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는 오는 4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춘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의 ‘탄소중립도시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바람길 분석을 통한 녹지 면적 확충으로 도심지 내 기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시바람길숲이란 외곽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도심지 내 녹지를 확충하여 찬 공기가 더 오래 머물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2025년까지 연도별로 3단계로 나눠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향후 3년 동안 추진될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대한 세부 대상지 및 조성안을 담고 있다. 바람길 분석과 도심지 내 녹지 현황 등을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 시민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사업의 주요 대상지는 춘천순환로, 영서로, 스포츠타운길, 사우로, 공지천변 등 가로변, 하천변의 선형녹지이다. 또한, 도심지 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유휴공유지인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춘천예술촌, 김유정 문학촌 등이다. 1단계 사업 구간은 공지천변(호반교~태백교)
(정도일보) 춘천 내 장기 요양기관에 오는 6월까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이 설치된다. 이를 통해 춘천시는 요양기관 내 노인학대를 예방하는 등 안전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장기 요양 기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 지원사업이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사업 대상은 요양시설 42개소, 요양 공동 생활가정 25개소로 춘천 장기 요양기관 67개소다. 지난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1차 접수 기간 신청한 장기 요양기관은 67개소 중 45개소다.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시는 총사업비 2억4,145만 원으로 요양시설은 개소당 396만원, 공동생활가정은 개소당 220만 원 범위 이내로 지원한다. 설치 장소는 각 공동거실, 침실(수급자 또는 보호자 전원의 동의를 받은 경우만 촬영), 현관(외부에서 출입이 가능한 주 출입로), 물리(작업)치료실, 프로그램 실, 식당, 엘리베이터(시설 내 자체 운영)다. 시 관계자는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를 통해 노인학대 예방 등 요양기관 내 안전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지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시에 따르면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인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에도 최근 대전, 부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안타까운 어린이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약자 보호 구간을 먼저 개선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약사동 롯데캐슬위너클래스 입구 일원을 포함한 3개소에 어린이와 교통약자를 위한 방호울타리 등 안전 시설물을 올해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다발구역인 후평동 현대2차아파트 입구 일원 및 2개소에도 교통신호기 및 고원식 횡단보도(보행자 횡단보도를 자동차가 통과하는 도로면 보다 높게 만든 횡단보도)를 설치해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최근 우미린 아파트에서 부안초등학교까지 90m 구간의 정비를 마쳤다. 해당 구역은 차와 보행자가 뒤엉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위험한 상황이 자주 노출됐지만, 이면도로 일부를 보행로로 개선하고 방호울타리 설치를 마쳤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차량의 이동도 모두 확보했다. 안전시설물 설치와 함께 시는 어린이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는 지난 3월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러브런치 봉사단’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에 참석하고, 2일 도시락 배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춘천도시공사는 관내 공기업 및 단체들과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의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봉사 ‘런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저소득층 어르신 7가정을 찾아뵙고 따뜻한 식사와 인사를 전달했으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참석할 기회를 준 춘천동부노인복지관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남겼다. 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공립요양병원인 춘천시노인전문병원에 치매전문병동 설치를 추진 중이다. 보건복지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부지 확정 후 현재 건축기획 등 세부 절차를 진행중이다. 현재 춘천시노인전문병원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 일부에 지상 2층, 건축 연면적 1,617㎡ 규모의 치매전문병동 증축과 필수장비가 구축된다. 