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고성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선다. 시는 오는 10월 5일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춘천시 참여의 날’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춘천시립예술단(합창단, 교향악단, 국악단) 70여 명이 참여해 품격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하고 태권도 시범단(팀 렉스마)의 태권무, 격파 시범 등 풍성한 볼거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3년 춘천시 주민자치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수상팀의 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 홍보 공간에는 춘천시 홍보 공간을 꾸려 ‘온종일 즐기는 춘천’을 주제로 춘천의 대표 관광자원 사진촬영구역(포토존), 룰렛, 다트 게임, 누리소통망(SNS) 참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입장객의 발걸음을 잡을 계획이다. 공연은 산림 엑스포의 상징조형물인 솔방울 전망대 야외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펼쳐진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의 풍성한 행사가 있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춘천시 참여의 날에 많은 시민분께서 동
(정도일보) “추석 연휴엔 고민하지 말고 전통시장으로 가자” 춘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춘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25일에는 육동한 시장과 시 직원들이 후평시장에서 장을 보고 구매한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3일까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8개 시장의 주변 도로에서 주차허용구간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8개 지역의 일부 구간은 ▲중앙시장(양방향): 동양증권 ~ 농협중앙회 ▲제일시장(양방향): 중앙초교 ~ 중앙성결교회 ▲풍물시장(양방향): 시장정문 ~ 시장 후문 ▲동부시장(양방향): 동부시장 입구 ~ 스카이타워 ▲서부시장(양방향): 공영주차장 ~ 구 칠층석탑 앞 ▲후평시장(양방향): 후평방앗간 ~ 한우리부동산 ▲번개시장(양방향): 구 치안센터 ~ 배터식당 ▲샘밭장터(양방향): 율문교 ~ 명가 시골막국수(양방향), 명가시골 막국수~신북교 전(단방향) ▲남부시장(단방향): 뉴월드관광나이트 ~ 남부꽃원예이다.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지난 20일 임직원들의 기술력을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 3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층 노인 주거복지 개선을 위해 주거시설 위생설비 및 시설 보수 등 기술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이후에도 춘천도시공사는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지속적인 정보 교류를 통해 재능기부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기술봉사단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의 택시 수명이 두 살 늘어난다. 시는 택시 차령 2년 추가 내용을 담은 ‘춘천시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조례’를 21일부터 도내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난 3월 21일 도로 여건, 운행 거리 등 지역 여건에 따라 조례로 차령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차종과 사업자에 따라 기존 3년 6개월에서 9년까지였던 택시의 기본차령은 5년 6개월에서 11년까지 각각 2년씩 늘어난다. 쏘나타 기준 개인택시는 7년에서 9년으로 법인 택시는 4년에서 6년이 된다. 전국 평균에 비해 택시 평균 운행 거리는 짧고 도로포장률은 높은 상황에서 영업을 해온 춘천 택시 업계는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기본차령과 별개로 만료일 도래 시기에 정기검사 또는 임시검사를 통과하면 1년씩 두 번 연장할 수 있다. 시행일 기준 연장을 포함해 차령이 만료되지 않은 1,580여 대의 차량이 혜택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는
(정도일보) 춘천시가 고성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선다. 시는 오는 10월 5일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춘천시 참여의 날’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춘천시립예술단(합창단, 교향악단, 국악단) 70여 명이 참여해 품격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하고 태권도 시범단(팀 렉스마)의 태권무, 격파 시범 등 풍성한 볼거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3년 춘천시 주민자치 우수프로그램 경연대회 수상팀의 공연도 추진할 계획이다. 춘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 홍보 공간에는 춘천시 홍보 공간을 꾸려 ‘온종일 즐기는 춘천’을 주제로 춘천의 대표 관광자원 사진촬영구역(포토존), 룰렛, 다트 게임, 누리소통망(SNS) 참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입장객의 발걸음을 잡을 계획이다. 공연은 산림 엑스포의 상징조형물인 솔방울 전망대 야외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펼쳐진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의 풍성한 행사가 있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춘천시 참여의 날에 많은 시민분께서 동참해 주시길
