버리고 현재의 것에 만족하는 마음을 가져라. 1974년생, 숨은 목적이 따로있으니 동쪽에서 찾아오는 사람을 경계해라. 1986년생,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긴다. 1998년생, 생각

    • 고정희
    • 2025-08-15 00:43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많이 본 기사

  • 1

    더 촘촘해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11일부터 상반기 접수 시작

  • 2

    경기도, 포천·안산·화성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8호 착공. 하반기 공급 예정

  • 3

    경기도, 2026년도 신규공무원 5,041명 선발. 작년보다 2천 명 이상 늘어

  • 4

    김동연 지사 2026년 경기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의 “나는해결사” 발언의 명암

  • 5

    병원 안심동행 등 ‘경기도 1인가구 정책’ 참여율 147%·만족도 4.89점

  • 6

    경기도·경과원, 투자유치 유망기업 전방위 지원…30개사 모집

  • 7

    경기도교육청, 3.1.자 공립 교원(교(원)장, 교(원)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1만 2,421명 인사 단행

  • 8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 9

    경기도, 저소득층·자립준비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최대 30만 원 지원

  • 10

    평택시 “반도체특별법 환영…평택이 국가 반도체 도약 견인”


포토뉴스

더보기
  • 수원 영통구보건소, 협약병원 연계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홍보부스’ 운영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계무궁화연합 제2회 정기총회 참석… 감사패 받아
  • 경기도, 도청 3개 공무원노조와 제7차 단체협약 체결 …김동연 “서로 간의 신뢰로 한팀 되자”
  • 김동연, 조셉 힐버트 신임 미8군 사령관 만나 한미동맹 강화 위한 협력 약속
  • 김진경 의장, 제388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도민 중심’의 초심 끝까지 지키는 책임의 무게 되새겨야” 강조
  • 용인특례시,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 실버건강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2-05 00:52

    수원 영통구보건소, 협약병원 연계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홍보부스’ 운영

  • 2026-02-05 00:37

    수원수목원, 제라늄 기획전 ‘우린, 지금부터 봄’ 개최

  • 2026-02-05 00:22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세계무궁화연합 제2회 정기총회 참석… 감사패 받아

  • 2026-02-05 00:12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수원농협 신년인사회 참석

  • 2026-02-05 00:00

    [말씀과 큐티] 창세기 15장, 편안이 아닌 평안, 집념으로 이룬 성공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현섭)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정도일보 l 등록번호 경기,아51738 l 등록일2017-11-21 l 발행일자 2019-07-18 l 발행인 김현섭 l 편집인 김현섭 l 보호책임자 김현섭
사업자등록번호 242-36-00729 | 연락처 010-5865-8117 l 이메일 jdib2017@naver.com l 주소 경기도 화성시 안녕북길 102-4
정도일보 © jungdoilbo.com All rights reserved.
정도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2월 05일 00시 52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