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개인택시 청결 상태를 점검한다. 이번 청결 상태 점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원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춘천개인택시지부와 합동으로 삼천동 중도 주차장에서 진행하며, 대상은 개인택시 1,021대다. 점검내용은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 택시 운전 자격 증명 게시, 요금미터기 작동상태 등이다. 이와 함께 친절서비스 및 교통안전 교육도 한다. 차량 내외부에 청소가 필요한 경우는 현장에서 즉각 시정하도록 한다. 특히 택시 운전 자격증명 식별이 어렵거나 미터기 등 물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할 수 있도록 알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택시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특히 올해는 대상자 범위를 기존 농어촌 장애인에서 도시지역 거주 장애인까지 확대했다.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가구당 380만원 범위 내 화장실 개조, 보조 손잡이 설치, 문턱 낮추기, 출입구 접근로 포장 및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장애인의 일상생활 이동 안전 및 주거환경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해당하는 등록 장애인 중 가구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4인 기준 월 평균 소득 762만원)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국가·지자체·공공·금융기관 등에서 유사한 주택 개조지원(비용융자 포함)을 받은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노후로 인한 단순 주택 개보수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9월 말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중위소득 50% 이하인 자, 장애등급이 높은 자, 장애인이 다수인 가구와 주택 개조 시급성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대상을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까지
(정도일보) 올해 상반기 약초학교가 문을 연다.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4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14회차 과정으로 춘천시민 약초학교'를 운영한다. 춘천시민 약초학교는 몸에 좋은 다양한 약초의 효능과 안전한 활용 방법을 이론과 현장 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교육 대상은 약초에 관심이 있는 춘천시민 30명으로, 11일부터 19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4만5,000원이다. 특히 50시간 이상 교육을 받은 교육이수자에게는 약초관리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해의 경우 이수자 24명 중 약 70%인 17명이 약초관리사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 시 관계자는 “약초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약초 지식 및 활용 방법 숙지했으면 한다”라며 “특히 자격증 취득이나 귀농·귀촌을 위한 약초 재배 및 관리 기술 습득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이달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건강지킴이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구강보건센터, 금연클리닉,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매주 목요일 북산면, 사북면, 서면의 의료취약지역(경로당·마을회관 등)에 방문해 기초건강(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또한 만성 질환 관리 수첩을 기록해 배부하며, 구강 교육(틀니 관리, 칫솔질), 금연·절주 교육 및 상담, 맞춤형 복지 상담을 한다. 특히 모든 과정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뜰히 살피고 더불어 더 많은 어르신이 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무심코 봄나물 캐고, 실수라도 산불 내면 큰일 납니다” 춘천시가 행락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추진한다. 관련 법에 따르면 산주 동의 없이 산림 내에서 임산물을 캐서 훔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또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나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트린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에 따라 시는 산림특별사법경찰 등 12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행위를 발견하면 계도·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실제 지난 3월 24일, 31일 남산면과 사북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산불 현장 조사를 마쳤다. 이후 산림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사법절차를 진행 중이며,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행락철에 무심코 나물을 캐서 가져가는 행위는 엄연히 불법”이라며“실수로 낸 산불도 처벌될 수 있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보건소가 어린이건강체험관을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춘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 내에 있는 어린이건강체험관은 다양한 주제(9종)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만들어주는 공간이다. 