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종이 춘천사랑상품권 판매 및 환전이 일시 중단된다. 시스템 일시 중단으로 제한되는 서비스는 종이 춘천사랑상품권 구매 ·환전 등이다.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의 경우,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의 제로페이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이번 중단과 무관하게 정상적으로 유지된다. 이번 일시 중단은 한국조폐공사 시스템 전면 개편으로 인한 조치며, 춘천시를 포함한 한국조폐공사 시스템을 사용하는 지자체에 모두 적용된다. 판매는 12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전 9시, 환전은 9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전 9시까지 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보다 안정적인 춘천사랑상품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인 만큼 많은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연장 운영 홍보에 나서고 있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지난 2021년 6월 1일 시행된 제도다.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주택 임대차 계약(신규·갱신·변경·해제) 중 보증금 6,000만 원을 초과하거나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계약일 경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하는 제도다. 기간 내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신고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올해 5월 31일까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으로 운영됐다. 그렇지만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 관행 확립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했다. 시 담당자는 “계도기간이 1년 더 연장됨에 따라 과태료 부과가 유예되더라도 계약일로부터 30일 내 신고 의무는 여전히 유지되니, 적극적으로 신고하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제16회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13일부터 18일까지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은 13일 오후 6시 30분 축제장 내 주 무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막국수·닭갈비축제를 주제로 한 1,000대의 군집 드론 비행쇼 및 홍진영, 장민호 등의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1인당 1만 원에 즐길 수 있는 막국수·닭갈비 뷔페를 최초로 도입해 시민 및 관광객의 만족도와 먹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어쩌다 가요제, 강원특별자치도 특산음식 요리 경연대회, 태군노래자랑 등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축제 기간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춘천역, 남춘천역에서 축제장까지 순환버스도 무료로 운행한다. 순환버스 코스는 ▲축제장→남춘천역→춘천역 ▲남춘천역→춘천역→축제장 ▲춘천역→남춘천역→축제장으로 각 코스별 배차간격은 15분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의 본격적인 종식과 함께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마음껏 축제를 즐겼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12일 오후 3시부터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원과 유관기관 직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춘천시 명사 초청특강을 실시한다. 이날 특강에 초빙된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공직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나의 공직생활, 경험과 당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제21대 감사원 원장, 제41대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역임하고 현재는 호암재단 이사장과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을 겸임 중이다. 이날 김 전 총리는 임채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석민 전 국무총리실 사무차장과 춘천시를 방문하여 일정을 함께한다. 시 관계자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춘천시 공직자와 시정발전을 위한 강연 요청에 수락해주신 김황식 전 총리님께 감사드리고, 이번 특강으로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 가치와 자긍심을 갖기 위한 동기부여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노인전문병원은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에서 춘천권역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매년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요양병원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국민에게 객관적인 선택 정보를 제공하고자 실시한다. 구조 부분 4개, 진료 부분 11개 지표를 통해 1등급에서 5등급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춘천시노인전문병원은 재활의학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한방과 등 노인성 질환에 맞춘 의료진을 구성하고, 강원도재활병원과 원케어(One Care) 체계의 협진을 통한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높게 평가받았다. 