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보건소가 7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국가에서 매년 실시한다. 지역 건강통계를 생산해 지역별로 필요한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훈련된 조사원이 직접 표본 가구에 방문해 1대1 면접조사 하며, 설문 응답 내용을 조사원이 태블릿PC에 직접 입력한다. 방문하는 조사원은 체온 등 매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손 소독 및 조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한 후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흡연,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 및 의료이용 관련 문항 등 총 17개 영역 145개 문항이다. 대상은 사전에 표본 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891명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에 맞는 보건사업 수립 및 주민건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원활한 조사를 위해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의 아름다움을 책갈피로 담은 ‘책갈피 시리즈’가 제1회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작으로 뽑혔다. 춘천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제1회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진행했다.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춘천을 대표하고 상징할 뿐 아니라 특색있으며 차별화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공모 기간 총 7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권혁수(서울)씨가 제출한 ‘책갈피 시리즈’다. ‘책갈피 시리즈’는 춘천의 모습을 금장과 나전 책갈피로 표현한 작품이다. 춘천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연을 잘 담았을 뿐만 아니라 생산과 판매가 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이은미(문경)씨의 ‘춘천을 선물하다! 도자기 자석’, 은상은 정회철(춘천)씨의 ‘춘천 특산 프리미엄 막걸리’, 이은비(문경)씨의 ‘춘천을 담다-춘천을 담은 도자기 술잔’으로 선정됐다. 동상은 유지은(춘천)씨의 ‘슬로우시티 춘천돗자리’, 김규현(춘천)씨의 ‘쾰시 마임맥주, 감자맥주’다.(작품 현황 별도 첨부) 시 관계자는 “수상한 작품을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정도일보) 춘천 공공사격장이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공공사격장 개관식이 18일 오전 11시 송암동 산 38-1에서 열린다. 개관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시민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사전 공연과 현판 제막,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되며, 이날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도 함께 열린다. 사업비 156억원이 투입된 춘천 공공사격장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추진됐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1층으로 전체 면적은 3,832.12㎡이다. 사대는 10m 본선 공기총 60사대, 10m 결선 10사대, 25m·50m 권총 10사대로 구성돼 있다. 춘천 공공사격장 건립에 따라 시는 사격 종목 활성화와 사격인구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선수들의 훈련장으로 활용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료는 일반인 기준 1인당 5,000원(총기대여 및 실탄 25발)이며, 전화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외부 경로 등을 통한 인사청탁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춘천부시장은 최근 “정기인사를 앞두고 외부 경로 등을 통해 승진 또는 전보에 대한 인사청탁이 있을 수 있다”라며 “인사청탁을 하면 해당 공무원에 대해 승진과 전보를 철저히 배제하는 등 불이익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춘천시는 일 잘하는 조직을 실현하기 위해 엄정한 평가에 따른 성과 중심으로 인력을 관리하고 있다”라며 “적재적소의 인재를 배치해 업무역량을 발휘할 여건을 만들어 가고 열심히 일하고 성과가 있는 직원에 대해 발탁 승진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5급 승진대상자를 대상으로 역량평가이수제를 도입하고, 4, 5급 승진대상자 다면평가의 경우 2회 연속 하위 20% 및 평균 점수 80점 미만이면 승진을 제외하는 등 인사 운영 기본계획 방침을 정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과 춘천시민언론협동조합(춘천사람들)이 주관‧주최하여 운영하는 2023년 춘천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이 시민 설문조사 단계를 거쳐 최종 도서선정을 완료했다. 올해 사업은 지난 2019~2022년도 사업과 달리 대상을 둘로 나누어 일반 도서 1권 아동‧청소년 도서 1권으로 총 2권의 도서를 선정했다. 일반 대상 도서는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로 30년간 아픈 나무들을 돌봐 온 나무 의사 우종영이 숲에서 배운 47가지 인생 수업에 관한 내용이다. 아동‧청소년 대상 도서는 김은영 작가의 ⌜소리를 보는 소년⌟ 으로 역사 속 시각 장애인들의 삶을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춘천시립도서관은 6월 중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을 진행한 뒤 도서 배부를 시작할 예정이다.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로이 배부기관에서 도서를 배부받아 읽어 볼 수 있으며 다 읽은 도서는 다음 독자를 위해 다시 배부기관에 반납하면 된다. 