이곳은 어린이의 평생 건강 관리 능력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요 체험 내용은 ▲위생의집(손 씻기 체험, 올바른 양치질) ▲감염예방(마스크 착용법, 기침 비말 범위) ▲건강농장(건강 농작물 맞추기) ▲건강마트(먹거리 쇼핑, 식품 구성 자전거) ▲생명탄생의 집(아기 탄생 과정) ▲음주예방의 집(음주 고글 체험)△흡연예방의 집(담배 성분, 자전거 체험) ▲바르게 앉기 학교(의자에 바르게 앉기) ▲숲속 산책로(바르게 걷는 방법)다. 체험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6~7세(2023년 기준 2017~2018년생) 아동이다. 단체는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주 3회, 개인은 월요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1일 3회 운영되며, 자유롭게 관람·체험할 수 있다. 체험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 개인은 춘천시보건소 홈페이지 강좌/행사 안내에 게시된 네이버폼 링크로 선착
(정도일보) 춘천시가 산림청 주관 2022년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산림청은 매년 전국 3년차 이상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계획 수립 적정성, 실행과정, 성과 달성 등을 평가를 하고 있다. 2022년에는 사북 송암리 선도산림경영단지를 포함해 18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가 결과 사북 송암리 선도산림경영단지는 103.2점으로 평가 대상 단지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사북 송암리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산림복합경영 및 산주 환원 소득향상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임도의 관광 자원화를 통한 2022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입상 등도 인정을 받았다. 한편 사북 송암리 선도산림경영단지는 2019년 산림청 공모로 선정돼 사북면 송암리 일대에 2029년까지 10년간 총 75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산림자원 순환 경제에 기반한 사유림 경영 모델을 실현하고 산주 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림80ha, 숲 가꾸기 583ha, 임도 신설 16km, 특화임산물재배단지 5ha 등 조성하는 산림복합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진 산림 경영을
(정도일보) 춘천인형극제가 춘천 대표로 대한민국 축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3일간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춘천인형극제가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춘천인형극제는 춘천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춘천의 3대 대표축제인 춘천인형극제, 춘천마임축제, 춘천연극제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또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볼거리로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12개의 전국 마스코트를 제치고 동상을 수상한 인형극제 마스코트 ‘코코바우’가 이번 박람회에도 참가해 장기자랑 시간에 걸그룹 댄스를 선보인다. 한편 인형극제는 지난해 박람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아 춘천시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4월부터 3개월간 재해영향평가 대상 사업장 21개소를 점검한다. 재해영향평가는 개발사업으로 인해 유역에 미치는 재해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재해유형별 피해 유발요인을 분석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추진하는 제도다. 개발사업 부지면적 5,000㎡ 이상, 길이 2㎞ 이상인 경우 재해영향평가 협의를 받아야 한다. 이번 실태점검 내용은 개발계획에서부터 협의한 사항에 대해 임시 침사지 및 가배수로 설치 적정성, 영구 저류지의 위치‧규모 적정 설치 여부 확인이다. 또한 절‧성토 사면에 대한 보강대책의 적정성 등을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해 사전 재해예방에 내실을 다진다. 특히 협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현지 시정조치 및 인허가 승인부서에 공사 중지 명령통보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더불어 안전한 춘천 만들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청년근로자 500명에게 1인당 춘천사랑상품권 100만원을 지급한다. 시에 따르면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 모집이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 근로자의 복지 향상과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청년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사업에 1,925명이 신청했으며, 1차 501명, 2차 401명에게 지원했다. 올해 대상자는 500명이며, 자격은 공고일(2023. 4. 3.) 기준 만19세~39세 춘천 주민 등록자다. 또 본사가 춘천인 중소기업에 2021년 1월 1일 이후 신규 입사하여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으며, 주 36시간 이상 근로 상용근로자(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 기준중위소득 130% 이하인 자(건강보험료 월 9만6,150원 이하)다. 신청은 모바일 앱 ‘우리도’를 통해 제출하면 되고, 대상자 선정 결과는 오는 5월 16일 발표된다. 복리후생지원금은 생애 1회 지원되며, 50만원씩 2차로 나누어 지급된다. 1차 지급은 5월 19일 예정이고, 2차지급은 근무지, 주소지 자격