심영희 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시립요양병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뿐만 아니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인 춘천시노인전문병원의 치매전문병동 건립을 통해 공립요양병원으로서 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2024년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 내에 ‘6·25참전기념탑’을 착공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춘천시지회가 국가보훈부에 신청한 ‘춘천시6‧25참전기념탑’ 건립지원이 현충시설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억 9,800만 원 등 사업비 6억 6,000만 원을 투입해 근화동 현 춘천대첩기념평화공원에 기념탑을 만든다. 기념탑 규모는 가로 10m, 세로 8m, 높이 8.65m다. 기념탑이 건립되면 조국을 위해 헌신한 6.25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은 북한군 기습 남침을 막아낸 한국군 최초의 승전지인만큼 6‧25 참전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후세에 널리 기억될 수 있도록 기념탑 건립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6월 한 달여간 체납액 정리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 달 동안 체납액 14억 원을 집중적으로 징수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이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일제 정리 기간 중 정리 목표액은 징수액 11억원, 정리보류액 3억원 등 총 14억 원이다. 징수 목표액 달성을 위해 시는 기획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한 지방세 등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했다. 일제 정리 기간 주요 활동으로 ▲도·시군 합동 체납정리(권역별 합동 번호판 영치), ▲고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및 행정제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상시 단속반 운영(5~6월 야간 운영) ▲체납자 취득물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수시 압류, ▲납부콜센터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방세 등 이월 체납액은 1월 1일 기준 250억 원, 연말까지 정리목표액은 97억 원이며, 2023년 체납액 정리 실적(4월 30일 기준)은 53억 5,100만 원으로 목표 달성률의 55%를 정리했다. 한편, 시는 올해 초부터 전화·방문 독려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자진 납부 유도를 통해 체납
(정도일보) 춘천시가 2018년 이후 5년만에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확보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산업통산자원부는 최근 일동후디스㈜ 공장 증설에 대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진행, 원안 가결했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비를 포함해 총 11억 8,000만 원으로 올해 1차분 (70%)이 우선 지원된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이란 기업의 지방투자 촉진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배부하는 자금이다. 그동안 시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확보를 위해 지난 2022년 2월 일동후디스㈜와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투자협약 체결한 후 올해 보조금을 신청했다. 이후 서류심사, 현장평가 등을 거쳐 지난 2일 최종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일동후디스㈜는 단백질 보충제 음료인 ‘하이뮨’ 생산을 위해 2024년 2월까지 총 330억원을 투자해 춘천 거두농공단지에 공장을 증설하고, 추가로 신규인력 34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시장경제가 가라앉아 있는 저성장 시기에도 불구하고 일동후디스㈜의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는 물론 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업 유치 및 투자기업 지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하절기 대학생 행정체험 134명을 모집한다. 대학생 행정체험은 그동안 부업대학생으로 불렸으며, 올해 3월 조례개정을 통해 명칭이 바꼈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의 재학생·휴학생이며, 근무 기간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14일까지 20일간이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행정업무보조(58명) ▲어린이·청소년 관련 시설 지원(32명) ▲체육,관광 및 공영시설 지원 근무(25명) ▲원거리 지역 근무(19명)이다. 모집 분야별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본인 또는 그 자녀는 우선 선발된다. 급여는 1일 기준 7만6,960원으로, 20일 근무 시 184만7,040원을 지급한다.(주 5일 만근 시 주휴수당 별도) 신청은 춘천시 누리집으로 들어가 관련 배너를 누른 후 연결된 신청화면에서 할 수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 ⌜2023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이 6월 8일 오전 11시 춘천시립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선포식 행사에서는 ‘2023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와 ‘작가와의 만남(북 콘서트)’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 2019~2022년도 사업과 달리 일반 성인 대상 도서 1권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도서 1권을 추가 선정하여 두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행사 참가자는 현장에서 선정 도서를 미리 배부받아 읽어볼 수 있다. 춘천시민이라면 선포식 이후 누구나 자유로이 배부기관에서 도서를 배부받아 읽어 볼 수 있으며, 다 읽은 도서는 다음 독자를 위해 다시 배부기관에 반납하면 된다. 자세한 배부기관 정보는 춘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대상 선정 도서는 우종영 작가의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로 30년간 아픈 나무들을 돌봐 온 나무 의사 우종영이 숲에서 배운 47가지 인생 수업에 관한 내용이다. 아동‧청소년 대상 도서는 김은영 작가의 ⌜소리를 보는 소년⌟ 으로 역사 속 시각 장애인들의 삶을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은 춘천시민이 같은
