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콜롬비아 메데진시 대표단이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춘천을 찾아 국제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콜롬비아 메데진시 대표단은 4일부터 11일까지 춘천을 찾는다. 이번 방문은 정보통신기술 산업, 정보 보안, 식품·바이오산업 등 다양한 분야 연수 및 국제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방문 일정 동안 대표단은 7일 춘천시청에서 교통약자 이동과 관련해 시 관계자와 만난다. 이어 중증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을 견학하고, 더존 비즈온을 찾는다. 또 8일 오전 10시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만나 환담을 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한다. 이 외에도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을 방문하고, 춘천교육대학교 서순식 교수님께 디지털 교육 분야 특강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그동안 콜롬비아 메데진시와 춘천시는 지난 2016년부터 연을 이어오고 있다. 2016년 1월 주한콜롬비아대사가 춘천을 방문해 양국간 도시 교류를 제안했고, 이듬해 2017년 춘천시 행정협의단이 콜롬비아를 찾았다. 이후 2018년 춘천시와 메데진시는 우호도시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에서 고흥군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립도서관은 11월부터 12월까지 자매결연도시 고흥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속으로 안내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큐레이션은 북(Book)과 큐레이션(Curation)의 합성어다. 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말한다. 춘천시립도서관 북큐레이션은 1층 로비에서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그림책과 일반책 2개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고흥 관련 북큐레이션은 시가 지난 2월에 고흥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마련했다. 자매결연 이후 춘천시립도서관이 7월 고흥군 문화체육과, 고흥군립공공도서관을 방문해 협의한 도서관·문화 분야 교류 사업의 하나다. 고흥 출신 또는 현재 고흥에서 활동 중인 지역작가 모임인 고흥작가회 기증 도서 92권과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요 작가 목일신 동시집 비롯, 소록도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이야기 등 100여 권을 소개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고흥을 방문하기에 앞서 책으로 고흥을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이 11월 ‘100세 시대, 행복한 인생설계’라는 주제로 은퇴 후 노후설계에 대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 인문학 강좌는 2010년 5월부터 시작한 춘천시립도서관의 장수 프로그램이다.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월별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며, 10월까지 총 3만105명의 시민이 강좌에 참여했다. 이번 11월 인문학 강좌는 총 4회차로 2일 ▲100세 시대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은퇴비전 9일 ▲스스로 준비하는 은퇴설계(1) 은퇴재무설계법칙 16일 ▲스스로 준비하는 은퇴설계(2) 비(非)재무 은퇴설계 법칙 26일 ▲내 인생의 전성기를 위한 버킷리스트’로 진행된다. 강사는 한국은퇴설계연구소 권도형 대표다. 권도형 대표는 현재 은퇴했거나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연구, 교육,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국은퇴설계연구소를 설립, 경영하고 있다. 각종 국가기관, 지자체, 기업 등에서 각종 특강,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은퇴설계를 위해 정말 10억이 필요합니까?』, 『돈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불리는 법』이 있다. 인문학 강좌는 석
(정도일보) 춘천시는 4일과 5일, 11일과 12일, 18일과 19일에 사색의 길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색의 길 문화탐방’은 도심 내 조성된 3개 코스(역사인물길, 탑거리길, 봉황길)를 전문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문화재, 기념물, 역사적 장소 등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소규모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역사 인물길은 육림극장, 육림고개, 권진규 골목, 망대, 죽림동성당, 약사천수변공원, 민화 체험 프로그램이다. 탑거리길은 고려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역사이야기를 체험한다. 당간지주, 포니브릿지기념비, 번개시장, 소양로성당, 근현대골목(기와집골 등), 강동대장간, 칠층석탑, 마술공연을 구성으로 코스를 마련했다. 봉황길은 봉의산을 중심으로 주변의 역사적 장소들을 둘러보는 코스로, 춘천향교, 춘천미술관, 위봉문, 조양루, 봉의산, 소양정, 소양로 비석군에 이른다. 소양정에서 KBS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은상을 수상한 이승훈,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부문 일반부 장원을 수상한 박상훈의 판소리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 공무직 전원의 친선 도모 및 사기진작을 통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10일 오전 10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한다. 본 문화체육행사는 공무직 현원 372명 전원이 대상이다.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눠 체육행사 및 레크리에이션을 실시한다. 주요 행사로는 단체경기로 단체줄다리기, OX퀴즈, 장기자랑 등이 있으며, 대표자 경기로 계주, 팔씨름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정도일보) 총사업비 297억 원을 투입하는 춘천 호수정원 조성사업에 파란불이 커졌다. 