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5일 오후 4시 대강당에서 2023 춘천시민 장애공감&충전 UP!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 이지선 교수를 초청해 ‘꽤 괜찮은 해피엔딩’ 주제로 펼쳐진다. 이지선 교수는 23살 나이에 7중 추돌 교통사고로 전신화상을 입고 40번이 넘는 수술과 재활치료 등 셀 수 없는 고난 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2007년에는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됐고, 2010년에는 ‘한국여성지도자상 젊은 지도자상’을 받았다. 시민 누구나 당일 선착순(230석)으로 입장 가능하며, 춘천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모든 강연은 수어로 동시 통역되며, ‘강원명진학교 중창단’의 재능 나눔 식전 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13~14일에는 투맘쇼(김미려, 김경아, 조승희)와 개그맨 김영철과 함께하는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다.
(정도일보) 가상 공간 속의 의암호가 세계에 소개된다. 춘천시는 ‘의암호 디지털트윈’ 구축사업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스마트국토 엑스포’에 디지털트윈 우수지자체 사례로 초청됐다고 13일 밝혔다. ‘2023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주관하며, 공간정보기술 교류 박람회로서는 아시아 최대규모 행사이다. 이 자리에서 시는 ‘의암호 디지털트윈’ 구축사업을 선보이게 됐다. ‘의암호 디지털트윈’ 구축사업은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의 하나로 오는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디지털트윈은 가상 공간에 실물과 똑같은 물체(쌍둥이)를 만들어 다양한 모의시험을 진행, 검증하는 기술이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각종 재해와 오염 상황 등을 구현하고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을 통해 의암호 수중을 포함, 춘천과 똑같은 디지털 도시를 구현한다. 대규모 토사유출 발생 시 의암호에 미치는 퇴적 영향까지 예측할 수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최근 새로운 기록문화유산이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정된 기록문화유산은 ‘춘천향교 소장 향약 관련자료 일괄’이다. 본 기록문화유산은 조선후기 사대부 구성 및 세력, 상호 인적 관계 등을 춘천지역 향촌 사회를 엿볼 수 있으며, 춘천향교 운영에 참여한 지역민을 파악할 수 있어 사료적 가치가 크다. 지난 2021년 문화재 지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올해 8월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지정됐다. 춘천시는 올해 3월 ‘춘천 조만영 어필묘비 및 신도비’를 강원특별자치도 지정문화재로 등재한 성과를 낸 데 이어, 지난달 8월 ‘춘천 김낙수 초상’ 등 2건의 문화재 지정신청서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했다. 이처럼 현재 문화재 등재를 포함한 지역 문화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보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문화유산 발굴과 연구를 통하여 춘천시 문화 성장에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호수자원 특성화 축제:가을편’이 개최된다. ‘호수로 가는 길’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재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 행사인 ‘석사천 재즈 페스타’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석사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섭외한 국내외 재즈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필두로 지역 뮤지션·시민참여형 공연 등 여러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춘천로컬 주류브랜드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도 마련된다. 가을 저녁 나들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이색 주류메뉴를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 체험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시그널 페스티벌’도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참여형 커뮤니티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취미생활과 관련한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축제 개막 전인 9월 25일부터는 ‘도시가 놀이터’ 사전전시가 시작된다. 일상공간 곳곳에 나타나는 유랑단을 주제로 벌어지는 조형물 프로젝트다. 춘천시는 “일상 속에 자리잡은 호수와 천변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호수 산책로를 재조명하고자 축
(정도일보) 춘천시청 컬링팀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에서 열린 오크빌 팅커드(Oakvill Tankard)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참가하는 10개의 국외대회 중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청 컬링팀은 오크빌 팅커드(Oakvill Tankard) 챔피언쉽 결승전에서 팀 모리슨(스코틀랜드)를 5대4로 제압했다. 조별리그에서 1경기 팀 젬멜링크(캐나다)를 상대로 9대2 승리한 뒤 2경기에 팀 라두쇠르(캐나다)를 8대2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팀 디글(캐나다)을 상대로 1대6으로 패배했지만, 4경기 팀 하디(캐나다)를 8대2로 잡고 조 1위로 8강전에 진출했다. 이후 8강전 팀 크리스티나(캐나다)와 준결승 팀 딜레이니(미국)를 각각 6대3과 7대3으로 승리했다. 결승전에서 만난 팀 모리슨을 상대로 2엔드에서 선취점을 획득 후 3엔드에서 1점을 내줬지만 5엔드에서 1점을 가져오며 전반전 2:1로 종료했다. 후반 직후인 6엔드에서 2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지만, 곧바로 7엔드
