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지난 10일 새벽 5시 20분께 사북면 가일리에 건강한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사북면 가일리 이장인 전동훈(51)씨와 그의 아내인 류사라(44)씨 부부가 아이를 낳은 것. 놀랍게도 이번에 낳은 아이는 이 부부의 일곱 번째 아들이다. 스무 살인 첫째 아들부터 18살 둘째 아들, 셋째는 16살 딸, 넷째는 14살 아들, 다섯째는 10살 딸, 여섯째는 다섯 살 아들이다. 사북면 가일리는 인구가 고작 50명에 불과한 동네에서 아이 7명의 대식구가 탄생했다. ‘인구 30만 명 만들기 캠페인’을 역점 추진하고 있는 춘천에서 일곱 번째 아이를 낳으면서 더욱 주목받는다. 육동한 춘천시장도 출산 소식을 듣고 전동훈·류사라 부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를 전했다. 전동훈씨는 “새로운 가족이 된 일곱째 막둥이가 춘천시 인구 증가에 기여하게 돼 기쁘고 많은 축복 속에 태어난 만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겠다”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사북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출생신고를 할 예정이다. 이날 춘천 거두 농공단지 일동후디스(대표:이준수)는 1년 동안 아이의 분유를 책임지겠다며, 이날 부부에게 후원 기탁서를 전
(정도일보) 세계태권도의 미래세대가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을 방문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 문화체험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행사에는 알제리, 태국, 인도, 콜롬비아, 중국, 홍콩, 필리핀 7개국 출신 19세 이하 선수 7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2023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앞두고 태권도의 열기가 한창인 춘천에서 교류의 시간을 가진다. 또한, 김유정문학촌, 삼악산 케이블카, 킹카누 등 춘천의 주요 명소 체험을 통해 춘천을 직접 만끽하게 된다. 특히 14일 오전, 태권도 중심도시 구현을 목표로 시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춘천시를 방문, 육동한 춘천시장을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태권도의 도시 춘천을 찾아주신 태권도 꿈나무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라며 “여러분과 춘천을 이어준 것이 바로 태권도”라고 말했다. 이어 “태권도를 통해 여러분을 만난 것을 시작으로 우리 춘천은 세계적인 태권도 도시가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춘천을 충분히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라고 내년 9월 춘천에서 개최되는 ‘세계주니어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환영했다. 청소년단 대표로 참가한 찬드
(정도일보) 춘천시가 여름철 자연재해 발생 증가에 대비해 시민안전보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받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 2020년 2월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등록된 외국인 포함)은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특히 전입·전출자 또한 자동으로 가입·해지되기 때문에 별도로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부터 3년 이내 NH농협손해보험에 피해자나 법정상속인이 청구서와 구비서류 등을 갖춰 청구하면 된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익사 사고 사망 ▲자연재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전세버스 포함)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용 ▲개물림 사고 사망·후유장애·응급실 내원 진료비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강력·폭력범죄 상해비용 ▲사회재난(감염병 제외) 사망 ▲상해 사망 장례지원금(교통사고 제외) 등이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금까지 춘천시민 34명에게 총 2억3,972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정도일보) 춘천 기업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2023 중국 상해 국제식품 및 호텔 전시회(FHC)’의 통합한국관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 한다. 코트라(KOTRA)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역 내 식품 분야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해신국제박람회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펼쳐진다. 통합한국관은 총 15개며, 이 중 춘천 기업 4개 사가 참여하게 된다. 대상은 공고일 당시 춘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식품 분야 중소기업이다. 전시 분야는 농산물, 육류, 해산물, 유제품, 식음료, 식품 원료, 가공식품, 식품 완제품, 간편식, 냉동식품, 유아식, 건강식품, 베이커리, 디저트, 커피 & 티, 주류, 포장 및 패키징, 주방 도구 및 기기, 케이터링, 식품 서비스 등 식품 산업 관련 일체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1,000만 원 한도로, 부스임차비, 장치비, 참가비, 통역비, 편도운송비 분야에 지원하며, 한국관 디렉토리 제작 및 홍보마케팅도 지원된다. 왕복항공료 및 숙식비
(정도일보) 올여름 마지막 드론쇼가 오는 22일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당초 15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로 인해 일정을 변경했다. 마지막 공연인 22일 공연은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이 주제며, 이날 드론 1,000대가 공연한다. 공연은 오후 8시와 밤 10시 두 차례 열릴 예정이다. 또 춘천호수 드론 라이트쇼와 함께 2023 버스킹 시티 춘천, 호수드론 프리마켓, 영화상영(코코) 등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춘천시는 지난 6월 13일을 시작으로 6월 17일, 25일, 7월 1일, 7월 8일 춘천호수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했다. 각 공연마다 막국수닭갈비축제, 춘천지구전투전승행사, 춘천연극제, 춘천국제레저대회를 주제로 드론쇼가 열렸다.
