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2024년도 춘천시 국비 확보를 위해 발로 뛰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15일 소양8교 건설사업,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건립, 강원연구개발특구 기본구상 용역비 반영 등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 요청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해 11월에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았고, 이를 통해 서면대교 조기 착공을 이끌어 내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육동한 시장은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 서삼석 국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위원장,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간사, 송언석 국민의힘 국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간사,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2차관, 김동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을 만나 국비 확보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소양8교 건설사업은 접근성 불량으로 인한 강북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개발 동력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국비 49억 원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건립 사업의 경우 설계 용역비 5억 원 반영을 피력했다. 강원연구개발특구 또한 공공 연구 성과
(정도일보) ‘효자동 벽화마을 골목 축제’가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효자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조성된 벽화 골목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4개 벽화 골목 중 개나리 골목, 반희언 골목, 레트로 골목에서 펼쳐진다. 주요 행사는 ▲벼룩시장 공간 ▲체험 공간 ▲벽화 사진 공간 ▲도장 찍기 여행 등이다. 체험 공간에서는 반희언 효자 설화로 만든 보드게임, 도심 속 옛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엿치기, 구슬치기 등 각종 골목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열쇠고리·스티커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골목 벽화들을 활용한 벽화 사진 SNS 이벤트, 인생네컷 공간 등이 진행되며, 아이보리코스트, 밴드 SIIIL의 길거리 공연 등 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도장 찍기 여행을 통해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며 즐기다 보면 마지막 종합안내소에서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도보형 축제인 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17일 오후 4시부부터 18일 오후 7시까지 효자1동 행정복지센터부터 효자상 전까지 골목의 차량 통행이
(정도일보) 내년 파리올림픽 등에 파견될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단원의 주인공이 춘천에서 탄생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세계태권도연맹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강원체육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4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내·외국인 시범단원을 모집한다. 2024년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으로 선발되면 2024 파리올림픽을 비롯해 주니어세계선수권대회, 품새 세계선수권대회, 그랑프리/오픈대회 등 주요 국제태권도대회에 파견돼 공연을 펼친다. 현장 선발에 앞서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세계태권도연맹은 서류 접수를 진행했다. 2009년 창단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은 전 세계의 세계태권도연맹 공식 행사와 올림픽, 각종 국제행사에 태권도 시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미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결승에 오르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유치와 강원·춘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로 뜨겁게 달아올랐던 춘천에서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단원이 선발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명
(정도일보)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의 글로컬대학30 사업 본지정에 춘천시의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최근 교육부는 2023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를 포함했다. 올해 처음 시작된 글로컬대학30 사업은 교육부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글로컬대학 선정으로 5년간, 학교별로 1,000억 원의 재정지원을 집중적으로 지원받는 만큼 앞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는 세계적 경쟁력을 지역에 전파하고, 인재 양성으로 첨단지식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 재편에도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 취․창업 연계를 통해 지역에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머물 수 있는 지역 정주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 같은 결과는 춘천시의 강력한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시는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대학도시정책협의회’를 구성해 관내 대학들과 긴밀하게 연계해 왔다. 대학도시정책협의회는 관내 6개 대학의 총장과 학장이 모두 참여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 모델을 주도해 왔다. 특히, 올해 4월에는 춘천교육지원청
(정도일보) (재)춘천시주민자치지원센터는 이달 14일 2023 전담지원관 제도 평가·보완 간담회를 진행했다. 전담지원관제도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춘천시주민자치지원센터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제도로 관내 1곳의 주민자치회에 1명의 전담지원관을 매칭, 파견하여 주민자치회 업무를 밀착 지원하는 제도이다. 간담회에 앞서 주민자치회,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 업무 담당자, 전담지원관 등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을 통해 제도의 만족도, 장·단점, 보완 사항 등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설문 결과 주민자치회에서는 60%, 행정복지센터는 82%의 만족도가 보여졌으며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인력, 예산, 공간 등의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날 간담회에는 춘천시 자치행정과, 읍·면·동 주민자치회 회장,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 업무 담당자, 춘천시주민자치지원센터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전담지원관 제도의 성과와 지속을 위한 보완 방향을 공유했다. 