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 격년으로 이뤄지는 평가에서 연속적으로 ‘다’등급에 그쳤으나 2023년도에는 한 등급 상승한 ‘나’등급으로 ‘우수’기관에 포함됐다. 이는 상수도 공기업 체계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증받았다는 의미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를 발표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 279개(공사70, 공단87, 상수도 122)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경영관리·성과를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경영진단을 통해 경영혁신을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서비스 제고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실시되며, 이 중 상·하수도 공기업은 격년제로 2년마다 평가를 한다. 평가 결과 춘천시 상수도 공기업은 경영전략 및 혁신과 소통·참여분야, 상수도 보급률 및 수돗물 품질 관리와 취정수 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전국 및 강원도 평균 요금 현실화율에 못 미치는
(정도일보) 소양로 6차로 확장공사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상수도 매설공사 추진 중 문화재가 발견돼, 올해 말 전체 준공 예정이었던 계획이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총 2.3km의 소양로 6차로 확장공사 구간 중 (구)근화동사무소↔소양약국사거리 1.8㎞ 구간에 대한 중앙차로부 재포장이 이달 말 완료된다. 이후, 9월1일부터 이 구간 통행차량을 중앙차로부로 우회시키고 기존의 보도 및 2개 차로 구간에 대해 철거 작업과 임시 보행로 확보 이후 순차적으로 재포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남은 번개시장 일원의 0.5㎞ 구간의 경우 매장 문화재가 발견돼 문화재 정밀 발굴조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이 구간은 작업이 중단된 상태다. 문화재 정밀 발굴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상수도 공사 및 도로포장을 완료하고 잔여 구간에 대한 공사를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차량 우회는 앞선 2차례의 차량 우회와 달리 신호등 철거 작업이 없어 운전자들의 혼란이 덜 할 것으로 예측되나,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정도일보) 춘천시가 24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춘천 내 유통 수산물의 신뢰 확보를 위해 9월 중순부터 주 1회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한다. 원전 오염수 방류가 국민적 관심사가 되면서 수산물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관련 업종 종자자에게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한 조치다. 2021년 사업체 총조사 통계 기준 춘천의 수산물 및 일식 업종 사업체는 218개소, 종사자는 570명이다. 방사능 검사는 춘천 관내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표본을 종류별로 확보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고 검사 결과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동해안 6개 시군 수산물을 매일 검사하고 있으며, 9월 중순 장비 2대가 추가 도입되면 검사역량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당초 시는 24일 방류 즉시 검사실시를 고려했지만, 보건환경연구원과의 협의를 통해 역량이 확보되는 9월 중순부터 검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방사능 검사 결과는 춘천 내 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소비 정상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민생경제 회
(정도일보) 춘천시가 제2회 추가 경정 예산안을 1조 8,14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춘천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가 경정 예산안은 불확실한 세수 여건을 반영해 긴축재정을 기반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민생경제 회복, 복지 및 시민 안전 확보, 미래도시 성장 기반 마련에 방점을 뒀다. 예산 확정은 오는 9월 1일부터 열리는 제328회 춘천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추가 경정 예산안을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1회 추경 대비 574억 원이 증가한 1조5,351억 원, 특별회계는 217억 원 증가한 2,797억 원이다. 주요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365억 원, 국·도비 보조금 110억 원 등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혁신 펀드 조성 40억 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4억 원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지원 3억 3천만 원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 1억 3천만 원 ▲청년 취업 준비 쿠폰 지원 3억 9천만 원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9억 4천만 원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5억 8천만 원 ▲저상버스 도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은 사북면, 북산면 어린이들에게 찾아가는 북스타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북스타트 운동은 유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책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독서문화 운동이다. 