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 지하상가의 비어 있는 공간이 청소년 예술 문화공간으로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6월부터 춘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일부 프로그램이 춘천 지하상가 상상 언더그라운드에 공간에서 진행된다. 춘천 지하상가 상상 언더그라운드는 지난 2021년 춘천 지하상가의 공실을 새롭게 단장해 만든 공간이다. 현재 이곳은 청소년을 위한 댄스, 밴드, 연극연습실로 활용되고 있으며 지하상가 탁구장도 올해부터 소공연장으로 만들어 무료대관하고 있다. 이에 더해 6월부터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하상가의 활력 증대와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춘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춘천시 청소년수련관은 25일 오후 2시 조운동 현장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음악학교(바이올린, 첼로, 드럼), 진로 체험(댄스, 밴드, 벽화), 탁구, 동아리 활동, 청소년 공연 및 기획행사 등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이 춘천 지하상가에서 진행되면 지하상가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
(정도일보) 춘천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관리 수준 진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개인정보 보호 관리 평가 최고등급은 도내에서 춘천과 삼척 2곳이다. 이 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 799개 기관의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 지표 및 5개 혁신‧정책업무의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평과 결과 시는 개인정보 안전조치 개선에 대한 이행 사항을 모두 이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업무 위‧수탁 관리‧감독 강화, 접근통제시스템 운영, 개인정보 보호 릴레이 캠페인 진행 등을 통해 기관 맞춤형 개인정보 보호 활동 발굴에 꾸준히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시는 올해도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솔루션 고도화, 가명정보처리시스템 운영하는 등 행정의 신뢰성 제고와 안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고등급 달성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인식 강화와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을 지켜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정도일보) “5월에는 작심 3일도 좋으니 1(일)단 끊어요, 담배!” 춘천시 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오전 10시 춘천시청 1층 로비와 오후 2시 명동 거리 일대에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을 전개한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1987년 처음 5월 31일로 지정했다.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담배 사용이 국제적으로 충격적인 사안임을 인식시키고, 담배 없는 환경을 촉진하기 위한 날이다. 이에 시 보건소는 이날 춘천시청 1층 로비와 명동 거리 일대에서 금연클리닉 홍보 등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금연구역 홍보를 통해 간접 흡연 없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흡연자 중 희망하는 경우 니코틴 의존도 검사와 일산화탄소(CO)를 측정해준다. 이에 앞서 오는 27일 오전 11시에는 의암공원에서 세계 금연의 날 연합 캠페인이 펼쳐진다. 연합 캠페인에는 시 보건소를 비롯해, 강원도청, 강원금연지원센터, 강원도교육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원지역본부, 강원지역암셈터, 강원도 자역학습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흡연 예방 체험 공간이 운영되며, 금연 상담, 건강보험 사업 안
(정도일보) 춘천시가 26일 오후 2시 강원디자인진흥원 3층 디자인홀에서 춘천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2030 춘천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 수립(안)에 대하여 관련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했다. 공청회에서는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며 전문가의 토론, 그리고 시민들과의 질의 시간을 통하여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도시기본계획 중 변경되는 내용은 민선 8기 시정 목표 등을 반영한 생활권별 개발 방향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에 대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주요 시책 및 현안 사업 추진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정보 관련 핵심 법령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강의는 정보공개법령의 이해와 실무 분쟁사례 학습을 통해 민원 발생과 쟁송화를 예방하고, 정보접근권을 가진 실무자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취급·관리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 이 날 법제처 정보법령 교수요원인 진이경 변호사(진이경 법률사무소 대표)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정보공개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최근 이슈화된 지방자치단체의 정보 공개·비공개 분쟁사례, 실무에서 주의해야 하는 개인정보 기준 및 법령 위반사례 등을 해설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처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관련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영규 기획예산과장은 “정보공개법과 개인정보 보호법은 시민의 알권리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는 중요한 법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 공개 청구에 따른 처리 절차를 이해하고, 개인정보의 분실·도난·유출 방지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완료됐다. 