치매전문병동은 치매환자 및 가족의 지원 확대를 위하여 공립요양병원인 춘천시노인전문병원에 공공보건의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치매전문병동은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요양 등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춘천시는 “치매전문병동 설치로 중증 치매 질환의 악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경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인프라 확충을 통한 더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이전‧신축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보건소는 지은 지 20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 및 주차장이 협소해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총사업비 545억원을 들여 소양촉진4구역 9,000㎡ 일대에 건축 연면적 12,000㎡,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신축한다. 시는 올해 4월말 보건복지부에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 사업계획서를 제출했고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최대 지원액인 75억원 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전‧신축사업으로 인해 확장된 공간과 의료시설이 보강되면 민원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보건사업이 수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축 건물은 따로 떨어져 있는 치매안심센터와 선별진료소도 통합설치하여 주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춘천시보건소는 국비 확보와 건축기획 용역을 올해 마무리하고 내년 설계공모 및 기본‧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2025년 7월 착공하면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로보틱 처리 자동화(RPA)를 도입해 반복되는 단순 행정업무를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시는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로보틱 처리 자동화(RPA) 도입을 위해 최근 부서 내 수요조사를 시행했으며, 적합성 검토 과정을 거쳐 선정된 과제를 대상으로 5월 2일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로보틱 처리 자동화(RPA)는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자동화해 빠르고 정밀하게 수행해 업무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체계다. 선정된 과제는'초과근무 수당 자동 계산'및'출장비 계산','도로 점용 허가','당직근무 자동 알림'이다. 특히 도로 점용 허가에 로보틱 처리 자동화를 도입하는 것은 춘천이 전국 최초다. 해당 업무에 로보틱 처리 자동화를 도입하면 초과 근무 수당 및 출장비, 급량비 현황 분석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도로 점용 허가 시 반복적인 공문작성, 대장 처리, 점용료 부과 등으로 매주 5시간씩 소요됐던 도로 점용 허가도 결과물만 확인하면 되는 방식으로 바뀐다. 당직근무 자동 알림 역시 매월 당직근무를 전 직원이 시스템에서 수기로 확인하는 불편한 상황을 개선한 것으로, 당직
(정도일보) 춘천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1월까지 영농현장 대응 민간전문가를 운영한다. 민간전문가는 맞춤형 영농 현장 지도 및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 등 농업 관련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전문 지식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며 각종 병해충 등 전문성이 필요했던 부분들을 상담해주거나, 민간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가 현장에 알맞은 컨설팅으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 있다. 또한, 영농현장 대응 민간전문가 운영으로 관내 농업 현장의 어려움 등을 파악하여 농업인들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해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2년 영농현장 대응 민간전문가 상담 실적은 내방자 진단 31건, 현장 출장 진단 339건, 전화상담 154건, 전문기관 의뢰 7건 등 총 531건이다. 민간전문가 상담은로 전화하면 춘천시 농업인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시 농업기술센터 옆 연구동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현장 대응 민간전문가를 운영하면서 관내에 다양한 농업인이 상담을 하고 있다”라며 “판단하기 어려웠던 전문적
(정도일보) 춘천시가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부터 강원대 보듬관에서 ‘2023년도 농식품산업 관련 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업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 대상자는 「농식품산업 관련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48명이다. 「농식품산업 관련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는 지난 3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산업 관련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및 예비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모집했다. 교육은 총 4회(16시간) 과정으로 ‘기업가 정신 및 아이디어 발상 기법’, ‘기업의 설립, 법무·세무·재무회계’, ‘마케팅 전략&스마트 스토어’ 등이다. 또한, 일대일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이 연계 지원된다. 이영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농산물 활용한 우수한 농식품 기업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라며 “우수한 지역인재들이 농식품 분야 창업의 꿈을 성공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강원대학교 강원창업보육센터와 함께 2021년부터 경진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경진대회를 통해 현재까지 55명에 대한 창업 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으며, 총 7건의 농식품산업 분야 신규창업자를 발굴했다.
