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21일 수원시 국민체육센터 탁구경기장에서 열린 ‘제12호 수원홍재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수원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탁구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한다. 6월 21~22일 이틀간 열린다. 인사말을 한 현근택 제2부시장은 “홍재는 조선시대 최초의 계획도시인 수원을 만든 정조대왕의 호”라며 “경기를 마치고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둘러보며 곳곳에서 정조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에 함께하신 모든 분이 행복하게 탁구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덧붙였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카이스트 인공지능(AI) 연구원이자 모델, 인플루언서, 유튜버인 허성범 연구원이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에게 직업진로 체험을 제공하는 ‘청개구리 진로의 날’ 사업 중 하나다. 특강에는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수원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허성범 연구원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미래가 원하는 것’을 연결하는 진로 설계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AI(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능동적 진로 설계 방안을 설명했다. 이재준 시장은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은 막막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며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라며 “이번 특강이 자녀의 진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는 제5회 새빛세일페스타(6월 21~25일)와 연계해 지역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는 ‘붐업 물가안정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21일 새빛세일페스타 개막식이 열린 금곡동 어울림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부인 이지영 여사,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백혜련(수원시을) 의원, 오금희 소비자교육중앙회 수원시지회장, 수원시 관계자, 소비자단체 회원 등이 참여했다. 지역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고, 새빛세일페스타를 알렸다. 또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 건전한 소비문화 등을 홍보했다. 수원시는 새빛세일페스타 기간에 4개 구청이 구별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 장안구청을 시작으로 권선구청(6월 24일), 팔달구청(6월 24일), 영통구청(6월 25일)이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할인 행사, 착한가격업소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21~25일 수원 곳곳에서 열리는 ‘제5회 새빛세일페스타’는 수원시 소상공인, 전통시장, 대형 유통점 등이 참여하는 사은·할인 행사다. 행사 기간 수원페이를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즉시 환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인당 최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가 21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5년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열었다. 지난해 10월 활동을 시작한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실종자·주취자 등 위험에 빠진 사람이나 펜스 파손·배수로 막힘 등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관련 부서, 관계기관과 합동 순찰·캠페인 활동도 한다. 장안구에서 반려견 순찰대를 시범 운영했고, 올해는 4개 구로 확대해 운영한다. 올해 반려견 순찰대는 총 221개 팀이다. 지난해 장안구에서 42팀이 활동하며 총 1490회 순찰 활동을 했고, 148건을 신고한 바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반려견 순찰대와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는 시민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반려견 순찰대는 마을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안전지킴이”라며 “순찰길에 고장 난 가로등, 파손된 보도블록과 같은 위험 요소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바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한전MCS(주) 서수원지점(지점장 장경민)은 지난 19일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수원시지회(지회장 이구정)에 대한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호국보훈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21일 유공자회에 따르면 앞서 지난 해 6월12일 한전MCS(주) 서수원지점은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수원시지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장경민 지점장은 "한전MCS(주) 서수원지점은 수원특례시와 취약 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분야 업무협약을 맺고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다"면서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특히 6.25참전 유공자분들의 호국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하고 후원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구정 지회장은 "경기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저희 참전유공자회에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한전MCS(주) 서수원지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참전유공자 수원지회는 회원분들의 명예 선양과 복지증진 및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를 하는 '6.25전쟁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가 19일 권선구 당수체육공원에서 제5회 수원 정원의 날 행사 ‘사이좋게 꽃’을 열고, 공원에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원 등 200여 명이 200㎡ 넓이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핑크벨벳·남천 등 관목 10종 415주, 각시석남·호스타·백리향 등 초화류 25종 376본을 심었다. 이범석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단장은 “우리가 모여 꽃을 심는 정원의 날 행사가 벌써 다섯 번째를 맞았다”며 “정원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즐겁게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는 19일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제1정수장 내 맨홀에서 ‘2025년 밀폐공간 긴급구조 훈련’을 했다. 수원시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시행 부서, 수원소방서, 밀폐공간 관리 수탁기관·업체 등 관계자가 훈련에 참여했다. 훈련은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안전한 장소를 확보하고, 구조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사고 목격자가 환자 상태를 확인한 후 심폐소생술을 했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은 구급차 진입로를 확보한 후 환자들을 후송했다. 현장을 보존하고, 2차 재해 예방 조치를 하는 것으로 상황은 종료됐다. 전문 강사가 새빛안전지킴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며, 훈련은 마무리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을 알리고, 긴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도급·용역·위탁사업장을 포함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19일 관내 공공건축물 공사 현장 3곳을 잇달아 찾아 점검했다. 이날 현근택 제2부시장은 골조 공사 후 내·외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인 ▲시의회청사(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 1만 2690.16㎡)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5508㎡)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240.53㎡)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설구조물(비계·거푸집 등)의 전도·붕괴 가능성 ▲건설자재 낙하·비산 가능성 ▲배수로 기능 저하 여부 ▲그늘막·휴게시설 설치 여부 ▲식수·얼음 제공 및 작업시간 조정 여부 ▲온열질환 응급 대응 체계 구축 여부 등이다. 이날 발견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정비계획을 수립해 관리할 계획이다.