(정도일보) 춘천의 다양한 전통주를 맛보고 직접 빚을 수도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춘천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KT&G 상상마당에서 2023 춘천 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주에 대한 가치를 확산하고 춘천이 대한민국 전통주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 세 번째다. 올해는 감자아일랜드, 디스틸러앤브루어, 만나포도원, 미더리봉자, 봄내양조장, 스퀴즈맥주, 예술주조, 지시울, 춘주2401, 춘천양조장, 호수양조장 등 춘천의 14개 양조장이 참여한다. 개막식은 22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개막식에서는 식전 공연과 함께 ‘한 줌이 모여 미래로’를 주제로 개막 의식이 마련된다. ‘한 줌이 모여 미래로’ 개막 의식은 양조장 대표와 내빈이 함께 술밥과 누룩을 버무리고, 술독에 켜켜이 넣어 빚은 후 술독 뚜껑을 덮는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전통주 전시 및 시음·판매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 판매 트럭, 다양한 홍보 공간, 공연 및 체험행사, 벼룩시장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
(정도일보) 춘천시가 추석 연휴에도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시는 추석 연휴 기간 누수와 단수 등 긴급상황에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비상근무반(상수도 3개반 25명·하수도 4개반 43명)을 운영한다. 누수 등으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 단수가 됐을 경우 5톤 급수차를 투입하고, 생수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시 전 지역 단수가 발생했을 경우 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급수 차량을 동원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8일부터 정수장, 하수처리장 등 상하수도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22일까지 누수, 펌프 가동상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확인하고, 고장 발생 시 사전에 조치할 계획이다. 강대근 상하수도사업본부장은 “임시공휴일로 더욱 연휴가 길어진 만큼 비상 상황에 더욱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며 “시민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가로수 은행 열매, 신청하고 주워가세요” 춘천시가 10월 13일까지 가로수 은행 열매 채취 신청자를 모집한다. 가로수 은행 열매 채취는 도심변 은행나무 열매 무단 채취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고, 은행 열매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춘천시민 및 사회단체, 자생 단체, 기관 등이며,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춘천시청 녹지공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은행나무 인근 거주 주민이나 공익목적의 사회단체, 공공단체, 노인복지관을 우선 선정한다. 또 불우이웃 돕기 등 공익목적으로 사용 시 우선 배려하며, 판매나 수익 목적은 승인하지 않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0월말까지 시에서 수거한 은행 열매와 자연 낙과한 가로수 은행 열매를 수거할 수 있다. 시 수거 은행 열매의 경우 은행 열매를 담을 수 있는 용기 지참해 지정 장소에서 채취하면 되며, 인도 쪽으로 자연 낙과한 은행 열매를 채취하면 된다. 채취 시 가로수를 발로 차거나 돌멩이 등을 던지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원상회복에 드는 비용이 부과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장애인 평생교육 체계를 확충하기 위해 “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장애인은 정규 교육과정 이후에도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평생교육이 필요하다. 하지만, 장애인 평생교육을 위한 기반과 시설이 부족하고, 접근과 기회가 제한적이며, 비장애인과 비교하여 평생교육 참여율이 낮은 실정이다. 이에 춘천시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도내 최초로 이를 전담할 센터 건립을 결정했다. 춘천시는 사업비 약 90억원을 들여 우두동 약 4,000㎡ 부지에 2027년 11월 개관을 목표로 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사업 규모는 지상 3층으로 연면적 2,000㎡ 규모이다. 주요시설로는 강의실, 정보화교육실, 요리실, 음악실, 다목적실, 직업능력개발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센터 주요사업에는 장애유형과 정도, 연령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일부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도 개방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생
(정도일보) 춘천시와 인근 시군이 북부내륙권 7개 시군(춘천·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가평)의 상생발전과 공동사업, 교류협력을 위한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 구성의 법적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협력사업 발굴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3일, 7개 시군 단체장은 춘천시에 모여 ‘호혜와 평등 및 지속적이고 강한 결속’과 ‘시군 공동의 이익이 최대화되도록 상호 간 협력’의 2대 가치를 실현하고자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협약 이전부터 ‘자치단체 간 광역협력’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외부효과를 내부화한다는 측면에서 행정효율 달성 방안으로 전국적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최근 세입 감소에 따른 긴축재정 상황을 극복할 방안으로 기대를 모았다. 협약 이후 각 시군은 지방자치법에 따른 시군의회 보고와 고시를 추진해왔다. 9월 18일 자로 춘천시가 중심지방자치단체로서 행정안전부와 강원도, 경기도에 행정협의회 구성보고를 완료하면서 협의회는 법적 효력을 갖게 됐다. 협의회 출범으로 시군은 그간 수많은 협약에도 지지부진했던 지역별 주요사업을 힘있게 추진할 핵심 수
