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와 레고랜드 코리아가 지역 상생 활성화를 위해 발을 맞추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시는 레고랜드 코리아와 만나 지역 상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레고랜드 코리아는 사회공헌사업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놀이기구 및 물놀이시설 등 시설투자를 꾸준히 진행하고 단체관광객 할인, 춘천시 각종 행사․ 축제 지원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레고랜드 코리아는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레고랜드 코리아가 지역 경제와 사회공헌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부터 레고랜드 코리아와 여러 차례 지역 활성화와 입장객 공개를 위해 협의를 진행했다. 먼저 지난 2월 28일 존 야콥슨 레고랜드 총괄사장과 만나 지역 상생 방안과 사회공헌사업 지속 추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3월 27일 분기별 입장객 통계 제출을 문서로 요청했으며, 최근 레고랜드 코리아는 입장객 통계를 제공하기로 했다. 3월 20일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직접 레고랜드 코리아를 방문해 협력 방안에 대해 의논했고, 지난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3년 재난관리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8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관리실태를 평가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05년부터 모든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번 평가는 2022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 등 5개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지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으며, 강원도 내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특별교부세 등 각종 특전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 출신 배우 박준금씨가 춘천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눈길을 끈다. 춘천시에 따르면 박준금씨는 최근 춘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춘천의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춘천시 동면 만천리가 고향인 박준금씨는 시크릿 가든, 백년의 유산 등의 작품으로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JTBC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출연하고 있다. 박준금씨는 “고향인 춘천이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고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춘천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춘천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위해 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5월 18일 기준 춘천사랑기부금 기부자는 1,051명, 기부액은 1억 1,800만 원이다. 올해 목표 모금액인 3억원의 50%를 달성하면 시는 춘천사랑상품권 증정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꽃 심으러 왔단다, 왔단다” 춘천시가 20일 오후 2시부터 석사교 하부공간 일대에서 공지천 시민참여 꽃 심기를 진행한다. 공지천 시민참여 꽃 심기는 석사교~퇴계교 화단 내 계절꽃을 심어 시민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가족 단위 시민이 참여해 자연과 교감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대상지는 석사동 하부공간 일대(석사동 528-7번지)며, 3㎡ 규모 화단 1개당 1팀이 신청할 수 있다. 꽃은 제라늄, 석죽, 금어초, 페튜니아, 크리산세멈, 라넌큘러스, 가자니아 7종이다. 화단 1개소당 30여본을 심으며, 신청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지천 시민참여 꽃 심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아이 손을 잡고, 연인 손을 잡고, 부모님도 모시고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수도 요금 지능형(스마트) 고지 신청 독려에 나서고 있다. 수도 요금 지능형(스마트) 고지는 춘천시 알림톡(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수용가 정보, 상·하수도 및 지하수 요금, 전달 납부 결과, 자동 납부 정보 등을 안내해 준다. 지난 2018년 3월 도입했으며,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고 종이 절약 및 예산 절감의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리는 송달 기간을 줄여 시민들이 더 신속하게 수도 요금을 받을 수 있고, 종이 고지서의 취약한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해결하여 안전한 납부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수도 요금을 150원 할인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5월 기준 수도 요금 지능형(스마트) 고지 신청 건수는 수도전(상수도의 물을 따라 쓰게 만든 장치) 4만6,806개 대비 6.7%인 3,134건에 불과하다. 이에 시는 검침원을 통한 홍보에 나서는 한편 가입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스마트 고지 서비스 이용 방법은 춘천시 수도 요금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 요금 납부에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정도일보) 춘천시는 지역의 우수한 스타트업을 만날 수 있는‘2023 GSF 강원스타트업페스티벌·제1회 춘천창업엑스포’개막식을 5월 19일 오후 2시 애니메이션 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오는 19~20일 까지 2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강원도, 춘천시가 주최하고 강원혁신센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가 주관한다. 