(정도일보) 이달부터 무인 안내기를 통해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게 된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는 5일부터 지능형 농기계 임대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7,000만 원을 투입해 농기계 임대 시스템이 가능한 무인 안내기 1기를 농기계임대사업소 중부·남부분소에 설치했다. 이 무인 안내기는 농기계 임대 예약부터 출고, 결제, 입고 등을 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 방법은 먼저 휴대전화를 무인 임대기에 입력한 후 장비를 출고 처리하고, 영수증을 농기계 임대 요원에게 제출하면 된다. 기존에는 전화로 예약한 후 서류 등을 작성해야 했지만, 이 같은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이영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능숙하게 무인 안내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분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농기계 임대 건수는 2020년 3,251건, 2021년 3,018건, 2022년 2,614건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6일 오전 9시 45분 우두동 충렬탑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현충일 추념식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 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 날 추념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관계기관 및 단체장 등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념식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및 기원무, 시립합창단의 현충의 노래 순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현충일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 위해 조기를 게양해야 한다”라며 “오전 10시에는 묵념을 위한 사이렌이 울릴 예정인 만큼 혼동이 없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 번개시장 야시장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번개시장 야시장은 지난 5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다. 올해 첫 개장 첫주였던 5월 26일과 27일 매출액은 965만 원이다. 이는 지난해 번개시장 야시장 전체 매출액인 4,700만 원의 20%에 달하는 수치다. 춘천 번개시장 야시장은 올해 방문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먹거리 매대를 지난해 14개에서 20개로 늘렸고, 자유시장도 10개를 운영하고 있다. 먹거리는 수제 어묵, 삼겹살 숙주 볶음, 각종 튀김, 닭갈비, 닭꼬치, 건어물, 옥수수, 전병, 김치전, 닭강정, 순대, 샌드위치 등 다양하다. 또한 매달 첫째, 셋째 주에는 문화공연도 여는 등 방문객들의 입맛뿐만 아니라 눈과 귀까지 사로잡고 있다. 한편 춘천 번개시장 야시장과 함께 춘천 풍물 야시장도 9일 사전 영업개시를 시작으로 16일 본격 개장하여 매주 금, 토, 일 열릴 예정이다. 장소는 춘천 풍물시장 내 잔디밭 광장이며,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펼쳐진다. 다만 야시장이 열리는 날과 오일장(2일·7일)이 겹치면
(정도일보) 춘천시보건소가 건강행태개선 사업추진 평가 결과 통합건강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건강행태개선사업은 강원도 내 18개 시·군 보건소(보건의료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실적, 우수사례, 건강지표 개선율 등을 평가하는 사업이다. 대상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평가 결과 우수기관은 춘천을 비롯해 원주시, 홍천군 3개 기관이며, 이중 춘천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시 보건소는 추진사업 전반에서 우수했으며, 특히 깅원도통합건강증진지원단 주관 교육, 간담회, 심포지엄 참여도 및 흡연율, 비만율 등 주요 건강지표 개선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모바일 헬스케어. 신체활동(걷기), 음주폐해예방(절주), 비만예방관리, 영양플러스 등 건강행태개선사업을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수행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지표를 보면 현재흡연율은 2021년 16.8%에서 2022년 15.7%로, 비만율은 같은 기간 31.9%에서 30.2%로 감소했다. 또 월간 음주율의 경우 2021년 51.3%에서 49.6%로 줄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국가에서 매년
(정도일보) “학교폭력 ZERO 춘천, 우리가 옆에 있어 줄게!” 춘천시가 청소년 달 행사의 하나로 ‘학교폭력 ZERO 춘천 선포식’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2023년 춘천시 '청소년의 달' 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태권도 시범 및 격파공연, 스트리트 댄스 공연 등 풍부한 축하공연과 모범 청소년 및 업무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된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응원 문구를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어 댄스, 노래, 밴드 공연 등 15팀의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학교폭력 ZERO춘천 선포식’도 열려 “학교폭력 ZERO춘천, 우리가 옆에 있어 줄게!”를 모두 외치며 학교폭력 예방에 지역사회의 지속적 관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상기시킨다. 이혜경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의 달 행사는 춘천시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대표적 축제”라며 “특히 올해는 학교폭력 ZERO 춘천 선포를 청소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있는 행사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