(정도일보) “꿈의 미래, 우리의 열정으로!” 를 주제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제22회 춘천양성평등대회』가 오는 11일 오후 2시 춘천시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춘천시민 모두가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문화조성을 위해 기념식, 축하공연, 명사특강으로 진행된다. 남성 팝페라그룹 “더 보이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4개 춘천시 여성단체의 그간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여성친화도시 리더로서 앞으로 활동계획과 포부를 다짐할 계획이다. 또한, 양성평등 및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7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는 강원어린이합창단과 함께 주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어울마당으로 단체 간 화합의 자리 및 춘천시민이여! 내 삶의 주인공이 되자! 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명사특강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들과 함께 평등이 일상인 사회,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화합하고 소통하여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다음달 5일 춘천 스카이컨벤션 웨딩홀에서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3년 장애인당사자 소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주관으로 열리며, 장애인 당사자, 보호자, 사회복지시설·단체 종사자, 관련 전문가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2년 개최한 장애인당사자 대토론회에 이어 올해에는 장애인 삶에 대한 공감과 서로 간의 이해를 고취 시키고자 ‘소통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소통콘서트 개최에 앞서, 사전토론회와 생활수기 공모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사전토론회는 ‘2022년 장애인당사자 대토론회’에서 상위 의제로 선정된 ‘평생교육’과 ‘이동권’에 대해서 7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장애인당사자 생활수기 공모는 45편이 출품됐다. 본 행사는 1부, 2부로 구성됐고, 1부에서는 사전토론회 결과를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나눈다. 2부에서는 장애인 당사자 생활수기 당선작 7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정은혜 배우와의 공감 소통콘서트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정도일보) 춘천시는 오는 10월 4일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유공자 등 300여명을 초청,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청춘, 시작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등 유공자 31명에 대한 유공자 포상이 있으며, 시니어모델 “케니아”가 청춘을 주제로 퍼포먼스공연, 트로트 가수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춘천시청 1층 로비에서는 노인 관련 시책 홍보부스와 스마트기기 체험부스, 건강관리 부스 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춘천시청 1층 로비에서는 10월 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아크릴화, 수채화, 사진 등 어르신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정도일보) 춘천시에는 각계 종교단체 등에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나,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소 3개소를 요일별 분산 운영하고 있다. 올해 7월16일 청평사에서는 자비의집을 개소하여 주 3회(화,목,금) 운영하고 있으며, 그보다 앞선 2022년 5월 16일에는 천주교 춘천교구 사회복지회에서 한삶밥집을 개소하여 주 3회(월,수,토,) 운영하고 있다. 2016년에는 사단법인 춘천연탄은행 밥상공동체가 하늘이 차려준 밥상이라는 무료급식소를 주 4회 (화~금)부터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춘천시에서는 9월 19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시는 3개소의 무료급식소 운영자를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며, 또한, 현장 급식에 대한 애로사항 수렴 및 운영방법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시에서는 12월 31일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9개시설과, ’24년 1월 31일 만료되는 1개시설에 대하여 재위탁 및 재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탁기관으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 1개시설, 천주교춘천교구사회복지회가 5개시설,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1개시설, (재)착한목자수녀회가 1개시설, 개인이 2개시설로 각각 위탁관련 심의를 받을 예정이다. 9.18. ~ 10. 20.까지 해당일에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거쳐 민간위탁 사무운영의 최종 적정함을 심의 의결하고 10월 임시회 의회에 보고하는 등 마무리 절차를 이행하여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되면 24년 1월부터 28년 12월까지 5년간 위탁업무를 해나갈 예정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전문성을 갖춘 수탁자를 선정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 창의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