이번 개막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하여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진호 춘천시의장, 허영 국회의원, 한기호 국회의원, 노용호 국회의원, 윤종욱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재용 한국은행 강원본부장, 이병철 강원지방조달청장,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장경진 기술보증기금 춘천지점장 등 강원 지역 창업 관련 유관기관장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으로 ‘삶이 바뀐다. Lifestyle change up’테마로 창작·아이디어 제품(힙스터존), F&B(글로컬존), ICT 기반 신기술 (노마드존), 의료·바이오(웰니스존), 강원 특화분야(뉴딜존), 등 5개 분야로 나눠 도내 200여 개 우수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심사를 통해 참여기업의 실제투자가 이뤄질 수 있는
(정도일보) 춘천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2023 춘천시 청소년 공공외교단'을 모집한다. 청소년 공공외교단은 세계 시민의식을 함양한 춘천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지역 내 중학생 2학년 재학생으로 인원은 10명 내외다. 청소년 공공외교단으로 선발되면 청소년 공공외교단 활동 참가비 전액과 대한민국-아프리카 청소년 캠프 참가비를 지원한다. 6월 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현직 외교관 등 전문가 특강 및 공공외교 관련 기관 견학은 물론 공공외교 활동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외교부 산하기관인 한․아프리카재단 주최로 오는 10월 에티오피아에서 개최되는 ‘한-아프리카 청소년캠프’에도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한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보호자 동의서, 학교장 추천서, 건강 상태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제출서류에 기반한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참여 의지, 기본소양 등을 종합 평가해 이뤄진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세계 시민의식을 갖춘 지역의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의 수질 원격 감시 체계(TMS) 측정 기기가 모두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8일부터 4월 28일까지 춘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춘천, 강촌, 서면, 신북하수처리시설)의 수질 원격 감시 체계(TMS) 측정 기기에 대한 정도검사를 진행했다. 수질 원격 감시 체계(TMS) 측정 기기는 수질오염물질 배출 상태를 24시간 관찰하는 시스템이다. 해당 기기는 '물환경보전법' 제38조의2에 따른 공공하수처리시설 처리용량(시설용량) 700㎥/일 이상인 시설에 부착해야 한다. 또한 정도검사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구조와 성능이 유지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검사 주기는 1~2년이다.(측정항목별 상이) 춘천의 경우 검사 대상은 수질 원격 감시 체계(TMS) 측정 기기 중 총질소(T-N), 총인(T-P), 부유물질(SS), 수소이온농도(PH) 등 4종이며, 검사 결과 구조 및 기능, 성능검사를 모두 통과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총유기탄소량(TOC) 측정 기기의 경우 2022년 정도검사를 완료해 이번엔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구제역 감염 차단을 위해 지역 내 우제류를 대상으로 18일 구제역 백신을 긴급 접종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충북 청주 및 증평 지역 한우 및 염소농장에 구제역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구제역 백신 접종 3주가 지난 소·염소농장은 공수의사를 동원, 돼지농장은 자가접종을 통해 긴급접종을 추진한다. 이번 긴급접종 대상은 지역 내 소, 돼지, 염소 가축사육 농가 611호, 4만 7천여 마리 중 489호, 3만 7천여 마리다. 긴급접종 제외 대상은 구제역 백신을 접종한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 1만8,794마리, 염소 2,162마리에 대한 구제역 일제 접종을 했다. 또한 구제역 발생농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춘천 내 농장 및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 특히 자체 방역 차량과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 농장을 중심으로 매일 소독하고 있다. 한편 시는 모니터링 전담팀을 구성해 이상 증상 신고 시 임상 관찰, 농가 방역실태 점검 및 전화 예찰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춘천과 밀접한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이라
