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노인 인권 교육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만규)과 함께 12월까지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노인 의료복지시설,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시설 등 총 210개소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총 700명이다. 교육은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피해 사례를 공유하며 노인 원권 침해의 심각성을 알리는 한편 종사자들이 유의해야 할 점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노인인권집합교육신청플랫폼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요양시설 외에도 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노인 인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 요양기관은 돌봄서비스 추진에 있어 필수적인 시설”이라며 “이번 교육이 돌봄서비스 품질을 향상해 노인들이 존중받고 존엄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0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강사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씨로 주제는 ‘음악 힐링 토크콘서트’다. 이날 이야기와 공연의 이색적인 조화로 마음의 휴식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수 정미애씨는 2019년 TV조선 경연 프로그램인 ‘미스트롯’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최종 2위인 선(善)을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연예계 대표 다둥이 엄마로도 유명한 가수 정미애씨는 넷째 출산 후에도 2주 만에 활동을 재개했지만, 2021년 12월 돌연 활동을 중단하고 설암 3기 투병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재활에 성공하며 종횡무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토크콘서트는 수어로 동시 통역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강연에 앞서 춘천시민 이석우님의 트로트 재능 나눔 공연도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내 최초로 드론 1,500대가 춘천 하늘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4 춘천호수 드론 라이트쇼 행사가 춘천 막국수닭갈비 축제 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레고랜드 무료 주차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후 오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호수드론 별빛마켓에서는 로맨틱한 한여름밤을 주제로 춘천 하늘을 드론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춘천호수 드론 라이트쇼는 춘천 대표 야간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동원된 드론 1,000대보다 500대 많은 1,500대의 드론으로 공연할 계획이다. 드론 1,500대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내에서는 처음이며, 전국에서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힌다. 비행시간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만큼 춘천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막국수닭갈비 축제 기간 주요 공연 내용은 막국수닭갈비 축제, 주요 관광지, 주요행사, 태권도 도시 등이다. 또 호수드론 별빛마켓에서는 로맨틱도시, 주요 관광지 등이 주제다. 또 호
(정도일보) 춘천막국수닭갈비 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레고랜드 무료 주차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해외 국가가 춘천막국수닭갈비 축제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는다. 시에 따르면 춘천막국수닭갈비 축제 개막식은 18일 오후 6시 축제장 내 주 무대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에서는 헬로콘서트와 1,500대의 환상적인 드론쇼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주목할 점은 개막식 식전 공연으로, 춘천시 해외자매도시의 전통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해외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관도 축제 기간 운영된다.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가 세계적인 미식축제로의 첫걸음을 내딛는 것. 국제관에서는 요일별로 해외 이색 음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국가별 커피, 전통주를 모두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복면막닭쇼(20일), 트로트실버가요제(21일), 청소년 댄스경연대회(23일), 봄내길 호수별빛투어(18·19·21·22일), 호수드론라이트쇼(18·21·22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숙박 및 주요 관
(정도일보) 옛 배후령길을 자전거를 타고 안전하고 신나게 달릴 수 있게 됐다. 춘천시는 옛 배후령길 구간에 대한 자전거도로 우선 지정 및 정비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전거 우선도로는 자동차의 일일 통행량이 2,000대 미만인 도로의 일부 구간 및 차로를 정하여 자전거 등과 다른 차가 상호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에 노면표시로 설치한 자전거도로를 말한다. 옛 배후령길의 경우 2012년 개통한 배후령터널로 인해 현재는 통행량이 많지 않다. 그렇지만 이 도로를 이용하는 자전거들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자전거 이용객에게 아름다운 경치와 오르막코스로 잘 알려져 있어, 매년 춘천 배후령 힐클라임 대회 등이 개최되는 전국적인 자전거길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에 시는 자전거 이용객의 사고 위험 예방을 위해 옛 배후령길을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하게 됐다. 지정 구간은 배후령 고개 진입부~정상 간 5.4km다. 자전거 우선도로 지정에 따라 자전거와 차량이 공존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자전거의 우선권을 인정하고 보호할 수 있게 됐다. &n
