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강원특수교육원 춘천 유치 추진위원회가 20일 강원도 교육청을 방문해 강원특수교육원 춘천 유치를 염원하는 범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특수교육원 춘천 유치 추진위원회는 지난 12월부터 강원특수교육원 춘천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진행 결과 17일 기준 서명운동에 총 1만7,702명이 참여했다. 추진위원회는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지 발표 임박에 따라 시민의 염원과 춘천 유치의 당위성을 담은 1차분 서명지를 도 교육청에 전달하기로 했다. 김건영 추진위원장은 “그동안 많은 춘천시민이 특수교육원 유치에 공감하고 염원하고 서명했다”라며 “유치 응원 릴레이도 3,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동참하는 등 강원특수교육원을 향한 뜨거운 시민의 염원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춘천은 도내에서 제일 많은 특수학교 소재지이자, 도 교육청 소재지로, 교육‧연구 인프라가 잘 갖춰져 특수교육원의 본연의 기능을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유치 당위성을 적극 피력했다. 끝으로 “춘천은 시각·청각·지적 유형별 특수학교가 모두 소재하여 장애 유형과 정도 특성을 고려한 정책연구, 통합 교육 실현에 유용하다”라며“유형
(정도일보)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강원도 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국 사회복지시설 1,885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시설 운영 및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노인복지관분야에서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분야에서는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평가는 절대평가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 운영 전반 등 6개 영역에 대해 진행됐다. 평가에 따라 기관을 5등급(A~D, F등급)으로 나눴으며, 우수기관은 평가시설 1,885곳 중 상위 90곳에 해당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효자종합사회복지관은 700만원을 받는다. 이 외에도 소양강댐노인복지관(前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은 전기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 받아 개선시설로 선정됐다. 또한 A등급을 받은 시설도 15개소다. 이영애 시 복지국장은 “이번 사회복지시설평가로 민관이 협력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
(정도일보)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곳, 바로 춘천입니다” 춘천시가 춘천교육지원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와 손을 잡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 아동권리교육 업무협약이 오는 21일 시장 접견실에서 개최된다. 업무협약에는 시, 춘천교육지원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가 참여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추진한다. 아동권리 교육을 통해 아동의 권리가 인정되고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협약 내용을 보면 시는 아동권리교육 기획 및 교구재 제작·배포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이어 춘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에 대한 수요조사를 토대로 각 학교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한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는 아동권리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 교사에 대한 사전 교육(온라인 교수영상 링크제공), 실적 취합 및 결과를 보고 한다. 권리교육은 이르면 올해 3월부터 시행하며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생1천 여명이다. 초등교사가 직접 교구재를 활용해 교육하며 교육내용은 아동권리의 이해 및 차이와 차별이다. 시 관계자는 “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3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접수를 2월 23일부터 시작한다. 특히 올해 지원 대상은 매연저감장치 미부착 4등급 경유차량 및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당초 지원 대상은 정상 운행이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스트럭·콘크리트 펌프트럭)다. 지원예산은 약 40억으로, 사업 물량은 5등급은 1,134대, 4등급 575대,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13대로, 총 1,722대다. 배출가스 등급은, 환경부 콜센터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는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이후 간단한 성능검사를 받고 폐차하면 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조기폐차 신청 관련 사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정도일보) “전통 잠 담그러 박사정보화마을로 오세요” 춘천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박사정보화마을 정보센터 앞마당에서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전통 장 담그기 체험 행사는 전통 장류의 계승 발전과 우리 고유의 식문화 정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마을에서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만든 메주를 이용해 전통 방식으로 장을 담그는 체험을 하게 된다. 체험 비용은 막장과 된장은 25만3,000원, 고추장은 48만4,000원이다. 참가자들이 만든 장은 1년 동안 마을 장독대에 보관되며 그 이후 장을 직접 퍼가거나 마을에서 택배로 배송해준다.