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은 “기상이변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재해 예방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수원시는 공사 기간이나 효율보다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건설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시의회청사와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를 2025년 10월까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산업용 레이저 장비 제조기업인 케이투레이저시스템㈜과 민선 8기 제14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케이투레이저시스템㈜ 김영철 대표, 박거동 전무 등이 참석했다. 케이투레이저시스템㈜은 본사와 R&D(연구&개발) 시설, 생산 시설을 수원 델타플렉스로 이전하고, 수원시는 이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4년 설립된 케이투레이저시스템㈜은 이차전지·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할 때 용접·절단하는 산업용 레이저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수소연료전지 레이저 자동화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배터리 제조 공정의 혁신을 위한 레이저 솔루션을 제공한다. 정밀한 레이저 가공 기술로 배터리·파워트레인의 성능을 극대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과 두산퓨얼셀이 주요 고객사다. 2024년 매출액은 154억 원이고, 임직원은 50명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케이투레이저시스템㈜이 수원을 선택한 걸 후회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원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 44개 동 주민자치회가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주민총회를 연다. 주민총회는 주민 누구나 참여해 마을 의제를 제안하고, 논의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동에 소재한 사업장에 다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자치회 추진성과·주민자치센터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마을자치계획,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마을 현안·공모사업 등도 논의한다. 주민자치회는 의사결정 과정에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 외에도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활용해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마을 의제를 제안하고 결정하는 실질적 주민참여의 장”이라며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리 동네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자치활동 강화에 관한 사항을 수행하는 주민자치 조직이다. 수원시는 주민 참여를 강화하고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주민총회에서 각 동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주민총회는 6월 20일 매탄1동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는 25일 팔달구청에서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를 운영한다.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는 행정·법률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현장을 찾아가 고충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다. 기업, 시민,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다. 이번 팔달구청 현장 상담에는 수원시 베테랑팀장(행정 전문가), 시민고충처리위원회·유관기관(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민원행정(행정·세무·건축 등), 법률, 채무,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할 예정이다. 사전 접수한 민원은 현장조사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진행하고, 필요하면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는 시민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라며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을 해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 영통도서관 신축사업 공사가 시작됐다.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수원시는 19일 영통도서관 지상주차장(영통동 961-1)에서 영통도서관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신축되는 영통도서관은 기존 도서관보다 면적이 1117㎡ 넓어진 5253.44㎡이고,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카페, 서점, 전시실, 다목적강당, 일반 열람실, 디지털 열람실, 커뮤니티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신축공사는 30년간 방치됐던 영통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의료시설 용지에 대한 공공 기여금(기부채납)으로 진행된다. 수원시는 지난 2023년 6월 수원시 최초 사전 협상 제도를 시범 도입해 개발 가용지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했고, 공공기여금 730억여 원을 확보했다. 영통도서관 신축을 비롯해 영흥숲공원-영통중앙공원 보행육교 설치, 영통중앙공원·교통공원 리모델링 등이 공공기여금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염태영(수원무) 의원, 수원시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박사승 영통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1999년 개관해 25년 동안 주민과 함께한 영통도서관이 새 발걸음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평생학습관이 3분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3분기 강좌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강좌는 ▲특별기획 프로그램 ▲인문·교양 프로그램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언제든학교 시민기획 프로그램 ▲탄소중립-거북이공방 프로그램 ▲첨단미래기술 프로그램 ▲생활문화프로그램 ▲디지털 지식정보 프로그램 등 총 9개 과정, 세부 강좌 89개로 구성됐다. 특별기획 프로그램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알아야 할 지식과 교양’에서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형준 등 전문가 7명이 공공성, 의료, 돌봄, 교통, 기후 위기, 주거, 국민연금을 주제로 강연한다. 디지털 자본주의, 노동권, 좋은 일자리, 노동조합, 일할 권리, 불안정 노동 등을 주제로 국제노동기구 ILO 이상헌 고용정책국장, 윤지영 노동인권변호사 등의 강연도 있다. 이 밖에도 ▲채운의 개념으로 읽는 철학 ▲장석준의 세계 읽기-불평등 ▲문화평론가 손희정의 문화 비평 ▲강양구 기자의 우리 시대 과학 읽기 등도 매달 1회 운영될 예정이다. 강좌별 상세 일정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회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고, 올해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64개를 선정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여성과 남성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해 정책의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수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위원 10명은 성인지 담당 공무원과 ‘수원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의 심사회의를 거쳐 제안된 사업을 심의했다.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운영 ▲인권 교육 ▲수원 청년 연애의 발견 ▲안심귀갓길 점검 ▲가족여성회관 새빛가족 소통 캠프 등 64개 사업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 수원시는 선정된 사업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한 후 전문가와 사업 담당자 간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과제의 성별 특성을 분석해 성평등을 위한 정책개선사항을 도출한 후 정책의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할 계획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예산재정과장)과 수원시의원·성별영향평가 전문가·양성평등위원회 위원·시민 등 위촉직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이 더 존중받고, 차별 없이 꿈을 실현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기도 31개 시·군 장애인, 보호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장애인의 날 기념식, 2부 어울림 축제한마당(시·군대항 체육대회, 노래자랑), 3부 폐회·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재준 시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은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게 수원시장상(3명), 수원시의회상(2명)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이재식 의장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