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드림스타트 사업 재정비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및 보호자 만족도 조사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사례관리 대상 중 고학년 아동(155명) 및 보호자(220명) 375명이다. 조사 내용은 참여 기간과 참여 이유, 이용 서비스, 일상생활 도움 정도, 사례 관리사 만족도 등이다.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는 지난 9월 실시한 전문가 간담회 의견과 함께, 그간의 드림스타트 사업을 평가 및 재정비하고, 2024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현재 드림스타트가 36개의 크고 작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사업의 효과를 논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그간의 사업을 평가, 점검하여,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필요한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재정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울러 우리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 가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도록 춘천시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0일부터 춘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 대상자를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춘천형 일자리 안심 공제는 춘천 내 중소 및 중견기업 근로자의 목돈 마련과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 7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특별자치도일자리재단과 ‘춘천형 일자리 안심공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가입 대상은 기업은 춘천시 소재 종업원 1인 이상 중소 및 중견기업이며 근로자는 중소 및 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춘천 시민)다. 가입 기간은 5년으로 사업 규모는 연간 500명이다.(총 2,500명) 월 50만 원을 5년간 적립하면 만기 시 3,000만 원과 이자를 근로자가 받을 수 있다. 공제부금은 기업 15만 원, 근로자 15만 원, 춘천시 20만 원이다. 기업은 납입금에 대한 비용인정과 함께 일반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2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접수는 내일채움공제 누리집에서 하면 되며 신청 시 제출서류를 필수로 확인해야 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역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에 나서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지역 소상공인 업체 2만9,000개소 중 풍수해보험 가입 업체는 전체의 18% 수준인 5,263개소다. 이에 시는 가입 활성화를 위해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의 경우 보험료의 대부분을 지원하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풍수해보험 대상 재해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해일, 대설, 지진(지진해일) 등이다. 대상 시설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상가·공장(소상공인)이다. 1회 가입비(분납 가능)로 1년을 보장받으며 2~3년짜리 상품도 있다. 시는 총보험료의 70~91%를 지원하며, 기초·차상위 계층은 보험료 100%를 지원한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호반광장 일대에서'제3회 춘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최고의 교육도시 춘천에서 배워봄 나눠봄 이뤄봄’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며 개막식은 13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학습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작품전시, 평생학습 동아리 경연대회,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평생학습관 내·외부에서 진행했으나, 올해는 춘천시청 호반광장 일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그동안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다양성을 가지고 유관 기관·단체 참가팀을 대폭 확대했다. 이와 함께 13일에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로 구성된 ‘저출산 육아공감 토크쇼’인 투맘쇼, 14일에는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개그맨 김영철을 '춘천시민 충전UP 토크콘서트'에서 만나 보실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새롭게 참여하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서로의 성과를 공유해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은 10월 분노와 배신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다룬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인문학 강좌는 석사동 춘천시립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하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좌 일정은 총 4회차로 5일 ‘갑이라는 착각’, 12일 ‘거짓말의 진실’, 19일 ‘아름다운 몸이라는 환상’, 26일 ‘편리함에게 배신당한 현대인의 몸’으로 강사는 김성규 동국대 문화학술원 교수다. 김성규 교수는 동국대학교 영어문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모교인 동국대학교에서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 누구나 조금씩은 비정상』, 『사피엔스의 몸』이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대학에서 최우수강의상을 받을 정도로 참신한 주제와 열정적 강의로 인정받는 김성규 교수의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시민들이 인간 악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적인 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3일까지 지역 음식점, 카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우리가게 홍보영상 제작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우리가게 홍보영상 제작지원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홍보영상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영상산업 육성과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이다.