춘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춘천 호수정원 조성사업에 대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각종 사업에 대한 중복투자를 막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사업의 필요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다.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춘천 호수정원 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로 강원특별자치도 지방 이양 사업 지방 정원 선정도 유력한 상황이다. 중앙투자심사 통과는 강원특별자치도 지방 이양 사업 지방 정원 선정 조건이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지방 이양 사업 지방 공원에 선정되면 도비 39억 원을 받는다. 도비 39억 원 지원은 사업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진행되면서 시는 내년 본격적인 토지 보상과 함께 실시설계 용역, 환경영향평가 등의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상중도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사진 공모전 개최 등 시민들에게 춘천 호수정
(정도일보) 21회째는 맞는 ‘춘천시민의 날 행사’가 문화공연과 시민참여 행사로 치러진다. 춘천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10분 시청광장에서 제21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실내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광장에서 시민참여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춘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낸 분들과 자매우호도시 관계자, 시립오케스트라와 온세대합창단이 포함된 연합합창단의 참여로 그 의미를 더한다. 행사는 어쿠스틱 밴드 ‘훈남스’와 시립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시민상 시상식, 춘천미래비전 선포), 2부 경축공연(퓨전국악 ‘강원풍류가악회’, 시민대합창)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상 수상자는 ▲문화예술(이형재 작가), ▲사회봉사(김철희 옹달샘맑은물봉사단장), ▲체육진흥(김명식 춘천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 전무이사), ▲농가소득(이장식 산수1리 이장), ▲장애인(조정연 삼천리자전거 춘천점 대표), ▲산업경제(강연술 (주)춘천시민버스 대표) 등 6명이다. 춘천 미래비전 선포는 민선8기 중반을 맞아 7개의 핵심과제를 선정해 이행을 약속
(정도일보) 춘천시가 강원도 주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는 도내 18개 시 · 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수주와 하도급 현황, 지역에서 생산 · 보급되는 자재 우선 사용, 기관장의 관심도 등 9개 분야로 나눠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자재 · 장비 · 인력 사용에 대한 적극적 참여 및 설계용역 도내업체 참여실적, 기관장의 관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역업체 및 건설노조와의 간담회를 다수 실시해 지역업체의 애로사항을 의견 수렴하고 시의 정책현안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지역업체 발전방안 모색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시 관계자는 “ 지역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에 나서 준 지역건설 협회 및 관련 단체 등의 노력 덕분에 이 같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에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지역건설업체 참여율 증대와 지역 자재 및 인력 사용등에 더욱 적극인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5일까지 럼피스킨(LSD) 백신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항체형성 완료 이전까지 철저한 방역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럼피스킨 백신접종은 소 사육농가 483호, 2만426마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이 도착한 지난달 29일 시는 백신 공급반을 구성해 소 50마리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에게 백신을 배부했다. 이후 접종을 독려하는 한편 50마리 미만 소규모 소 사육 농가는 공수의를 투입해 접종하고 있다. 백신접종 항체 형성 기간은 약 3주로, 시는 11월 말께 럼피스킨병이 안정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항체형성이 완료되기 이전까지 철저한 방역이 필요한 만큼 가축시장을 폐쇄하고 거점 소독시설·통제초소 및 공동방제단 운영 강화, 축산농가 주변 소독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춘천시보건소의 전용 차량을 동원해 럼피스킨병의 주요 전파 요인인 파리, 모기와 같은 매개 곤충의 서식지 제거 등 방제 활동을 한다. 박병수 춘천시 축산과장은 “전신에 울퉁불퉁한 혹 덩어리, 고열, 유량 감소 등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즉시 가축
(정도일보) 춘천시 시내버스 개편 첫날 통학급행버스는 47명, 대학병원노선은 78명이 탑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1일 시내버스를 부분 개편하고, 첫 운영을 시작했다. 통합급핼버스의 경우 당초 예상보다 탑승객이 적었는데, 이는 시행 초기 학생들이 자가용·사설버스·시내버스 등 기존에 이용하던 교통수단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개편에 앞서 그동안 시는 학교 가정통신문 배부, 문자 전송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통학급행버스 도입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이달 중에 학교별 시내버스 이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통학급행버스가 기존 통학 수단 대비 여러 장점이 있는 만큼, 편리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면 향후 탑승률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일부 노선의 경우 향후 이용자 추이를 지켜본 후 노선 조정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대학병원노선의 경우에도 가구별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간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탑승률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시는 1일 고등학생의 쾌적 통학을 위한 통학급행