(정도일보) 신동면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17일 오전 10시 신동면 김유정로 1418에서 개청식을 개최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사업비 74억 원이 투입된 신동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지난 2023년 3월 착공했으며 건축 면적 996㎡, 지상 3층 규모다. 특히 현재까지 세워진 공공건축의 유형을 벗어나 새로운 디자인을 가진 창의적 개념의 공공건축물이다. 지상 1층에는 민원실과 문서고, 외부 창고, 보건지소로 구성했으며 지상 2층은 소회의실, 중대 본부, 미화원실, 지역공동체 활동공간, 지상 3층은 대회의실, 주민자치실이다. 14일부터 16일까지 이전을 완료한 후 17일부터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기존 신동면 행정복지센터는 구축된 지 30년 이상이 지나 그동안 신동면 주민들의 행정 수요를 충족하지 못했다. 새로운 청사가 준공되면서 신동면 주민들에게 문화·복지·민원 등 보다 향상된 대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도일보) 소양로 6차로가 오는 22일 부분 개통된다. 춘천시는 소양로 6차로인 (구)근화동 사무소~소양 2교 2.3㎞ 구간 중 (구)근화동사무소~KT 사거리 1㎞ 구간을 22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소양로 6차로는 소양 재정비 기반 시설 사업의 하나로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구)근화동사무소~KT 사거리 구간에 대한 아스콘 포장 및 도색 작업을 오는 17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신호수를 배치해 차량 통행에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아스콘 포장 및 도색 작업이 끝나면 22일 (구)근화동사무소~KT 사거리 구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 교통 흐름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특히 춘천고등학교 등하굣길 정체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KT 사거리 구간~소양 2교 1.3㎞ 구간 중 400m 구간에 대한 현재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시는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작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소양로 부분 개통을 통해 종점부 400m 공사 추진에 온전히 집중해 이른 시일 내 소양로 전체 개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는 여름철 혹서기 관련, 온열질환에 적극 대응하고자 7월~8월 한시적으로 폭염 특별대응기간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평년보다 폭염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폭염 특별대응기간 동안 재난안전상황실 등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폭염을 대비할 예정이다.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춘천시 지역별 일 최고체감온도가 35℃ 이상이면 공사가 관리하는 실외 공공체육시설(12:00~14:00) 이용을 전면 금지한다. 다만 체육행사는 취소가 불가피할 경우 폭염 대응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체육행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소양강·서면 파크골프장은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노년층의 안전과 이용자의 건강보호를 위하여 운영시간을 변경하여 집중 관리한다. 이용시간은 기존 9:00~18:00, 1회 4시간 운영했으나 7월~8월 두 달동안 12:30~14:30 시간대는 임시 휴장하고 1부(8:00~12:30), 2부(평일 14:30~17:00, 주말·공휴일 14:30~18:00)로 나눠서 운영한다. 홍영 사장은 “평소 건강을 위해 체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화랑훈련에 참여한다. 화랑훈련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실시하는 권역별 종합훈련이다. 이에 시는 통합방위 작전과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하고, 통합 방위 절차 숙달과 상황 조치 훈련을 중점적으로 할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시, 2군단,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국가중요시설 등이 참여한다. 17일 오전 9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고위험시설 폭발물 탈취 상황 대응 도상 훈련을 실시 한다. 또 화랑훈련 기간 춘천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할 방침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훈련기간 병력과 차량 이동에 따른 도로 정체, 훈련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처치 곤란 폐의약품 이제 수거함에 쏙!” 춘천시가 13일 오전 11시 40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메디카코리아와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폐의약품 회수·처리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10곳에 폐의약품 수거함이 설치된다. 이를 통해 시는 잘못된 방법으로 버려지는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이다. 폐의약품을 땅에 묻거나 하수구로 버리게 되면 항생물질 등으로 인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시는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메디카코리아는 시에 폐의약품 수거함 10개와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 및 보관법 교육을 지원한다. 시는 접근성이 쉬운 장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배치해 배출 편리성을 높이고 수거관리를 체계화할 방침이다. 수거된 폐의약품은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활용해
