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시에 따르면 ‘어쩌다 프로젝트 버스킹& SNS 이벤트’가 8일 의암공원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거리공연은 어쩌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안효정, 유선나, 김지혜, 박소은&박채윤이 참여한다. 벚꽃을 보기 위해 나들이를 나온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춘천시 유튜브 등을 구독하는 시민에게는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는 SNS를 통한 시정 홍보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18일 제1회 춘천시 어쩌다 가요제를 개최한다. 가요제는 춘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자기소개 동영상을 보내면 된다. 동영상 파일엔 이름과 나이, 곡명, 연락처를 반드시 적어야 한다. 가요제 상금은 1등 5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인기상 50만원, 입상 2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색다른 공연을 준비한 만큼 공연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2023 제35회 춘천마임축제가 개막난장인 물의도시;아!水라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춘천시는 춘천마임축제가 5월 28일부터 6월4일까지 춘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춘천마임축제는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다시 부활한 아!水라장을 시작으로 ‘불’의 에너지와 열정을 몸짓에 담은 도깨비 난장까지 코로나 이전의 완전한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 “SHOW UP;상상의 출현”이라는 주제로 해외공연팀이 참여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세계 3대 마임 축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춘천마임축제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축제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세계 속의 축제가 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는 행복과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춘천이 문화예술의 도시이자,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사농동의 옛 춘천시 청소년 여행의 집 건물을 리모델링한 춘천시 공연예술 창업지원센터가 드디어 준비를 마치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 시설은 인형극, 연극, 마임 3대 공연예술 축제를 보유한 춘천시가 도시 공연예술 역량을 더욱 높이고 지역의 예술인이 도시에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외부 예술인력 유치의 거점으로 조성됐다. 올해 4월부터 춘천시 공연예술 창업지원센터 창업 입주팀을 모집 및 선정하고 선정된 단체에는 올해 12월까지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입주팀에게는 공용사무실을 제공하고 창업지원센터의 연습공간이나 시설을 사용하여 작품 창작이나 창업 아이템 개발을 지원하며 별도의 창업과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예술인 창작역량 지원사업으로는 인형과 오브제를 융합한 예술교육과 XR(확장현실) 기술과 공연예술을 융합시켜 미래 예술 콘텐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예술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멤버십 운영을 통한 시설 대관과 공연예술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네트워크 행사 등을 통해 창업지원센터가 지역 공연예술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유용 미생물 3종(고초균·광합성균·유산균)250톤을 무상 공급한다. 해당 사업을 시작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시는 올해 사업비 3억 8,400만원을 들여 고초균 등 유용 미생물 250톤을 무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환경친화적 농업으로 전환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한다는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에 발맞춰 공급 규모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농법 확대와 친환경 농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3종 미생물을 위생적인 생산시설과 장비 그리고 전문인력을 갖춘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전량 생산한다. 이에 비용(예산) 절감 효과 및 월별 생산계획의 수립과 재고관리가 쉬워져 안정적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공급소도 신북농협, 동춘천농협, 남산농협, 서춘천농협에서 시작해 2021년 춘천강동농협 그리고 2022년에는 춘천농협을 추가해 6개소로 확대, 권역별로 공급소가 설치돼 수요자의 접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유용 미생물은 4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공급하며,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공급소에 용기를 지참해서 방문한 후 받으면 된다. 이영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자산을 활용한 위탁생산으로 유용 미
(정도일보) 아시아태권도연맹(ATU)이 태권도 종주도시 춘천을 방문했다. 세계태권도연맹의 5대 대륙 중 하나인 아시아태권도연맹(ATU)은 아시아 대륙의 모든 태권도 활동을 주관하는 공식적 운영기구이다. 현재 44개의 회원국이 가입되어 있다. 아시아태권도연맹(ATU)은 아시아 태권도 발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술심의 워크숍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기화 된 품새 연구를 비롯하여 경기력 향상을 위한 각 분과별 활동방안 연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가 이례적으로 춘천에서 개최된 이유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태권도 중심도시’를 선포한 춘천시와 아시아 태권도 발전을 목표로 하는 아시아태권도연맹(ATU)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춘천시는 현재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유치’를 역점으로 삼고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 8월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개최를 준비중에 있다. 이 두가지 대형 프로젝트를 통하여 명실상부 태권도 중심도시로 거듭나겠다는 복안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을 최고의 교육도시로 만들고자 한다. 그 핵심에 바
(정도일보) 춘천시가 차상위 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제도(주거급여)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거주 주택의 집수리를 지원하는 강원도형 수선유지 주거급여 지원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3,200만 원이며 가구당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지붕‧벽체‧담장 수리, 도배‧장판 교체, 지붕‧화장실 개선, 난방‧위생‧소방시설 설치 등이다. 춘천시에 주소를 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 계층은 자가 가구, 임차 가구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희망 가구는 8월말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이후 현장 확인과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 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시민과 함께 춘천시 호수정원의 발전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정원 포럼1.0이 오는 4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춘천 케이티엔지(KT&G) 상상마당 사운드홀(1층)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정원도시 춘천을 위한 춘천호수국가정원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를 초청, 주제발표를 통해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하고, 춘천호수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그간의 추진사항과 성과를 분석하여 향후 정원시책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다. 주제는 ▲정원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원소재실용화센터의 중요성과 역할(남수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장) ▲지방정원부터 국가정원까지, 춘천호수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윤영조 강원대학교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의 내용으로 발표된다. 이후 이어지는 토론회에는 허영 국회의원을 좌장으로 김종근 이사((사)한국정원협회), 김창규 국장(강원도 산림환경국), 이호배 국장(춘천시 문화환경국), 임연진 실장(국립수목원 정원정책연구실), 홍태식 부회장((사)한국정원협회)이 참여한다. 포럼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관련 업계 전문가, 기관, 단체, 학