(정도일보) 춘천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해 수도권 직거래장터에 참여한다. 시는 11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수도권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소양강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추진한다. 오는 11~13일 서울광장, 20일 강남구청 주자창, 21일 동대문구청 광장, 23일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 등 수도권 4개 직거래장터에 6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도권 장터에서 한우·닭갈비·매실·포도·더덕 등 소양강 농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와 지역 상호협력 및 우호 증진을 위해 자매도시를 맺은 강남구, 동대문구에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농가소득 증대 및 품질 좋은 농산물을 기대하는 대도시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소양강 농산물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 향상을 통해 농가들의 판로 지원 및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유열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열린 직거래장터를 통해 춘천시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고 생산 농가 판로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바른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2023년도 식생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아동, 청년, 교사, 고령자 등 춘천시민 725여 명이며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식생활 교육으로 진행된다. 오는 12월까지 7개의 세부 교육으로 나뉘며, 식문화 이론 수업, 학교 텃밭 및 조리 실습 등 체험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학교텃밭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 ▲보육·교육기관 및 학교교사 등 대상 식생활 교육 ▲미래세대를 위한 식생활 교육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식생활 교육 ▲고령자 건강개선 식생활 교육 ▲시민을 위한 전통 식문화 교육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 등 7개의 세부 교육으로 진행된다. 홍순갑 시 식품산업과장은 “식생활 교육은 우리 농업·환경의 가치에 대한 인식을 끌어올리는 일”이라며 “또한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첨단 장비를 이용해 땅속 빈 곳 찾기에 나선다. 이를 통해 시는 땅꺼짐(싱크홀)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오는 12월까지 대규모 상수관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가 진행된다. 지표투과레이더는 지표면이나 구조물 내부를 탐색하기 위해 사용하는 레이더다. 지하 내부의 구조와 상태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상물의 위치와 크기, 물성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탐사 대상은 도로구역 내 500㎜ 이상의 상수관로이며, 춘천시 신북읍 용산리와 동면 장학리 약 3.2㎞ 구간이다. 조사구간을 주행하며 노면 하부에 있는 빈 곳을 찾아내는 방식이다. 레이더에서 빈 곳을 탐지하면 소규모 크기의 경우 즉시 복구하고, 규모가 큰 곳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복구할 예정이다. 탁사현 춘천시 수도시설과장은 “땅속 빈 곳은 누수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고, 차량 파손 및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지반탐사를 통해 지반침하 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책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역대 최다 제안 접수 기록을 경신했다. 올해부터 기존의 연구모임 구성, 계획제출, 벤치마킹, 연구 및 ppt 발표 등의 복잡한 시책연구방식을 개인별 제안 및 계획 작성 방식 자유화 등 절차를 간소화했다. 민간기업과 같은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2020년 7개, 2021년 8개, 지난해에는 참여자가 없는 등 그동안 참여율이 매우 저조했다. 7월 약 한 달간 제안 접수를 받으려 했으나 직원들의 높은 참여율과 기한 연장 문의가 쇄도하여 접수 기간을 3주 가량 연장하기도 했다. 빅데이터 기반의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 워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관계인구 유입계획, 업무 효율을 위한 각종 사업 및 위원회 등 관리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을 바탕으로 분야별 해당 국·소장이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안으로 최종 우수 시책이 선정될 예정이다. 접수된 제안 중 내년도 반영 가능한 시책은 즉시 사업화할 계획이다. 백창석 춘천시 부시장
(정도일보) 춘천시가 춘천 안식공원 봉안시설 만장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화장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장사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춘천 안식공원은 안치율은 분묘 1,480기(100%), 가족봉안묘 1,273기(95%), 봉안당 1만992기(88%), 자연 장지 1만6,447기(17%)다. 분묘는 이미 만장이 됐으며 자연 장지를 제외한 가족봉안묘와 봉안당도 만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78억 원을 투입해 2024년 7월까지 제2안식의 집을 건립할 예정이다. 제2안식의 집 봉안시설은 총 1만5,000기로 춘천 시민의 봉안 수요를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화장로 개선을 위한 국비도 확보했다. 내년도 국비 23억 원 등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노후 화장로 6기를 교체하고, 추가로 1기를 증설한다. 늘어나는 화장수요와 감염병 등 화장 대란에 대비하기 위한 방책이다. 실제 춘천 안식공원 화장 건수는 2018년 4,013명에서 2022년은 6,176명으로 증가 추세다. 한편, 육동한 춘
