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등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시는 최근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를 뿌리 뽑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금지 및 올바른 분리배출’ 동영상을 제작해 각종 교육 등에 활용하고 있다. 홍보 동영상의 주요 내용은 ▲쓰레기 배출량 및 불법투기 증가현황 ▲불법투기 단속 및 계도·홍보 현장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및 배출 시간 안내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춘천시 쓰레기 배출 시간은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이며, 토요일은 배출 금지다. 또한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리배출하고 일반·음식물류 폐기물은 종량제 규격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한다. 특히 불법행위 적발 시 최고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을 담았다. 이를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홍보영상을 통해 춘천시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지역주민이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춘천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20일 의암호에서 내수면 수상레저기구(카누) 돌풍 사고 통합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훈련은 의암호 내 수상레저기구 사고에 대한 초동 조치 및 비상 구조를 통한 실전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민·관 합동 구조체계를 강화하고 인명피해 최소화 대응체계 확립은 물론 실전 대응 훈련을 통해 사고 대응 수습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훈련에는 춘천시, 춘천소방서, 한국수력원자력 의암발전소 등 공공기관 3개, 춘천시한국구조연합회 등 민간단체 6곳, 의암호 내 유선 및 수상레저사업장 14개 업소 등 총 23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강석길 재난안전담당관은 “이번 통합훈련은 관내 수상 레저 사업장을 이용하는 사업자와 이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관 합동 구조체계가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새내기 공무원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업무 적응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 춘천시청사 앞 정원 일대에서 새내기 공무원 시보 해제 기념 나무 심기가 추진된다. 시보는 공무원 임용후보자가 정식 공무원으로 임용되기 이전에, 그 적격성을 판정받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거치게 되는 시험 기간 중의 공무원 신분이다. 시보 해제는 정식 공무원이 됐음을 의미한다. 이날 새내기 공무원 53명은 직접 심은 나무에 본인의 이름을 표찰로 붙일 예정이다. 식재된 나무는 추후 청사관리팀에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공무원의 퇴사 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미가 있는 행사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높이고, 공무원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9월 27일까지 장애인 통합복지카드 발급대상자 4,633명에 대한 감면 대상 자격 정비를 추진한다. 이는 장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서비스에 대한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조사내용은 ▲장애인 사망·자격상실·차량 기준 부적합 ▲성명 변경 ▲차량 교체·주민등록번호 변경 등이다. 조사 결과 정보가 바뀌어 통행료 감면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서비스를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또한 감면 대상 자격이 상실된 카드는 반납해 이용을 제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올바른 서비스 이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에서 도서관 주간을 맞아 색다른 음악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15일 오후 8시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어둠 속 음악회’가 열린다. ‘어둠 속 음악회’는 환경보호의 일환으로 조명을 모두 끄고 촛불을 켠 채 진행하는 이른바 캔들라이트 공연이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전국 17개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도서관 프로젝트'행사다. 도서관 주간과 도서관의 날을 홍보하고 국민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되며 시립도서관은 강원도 대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피아니스트 김재빈이 뉴에이지 음악, 오페라 및 애니메이션 음악을 피아노로 잔잔하게 연주할 예정이다. 도서관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층만 불을 끄며, 음악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춘천시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독서‧문화의 빛을 밝혀주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는 12일, 장애인파크골프협회에 파크골프용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 행사는 장애인파크골프협회 사무실에서 장애인파크골프협회 임원 및 춘천도시공사 체육시설 운영본부장이 참석하여 장애인파크골프협회에 파크골프채 10개, 파크골프공 12개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ESG 경영 실천과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인구 30만 만들기에 온 힘을 쏟는다. 