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직접 북스타트 꾸러미를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활발한 독서습관을 적극적으로 지원, 평생학습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오는 29일 북산면에 추곡초교(병설유치원 포함)를 시작으로 사북면 지촌초교, 지촌초교 지암분교(병설유치원 포함), 송화초교(병설유치원 포함)를 방문해 꾸러미 총 79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북스타트 서비스로 생애 주기별 맞춤 독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춘천시 인구 30만 명 만들기 사업에 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도서관 접근이 힘든 지역의 아이들도 도서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독서 기회와 도서관 활용의 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독서복지 환경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춘천시립공공도서관 8개소에서 북스타트 운동을 하고 있으며, 북
(정도일보) 춘천시 지하도상가가 오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휴업에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춘천 지하도상가 수배전 설비와 변압기 교체 공사가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공사내용은 비상 발전기 1대와 부속 설비 등 수배전반 교체와 변압기 5대 교체다. 공사 기간 지하통로 가로등을 제외한 모든 전기설비 전원이 차단돼 냉방은 물론 화장실 이용이 불가해 상가 운영도 중단된다. 시 관계자는 “지하도상가 운영 중단에 따라 불편함이 있을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공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지하도상가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9월 29일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 용기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및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5L)의 경우 분리배출 취약 지역 내 단독주택 거주 주민이다. 공동용(60L)은 소규모 공동주택(19세대 이하) 또는 문전수거의 어려움이 있는 읍면 마을이다. 가정용은 1세대당 1개, 공동용은 공동주택 및 마을 거점별 1개다. 특히 공동용의 경우 관리인 지정이 꼭 필요하다. 또한 가정용은 전용 수거 용기에 칩을 꽂아 음식물류 폐기물을 배출하면 되며, 공동용은 전용 수거 용기에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종량제 봉투를 버리면 된다. 이와 더불어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 용기는 사용자와 관리자의 지속적인 관리 및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불법투기 민원 발생 시, 전용 수거 용기를 회수한다.
(정도일보)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춘천시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오는 24일 안심 3종 홈세트를 여성 1인 가구 40가구에 배부한다. 안심홈세트 지원 사업은 주거침입, 스토킹 등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됐으며, 내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안심홈세트는 지능형(스마트) 초인종과 문열림 방지 장치, 휴대용 경보기다. 지능형(스마트) 초인종은 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휴대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장치다. 또 문 열림 보안장치는 현관문과 창문에 부착할 수 있으며, 문 열림이 감지되면 문자로 열려준다. 휴대용 경보기의 경우 위급한 상황 때 버튼을 누르면 경보음이 울리고, 호신용 스프레이가 발사된다. 이와 함께 안심귀갓길도 확대 조성한다. 안심귀갓길 조성 사업은 20년도부터 춘천경찰서와 협업사업으로 진행됐으며, 범죄 취약지점에 태양광 바닥 조명등 ‘솔라표지병’과 ‘안심반사경’등 방범 시설물 설치
(정도일보) 춘천시가 서면 문학공원 내 조형물 정비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면 문학공원 내 조형물 정비사업은 지난 5월 착공했다. 조형물 109점 중 43점이 파손됐으며, 파손된 43점 중 29점에 대한 보수 및 정비를 진행했다. 문구가 흐려진 철제·석제 조형물을 재도색하고, 목제조형물은 상태가 양호한 기단부를 존치한 채 파손된 상판 작품부를 교체했다. 이와 함께 공원 내 고사목 또한 정비가 이뤄졌으며, 문학공원 재단장에 맞춰 여름철 제초작업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 및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면 문학공원의 작품을 다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면 문학공원은 4대강 사업으로 의암호 수변 자전거길 하천부지면적 2.8ha 규모로 조성한 공원으로 2012년 국토부에서 춘천시로 시설물이관됐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산하 공공기관의 예산 및 회계 처리 바로 잡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최근 춘천시 출자·출연기관에서 예산과 회계 분야 비리 의혹 등 일탈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예산과 회계 실무를 통해 시 산하 공공기관 예산 및 회계 담당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부적정 사례를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산하 공공기관과 감독부서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예산편성 부적정, 용역 감독 소홀 및 검사 부적정 등 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예산·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특히 출연금·전출금·위탁사업비 정산 교육을 진행해 지도 감독 부서와 총괄관리 부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 2022년 공공기관 채용실태 조사, 출연기관 종합감사 등을 통해 지방공공기관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해 시 출연기관에 대한 공직유관단체 지정을 추진했다. 기존에 공직유관단체로 포함돼 있던 지방공기업 및 출연기관 4개 기관에 더해 지난 7월 4개의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26일(토)부터 애니메이션 박물관 뒤뜰에서‘춘천씨네파크’무료 행사를 진행한다.