(정도일보)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컬투 김태균과 함께하는 ‘지친 당신을 위한 웃음 힐링쑈’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없이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모든 강연은 수어로 동시 통역되며, 강원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춘천시지부 소속 도래샘 난타팀 ‘태양’의 재능나눔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명사를 초청해 시민에게 양질의 학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생활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큰 호응을 얻으며 총 33회 운영했다. 올해는 박세리 골프 감독에 이어 두 번째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후평일반산업단지 내에 6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는 5일 산업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대상지로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선정, 4년간 국비 70억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산업단지의 휴폐업공장 등을 재개발해 창업·중소기업에게 저렴하게 임대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신성장 산업 육성 및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최초의 산업단지인 후평일반산업단지는 소양강 댐 수몰지구 이주민 생활 대책과 정부의 1도 1산업 단지 방침에 따라 1968년 조성됐다. 본 사업 선정으로 시는 2027년까지 국비 70억원 등 사업비 103억원을 투입해 현재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비어있는 건물터에 아파트형 공장을 설립한다. 신축 건물터는 후평일반산업단지 내 후평동 257-24번지며 건축면적은 1,300㎡다. 아파트형 공장은 6층 규모로 6층은 실험실과 연구실(4실), 5층(3실)부터 2층(4~2층 2실)은 임대공장, 1층은 기업지원시설로 활용된다. 특히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해 기업 유치를 활발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후평일반산업단지는 2017년 재생사업지구로
(정도일보) 춘천시 동산면 군자리 소재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돼지농장이 시험 입식을 시작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군자리 돼지농장은 5일 원주에서 입식 시험용 돼지 33마리를 데려와 2달간의 시험 입식을 추진한다. 해당 농장에서는 2022년 9월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 돼지 6,824마리를 살처분했다. 시험 입식을 위해 농장에서는 돼지를 사육하는 방별로 보온등을 설치했다. 또한 시는 시험 입식 동안 시 방역차량과 축협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농장 출입구와 주변 유휴지를 소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험 입식이 성공할 수 있도록 소독약품, 생석회, 멧돼지 기피제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험 입식은 60~70일령 돼지 3마리 이상을 각 돼지우리에 입식 후 14일 동안 이틀에 한 번 임상검사를 한다. 14일에서 60일까지는 일주일 2회 검사, 마지막 60일 이후 혈액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으면 재입식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군자리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은 농장주의 재입식 의지가 강했고, 농장장의 헌신적인 노력, 관계자의 적극 행정으로 시험 입식을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보건소가 코로나19 백신 겨울철 추가접종을 8일 0시부터 종료한다. 추가접종 이후 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접종 유지기관(별도 첨부)에서 접종하면 된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방역당국은 겨울철 종료와 비교적 안정적인 방역상황, 전 국민의 면역수준 및 접종효과, 국외 사례 등을 고려해 코로나19 백신 겨울철 추가접종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춘천시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도 82개에서 24개로 축소한다. 접종을 유지하지 않는 기관은 사전에 예약된 4월 30일 접종분까지만 접종하며, 당일 접종의 경우 보유 백신 소진 때까지 가능하다. 겨울철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은 오미크론 변이 대응 2가 백신 4종(모더나 BA.1 기반, 화이자BA.1 기반, 모더나 BA.4/5, 화이자 BA.4/5 기반)이 활용된다. 12세 이상 시민 중 기초접종(1·2차)을 완료한 사람은 누구나 접종할 수 있다. 접종 간격은 기초접종(1·2차) 후 최소 3개월 경과 시점이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제1회 북산면 벚꽃축제 개막식이 앞당겨졌다고 밝혔다. 북산면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북산면 벚꽃축제 위원회는 제1회 북산면 벚꽃축제 개막식을 기존 13일 오전 10시에서 10일 오후 1시로 변경했다. 따뜻한 날씨로 인해 벚꽃이 예상보다 일찍 피면서 축제 개막식을 바꾸기로 했다. 축제 기간도 10일부터 16일까지였지만, 8일부터 14일까지 하기로 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북산면 벚꽃축제는 춘천 벚꽃 명소 중 하나인 북산면 부귀리 벚꽃길 일대에서 펼쳐진다. 축제 기간 체험행사로 떡메치기가 마련되며 사진 전시전, 먹거리·농특산물도 판매된다. 또 춘천 메모리 색소폰 연주단,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