시는 심화하는 고령화·저출산·지역소멸 등의 지방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정책(15개의 중점과제)을 마련했다. 이번 정책에는 시를 대표하고, 시만이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과제를 단기·중기·장기 및 대상별 34개 실천과제를 선정했으며, 그중 15개의 중점과제를 뽑았다. 15개 중점과제를 살펴보면 ▲1시민 1전입 범시민 릴레이 캠페인 ▲춘천은 2자녀부터 다자녀로 지원 ▲귀농귀촌 교육프로그램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운영 ▲춘천형 워케이션 기업유치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고경력자 채용기업주거비 지원 ▲두 지역 살아 보기 ▲역세권 청년마을 조성 ▲최고 축구 메카 춘천 ▲반려동물 친화 지역 조성 ▲생애주기별 맞춤 돌봄 특화도시 조성 ▲교육특구 지정 추진 ▲미래교육 연계 인재 육성 ▲춘천형 역세권 개발사업을 중점적으로 실행에 옮긴다. 특히 1시민 1전입 범시민 릴레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해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1시민 1전입 범시민 릴레이 캠페인은 시민 1명이 전입자 1명을 유도하는 운동이다. 춘천시민을 대상으로 인구 30만 달성에 도움이 된다는 자부
(정도일보)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춘천시 재가노인지원기관협의체가 지역주민과 노인의 보건-복지 증진을 위해 12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효자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춘천시 보건소장, 동산노인복지센터장, 봄내노인복지센터장, 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장, 소양댐재가노인지원센터장, 운교노인복지센터장, 춘천남부재가노인센터장, 춘천효자노인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춘천시 재가노인지원기관협의체는 관내 7권역의 경제적신체적정신적사회적 이유로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에게 위기 사례관리, 식생활 및 정서 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사례관리 전문기관이다. 업무 협약을 통해 춘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재가노인지원기관과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해 사각지대 인지 저하 어르신 조기 발견 및 진단 지원, 인지 저하 노인 통합 사례관리 시스템 구축, 인지강화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시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지역사회 노인들의 사회활동이 대폭 감소함에 따라 급증한 인지 저하 현상과 집중력 감소 및 기억력 저하, 피로감우울감은 장기간 방치하면 치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며 “협약 이후 사각지대 치매 환자의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
(정도일보) 영농불편과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기계 순회 수리가 올해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춘천시는 지난 3월부터 교통 불편 지역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를 하고 있다. 3월 순회 수리 건수는 147건이다. 농기계 순회 수리는 교통 불편 지역의 농기계를 신속하게 수리, 정비해 영농불편과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농기계 순회 수리 실적은 3,355건이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고, 직접 방문해 농기계를 수리해주는 만큼 호응도가 높다. 대상은 관내 주소지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며, 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등 소형기종이다. 불법 구조 변경된 부분, 엔진오일, 배터리, 타이어 등은 제외 대상이다. 자세한 일정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순회 수리와 함께 시는 농기계 관련 안전 및 수리 교육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춘천 자전거 시민학교가 올해도 문을 활짝 열었다. 2020년에 첫 시행한 춘천 자전거 시민학교는 관내 자전거 교육 수요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어린이·청소년에게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강사들이 교육을 진행해 자전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춘천 자전거 시민학교 교육 학교는 2020년 1개교, 2021년 9개교, 2022년 12개교다. 교육생은 2020년 172명, 2021년 606명, 2022년 866명이다. 올해에는 4월부터 10월까지 가산초, 신동초 등 총 12개 학교, 735명의 학생에게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교육은 4월 5일 가산초 5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이후 매주 자전거 교육이 학교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자전거 안전하게 타는 방법, 자전거 관련 법규 등 이론 교육과 자전거 타고 내리기, 코스별 운행 등 실기 교육이다. 이후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안전한 자전거 타기 체험을 통해 주행 방법 등에 대해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자전거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자전거 생활 문화 조성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난 2020년 춘천 중소기업 성장지원 펀드에 이어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독자적인 투자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혁신 벤처펀드 2022년 출자사업 선정 결과, 춘천시가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강원 청년창업펀드 등을 운용하고 있는 소풍벤처스가 펀드 운용을 맡는다. 