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10개 기업을 추첨으로 선정하고, 춘천 영상 제작업체를 통한 홍보영상 제작비를 최대 4백만 원 지원한다. 또한, 제작된 홍보영상을 유튜브 및 SNS에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춘천에서 음식점이나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단, 창업 3년 이상, 매출 3억 이상, 대기업 및 공장운영 제조업 업체, 무점포 사업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10월 13일 18시까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로 이메일 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 또는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춘천시영상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 관계자는“홍보영상 제작비를
(정도일보)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18일간 아제르바이잔 태권도 대표 선수단이 춘천을 찾아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아제르바이잔은 2023 세계태권도 선수권 대회 개최국으로 태권도에 관심이 많은 국가다. 해외 태권도 대표 선수단이 춘천을 훈련장으로 선정한 것은 태권도 훈련장으로서의 뛰어난 시설 인프라 등 춘천의 인지도를 반영한 결과다. 이번 방문단은 춘천시청 실업팀 출신의 아제르바이잔 태권도 국가대표 박선미 감독과 대표선수단을 포함한 12명으로 구성되어, 춘천시청 훈련장, 리우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오해리 선수를 배출한 강원체고 훈련장 등 청정한 자연환경 속 최고의 훈련시설을 갖춘 훈련장을 방문하여 스파링, 컨디셔닝 등 기술훈련과 더불어 춘천시 태권도 실업팀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도 교류하게 된다. 아제르바이잔 선수단은 훈련 외 시간에는 강촌 레일바이크 체험, 레고랜드 방문, 삼악산케이블카 탑승 등 춘천의 다양한 문화·관광시설 방문도 함께할 예정이다. 박선미 아제르바이잔 대표팀 감독은 춘천시의 적극적 지지와 환대에 감사하며 “춘천은 ‘2024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회’, ‘
(정도일보) “보생와사,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춘천시가 올해 사업비 7,000만 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봄내맨발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봄내맨발로는 황토와 마사토, 사양토 등 친환경 소재로 보행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민 행복 지수를 높이고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추구하는 행복한 삶의 도시를 지향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호반체육관 입구 석사근린공원 0.2㎞와 호반교부터 효자교까지 공지천 1.3㎞다.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시는 이미 친환경 보행로를 운영하고 있는 우수 사례지를 벤치마킹해 운영상 문제점과 보완사항 등을 점검하여 시범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봄내맨발로 시범사업 추진 후 주민호응도나 관리 실태 등을 분해 2024년에는 구)캠프페이지 내 기후대응도시숲 1.5㎞, 우두근린공원 1.0㎞, 충혼근린공원 0.5㎞, 석사근린공원 0.3㎞ 등 도시공원 내 맨발로를 확대 조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지천 효자교~석사교 2.6㎞ 노선도 연장하여 시민분들이 생활권 내에서 누구나 쉽게 생활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이달부터 어린이집 만 3~5세 원아를 대상으로 특별활동비 5만 원을 지원한다. 특별활동은 외부 강사에 의해 어린이집 내·외에서 진행되는 정규 보육과정 외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어린이집은 필요경비 수납 한도액에 따라 학부모에게 비용을 수납해 특별활동을 운영해왔다. 이에 시는 학부모의 보육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특별활동을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특별활동비를 어린이집에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재원 중인 만3~5세 아동 2,500여 명이다. 매월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시에서 해당 어린이집에 보조금을 직접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들이 보육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질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일반공무직의 본봉이 지난해 대비 1.7%가 오른다. 춘천시와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춘천시지부는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10일 오후 2시 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임금 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시와 노동조합은 임금 협약 체결을 위해 꾸준히 숙의 과정을 거쳤다. 지난 2022년 12월 실무교섭을 시작으로 2023년 8월 8일까지 총 열 차례의 회의를 가진 끝에 교섭안에 대해 최종합의를 이뤘다. 임금 협약의 주요 내용을 보면 일반공무직의 본봉을 공무원과 같은 1.7% 올리는 것과 환경미화원 정근수당의 75.5%를 본봉에 삽입하는 방안이다. 환경미화원 정근수당의 75.5%를 본봉에 합산하면 작년 본봉 대비 1.7%를 상승하는 효과다. 또한, 상수도 관망시설운영관리사 1·2급에 대해서 자격 수당 5만 원 지급을 추가했다. 이는 다른 자격 수당과 중복지급이 안 될 때 유효하다. 이 협약은 2023년 1월 1일부로 소급 적용되며, 연말까지 적용된다. 