(정도일보) 후평2동 주민자치회가 직접 기획한 주민주도 사업인 ‘후평2동 마을대학’ 수강 신청이 인기를 끌고 있어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2동 마을대학’은 오는 18일 개강해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주민자치센터 자치위원실, 칸타빌레 음악학원, 주민자치센터 열린방, 플라워벨라, 브이핏, 어나더패브릭, 가죽공방 소류, 크러쉬킥복싱, 대바늘&코바늘, 기원당구장 등이다. 학과는 지구살림학과, 정리수납학과, 나도몸짱학과, 가죽공예학과, 뜨개질학과, 칸타빌레 리코더학과, 플라워학과, 패브릭학과, 청소년킥복싱학과, 잡으면 30 당구학과 등 총 10개 학과다. 마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 장소도 마을 주민이 직접 제공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주민들이 배우고 싶은 학과를 준비한 만큼 현재 수강생 정원 84명 중 수강신청률은 95%에 달한다. 후평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후평2동 마을대학은 동네 곳곳이 일상의 작은 배움터가 되고 이웃들이 연결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평2동 주민자치회는 후평2동 마을대학에 참여하는 강사 10명과 13일 오전 10시 30분,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후평2동
(정도일보) 춘천시청 태권도팀이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전라북도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9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청 태권도팀은 이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회 첫날인 지난 5일 +73KG급에서 출전한 김수연 선수가 광산구청 김한서 선수를 2대0으로 승리하며, 1위를 한 것을 시작으로 같은날 –73KG급에서 문지수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다. 이어 대회 이튿날인 6일엔 –46KG급 전진희 선수가 결승전에서 성주군청 김수림 선수를 2대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53KG과 -57KG 통합체급에 출전한 심재영 선수는 결승전에서 동래구청 김민서 선수에게 1대2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62KG급에 출전한 홍지우 선수는 준결승에서 동래구청 정화선수에게 1대2로 패배하며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한 춘천시청 태권도팀은 하반기에 있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202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전 등 중요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아동급식카드 신청 안내에 나섰다. 아동급식카드 지원 대상은 만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이다.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아동 및 기준중위소득 52%이하 가구의 아동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방학 중 매일 중식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학기 중에는 토요일과 공휴일, 미등교 평일에 한해 1일 1식을 지원한다. 지원단가는 1식당 8,000원이며 사용처는 신한카드 연계 가맹점 4,500여개소다. '춘천시 아동급식카드' 애플리케이션으로 아동급식카드 이용 가맹점 및 잔액을 조회할 수 있다. 아동급식카드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찾아 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7~8월 중 상시다. 기존 아동급식카드(신한카드) 이용자는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다. 시 관계자는 “신청 시 소득수준 등 지원 대상자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별도 서류를 추가로 요청할 수 있다”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신청 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전기자동차 충전 방해행위에 대해 과태료 2,200만원을 부과했다. 앞으로도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증가에 따라 충전 방해행위에 대한 단속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기자동차 충전 방해 행위 단속 건소눈 220건, 과태료는 2,200만원이다. 지난해 개정된 친환경자동차법 시행에 따라 시는 춘천 내 모든 전기자동차 충전소에서 충전방해행위를 단속하고 있다. 충전 방해행위와 과태료는 ▲일반 자동차 수소 자동차·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 충전구역 주차(10만 원) ▲충전구역 내 또는 주변에 물건 적재(10만 원) ▲급속 충전 시설 충전 시작 후 1시간(완속 충전 시설은 14시간) 초과(10만 원) ▲충전시설 및 구획선 등 충전구역 훼손(20만 원)이다. 주차는 운전자가 차에서 떠나서 즉시 그 차를 운전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충전소는 주차 공간 아닌 만큼 주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운전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휴가철 관광객을 맞이하고 세계태권도 문화축제 대비를 위해 생활 쓰레기 줄이기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먼저 시는 현재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관내 주요 쓰레기 집하장에 배치하고 있는 자원순환관리사를 이달 셋째 주부터 주말에도 배치한다. 현재 자원순환관리사는 100여명으로 이들은 집하장에서 토요일 배출금지, 배출 시간 준수 등 쓰레기 관리와 분리배출 방법 등을 계도하고 있다. 주말에는 주요 쓰레기 집하장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에도 근무한다. 특히 육동한 춘천시장도 직접 주말 계도 활동에 참여해 시민 협조 당부와 주간 배출자를 계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을 지정한다. 이날 시 공무원들은 지역 내 주요 거리에서 1회용품 사용규제를 홍보하고 1회용품 없는 청사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현재 1회용품 사용규제는 2023년 11월 23일까지 계도기간 중이며 오는 11월 24일부터는 위반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상반기 자원순환 교육을 이수한 초등학교 추천을 통해 각 학교별로 ‘우리학교 어린
