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의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이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6세 이상 기초 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올해에는 2017. 12. 31. 이전 출생자에게 1인당 연 11만 원이 지원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6월 30일 기준 문화누리카드 이용률은 43.9%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이용률인 34.3% 대비 약 10%가 늘었다. 시는 올해 지역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를 위해 월별 실적 분석 및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등을 통한 이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용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가맹점 추가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문화누리카드 대상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어디에서나 발급이 가능하며, 누리집,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을 할 수 있다. 발급된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 잔액은 내년도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한다. 주요 가맹점은 서점, 영화관, 여행사, 시외·고속버스, 체육용품·시설 등이 있으며, 삼악산 케이블카, 강촌 레일 바이크와 같은 관광지에서
(정도일보) 춘천의 정수장(소양, 용산정수장)과 상수원수와 정수, 수도꼭지 수질이 모두 먹는 물 수질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최근 2023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매년 발간하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취수~수도꼭지의 수돗물 생산과 공급과정 ▲원수의 수질 정보 ▲법적 수질기준 및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에 대한 민원 사례 등을 담고 있다. 소양정수장과 용산정수장 수도꼭지 41개 지점, 소양강 수원 및 북한강 수원, 하천수,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총대장균군, 일반세균, 잔류염소, 미생물 등 먹는 물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품질보고서에는 춘천시에서 운영하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도 같이 안내되고 있어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춘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검사항목은 pH,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등 23개 항목이다. 해당 보고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공동 주택 관리사무소를 통해 책자형태로 배포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3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에서 권일용 교수를 초청하여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권일용 교수는 ‘범죄 심리 이해하기’ 주제로 현대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 사례 등 다양한 범죄와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 및 지도방법등을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강연을 볼 수 있다. 강연에 앞서 ‘춘천소리샘 국악봉사단’의 재능나눔 식전 공연도 열린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예방법을 함께 배우고,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일용 교수는 강력반 형사와 과학수사요원을 거친 국내 1호 프로파일러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 등을 집필했으며, 방송 '용감한 형사들2', '풀어파일러3' 등에 출연하고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여름 성수기 대비 등록야영장 안전 점검을 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영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은 물론 건전한 야영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등록야영장 54개 소 중 12개소다. 점검내용은 야영시설 안전 및 위생관리, 야영장 안전기준 준수 여부, 안전사고 대응 체계 및 공공 이용 시설 내 불법 촬영 장치 유무 확인 등이다. 점검 기간 현장에서 바로 고칠 수 있는 부분은 시정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하면 행정 처분 조치를 할 방침이다. 특히 불법 야영장을 발견하면 바로 형사 고발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후평일반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B&I) 입주 계약이 오는 13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입주기업의 편의 증진을 위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후평산단에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춘천 B&I지식산업센터는 후평산단 내에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식산업센터 산업시설 141개, 지원시설 61개 등 입주 호실은 202개다. 입주기업 편의를 돕기 위해 시는 현지에서 최초 입주하는 기업의 입주 계약 접수 및 계약체결을 돕는다. 입주 계약 등을 하면 분양대행사 관련 서류 작성 및 작성 서류 시 제출, 시(투자유치과) 방문 후 날인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렇지만 담당 직원의 현장 방문으로 상담 등 현지 지도를 통해 관련 서류 작성, 제출 및 입주계약서 날인을 한 번에 마무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편의 제공 및 입주기업과 행정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방안도 모색한다. 특히 시가 현재 추진 중인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하여 기업 성장과 고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4일까지 일자리 박람회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일자리 박람회는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는 26일 오후 1시 춘천시청 대회의실 및 1층 로비에서 열린다. 행사는 구인 및 구직간 일대일 현장 채용 면접과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신청서는 춘천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일자리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기업지원과 일자리창출팀(250-3782)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22년 일자리 박람회에는 레고랜드 코리아 등 3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채용인원은 173명이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시정연구방식을 올해부터 대폭 개선했다. 그동안 시정연구방식은 반올림프로젝트로 불리며 모임 형식으로 운영됐다. 직원들이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을 찾는 연구모임이었지만, 복잡한 추진 절차와 한정적인 주제 등으로 인해 참여율이 저조했다. 시에 따르면 시정연구 참여 인원은 2019년 16개 모임(74명), 2020년 7개 모임(29명), 2021년 8개 모임(31명)이었으며, 지난해는 참여자가 없었다. 이에 올해부터는 7월 한 달 동안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시책 발굴 경진대회로 시정연구방식을 바꿨다. 참여 방식도 동아리 구성, 연구계획제출, 벤치마킹, 연구, 평가 등에서 개인별로 시책을 발굴하여 제출하는 단순한 절차로 한다. 무엇보다 참가자 전원에게 3만원의 소액을 보상하며, 제출건수 제한도 없다. 이는 업무시간 외 시정연구를 하는 부분에 대한 보상 차원이고, 참여를 독려해 우수 시책을 발굴하기 위함이다. 연구과제도 시정 운영과 관련 모든 분야로 넓혔으며, 직급 제한도 없앴다. 또 우수정책 현장을 방문하는 것 대신 인공지능(AI) 챗봇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정보와 벤치마킹 자료를 수집하도록 유도했다. 실제 실무에서도
(정도일보) “겨울 오기 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하세요” 춘천시가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시간당 증발량이 0.1톤 미만인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면 1대 당 연간 약 0.5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고, 연간 난방비 최대 43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지난 1월부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에 나서고 있다. 올해 보급 물량은 1,900대며(일반세대 1,880대, 저소득층 20대), 6월 30일 기준 잔여 물량은 1,200대다.(일반세대 1,190대, 저소득층 10대)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교체)하는 경우, 최대 일반세대 10만 원, 저소득층 60만 원의 설치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12월10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춘천시청 기후에너지과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제출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2년