중소벤처기업부(모태펀드)와 강원도, 수자원공사가 조성한 지역혁신 벤처펀드(모母펀드)에서 98억원을 출자받게 된다. 이를 기반으로 시는 시비 40억·민간 2억을 더해 총 140억 규모의 벤처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도내 규제자유특구, 전략산업 분야, 물산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이를 통해 춘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과 맞물려 전략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벤처펀드 선정으로 인해 지난 1호 펀드에 이어 유망기업과 창업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펀드 운용을 통해 첨단지식산업도시, 창업도시 춘천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정도일보)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감자빵이 춘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됐다. 춘천시는 최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답례품 9개 품목과 공급업체 14개소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춘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26개에서 35개로 늘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지역의 인기 특색품인 감자빵(밭 주식회사), 춘천에서 생산된 쌀을 이용해 전통 방식으로 빚는 화전일취(주식회사 지시울), HACCP시설에서 청결하고 믿을 수 있게 만든 유아용 반찬, 김치, 양념류(주식회사 뽀뽀뜨), 강원도 무형문화재인 박경수 필장이 만든 서예붓(주식회사 경춘필방) 등이다. 또한 춘천을 대표하는 음식인 닭갈비 업체 3곳과 쥐눈이콩 간식, EM비누, 공방앞치마, 국산 참기름‧들기름 세트 등,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춘천시니어클럽이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전국 공통적인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는 무엇보다도 지역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최대한으로 발굴해 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고향사랑e음'춘천시 답례품 페이지 안에서 기부자들이 고민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향후 매
(정도일보) 춘천시는 춘천형 돌봄사업만의 특색을 홍보하고,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돌봄사업 브랜드명 공모 및 통합 가이드북을 제작한다. 춘천형 통합돌봄 브랜드명 공모는, 시 직원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종사자 들을 대상으로 4월10일부터 4월21일까지 2주간 네이버 설문조사로 응모를 할 수 있으며, 춘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심의선정을 통해 당선자 1명에게는 춘천시장상을 수여할 방침이다. 춘천형 돌봄지원 통합 가이드북 제작은 임신·출산부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중장년, 65세이상 어르신 등 모든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돌봄 관련 서비스를 담아낸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기타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관광안내소 등 다양한 곳에 비치될 예정이며 전자책(e-book) 형태로도 배포될 예정이다. 춘천시에서는 전 생애별 돌봄사업을 아우르는 명칭공모 및 통합 돌봄사업 책자 발간을 통해 앞으로 춘천형 돌봄사업 특화도시로 발돋음 해 나가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차년 장비 보급계획에 맞춰 서비스를 확대한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장비를 설치해 화재·낙상 등의 응급상황 발생시 119에 신속한 연결을 도와 구급·구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춘천시에서 1, 2차년 장비 설치로 지난해 기준 독거노인 618가구에 서비스 하고 있으며, 올해 보건복지부 3차 장비 742대 추가 설치 계획에 따라 장애인도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를 확대하여 올해 말까지 742가구를 발굴해 확대할 예정이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가정 내 화재, 낙상, 실신 등의 응급상황을 화재·활동량 감지기가 자동으로 119와 응급관리요원에 알리거나, 응급호출기로 간편하게 119에 신고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2022년 한 해 동안 독거노인 가정에 안전확인 192건, 응급상황 48건을 119와 응급관리요원이 신속하게 파악해 추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 이번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청은 서비스 대상자나 보호자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정도일보) 춘천시가 강원도 최우수 집중 안전 점검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시는 앞으로 춘천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강원도는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 8월부터 10월까지 약 60일간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노후·고위험 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했다. 이 결과 시는 강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기관은 춘천을 비롯해 홍천군, 인제군 3곳이다. 시는 기관장 관심도와 안전신문고 조치실적, 점검 결과 공개 등 지역주민,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드론, 열화상 감지기, 메탄 검지기 등 첨단 과학 기술 장비를 통한 실효성 높은 관리 점검으로 선제적 안전 대응체계를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