춘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사업은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의 폭이 한층 확대된 만큼 가족과 모두 함께 책을 읽는 독서문화 운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올해 3월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장애인 맞춤형 학습을 연계 추진하기 위한14개 장애인 학습관련 기관·단체와의 업무협약을 오는 18일에 체결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홍보 활성화 및 정보 공유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네트워크 구축 활동 ▲기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과 관련된 사업 활동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5월부터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요리하고 조리하고” 등 17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춘천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고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도시로 발전하여, 온 시민이 누구나 차별없이 학습하는 평생학습 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지역 내 청년들에게 시정 운영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춘천시에 따르면 ‘청춘문답’ 대학생 간담회가 15일 오전 11시 인생공방달리학교에서 열린다. ‘청춘문답’ 대학생 간담회는 ‘시장이 묻고 청춘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육동한 춘천시장과 지역 내 대학생들이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다.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과 지역 내 대학연합회 등 대학생 20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및 미래역량 강화 ▲창업 인재 양성 및 도전과 성장 촉진 ▲주거 및 생활 안정 지원을 통한 정주 여건 향상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열띤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과 어려움에 대해 고민하고,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청년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4월 춘천사회혁신파크에서 산업단지 청년 근로자 춘천시장 간담회에서도 청년의 꿈과 시민의 성공에 대해 허심탄회
(정도일보) 춘천시가 수도 요금 지능형(스마트) 고지 신청 독려에 나서고 있다. 수도 요금 지능형(스마트) 고지는 춘천시 알림톡(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수용가 정보, 상·하수도 및 지하수 요금, 전달 납부 결과, 자동 납부 정보 등을 안내해 준다. 지난 2018년 3월 도입했으며,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고 종이 절약 및 예산 절감의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리는 송달 기간을 줄여 시민들이 더 신속하게 수도 요금을 받을 수 있고, 종이 고지서의 취약한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해결하여 안전한 납부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수도 요금을 150원 할인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5월 기준 수도 요금 지능형(스마트) 고지 신청 건수는 수도전(상수도의 물을 따라 쓰게 만든 장치) 4만6,806개 대비 6.7%인 3,134건에 불과하다. 이에 시는 검침원을 통한 홍보에 나서는 한편 가입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스마트 고지 서비스 이용 방법은 춘천시 수도 요금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 요금 납부에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정도일보) 춘천시가 17일부터 마을버스 일부 노선에 대해 부분 조정을 한다. 이는 지난 3월 22일 마을버스 전면 개편 이후 시민 의견을 추가 반영한 조치다. 부분 조정 대상 노선은 7개면(신북, 동면, 동산면, 신동면, 남산면, 서면, 사북면) 지역의 12개 노선이다. 조정되는 주요 내용은 학생 등·하교 시간 반영, 경유지 추가 등이다. 춘성중 등교 시간을 위해 신북 3, 3-1노선의 2회차 기점발 출발 시간은 오전 7시 55분에서 7시 45분으로, 종점발 출발 시간은 오전 8시 35분에서 8시 25분으로 바뀐다. 사북2(지암리) 노선도 소양고 학생들의 하교 시간을 배려해 6회차 종점발 출발 시간이 오후 6시 10분에서 오후 6시 20분으로 조정했다. 동면1 노선은 3회차 기점발이 감정2리 3반과 감정1리 2반을 추가 경유한다. 이번 부분 조정안을 위해 육동한 춘천시장은 3월 22일 개편 이후 여섯 차례에 걸쳐 직접 마을버스를 탑승하면서 시민 의견을 들었다. 또 시는 전화 상담실로 접수된 의견을 반영했다. 이번 조정은 주민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소폭 조정으로, 상당수 주민이 변경사항을 알고 있어 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정도일보) 춘천시가 농업인 대상 교육과정에 안전 교과목을 필수로 편성하는 등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사업 강화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2023 농업인 안전 365 캠페인이 연중 추진된다. 이번 캠페인은 농작업 사고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촌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캠페인은 농업인대학, 농기계 운전, GAP 기본교육, 직불제 신청 농가 교육 등 농업인 대상 교육과정에 안전 교과목을 필수 편성 및 운영, 농업인단체 주체 결의대회,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안전교육 수시 추진 등이다. 