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춘천씨네파크’는 온 가족이 함께 야외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영화를 즐기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가족, 음식, 음악을 테마로 8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3시에 애니메이션박물관 뒤뜰 야외 대형 LED 무대에서 진행된다. 총 18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상영작 위주로 구성됐다.‘주먹왕 랄프 2’, ‘너의 이름은’, ‘인사이드 아웃’등 상영작은 매번 바뀌며, 음악·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팝콘·음료 등의 먹거리가 제공된다. 신청은‘이벤터스’홈페이지에서‘2023 춘천씨네파크’로 검색하여 진행하고, 매회 선착순 100명 사전예약자와 현장 참여로 관람이 가능하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남산면 산수1리에 10억 원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고향올래(두 지역 살아보기) 사업 공모 심사 결과 춘천시 남산면 산수1리를 사업 대상지 중 하나로 선정했다. ‘두 지역 살아보기’는 도시 거주자가 정기적, 반복적으로 지역에 체류하는 등 해당 지역을 추가적인 생활거점으로 삼는 사업이다. 남산면 산수1리는 주민이 72명인 작은 마을이지만, 주변에 홍천강, 팔봉산, 양떼목장 등 관광지가 많고 주민화합행사, 여가 프로그램, 전통문화 계승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 곳이다. 또한 춘천 시내와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서울-양양 고속도로 남춘천IC도 10분 이내에 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남산면 산수1리에는 모듈러 하우스와 개별텃밭을 조성하고 사업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 생활인구가 유입돼 지역의 활력이 되살아나고, 단기 체류 시설 확대로 이주‧정착 인구 증가의 기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밝게 빛내고 있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는 지난 18일부터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수 만명의 시민이 방문해 태권도 문화축제를 즐기고 있음에도 현재까지 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치러지고 있다. 안전한 축제 진행이 가능한 이유는 축제 지원인력들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번 축제에는 1,300여 명의 지원인력이 행사장 환경정비, 축제 안내, 교통 통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단체는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이통장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춘천시 내 다양한 단체가 도움을 주고 있다. 지원인력들은 연일 이어진 폭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7일간 이탈자 없이 최선을 다하며 행사장에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정비에 자원한 봉사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축제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화에 나섰다. 특히, 춘천시 효자2동 통장들은 직접 축제장 분리수거
(정도일보)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문화조성을 위해 오는 9월15일 오후 4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 교수를 초청해 ‘춘천시민 장애공감 토크콘서트’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이지선 교수의 ‘꽤 괜찮은 해피엔딩’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자폐성 장애 첼리스트 김종훈씨의 재능나눔 식전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강연은 수어로 동시 통역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하면 된다.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은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참여도 가능하다. 이지선 교수는 23살 나이에 7중 추돌 교통사고로 전신화상을 입고 40번이 넘는 수술과 재활치료를 받으며 기적적으로 회복했으며, 현재는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10월 13~14일에는 투맘쇼(김미려, 김경아, 조승희), 김영철 개그맨의 충전UP! 토크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평생학습관으로 하면 된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호반광장 일원에서 '제3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최고의 교육도시 춘천에서 배워봄 나눠봄 이뤄봄’이라는 주제로 10월 13일 2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학습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작품전시,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평생학습관 내·외부에서 진행했으나, 올해는 춘천시청 호반광장 일원으로 자리를 옮겨 지난해 축제기간 동안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다양성을 가지고 유관 기관·단체 참가팀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13일에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로 구성된 ‘저출산 육아공감 토크쇼’인 투맘쇼를, 14일에는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개그맨 김영철을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새롭게 참여하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서로의 성과를 공유해 발전하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