(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청년근로자를 만나 청년의 꿈과 시민의 성공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춘천사회혁신파크에서 산업단지 청년 근로자 춘천시장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단지 청년 근로자 16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청년이 어렵고 춘천에 머물지 못하는지 항상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있다”라며 “이 자리를 통해 모든 부분을 고칠 순 없겠지만, 대화를 통해 청년도 뿌리내릴 수 있는 춘천을 같이 만들어 나가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춘천은 대학 창업 도시, 첨단지식 산업 도시, 교육도시를 구현하는 등 청년이 머무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라며 “여러분의 삶이 춘천에서 만들어지고 뿌리 내려질 수 있도록 토양을 비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복지, 교통, 근무환경, 주거, 육아 등 생활 속 문제들과 산업단지 근로자로서 각단지별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청년기 본인이 겪은 고민과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청년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했다. 아울러, 추진 중인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정도일보) 춘천시가 디지털 공공서비스를 연차적으로 도입하는 등 새로운 정보화 발전 전략 찾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오는 10월까지 춘천시 지능 정보화 종합 계획 수립 용역이 실시된다.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는 춘천시 지능 정보화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지능 정보화 5개년 종합 계획은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반영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새로운 정보화 발전전략과 모델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민 삶의 가치를 높이는 디지털 공공서비스를 도출하고 연차적 단계별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지침서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새로운 신기술 패러다임을 반영한 정보화 장래 및 전략 수립과 중장기 지능 정보화 목표를 마련하고, 분야별 연차별 통합 이행 계획 및 재원 조달 방안도 수립한다. 무엇보다 ‘춘천시 지능정보화 위원회’를 비롯한 전문가 자문단, 실무 추진단, 관계 부서 의견수렴,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특화된 지능정보 서비스 본보기와 실행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열린 시정 혁신 방안, 사람 중심의 미래 인재 양성을 통한 성장 모델 도출, 지역의 디지털 공공서비스 발굴 등 핵심과
(정도일보) 춘천 내 결식 우려 아동 1,400명이 5월 1일부터 GS25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이용할 때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춘천시는 고물가 시대에 결식 우려 아동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GS25 편의점 식사 할인 쿠폰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5월 1일부터 3개월간 오프라인에서 20% 할인받을 수 있는 '우리 동네GS 클럽 한 끼' 쿠폰을 관내 아동 급식 카드 지원 대상 아동 약 1,400여 명에게 제공한다. 쿠폰으로는 GS25 편의점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컵라면, 물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쿠폰은 만 14세 이상 아동은 본인 지급,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부 또는 모)에게 지급하며, 우리 동네 GS 앱을 활용해 사용하면 된다. 시범사업을 통해 시는 아동들의 이용률 및 효과성을 검토하고 GS리테일과 함께 서비스 연장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결식아동들이 집에서 가까운 GS25 편의점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의 밤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춘천시의 야간관광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춘천대교 분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일몰 후부터 밤 10시 40분까지다. 연중 운영되는 경관조명과 함께 춘천대교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총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 춘천대교 분수 및 경관조명은 2022년부터 운영했으며, 현재 춘천의 새로운 상징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분수에 연출되는 이미지는 총 12가지로 시민들에게 춘천대교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도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밤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탐방로 및 스카이워크 밤 9시) 소양스카이워크도 지난 4월 10일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는 등 야간에도 춘천에서 즐길거리가 다양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춘천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가정의 달 5월에 다양한 도서관 행사가 쏟아진다. 춘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서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춘천시립도서관에서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어린이 책 축제’를 개최한다. 그림책 공연,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출판사 체험부스, 반려견 그림책 전시 등 어린이 전문 출판사 12개소를 통한 민‧관 협력 축제다. 본 공연 및 체험행사는 5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사우도서관에서는 가정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손 편지로 마음을 나누는 ‘편지마음을 전하다’, 지난 연도 행사 물품을 활용해 가방을 만드는 ‘커스텀 에코백 만들기’, 주제 도서를 함께 읽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풍선을 만드는 ‘꽃을 선물할게’가 진행된다. 이어 소양도서관에서는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상영 프로그램인 ‘5월 가족 특선 소양 토요 시네마’를 준비했다. 5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베일리 어게인 등 2개 영화를 각각 상영한다. 남산도서관에서는 5월 한 달간 ‘온 가족이 함께하는 溫가족 놀이 프
(정도일보) 춘천시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을 맞이해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지하 1층 열린회의실에서 ‘개인 지방 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개인 지방 소득세는 납세의무가 있는 개인과 법인이 소득에 따라 내야 하는 지방세를 말하며, 종합소득세는 1년 동안 사업 활동을 통해 개인에게 귀속된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을 종합해 과세하는 세금으로 5월 한 달간 자진신고·납부해야 한다 이에 시는 개인 지방 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편의를 위해 도움 창구와 자기 작성 창구로 나눠 신고 창구를 마련했다. 도움 창구는 모두 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65세 이상 고령자 또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자신고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 납세자는 자기 작성 창구에서 납세자 스스로 작성하여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신고창구 방문 없이 집에서 온라인 전자신고도 가능하다. 국세청 홈택스·모바일 손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안전하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올해부터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 지방 소득세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