(정도일보) 춘천시 보건소 신축 사업과 관련해 보건복지부 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17일 서울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춘천시보건소 신축 사업을 보건복지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다. 춘천시보건소 신축은 2027년까지 총사업비 54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2001년 만들어진 현재 춘천시보건소가 노후화됐고, 한 달 평균 1만5,000명의 민원인 방문으로 인한 주차장 협소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에 따라 사업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광판리에 조성 예정인 정밀 의료를 중심으로 한 기업도시 추진에도 대단한 관심을 가졌으며, 이것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춘천이 바이오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에 앞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국토교통부 2차관을 찾아 안보~용산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 건설, 국도5호선(춘천~홍천) 도로 확장,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GTX-B)의 춘천 연장, 춘천역세권 개발사업 등과 관련한 국비를 건의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착한가격업소를 올해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건비와 재료비 등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도 원가절감 등 경영효율화 노력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말한다. 시에 따르면 2023년 2월 기준 춘천 내 착한가격업소는 38개소다.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니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시대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시는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46개소를 추가 모집해 춘천시 착한가격업소를 84개소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개인 서비스 요금 가격안정을 유도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영업자가 직접 춘천시청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꼭 영업자가 아니더라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관계단체에서 추천을 할 수도 있다. 시는 가격수준, 가격 안정 노력, 이용 만족도, 위생 및 청결,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현지 실사 평가는 3월 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며, 최종 발표는 3월 17일에 할 예정이다. 착한
(정도일보) 춘천시보건소가 오는 3월 2일부터 4월 27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고혈압·당뇨 교실을 운영한다. 고혈압·당뇨 교실 실제 고혈압 및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질환관리 및 영양·운동관리 등 맞춤형 교육을 해 자기 관리 능력과 개선 의지를 습득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고혈압 및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아니더라도 신청 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검사와 고혈압, 당뇨, 대사증후군의 이해와 관리, 영양 및 운동 관리 등이다. 강사진은 이혜진 강원대병원 예방의학과 교수, 조은희 강원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허애영 강원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허진강 한림성심대 물리치료과 교수, 민경애 한림성심대 식품영양과 교수, 김영순 강원대병원 당뇨전문 간호사다.(교육 일정 별첨 참고)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8일까지 춘천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최경희 방문보건과장은“심뇌혈관질환을 보유하고 있거나 위험군에 속해있는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 원인의 3위를 차지할 만큼 위험한 질환이다. 심뇌혈관질환
(정도일보) 춘천시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급 발암물질에 해당하는 석면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 악성중피종, 석면폐 등의 호흡기질환을 유발한다. 이에 따라 올해 주택 136동, 비주택 60동에 대한 슬레이트를 처리하고 주택 10동에 대한 지붕개량을 한다. 대상은 석면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한 주택 (이에 부속되는 건물 포함) 및 비주택 (200㎡이하 축사・창고)이다. 지원범위는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운반·처리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다. 일반 가구의 경우 지붕 철거 및 처리는 소규모 주택을 우선지원(352만원 내)하고 최대 700만원까지, 지붕개량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비주택은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에 해당하는 철거·처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건축물 소재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원사업은 교통수단 분담의 다양화와 친환경 이동 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기여는 물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전기자전거 보조금 지원사업 100명 모집에 신청자는 1,614명으로 경쟁률은 16대1이었다. 올해도 지원 규모는 100명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춘천에 1년 이상 연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자다. 지원 대상자는 지역 내 판매점에서 페달 보조(PAS) 전용 방식의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면, 보조금은 구입액의 50%이며 최대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이 가능한 PAS 전기자전거는 페달(손페달 포함)과 전동기의 동시 동력으로 움직여야 하며, 전동기만으로는 움직이면 안 된다. 또한 시속 25㎞ 이상으로 이동하면 전동기 작동이 멈추고, 부착된 장치의 무게를 포함한 자전거의 전체 중량이 30㎏미만 이어야 한다. 페달을 밟지 않고 모터의 힘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스로틀 및 PAS·스로틀 겸용 방식 자전거를 구입했거나, 지난해