(정도일보) 춘천시와 춘천경찰서가 시민을 위한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깨동무를 했다. 시에 따르면 5일 육동한 춘천시장과 박범정 춘천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국·과장단 15명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부지구대 부지 교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자율방범대법 제정에 따른 자율방범대 지원 방안, 집회·시위 관리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뿐 아니라 그동안 시와 춘천경찰서는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부지구대 부지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5월에는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했다. 특히 6월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소양로지구대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춘천경찰서 역시 민생 안전을 위해 시에 우호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 기관이 서로 힘을 모으면 시민의 안전을 더욱 잘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께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시와 춘천경찰서는 서부지구대 부지와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한 부지를 맞바꾸는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난해 2,441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인센티브 2,061만7,160원을 지급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는 가정, 상업시설 등에서 전기, 수도, 가스 등 과거 2년의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연 2회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는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작년까지는 1포인트당 1원을 산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했다면, 올해부터는 1포인트당 2원을 산정해 현금 또는 그린카드로 지급된다. 연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13.5만원이다. 시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인센티브 지급(2021년 하반기 정산분)은 1,156가구, 955만4,990원이며 하반기 인센티브 지급(2022년 상반기 정산분)은 1,285가구, 1,106만2,170원이다. 이달에는 2022년 하반기(7월~12월) 감축 대상자를 대상으로 총 1,569명에게 약 2,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가입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가입 후에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고지서
(정도일보) 춘천시가 6일 접견실에서 춘천시치과의사회·춘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저소득층 의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저소득층 의치 지원 사업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틀니 또는 임플란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74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도 협약에 따라 시는 재원 마련과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추천하며, 의사회는 의학적 자문과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협의회는 심의 위원회 운영, 의료비 지원절차 수행, 사후관리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65세 미만 기준중위소득 60% 이내(1인 1회)며 지원 규모는 1인당 300만 원 이내다. 시 관계자는 “평소 치아가 불편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올해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7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 지능 정보화 종합계획 미래 모델 발굴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지능 정보화 5개년 종합계획 설문조사는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목표를 반영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새로운 정보화 발전 전략과 모델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 결과는 춘천 시민 삶의 가치를 높이는 디지털 공공서비스를 도출하고 연차적 단계별로 전환해 나가기 위한 지침서로 활용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시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시민의 수요도 반영해 특화된 지능정보서비스 본보기와 실행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조사항목은 일반현황, 정보화 서비스 수요, 정보화 서비스 만족도다. 조사내용은 현 춘천시 정보화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 관점에서 분야별 정보화 추진사업을 위한 의견수렴, 현 춘천시 정보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 전반적인 의견 및 요구사항 등이다. 노진숙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춘천시만의 특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디지털 행정혁신 가속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둘째 주 일요일은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 춘천시가 오는 7월 9일 지역 내 로컬 푸드 직매장에서 ‘춘천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 ‘춘천 로컬 푸드 직매장 가는 날’은 지역 경제와 로컬 푸드 직매장을 활성화기 위해 마련했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주 일요일에 열린다. 장소는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삼천동), 신북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동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원예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이다. 이날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으면 할인권과 사은품, 경품추첨(11월)을 할 수 있다. 사은품은 2만원 이상 구매시, 카카오톡 채널 추가할 경우 5,000권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에서만 열린다.
(정도일보) 쓰레기문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이 올해도 추진된다. 춘천시는 급증하는 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하여 배출단계에서의 성숙한 시민의식 정착을 위해 강사를 활용한 자원순환 시민교육을 전파효과가 높은 초중고학생들을 중점 대상으로 하반기 교육신청을 모집중에 있다. 하반기 교육은 9~11월에 1~2시간 이내로 자원순환 시민활동가가 직접 파견나가 쓰레기 배출방법 및 우리 지역의 쓰레기 실태에 관한 내용을 교육한다. 학생 외에도 교육을 원하는 노인단체, 통장협의회 등 10인 이상의 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소 현장 체험은 시민이 직접 집하장 현장을 직접 찾아 정리하면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쓰레기 문제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체험일주일 전까지 시청 자원순환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참여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 중 희망 시간(2~3시간)이며 참가자는 희망하는 지역으로 배치된다.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실적확인서를 발급하며, 소정의 자원순환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 교육
(정도일보) 춘천시는 하반기에도 생태계교란식물 ‘가시박’ 제거작업을 지속 전개한다. 2009년 생태계교란식물로 지정된 가시박은 주로 하천변 등 물가에서 급속한 성장속도로 주변 식물들의 성장을 방해하는 등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려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생태계교란식물 제거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가시박의 발아시기였던 5~6월에는 시민, 유관기관과 함께 교육 및 집중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본격 성장이 예상되는 7월 이후에는 인력투입뿐 아니라 제초굴삭기, 고압살수기 등 제거장비를 시범투입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효율적으로 제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장완 춘천시 환경정책과장은 “가시박의 성장속도가 빨라 완전제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지속적인 제거작업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