또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농업인 안전 관련 서비스 포탈을 연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 재해 발생률을 낮춰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 생활을 위해서는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 제4대 이사회 의장으로 김용은 전(前) 춘천시 행정국장이 선출됐다. 지난 11일 춘천도시공사 본관동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3회 이사회에는 조완형 사장, 이사 및 감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용은 전(前) 춘천시 행정국장이 제4대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김용은 의장은 춘천시 행정국장과 춘천시 경제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 의장은 “춘천도시공사의 발전과 이사회 운영이 원활히 잘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의장 선출에 이어 신규체육시설 수탁의 건, 정관 및 규정 일부개정에 관한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정도일보 최명구 기자] (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춘천시에 따르면 (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2.3㎞ 구간의 도로 확장부 2차로의 개설이 마무리됐다. (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총공사비 약 110억원 투입되며 기존 도로 폭을 20m에서 30~32m로 확장, 도로를 왕복 6차로로 만드는 사업이다. 확장부 도로가 개설되면서 시는 16일부터 현재 이용하고 있는 소양2교~KT사거리 방향 1.2㎞ 편도 2차로에 대한 재포장 공사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해당 도로를 통행할 차량은 새롭게 만든 확장부 차로를 이용해야 한다. 또한 잔여 구간인 KT사거리에서 (구)근화동사무소 구간 약 1.1km는 순차적으로 6월 중 확장부 차로로 우회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회 초기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나, 교차로별 신호수 배치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근화동사무소~소양2교 도로확장공사는 지난 2018년 8월 착공했으며, 2021년 4차선으로 추진되다 올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6차선으로 변경했다. 해당 도로가 확장되면, 소양로 출퇴근길 상습 정체 구간에 대한 흐름이 대폭 개선될 전망
(정도일보) 춘천시가 강원도, 한림대와 함께 혁신연구센터(IRC) 선정 공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혁신연구센터(IRC)사업은 12대 국가전략기술의 대학별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신진연구자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최장 10년간 국비 488억 원 등 총 592억 원을 투입해 양자컴퓨팅 개방형 국가연구플랫폼 구축하여 양자소자, 양자 시스템, 양자 소프트웨어 3개 분야별 세부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발판 삼아 양자 정보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을 통해 향후 양자 클러스터 유치에 입지를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혁신연구센터 공모사업에는 국내 최고의 양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양자기술연구단장을 역임한 박성수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교수를 필두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국내 대학의 교수진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고등과학원 등 국가기관의 연구원이 참여한다. 또한, 양자 기술의 선도기업인 SKT·IDQ, 네이버클라우드, 더존비즈온, 아이팝, 이와이엘 등 양자 관련 기업들이 투자기업으로 참여해 눈과 귀가 집중되고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는 지난 10일 ESG경영 혁신을 위한 제2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니어보드란 전통적 의사결정기구인 시니어보드의 의사결정을 보완하고 새로운 의견을 제시하는 ‘청년중역회의체’를 말한다. 공사 소속의 입사 5년 이내, 만 34세 이하 직원 12인으로 구성된 이번 주니어보드는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의 세 개 팀으로 구성하여 주제별 혁신 아이디어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2년 출범한 제1기 주니어보드의 경우 △폐기물 분리배출 다원화를 위한 홍보 △취약계층 아동 관광지 체험 △임직원이 행복한 조직문화 개선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조완형 사장은 “젊은 사고를 바탕으로 조직을 변화시키는 것이 주니어보드의 역할”이라며 “이번 주니어보드 활동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고 ESG 경영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 반려동물 축제가 13일부터 14일인까지 이틀간 춘천 남산면 행촌리 강아지숲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춘천’이라는 이미지를 높이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다. 특히 반려인은 물론 비반려인도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입장은 무료다. 축제장에서는 장애물 경기(어질리티), 원반던지기(디스크도그)는 물론 반려동물 전문가 특별강연, 반려견 건강검진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강아지 성향 분석검사, 기초 미용, 이색반려동물 체험, 물그릇 만들기 등 체험 활동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성숙한 반려 문화가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