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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오늘의 명언 5/6] 칼 융 · 체 게바라 · 세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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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칼 융(1875~1961, Carl Gustav Jung)은 스위스의 정신과 의사이며 집단무의식의 개념으로 심리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정신분석의 유효성을 인식하고 연상실험을 창시해 프로이트가 말하는 억압된 것을 입증했으며 이를 ‘콤플렉스’라 이름붙였다. 분석심리학의 기초를 세우고 성격을 ‘내향형’과 ‘외향형’으로 나눠, 모든 사람들에게는 외향적 기질과 내향적 기질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어느한쪽이 우세한가에 따라 유형이 결정된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저서에 '심리유형론' 등이 있다.

 

[오늘의 명언]

 

◆무의식을 의식화 하지 않으면 삶은 정해진대로 흘러간다. 우리는 이를 운명이라 부른다. -칼융  

◆침묵은 다른 방식으로 펼친 주장이다. -체게바라
 
◆모두를 사랑하되 몇 사람만 믿으라. 누구에게도 잘못을 저지르지 말라. -세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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