(정도일보) 춘천 인구 30만 달성을 기원하는 사진 참여 잇기(포토 챌린지)가 전개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2430 포토 챌린지’가 19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인구 30만 달성을 염원하기 위한 범시민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숫자 ‘30’을 찾아 손으로 네모를 만들어(사진을 찍는 동작) 자가 촬영(셀카)을 하면 된다. 이후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린 후 해시태그(#춘천인구 30만 #춘천 #춘천새로운도약)를 달면 된다.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사회관계망 서비스 화면을 갈무리(캡쳐)해 빠른 대응(QR) 코드로 응모하면 된다. 시는 응모자 중 50명을 추첨해 춘천 닭갈비 1㎏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인구 달성 목표까지 약 8,400여 명을 앞두고 있다”라며 “인구 30만 명은 춘천이 한 단계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교두보인 만큼 많은 시민이 포토 챌린지에 참여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의 아름다움을 책갈피로 담은 ‘책갈피 시리즈’가 제1회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작으로 뽑혔다. 춘천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제1회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진행했다. 춘천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춘천을 대표하고 상징할 뿐 아니라 특색있으며 차별화된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공모 기간 총 74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대상은 권혁수(서울)씨가 제출한 ‘책갈피 시리즈’다. ‘책갈피 시리즈’는 춘천의 모습을 금장과 나전 책갈피로 표현한 작품이다. 춘천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연을 잘 담았을 뿐만 아니라 생산과 판매가 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이은미(문경)씨의 ‘춘천을 선물하다! 도자기 자석’, 은상은 정회철(춘천)씨의 ‘춘천 특산 프리미엄 막걸리’, 이은비(문경)씨의 ‘춘천을 담다-춘천을 담은 도자기 술잔’으로 선정됐다. 동상은 유지은(춘천)씨의 ‘슬로우시티 춘천돗자리’, 김규현(춘천)씨의 ‘쾰시 마임맥주, 감자맥주’다.(작품 현황 별도 첨부) 시 관계자는 “수상한 작품을 관광기념품으로 활용할 수
(정도일보) 춘천교육지원청은 5월을 맞아 학급 수가 적은 유치원이 함께하는 공동 운동회를 개최한다. 18일부터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동 운동회는 유치원 규모, 위치 등을 고려하여 서상초, 우석초, 남산초, 오동초에서 분산 운영되며, 첫날은 서상초에서 서상·신동·금산·송화·지촌(지암)·추곡초병설유치원 유아가 함께한다. 평소 또래 친구가 많지 않아 소집단 놀이에 그쳤던 아이들이 공동 운동회를 통해 여럿이 노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지구를 굴려라 △줄다리기 △볼풀공 서바이벌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또래 친구들과 함께 축제 같은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김학배 교육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축제를 경험하고,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자 지역의 소규모 유치원이 모이게 된 것”이라며, “내실있는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을 갖춘 도내 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 많은 유아들이 입학하여 지속 발전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는 ESG 경영 추진전략 이행을 위한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난 16일 제1차 정기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1차 정기 회의에서 공사가 수립한 ESG 경영 가치체계를 전직원들에게 공표했으며, 상반기 ESG 경영 이행활동 점검 및 부서별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아울러 2023년 경영평가 본 심사에 따른 ESG 경영성과 미진분야를 논의했다. 조완형 사장은 “이번 회의로 ESG 경영 비전을 전 직원이 내재화하고 각 분야에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춘천시는 오는 18일에서 19일까지 1박 2일간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7급 이하 격무, 민원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영웅들을 위한 5월의 작은 선물’이라는 주제의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다양한 민원과 몹시 고된 업무로 지친 공무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재충전을 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조직 활력과 민원 서비스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재충전을 위한 시간인 만큼 서울, 가평, 양평 일대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해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틀 동안 힐링캠프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재미있고 부담 없이 심신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여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제19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가 18일 오전 8시 송암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사)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게이트볼대회는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 대회에는 남자 36팀, 여자 8팀 등 총 44팀, 35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한다. 경기 결과에 따라, 남자부, 여자부 각각 우승, 준우승, 공동 3위까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대회 참가와 경기 운영 준비에 힘쓰는 노인회와 선수 어르신분께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제18회 춘천시장기 어르신 게이트볼대회 우승은 남자팀은 서상1리, 여자팀은 후평3동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