(정도일보)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춘천시가 이달부터 추진하는 상반기 구제역 예방 백신 접종 적극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상반기 구제역 예방 백신 접종은 4월 3일부터 5월 12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접종 대상은 소(545호·1만8,794마리)·염소 (58호·2,162마리) 사육 농가다. 구제역은 소, 돼지, 양, 염소 및 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이다.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지정한 중요 가축 전염병으로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종 가축전염병에 속한다. 무엇보다 치사율이 5~55%에 달하고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소·염소 농가의 구제역 예방백신 접종 누락을 막기 위해 공수의사 4명을 동원하는 등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도록 매년 상·하반기(4·10월)에 정례화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육 규모에 따라 소 50마리 미만, 염소 모든 농가는 구제역 백신 구입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소 50마리 및 돼지 1,000마리 이상 농가에 대해서는 백신 구입비 50%를 지원한다. 접종 완료 후 4주 이내에 구제역 접종이 제대
(정도일보) 춘천시가 산모에게 산후조리비를 1인당 50만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춘천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2023월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출생아는 춘천시에 출생신고 및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과 중복하여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금액은 산모 1인당 50만원(다태아 100만원)이며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해야 한다. 접수는 4월 3일부터며 신청 방법은 춘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정부24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 모자건강팀으로 하면 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독서문화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인문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 시립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은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조성 지원 사업','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 이야기가 있는 코딩'등 총 4개 사업에 최근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육성 시범지구 조성 지원 사업'은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도서를 공유하고 검색, 신청해서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할 수 있는 생활과 밀접한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다. 춘천시립공공도서관 8개소와 작은도서관 10개소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홈페이지를 개편, 2023년 11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 편리하게 도서를 제공하고,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인문학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을 연계한 인문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출판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지역이 가진 인적·문화적 자원을 활용한 강연과 책과 인쇄박물관 등 출판문화 탐방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4
(정도일보) 소양스카이워크가 4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임시 휴장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강스카이워크는 바닥 유리 조망 개선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잠시 문을 닫는다. 휴장 기간 안전 필름을 교체하고 경관광장 데크 보강 작업, 다리 하부 청소를 한다. 임시 휴장 이후엔 4월 10일부터 야간 개장도 할 예장이다. 또 방문객이 기념으로 바닥 유리에 두고 간 동전도 수거해 연말에 불우이웃에 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양스카이워크 이용 안전을 위한 임시 휴장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에게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동내면민이 지역발전 및 주민화합 등을 기념한 마을 잔치를 개최한다. 동내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제16회 동내면민의 날 화합 큰잔치가 4월 1일 동내초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동내면민의 날 화합 큰잔치는 동내면 주민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리게 됐다. 특히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 원년으로 출범을 기념하는 자리로서 의미가 더욱 뜻깊다. 이날 행사엔 관계기관, 자생단체, 지역 주민 등 7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 농악과 민요, 색소폰 연주, 난타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체육경기와 공연, 노래자랑도 마련된다. 특히 춘천시장 표창과 강원도지사 표창, 국회의원 표창, 공로패 전달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민귀홍 동내면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기로서 대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각종 체육 행사 및 장기자랑 등을 통한 주민 간의 친밀감 형성으로 하나된 동내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4월 12일까지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사업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Tier-1 이하)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굴착기·로더·롤러를 소유한 자다.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Tier-3이상 엔진으로 교체 완료한 경우 보조금을 지급한다. 엔진 교체를 한 건설기계 소유자(소유권을 이전받은 자 포함)는 최소 의무 운행 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한다. 또 엔진 교체 후 성능검사 등을 위한 점검에 협조해야 하며, 탈거된 엔진 및 주변 장치는 반납해야 한다.
(정도일보) 춘천시 소속 민방위대원들이 4년 만에 집합교육을 받는다. 시는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회의실에서 민방위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교육을 집합교육으로 진행하는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집합교육 대상은 지역 민방위 1~2년차, 직장 민방위 1년차로 3,440명이다.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조회하면 된다. 지정된 날짜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원은 전체 교육일 중 참석 가능한 날을 골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시·군 거주자도 신분증과 스마트폰을 지참해 참석하면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교육에 참석하는 대원은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 봄내체육관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민방위 3년차 이상 대원 1만548명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 기간 중 교육 누리집에 접속한 후 동영상을 수강하고 평가를 하면 된다. 교육 기간 중 어느 때나 접속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상반기 교육 수강이 어려운 대원들은 하반기에 진행하는 보충 교육을 수강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 불참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꼭 교육에 참여하
(정도일보) 춘천시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추진한다. 대상은 관내 사육하는 개이며, 특히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을 위해 동물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예방접종을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다만 3개월령 미만이거나 임신 등 건강상의 사유가 있는 경우 접종하지 않는다. 또 고양이와 관외 사육하는 개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접종을 원하는 보호자는 별도 신청 없이 기간 내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사업 동물병원에 방문해 접종한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무료며, 그 외 진료는 보호자 부담이다. 올해 사업 참여 동물병원은 16개소로 AK(중앙로3가), 강남종합(석사동), 고려(퇴계동), 광장(효자동), 닥터각(퇴계동), 도담(신북읍), 동삼(동내면), 땡큐(우두동), 리본동물의료센터(퇴계동), 소망(온의동), 수존(퇴계동), 와일드(사농동), 우리(동내면), 제일(퇴계동), 하나(후평동), 현대(후평동)이다. 하반기에는 9-10월 읍·면 및 농촌지역 순회 접종을 추진하며, 이와 관련한 세부 일정은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은 필수”라며 “인수공통전염병 예방을 위해 동물등록여부와 관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