(정도일보) 춘천시가 17일부터 21일까지 2024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 교정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 교정 교육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교육 대상은 문제행동이 있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춘천시민 40가구다. 동물등록은 필수며 지난해 사업수혜자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7월부터 8월까지 가구당 2회 방문 교육이 이뤄진다.(회당 2시간) 전문 훈련사가 직접 자택을 방문해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배변 등 반려견의 문제행동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개원의 집단휴진 예고에 따른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18일 총궐기대회를 개최하고 개원의 집단휴진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0일 진료 명령 및 휴진 신고 명령을 관내 소재 180개소 의료기관에 등기우편 발송했다. 개원의 집단휴진 당일인 18일에는 업무개시명령을 전달할 방침이다. 또한, 집단휴진 당일엔 점검지원반을 편성해 유선으로 휴진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유선 점검 결과 휴진율이 30% 이상인 경우 직접 현장을 찾아 업무개시명령 불이행을 점검한다. 의료법상 업무개시명령을 위반하면 업무정지 15일, 3년 이하 징역,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와 함께 시는 비상진료대책도 수립해 추진한다. 먼저 보건소와 보건지소, 공공의료기관은 집단휴진 당일 오후 8시까지 진료를 연장한다. 또한 지역 내 응급실 4개소는 24시간, 어린이 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도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이에 더해 집단휴진 때 진료하는 의원 현황을 사전에 확보할 방침이다. &nb
(정도일보) 춘천 내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춘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부담금이 일부 경감된다. 춘천시는 오는 17일부터 춘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전략산업특화 상생협력형 공제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략산업특화 상생협력형 공제사업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춘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사업의 일환이다. 춘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는 매월 기업 15만 원, 근로자 15만 원, 시 20만 원 총 50만 원을 5년간 적립하면 만기 시 3,000만 원과 이자를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춘천 내 중소 및 중견기업 근로자의 목돈 마련과 장기 재직 유도가 목적이다. 이에 더해 시는 춘천의 전략산업의 우수인력을 유입하고 장기 재직 지원을 위해 전략산업특화 상생협력형 공제사업을 마련했다. 전략산업특화 상생협력형 공제는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서 재직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공제부금 중 기업부담금 일부를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략산업특화 상
(정도일보) 복합문화체육시설인 춘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가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우두동 293-1번지 일대에서 춘천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했으며, 국비 등 총 241억 4,000만 원이 투입됐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육시설로 전체 면적 7,118㎡,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주요 시설은 수영장, 컬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보치아·농구장·탁구), 작은도서관, 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다. 체육시설은 물론 도서관과 문화센터, 돌봄센터까지 구축한 생활 복합 시설이다. 시설 명칭인 ‘반다비’는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마스코트의 이름을 따서 장애인 우선 사용 체육시설에 붙여진다. 춘천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며, 개관식 이후 17일부터 9월까지는 무료로 개방한다. 시 관계자는 “반다비 체육센터는 주민 밀착형 스포츠 및 문화 여가 공간”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
(정도일보) 올해 하반기부터 주말 동안 의암댐 관리교를 건널 수 있게 된다. 춘천시는 11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와 의암댐 관리교 자전거·보행자 주말(공휴일 포함) 통행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의암댐 관리교를 주말(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한해 개방한다. 개방 기간 및 시간은 3월∼6월 오전 9시∼오후 6시, 7월∼9월 오전 8시 오후 7시, 10월∼11월 오전 9시~오후 6시다. 단, 상호 합의를 통해 개방 기간 및 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신연교를 통행하는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의 충돌 위험을 막기 위해 추진됐다. 북한강 자전거길을 찾는 자전거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의암댐 인근 신연교 구간의 경우 자전거도로 및 인도가 별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항시 상존해 왔다. 특히 신연교는 시에서 관리하는 2종 시설물로서 준공된 지 40년 이상 경과 되어 자전거도로를 연결이 어려웠다. 이에 육동한 춘천시장은 의암수력발전소와 논의를 통해 의암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