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여름철 폭염과 호우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빈틈없이 촘촘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육동한 춘천시장은 재해 취약 지구와 배수로 부유물 퇴적 정비 현장 등을 직접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전망이다. 또한 시간당 50㎜이상의 강한 호우와 태풍,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기온도 평년 대비 상승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10일 오후 4시 30분을 기해 춘천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이어서 6월 17일에는 오전 11시를 기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처럼 초여름부터 폭염과 호우가 이어지면서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시는 여름철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올해 여름에는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에 총력을 다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 초부터 침수 대비를 차근히 해오고 있다. 3월부터 4월까지 국가하천, 지방하천 내 홍수취약지구 및 하천시설물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마쳤다. 재난 예․경보 시설 50개소와
(정도일보) 춘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마음안심버스가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노인, 장애인, 여성, 청년 등 취약계층 등)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스트레스 측정과 정신건강 선별 검사는 물론 검사 결과에 따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정신건강 전문요원의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 3월 보건지소를 시작으로 4월은 노인복지관과 춘천시청, 5월은 지역 내 대학교를 찾아가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했다. 6월에도 지난 14일 건강생활지원센터와 21일 동부노인복지관을 찾았다. 현재까지 마음안심버스를 이용한 시민은 456명이다. 특히 맞춤형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이용자의 만족도 조사(보건복지부 만족도 조사 매뉴얼) 결과 88점으로 만족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마음안심버스는 지속해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중,고등학교 등을 찾아갈 계획”이라며 “춘천시민의 마음건강 돌봄과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정신
(정도일보) 춘천시가 매주 금요일마다 발행하는 강원도 공공배달앱 ‘일단시켜’ 금요 미식 쿠폰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춘천시 일단시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요 미식 쿠폰’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180매 발행된다. 주문결제를 하면 순서대로 쿠폰 개수가 차감되는 방식이다. 쿠폰은 주문 금액 1만 5,000원 이상 카드 결제 시 5,000원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쿠폰은 소비자 한 번 더 배달주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맹점에게는 매출액 증대로 연계되고 있다”라며 “일단시켜를 이용해 음식을 주문할 때 꼭 사용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금요 미식 쿠폰 발행 외에도 관내 축제, 행사 시 일단시켜 테마 쿠폰을 발행하는 등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일단시켜' 앱은 구글 및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으며, 금요 미식 쿠폰 및 테마 쿠폰은 춘천시 관내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재된 주민등록증 재발급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재발급할 수 있다.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40조 제3항 1호를 보면 ‘주민등록증의 기재 사항 중 주소 외의 사항이 변경된 경우’에 해당한다. 이에 주민등록증 앞면 중앙 하단에 ‘강원도 춘천시장’이 기재된 이전에 발급된 주민등록증을 반납한 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장’이 기재된 주민등록증을 받으면 된다. 다만 분실 등으로 인한 이전 주민등록증을 반납하지 못하면 수수료 5,000원이 부과된다. 또한 주민등록증을 재발급하지 않아도 ‘강원도 춘천시장’이 기재된 기존 주민등록증도 사용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은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성채 민원담당관은 “시민들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맞이하며,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과 같이 새로운 변화에 발맞춰 항상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많은 비가 내리면 매번 물에 잠겼던 철도 하부공간에 대한 개선공사가 이달 마무리된다. 춘천시는 지난 4월부터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퇴계동 471-2일대 110m 구간에 대해 노면 평탄화 및 배수 작업을 진행, 이달 준공한다. 해당 구간의 경우 지면이 주변보다 낮고 노면 종단이 불량해 폭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시민들과 협의를 통해 공사를 진행했으며, 주차장 공간확보 등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해당 공사에 대해 대부분 주민이 만족하고 있으며, 장마철 침수 피해를 줄여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26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춘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독서 기반 진로 캠프 ‘응답하라! 꿈꾸는 대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응답하라! 꿈꾸는 대로'는 청소년이 대학생과 함께 책을 읽고 진로에 대해 토의하는 자리다. 또한 적성검사와 특정 직업군 명사의 강연도 함께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중학생 전(全) 학년 30명이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춘천시립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중학생을 위한 독서 기반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또래와의 소통,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대한 탐색,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7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춘천시민 충천UP! 토크콘서트는’ 소통 · 공감 · 공유의 장으로 평생학습 문화조성 및 시민들의 생활에너지를 충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토크콘서트 강연자는 ‘개는 훌륭하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개(犬)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동물훈련사다. 이날 강형욱 동물훈련사는 ‘반려견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반려견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강연에 앞서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해냄’ 댄스팀의 재능 나눔 식전 공연도 열린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높이고 성숙한 반려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13일 오후 4시에는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범죄 심리 이해하기’를 주제로
(정도일보) 춘천시가 시청사와 지역 내 6개 대학교 주변 카페에 다회용컵을 보급한다. 이를 통해 시는 1회용컵 폐기물 발생을 감소시킬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카페 다회용컵 지원 사업’이 이달부터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1회용품 규제 제외 대상인 커피전문점 포장 음료의 1회용컵 제공(테이크 아웃)을 다회용컵으로 대체해 폐기물을 감량하는 것이다. 사업 대상은 춘천시청 및 지역 내 대학교 주변 카페로 추후 시는 영화관 및 타 공공기관 주변 카페 등에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카페에는 ‘친환경 카페’ 스티커 부착 및 컵 세척비 일부가 지원되며, 앱을 통해 매장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다회용컵 사용 후 반납은 시청사와 지역 내 6개 대학교 및 주변 참여 카페에 설치된 반납기 어디에나 하면 된다. 다회용컵을 반납하면 1개당 탄소 포인트 300원도 받을 수 있다.(연 7만원 한도) 다회용컵 수거·세척은 춘천지역자활센터 에코워싱사업단에서 맡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증대도 예상한다.