이에 따라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일순 부족이 해소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상반기 3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이 입국했다. 이날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시가 지난 4월 사전협의를 거쳐 5월 초 업무협약(MOU)를 맺은 필리핀 로사리오시 출신으로 입국일로부터 5개월간 지역 내 농가에 배치되어 근무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20일 97명, 4월 20일 8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춘천에 배치됐다. 작목별 영농시기에 맞춰 농가 수요를 받아 시는 세 차례에 걸쳐 외국인 근로자 도입을 모두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농가 맞춤형 인력제공으로 농가 만족도를 제고하고, 적기 인력제공으로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계절근로자 송출 국가 간 비교 경쟁으로 근로자의 성실 근로를 유도하고 중도 이탈을 방지하여 영농적기 인력수급과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초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 수요 조사를 통해 근로자 156명의 수요를 받았다. 이에 대해 현재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배정심사협의회 사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역 내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우제류 농가 스스로 방역 인식을 높이는 자체 방역을 강조하고 나섰다. 24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역 내 구제역 발생을 막기 위해 모든 우제류 농가의 방역 인식을 높여야 할 때”라며 자체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시는 자체 방역에 이용할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소·염소·사슴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약품 등을 배부했다. 또한 소 전업농가 137호에 대해 시 축산과 및 춘천철원축산업협동조합 직원 28명을 확인 전담관으로 배정했다. 확인 전담관은 긴급 백신 접종 여부, 임상 예찰 및 소독 여부를 매일 확인하고 있다. 특히 구제역 방역에 첨병이라고 할 수 있는 거점 소독시설을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거점 소독시설은 춘천시 신동면 한치로 896-4에 위치하고 있으며, 터널형 자동분사 소독방식으로 하루 최대 288대의 축산차량 소독이 가능하다. 도축장 출하 등 야간 운행이 필요한 소 관련 축산차량의 편의 개선과 효율적 방역을 하는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우제류 전 농가에 대한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소
(정도일보) 춘천 번개시장이 오는 26일부터 야시장을 운영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번개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개장한다. 춘천 번개야시장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운영됐으며, 매출액은 4,700만원이었다. 올해는 방문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먹거리 매대를 지난해 14개에서 20개로 늘렸고, 자유시장도 10개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매달 첫째, 셋째 주에는 문화공연도 개최돼 방문객들의 입맛뿐만 아니라 눈과 귀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5월 26일에는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관내 주요 기관장 및 시·도의원의 축사, 지역 가수 공연을 비롯한 각종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행사 등이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야시장 개장은 침체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사장 조완형)는 춘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춘천시 청소년지원센터와 협업하여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부터 봄내체육관 생활체육 헬스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헬스교실은 관내 학교밖 청소년들의 체력증진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봄내체육관 체육강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무상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체성분 검사 및 체력 수준에 따른 맞춤형 헬스 지도 등 청소년 개인별 특성에 맞춘 운동법을 제공한다. 조완형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헬스교실 참여를 통해 올바른 운동 습관을 기르고, 더 많은 가능성과 자신감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의 공동협력사업인 “2023 챠오, 이탈리아”를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개최한다. 올해로 3회 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춘천 곳곳에서 진행한다. ‘챠오, 이탈리아’는 춘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서 이탈리아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제교류 행사로, 기후변화 컨퍼런스와 같은 세계적 현안 외에도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을 상징하는 ‘돌체 비타(달콤한 인생)’을 체험하고자 하는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16일 오후 7시 구봉산 산토리니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 앞서, 오전 10시 한림대 국제회의실에서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 한림대가 공동 주최로 ‘기후변화 국제 컨퍼런스’를 열어 “지구적 기후행동 전환”을 논의한다. 