(정도일보) “여름방학에 뭐하니? 난 도서관 간다!” 춘천시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어린이에게 책과 관련된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특히 다함께 돌봄센터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돌봄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먼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오후 2시~3시 30분) 초등학교 1~2학년 10명과 8월 7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교 3~4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시립도서관 문화교실에서 ‘나는야 어린이 시인’이 열린다. ‘나는야 어린이 시인’은 동시를 함께 읽은 후 시화를 만들고 참여자의 작품을 소책자로 만드는 과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함께 돌봄센터 초등학교 1~2학년 20명을 대상으로도 진행된다. 퇴계꿈자람나눔터에서는 7월 24일부터 27일, 석사꿈자람나눔터에서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 큰골꿈자람나눔터에서는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또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시립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이야기가 있는 코딩’도 개최된다. 그림책을
(정도일보) 춘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2023 춘천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대학입시설명회는 입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대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김성길 EBS 진로·진학 대표 강사와 김혜란 강원도교육청 대입지원관이 지역인재전형 및 대입 수시전형 지원전략을 주제로 2시간 가량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도시 춘천에서 열리는 대학 입시설명회를 통해 지역의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입시 부담을 완화했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7월 10일부터 장기요양기관에 환기시설(공기순환기) 설치를 위해 77백만원을 지원한다. 감염취약시설인 장기요양기관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전염병의 집단발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지원대상은 올해 초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입소형 장기요양기관 13개소로 노인요양시설 9개소,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3개소, 주야간보호시설 1개소이다. 춘천시는 올해 10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향후 수요조사를 통해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차사업 본격 시행으로 올해 742대를 추가하여 총 1,360가구에 서비스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서비스 신청 대기자 100가구에 장비를 설치하여 718가구에 서비스 제공 중이며, 7월중에 장애인 45가구를 포함 120가구에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이후 점차적으로 응급장비를 확대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매체 활용 및 노인복지관, 병원, 행정복지센터 등 홍보를 통하여 대상자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본 서비스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기초연금수급자 이하)과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장애인활동지원 13구간 이상)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장비를 집안에 설치해 화재 시 자동신고, 응급상황에 119 호출버튼, 활동 미 감지 시 모니터링을 통해 119 신고하는 등 구급·구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말 독거노인 618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작년 한해 조치된 응급상황처리 건수는 50건, 응급관리요원을 통한 안전확인 7,416건 및 방문점검은 2,472건이었다. 춘천 우두동 80대 어르신은 주무시던 중 화재로 주택이 전소 됐으나, 화재감지기 작동으로 미리 대피해 다치지
(정도일보) 2023년 하절기 폭염대비 취약계층을 위해 냉방용품(선풍기, 여름이불)을 지원한다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기온은 지속적 상승추세에 있으며 폭염일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열대야와 폭염일수 증가는 사회적 경제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초래하므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지원대상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 120%이내의 저소득층이며 총 예산은 30,990천원 규모이다. 춘천시는 각각 선풍기 250가구, 여름이불 100가구를 7.18.(화)까지 대상가구에게 설치 및 배부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