(정도일보) 제73주년 춘천지구전투 전승 행사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일송아트홀, 심일공원, 베어스호텔, 수변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기획단(2군단)이 주관하며,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전승기념문화공연, 심일소령추모식, 참전용사 위로연, 전승행사 기념식, 체험공간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세부 행사를 살펴보면 23일 오후 3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전승기념 문화공연, 24일 오전 10시 심일공원에서 심일소령 추모행사, 오전 11시 베어스호텔에서 6.25 참전용사 위로연, 오후 1시 30분부터는 수변공원 일대에서 일반시민과 함께하는 전승 기념식을 시작으로 블랙이글스 에어쇼·특전사 고공 강하 시범을 포함한 축하공연, 25일 오후 2시 춘천시립국악단 공연을 포함한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참전용사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에 관한 추모 및 감사를 전하고, 시민과 군·관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전승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다음 달 일제히 문을 연다. 춘천시는 7월 1일부터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춘천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석사웰빙(석사동 757) ▲우두근린공원(우두동 1120) ▲소양댐 시민의 숲(신북읍 천전리 15-4) ▲한숲시티 공원(퇴계동 1237)에 조성돼 있다. 가동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화요일·목요일 휴무), 45분 가동 후 15분간 중지된다. 최고 수심은 30cm로, 시는 운영 기간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관형 수경시설인 후평3동 인공폭포와 삼천동 의암공원 낙수 분수도 7월 1일부터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 마련된 수경시설을 통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시설별 이용 방법과 유의 사항을 준수하여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주민참여예산제도 배우러 시청으로 가요” 춘천시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를 돕기 위한 예산학교를 개최해 눈길을 끈다. 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3시 춘천시청 지하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제 예산학교가 열린다. 이번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는 「춘천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제16조에 따라 마련했다. 예산학교를 통해 시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우지영 나라살람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강의하며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소개 ▲주민참여예산제 시민 제안 공모사업 제안 방법 ▲주민참여예산제 시민 제안 공모사업 심사 및 검토 방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편성 등과 같은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지난 1년간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확충, 그리고 시민이 생활하는 공간을 쾌적하게 관리하여 도시 품격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춘천시는 민선8기 1년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분야별 성과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과제 추진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춘천시 문화예술분야 정책은 시민이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체감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내 집 앞 곳곳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다. 춘천의 대표자원인 호수를 활용한 춘천놀이, 예술 섬 중도 등 시민이 더 가까이 문화 예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 축제를 진행하여 시민 에게는 자부심을,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인상을 남겼다. ‘도시가 살롱이다!’라는 컨셉으로 도시 전체를 ‘살롱’ 즉 공동체 문화활동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 스스로 자신의 공간을 활용하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 2월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문화도시 ‘최우수도시’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문화예술정보 통합플랫폼 '춘천 모아봄'을 개시하여 춘천의 공연·예술 모든
(정도일보) 춘천시는 민선8기 1년간, 오랜 기간 주민혼란과 불편을 가중시켰던 대중교통을 안정화시키고 쾌적한 도시정책과 지역균형발전, 도시 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다. 특히 서면대교 성공방안을 마련하고 정부지원을 얻어낸 것도 커다란 성과이다. 도심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구단위계획을 수립을 추진하는 등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도시정책도 추진했다. 먼저 대중교통분야에서 합리적 방향 설정과 격 없는 의사소통으로 혼란을 잠재우고 시정 출범 1년만에 안정적으로 정상화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춘천시 민선8기는 그간의 대중교통 정책이 시민에게 불편과 혼란을 준 이유가 종합적 고려 없이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려는데 주력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시민버스의 경영 어려움을 마을버스 도입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거나, 협동조합의 경영실패를 공영제 전환으로 만회하고자 하면서 혼란이 가중됐다고 본 것이다. 춘천시는 ▲ 다양한 주체들과 격 없는 소통 ▲ 시민 편의를 정책 판단 최우선 기준으로 설정 ▲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확립, 세가지 방향을 문제 해결의 키 포인트로 삼고 최선 해결책을 마련해왔다. 춘천시는 민선8기 출범 직후 전문가, 시의원 및 시민 등 10여
(정도일보) 춘천시 민선8기 상하수도 정책은 노후하고 불합리한 시설을 개선하여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하천 오염원을 원천 차단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1년간 춘천시는 공공하수처리장 이전과 읍면지역 하수도 보급, 용산정수장 재건설, 소양취수장 이전, 상수도 관망관리 합리화에 주력하여왔다. 공공하수처리장 이전은 민간투자사업(BTO)으로 근화동에 있는 현재의 노후하수처리장을 칠전동으로 이전하면서 인구증가에 대비하여 용량을 늘리고, 시설을 현대화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완료한데 이어 올해 3월에는 기본설계 경제성 검토를 마쳤다. 금년 하반기 실시협약을 완료하면 늦어도 내년 초에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대부분 하수처리시설은 지하에 설치하고 상부인 지상에는 공원을 설치하여 주민 편의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한다. 이 같은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육동한 시장은 하남시 유니온파크를 견학하고, 이 시설의 장점들을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유니온 파크는 생활폐기물처리시설과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생태연못과 체육시설,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춰
(정도일보) 춘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9일 우두동 50호마을 예비사업지 일대에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춘천지역협의회와 연계하여 벽화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노후담벼락 개선과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이번 벽화조성 활동에는 춘천지방검찰청 예세민 검사장을 비롯하여 형사1부 검사들이 함께 벽화조성 활동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