오후 3시 반에는 유봉여고에서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이탈리아의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17일에는 춘천 대표 농산물을 이용한 이탈리아 요리를 배울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17~18일 양 일간 이탈리아 와인에 대한 소개와 시음을 할수 있는 와인 클래스가 진행된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전략적이고 통일성 있는 홍보 마케팅 추진을 위해 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 BI를 제작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전국에서 공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차별화된 홍보를 추진하고자 춘천시만의 독창적인 BI를 제작하여 다양한 캠페인, 및 홍보물 제작을 위해 통일성 있게 사용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BI 제작을 위해 관내 디자인 업체를 선정했으며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의 특징 및 대표성이 반영된 BI 제작으로 향후 각종 홍보에 사용하여 춘천시를 좋아하는 기부자가 춘천시 답례품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브랜딩함으로써 춘천시와 기부자를 이어주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향후 고액기부자를 대상으로 한 청사 내 명예의 전당 설치 및 답례품 포장 고급화에 사용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춘천시 모금액은 5월 17일 기준으로 1,047건, 모금액은 117,173,000원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고구마섬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가시박 제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범시민 참여 가시박 중점 제거 운동이 24일 오후 3시 고구마섬에서 펼쳐진다. 이날 춘천시 전 부서는 물론 시민단체, 관계기관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작업은 가시박 뿌리와 줄기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시박은 번식력이 좋아 성장하면서 큰 나무까지 뒤덮으며, 햇빛을 가린다. 이로 인해 가시박이 자라는 곳에 식물은 햇빛을 받지 못해 말라 죽게 된다. 특히 가시박 자체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주변의 다른 식물을 살 수 없게 만든다. 이에 환경부는 2009년 6월 가시박을 생태계 교란 유해식물로 지정했다. 시 관계자는 “가시박은 번식 속도가 빠르고 수십 미터의 나무까지 뒤덮어 햇빛을 가리는 만큼 조기에 제거해야 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제거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억 8,400만 원을 투입해 지난 4월부터 하천과 도로변 등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8월부터는 풀베기(예초) 굴삭기와 고압 살수기 등 제거 장비를 시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 공익 직불제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 공익 직불제는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정과 어촌의 공익 기능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영세한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 원 직불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춘천 내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 수산 공익 직불제 신청 건수는 11건이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 신청 대상은 어촌지역에 신청연도 기준 직전년도 3년 이상 어촌지역에 거주하거나 어업에 종사해야 한다. 또 총 톤 수 5톤 미만 허가 및 어업경영을 통한 수산물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 어선어업인, 신청년도 직전 연간 판매액이 1억 원 미만 양식어업인 등이다. 어선원 직불제 신청 대상은 어업허가를 받은 어선 소유자와 1년 중 6개월 이상 고용관계 유지 또는 6개월 이상 어선에 승선해 근로를 제공한 내국인 어선원이 해당한다. 다만, 세대 구성원 모두 농·임·수산 공익직불금 상호 중복 지원은 하지 않는다. 또한 연간 어가 내 모든 구성원의 어업 총수입 합이 1억 5,000만
(정도일보) 춘천시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회적 약자에게 반려동물 진료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며, 1명당 지원비는 연간 20만원이다. 대상은 춘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의 저소득주민이다. 또한 반려동물이 '동물보호법'에 따라 신청자의 소유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사업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 방문하여 신청하며, 2023년도 진료분에 대하여 소급하여 신청 및 청구할 수 있다. 예방접종을 포함한 통상적 동물진료비에 대해 지원하며, 중성화, 미용, 사료 및 용품 구매는 지원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저소득층 반려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동물 복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창업도시로의 첫발을 내딛는 “제1회 춘천창업엑스포”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도내 최대 규모의 창업 축제인‘2023 GSF 강원스타트업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되어 시너지가 된 이번 행사는 춘천애니메이션박물관 일원에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됐다. 도내 유망주 스타트업 기업과 기관 200여개사가 참여했고, 4,000여명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참관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창업이 만드는 변화”를 의마하는 “Lifestyle change up”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행사는 개막식, 스타트업 기업 홍보관, 일타강사 토크콘서트, 스타트업 포럼, 시민참여 크라우드 펀딩, 공개 투자 IR, 1:1 투자 밋업, 공공구매상담회 등 지역 창업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19일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타강사 토크 콘서트에서 스타트업 관련 주제로 로컬 창업자 김태용 EO스튜디오 대표, 김규현 감자아일랜드 대표, 이미소 농업회사법인 밭 주식회사 대표, 박준규 서피비치 대표가 모여 창업에 대한 정보 교류부터 발전방향의 포럼이 진행됐으며, 네트워킹파티 행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