(정도일보) 춘천시는 4일 오후 2시 공지천 야외 공연장에서 ‘버스킹 시티, 춘천’의 피날레가 될 2023 버스킹 시티 춘천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유리상자와 변진섭과 함께 버스커 5팀의 공연이 펼쳐지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9년부터 시작된 '버스킹 시티, 춘천'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다양한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통해 관내 공연문화 거점 공간을 형성해 가고 있다. ‘버스킹 시티, 춘천’은 발라드, 퓨전국악, 락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춘천 소속 버스커 40팀이 5월부터 10월말까지 공지천, 삼악산 로프웨이, 석사천, 소양스카이워크 등을 중심으로 약 200여 차례의 공연을 펼쳤으며, 피날레를 콘서트로 장식할 예정이다. 우천·강풍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이 연기될 수 있는 만큼 행사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최자 플래그홀딩스 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버스킹시티 춘천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이라며 “깊어가는 춘천의 가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지천 야외 공연장을
(정도일보) 춘천에서는 처음으로 민간 어린이집이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됐다. 시에 따르면 동내면 소재 농어촌 민간 어린이집인 자작나무어린이집(대표 남미영)이 2일부터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바뀐다. 자작나무어린이집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기 임차 심의위원회를 통해 국공립 전환이 확정됐다. 이후 올해 2억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새 단장과 함께 기자재를 구입했으며, 시와 국공립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국공립 어린이집 전환에 따라 춘천시의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25개소로 늘었다. 이영애 춘천시 복지국장은 “지속적인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추진해 수준 높은 보육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춘천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11월 한 달간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상담받을 수 있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춘천시청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은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춘천 출신 법률전문가 9인으로 운영한다. 평소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 겪고 있는 지역주민 또는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환원 프로그램의 하나다. 상담은 1일 3명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사전 예약 후 춘천시청 민원실을 방해문 상담을 받으면 된다. 예약은 전자우편으로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외에도 청소년법 진로 탐색 교육, 온라인 법률상담, 지역주민을 위한 공익소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겨울철을 앞두고 대형 노령 가로수 제거 작업에 나선다. 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스포츠타운길, 효석로, 후석로 288번길, 옛경춘로, 신샘밭로, 후석로 186번길, 우석로 101번길, 애막골길의 대형 노령 가로수 950그루를 대상으로 위험성 및 평가 정밀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위험성 평가 및 진단 결과 중간 보고에 따르면 10월까지 조사한 양버즘나무 374그루 중 위험 가로수는 극심 판정 34그루, 심 판정 19그루로 총 53주이다. 가로수 위험성은 ▲극심(가능한 빠른 제거 권고 및 수목 주변 접근 즉시 제한) ▲심(제거 등의 조치 권고, 제거 시기는 관리자 결정) ▲중(결함개선 조치 및 모니터링 권고, 제거 여부 관리자 결정) ▲경(결함개선 조치 및 모니터링 권고) 등 네 단계로 분류한다. 이에 시는 극심 판정과 심 판정을 받은 나무에 대한 제거 작업을 빠른 시일 내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상반기 대형 노령 가로수 487그루에 대한 위험성 평가 및 정밀진단을 해 극심 판정을 받은 가로수 14그루와 심 판정 가로수 8그루를 제거했다. 한경모
(정도일보) 춘천시는 2023년 민방위 보충 2차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일정은 11월 1일, 6일 7일, 9일이다. 지정된 날짜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원은 전체 교육일 중 참석 가능한 날을 골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춘천시청 대회의실이며, 참석하는 대원은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사용하는 경우 봄내체육관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 사이버교육은 1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민방위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교육 기간 중 어느 때나 접속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2023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민방위 교육 불참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꼭 교육에 참여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