협약식 이후 15일 이내에 시는 노동조합법에 따라 고용노동부 중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이 장애인을 위한 도서관 자료 무료 택배 서비스인 ‘책나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책나래’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등의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무료로 집에서 대출,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책나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나의 도서관 등록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시립청소년도서관, 신사우도서관, 남산도서관의 자료 6권을 총 30일 동안 대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립도서관은 2021년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북스타트 꾸러미 도서를 택배로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립도서관 자료실은 장애인의 독서를 돕기 위한 7종의 다양한 독서 보조기기와 큰 글자 도서, 오디오북 등을 소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디오북에 점자 스티커를 붙여서 시각장애인들이 오디오북의 제목과 저자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강원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작한 보완 대체 의사소통(*AAC)도구를 각 실에 비치해서 말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사람은 누구든 자신의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 환경자원부에서 춘천시 환경공원 내 재활용 선별시설 및 소각 시설을 대상으로 한국폴리텍대학 산업설비과 40명에게 견학을 수행한다. 이번 견학은 관련과 학생들에게 산학협력 프로그램 일환의 현장견학으로 홍보영상 시청, 폐기물 반입장 및 제어실, 소각로실, 크레인실 등 시설을 순회하며 폐기물의 발생 및 운반·처리 과정과 에너지 회수되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보여주며 약 1시간 정도 진행됐다. 춘천시 생활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가능 품목 및 선별 과정, 에너지 재순환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소각 선별시설 견학 프로그램은 2020년 1월부터 코로나 사태로 중단 이후 2023년 4월 재개되어 활성화 중이며 내년부터 기념품 증정, 분리배출 체험존 신설 등 활성화 방안을 계획 중이다. 공사 관계자는 “순환시설 현장 견학으로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관심과 참여가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10월부터 새롭게 바뀐 종량제봉투를 판매한다. 종량제봉투 전면 개편은 종량제 시행 이후 처음이다. 먼저 배출 금지 항목을 그림으로 시각화해 시민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종량제봉투는 글자 중심으로 되어 있어 생활폐기물 배출요령에 대한 신속한 정보전달이 어려웠지만, 이 같은 불편이 사라질 전망이다. 또한 영문설명을 함께 표기해 외국인도 종량제봉투 사용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종량제봉투 중 소각용 봉투의 색깔을 흰색에서 주황색으로 변경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용량 재사용 봉투를 새롭게 만들었다. 소용량 봉투는 현재 10리터와 20리터가 사용되고 있지만 5리터를 추가했다. 5리터 재사용 봉투는 일반봉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11월 24일부터 1회용품 사용규제 계도기간이 종료되면서 일반봉투를 사용할 수 없는 만큼, 용량이 작은 5리터 재사용 봉투 사용이 더욱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종량제봉투는 소진 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
(정도일보) 춘천시가 10월부터 5개월간 가축전염병 발생 및 확산을 막기 위해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지난 25일 화천 양돈농장에서 올해 들어 10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추석 명절 대비 오염원 유입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양돈농가에 대한 방역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특별방역 대책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철새가 많아지는 겨울철 발생 위험이 크고, 최근 청주 한우농가 및 주변국에서 발생한 구제역에 따른 조치다. 특별방역 대책 기간 시는 가축 질병 신고를 24시간 접수할 수 있도록 가축 방역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신동면 팔미리에 있는 거점 세척 소독 시설 24시간 운영 및 이동통제초소를 추가 설치해 가동한다. 이와 함께 조류인플루엔자의 농가 유입 방지를 위해 철새도래지 축산차량 통제구역(2개 구간/우두온수지 및 한계울마을회관 인근 도로) 감시하고,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가금 농가 집중 소독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농가에 생석회 도포, 소독 필증 확인·보관, 1회용 난좌(산란계) 사용, 왕겨 살포기 세척·소독 등의 방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0월 27일까지 제17회 춘천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춘천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은 춘천의 숨은 관광지와 명소를 사진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춘천과 사진을 좋아하면 누구나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휴대전화 사진 부문이 신설됐다. 공모 분야는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관광명소, 자연경관, 문화유적, 축제, 대회 등)과 ▲새로운 관광 유행(트렌드)이다. 출품 수는 카메라는 6장 이내(출품료 4점까지 1인당 2만원, 추가 1점당 5,000원), 휴대전화는 4장 이내(출품료 없음)다. 카메라 부분 수상은 금상 300만 원(1점), 은상 100만 원(2점), 동상 50만 원(3점), 가작 30만 원(5점), 입선 20만 원(62점)이다. 휴대전화 부분의 경우 금상 50만 원(1점), 은상 30만 원(1점), 동상 10만 원(3점), 입선 5만 원(30점)이다. 접수는 (사)사진작가협회 춘천지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사)사진작가협회 춘천지부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