(정도일보) 릴레이 수영을 통한 기부금 모금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수영연맹(회장:김응래)은 18일 춘천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 등 국·내 외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영연맹 회원 약 250여명이 행사에 참여한다. 이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려 10시간 동안 3개의 수영 레인에서 릴레이 수영을 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100m당 1,000원이 모금되며, 목표 기부 금액은 800만원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800㎞를 수영해야 한다. 모금된 기부금은 전액 춘천시청 복지정책과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응래 춘천시수영연맹 회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스포츠(수영) 활동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수영 동호인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라며 “어려운 국내․외 경제 환경에서도 희망을 전달할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민원서비스 등급이 1년 만에 두 계단 상승했다. 그동안 추진한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06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등급은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5단계로 구분한다. 이 결과 춘천은 기관별 평가등급에서 보통 수준인 ‘다’ 등급을 받았다. 2021년 평가에서 ‘마’등급을 받았지만, 1년 만에 두 계단 올랐다. 기초지자체 226곳 중 가 등급 26곳, 나 등급 36곳, 다 등급 89곳, 라 등급 46곳, 마 등급 22곳이다. 평가 결과를 자세히 보면 먼저 시는 민원제도 운영과 민원 만족도 부문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민원제도 운영에서 민원편람/홈페이지 점검 및 법정 민원제도, 민원처리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보호,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에서 만점을 받았다. 민원만족도는 환산점수 기준 85.70점으로 평가군 평균인 76.50점 대비 약 9점 가량 높았고, 고충민원 만족도는 만점이었다. 또한 민원행정 전
(정도일보) 춘천시가 종량제 쓰레기 봉투 가격 인상을 올해 하반기에 재검토하기로 했다. 고물가 시대에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가격 인상에 따른 불법 발생 증가를 고려한 조치다. 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춘천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은 20L의 경우 470원이다. 같은 기준 원주는 680원, 강릉은 520원 수준이다. 춘천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은 2003년 이후 단 한 번도 인상되지 않았다. 지난 2021년 가격 인상을 검토했지만,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해 유보를 결정했다. 올해 인상 재검토 결과 고물가 시대 정부의 난방요금 동결 등 각종 물가안정을 위한 공공요금 인상 유보 정책에 시도 동참하기로 했다. 실제 올해 1월 적발된 불법 쓰레기 투기 59건 중 대부분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이다. 이에 하반기 물가 안정 추이에 따라,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을 검토하기로 했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유보와 함께 시는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집중단속의 날을 지정 운영한다. 집중 단속의 날은 매달 셋째 주 수요일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시 직원뿐 아니라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환경미화원,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4월 28일까지 2023년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여성임업인 복지바우처는 여성임업인에게 문화 혜택 향유 기회를 제공해 산림 경영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춘천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여성임업인이다. 사업량은 5인으로, 지원내용은 1인당 문화상품권 20만원이다.(1가구 1인 기준) 신청은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산림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적격 여부와 제외 대상 및 중복지원 여부, 실거주 여부 등을 확인해 심의회를 거쳐 선정한다.
(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국비 건의를 위해 이번엔 세종과 서울을 잇따라 방문해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15일부터 17일까지 세종 정부종합청사와 세종특별자치시청, 서울을 찾는다. 먼저 15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기획재정부에서 정책조정국장실과 경제정책국장실, 공공정책국장실, 경제예산심의관실, 행정국방예산실을 차례로 방문, 국비와 관련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이날 환경부 자원순환국장과 만나 춘천시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에 대해 논의한다. 춘천시 순환형 매립시설은 현재 처리용량 포화에 따라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정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국비가 절실한 입장이다. 이후 육동한 춘천시장은 한국개발연구원으로 이동해 한국개발연구원장과 면담을 하고, 이어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장과 만난다. 특히 북부공공도서관 신축과 호반교차로 보행자 안전 및 교통개선사업과 연계해 세종시립도서관, 금강보행교 현장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이튿날인 16일엔 육동한 춘천시장은 국무총리실을 찾아 국정운영실, 국제개발협력본부, 사회조정실, 정부업무평가실, 정무실, 공직복무관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