(정도일보) 춘천시민 약초학교 수강생의 약초관리 자격시험 합격률이 100%를 유지하고 있다. 춘천시민 약초학교는 평생학습관 특화 교육과정의 하나로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일상생활 속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약초의 효능을 배우고 민간자격증인 ‘약초관리사’까지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특히 약초관리사 합격률도 높아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은퇴자나 귀농·귀촌 준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민 약초학교 수강생 중 약초 관리사 자격시험 응시자는 2019년 19명, 2021년 25명, 2022년 17명, 2023년 상반기 17명이며 이들 모두 약초관리사 자격시험을 통과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춘천시민 약초학교를 열지 않았다. 현재 하반기 과정이 약초효능 및 활용, 발효효소 담그기 등 다양한 실습강좌와 현장 체험으로 진행되고 있다. 손덕종 춘천시 평생학습관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해 만족도 높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1일 오후 2시 개인정보보호 이모티콘 16종을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이모티콘 무료 배포는 개인정보 보호 주간(9.11~15)을 맞아 일상생활 속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21년(4만개)과 2022년(6만7,000개)에도 개인정보보호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 바 있다. 올해도 6만7,000개를 배포하며, 내려받은 이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지급 대상은 춘천시 행복알리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배포 규모는 6만7,000개다. 카카오톡에서 춘천시 행복알리미를 검색하고 춘천시 행복알리미 채널 추가를 누른 다음 행복알리미 문자를 확인하고 이모티콘을 내려받으면 된다. 이모티콘은 춘천시 캐릭터인 ‘춘이와 천이’를 활용해, 정책 메시지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으로 구성됐다. 또한 개인뿐 아니라 공동체 모두를 위한 개인정보 인식 확산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한편 시는 이모티콘 제작 및 배포, 개인정보 운동 등 시민에게 개인정보의 소중함을 환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이 시민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도서와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춘천시립도서관은 1층과 2층을 잇는 계단 서가를 활용해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북큐레이션은 북(Book)과 큐레이션(Curation)의 합성어다. 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책을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뜻한다. 지난 8월부터는 ‘책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여기 가려고 주말을 기다렸어'(주말랭이 지음) 등 30여 권의 여행을 주제로 한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또 그림책 큐레이션은 9월부터 10월까지 ‘글 없는 그림책’을 주제로 펼쳐지고 있으며 30여 권의 그림책을 전시해 이용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그림책 원화 전시 역시 연중 진행되고 있다. 1층 장난감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 사이 공간에는 그림책 '내 마음이 부서져 버린 날'(엘리프 예메니지 지음) 속 한 장면이 커다랗게 인쇄돼 시민들이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고 원화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정도일보) 춘천을 대표하는 두 길인 봄내길과 물레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걷기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는 9일 오전 8시 30분 의암댐 주차장에서 ‘봄내길, 물레길. 크로스!’ 행사를 개최한다. ‘봄내길, 물레길. 크로스!’ 행사는 올해 네 번째 열리는 춘천 봄내길 걷기 여행이다. 네 번째 봄내길 걷기 여행 코스는 의암댐 주차장~의암호 스카이워크~송암 킹카누 나루터~카누 탑승(1시간)이다. 의암호 호숫가를 따라 봄내길 4코스를 걷고, 이어 카누 여행을 즐기면서 호반의 도시 춘천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걷기 행사는 의암댐 주차장에서 출발하며, 관광객을 위해 행사 당일 오전 8시 남춘천역에서 순환버스도 운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봄내길 양말과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최지현 춘천시 관광정책과장은 “10월에도 춘천 구곡폭포에서 대규모 걷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봄내길은 춘천에서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로 실레이야기길, 석파령너미길, 물깨말구구리길, 의암호나들길, 소양호나루터길
(정도일보) 춘천시가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깨끗한 공기, 건강한 시민 생활을 위해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차 지원을 통해 경유자동차 48대를 선정했으며, 2차 추가지원 규모는 178대 내외다. 장치 가격은 차량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자기부담금 10~12.5%를 제외한 237만 원에서 588만 원 내에 지원받을 수 있다. 유지관리비는 46만2,000원으로 모든 차량이 동일하다. 사업 신청은 8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진행하며, 인터넷, 모바일, 현장 접수 중 선택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1순위 생계형 자동차 ▲2순위 영업용 자동차 ▲3순위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