춘천시주민자치지원센터 이교선 센터장은 전담지원관 제도의 안착을 위해 필요한 주민자치회, 자치행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정도일보) 박정수(60·사진) 이화여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춘천시교육도시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박 신임 위원장은 교육·재정·공공기관 정책 등의 연구를 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개혁포럼회장, 한국정책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2023년 11월 14일부터 2025년 2월까지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을 받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시는 내년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시는 (사)한국사보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33회째인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각 기업(공기업) 또는 협회, 단체,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 사보와 전자사보, 방송, 사사(社史) 등 총 25개 부문과 특별상을 120여 명 심사위원단의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시상하게 된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 시는 시정소식지 봄내를 출품해 편집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앞서 시정 소식지 봄내는 ‘제20회 2023 국제비즈니스 대상’에서 최우수 사외보 부문 최고상인 금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와 함께 춘천시립도서관은 2023년 도서관 협력 업무 유공 단체부문에서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 2022년 구축한 ‘우리도 앱 연계 모바일 도서관 회원증 서비스를 비롯해 바로대출 서비스, 찾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4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모두가 즐기는 관광도시에 한걸음 다가가게 됐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년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삼악산호수케이블카 등 3개소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7.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은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 활동의 제약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춘천시의 이번 사업대상 관광지는 삼악산호수케이블카와 김유정레일바이크, 애니메이션박물관&토이로봇관 3곳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시는 3개 관광지에 대한 장애인 주차장을 비롯한 무장애 동선 구축과 장애인 화장실, 촉지음성 안내판, 휴게시설 정비 등을 추진한다. 김유정레일바이크의 경우, 국내최초로 휠체어탑승 레일바이크를 제작하고 애니메이션박물관 및 삼악산호수케이블카는 관광약자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춘천시장은 “지난 2019년 4개소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관광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며 “이번 2024년 열린관광지 사업
(정도일보) 춘천시는 오는 17일 춘천시청(호반광장, 1층로비, 대회의실)에서 ‘2023 춘천 커피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커피 전문가부터 소상공인, 시민들까지 커피에 관심 있는 많은사람들이 모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시청광장에서는 춘천의 로스터리 카페의 홍보관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춘천의 다양한 커피 맛을 선보일 계획이며, ▲커피 맞추기 ▲커피OX퀴즈 ▲커피 방향제 만들기 ▲커피콩 촉감 놀이 ▲커피 스크럽 체험 ▲ 커피콩 갈기 체험 등 참여형 무대 이벤트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로이킴’, ‘아리엘’, ‘엘볼렌테’, ‘어쩌다 프로젝트’ 등 축제에 어울리는감미로운 행사 분위기를 만들어 줄 뮤지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소상공인의 맞춤 솔루션 및 컨설팅을 위한 B2B 상담회가 운영되고, 대회의실에서는 지역커피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춘천이 본격적으로 커피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갖도록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라며, “춘천은 커피로 유명한 콜롬비아
(정도일보) 2022년 한 해 동안 춘천에서 식중독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성과로 춘천시는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했다.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과 유공자 포상은 식중독 예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식중독 예방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정부 합동 평가지표인 식중독 발생 관리율과 식중독 예방정책 추진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평가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평가항목은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률, 식중독 예방관리 실적 등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춘천을 비롯해 21개 기관이 우수기관, 유공자는 30명이 뽑혔다. 시의 경우 지난 한 해 동안 식중독 발생이 0건이었으며, 특히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단급식소 등 취약 시설 503개소 식중독 예방관리에 적극 행정을 한 공로가 크게 인정됐다. 또 특화사업으로 안심식당을 지정, 운영하여 종사자 손 위생관리 등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개
(정도일보) 춘천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발생 지역 유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철새가 북상하는 철새도래지와 중점 방역 관리 지구 농가 주변 소독 차량 운행, 거점 소독시설 24시간 운영 및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관련 행정명령을 공고했다. 이에 더해 대규모 산란계 농가와 종오리 농가의 각 진입로에 농장초소를 설치해 특별 방역 대책 기간 종료 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전 농가를 대상으로 월 1회 정밀검사 추진하고 있으며 육계는 일제 입식 및 출하(All-in-All-out)해 고병원성 인플루엔자 전파를 차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가금 농가에 살서제 및 생석회, 소독약품을 배부하고,연중 공동방제단 운영지원으로 소규모 가금농가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국내에 겨울 철새가 계속 도래하고 있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가금 농가는 철저한 마음가짐으로 차단방역 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라며 당부했다. 한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는 지난 10월 일본 홋카이도 비바이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3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2023 춘천 부동산 아카데미 전문가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지역과 우리 안의 자원의 가치와 미래 등 부동산 전망을 짚어보고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강연자는 각종 언론 및 방송 출연으로 유명한 권대중 서강대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교수와 현문길 원광디지털대 부동산학과 초빙교수다. 이날 권대중 교수는 부동산 전망에 대해, 현문길 교수는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를 비롯한 춘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전세 사기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시민들께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여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강의를 통한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제17회 춘천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12월 1일 춘천 아트플라자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춘천 아트플라자 갤러리에서 심사위원 6명은 춘천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공개 심사를 열고 총 108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카메라 부분은 출품작 386점 중 금상 1점을 포함한 73점, 올해 처음 신설된 휴대전화 부분에서는 153점의 출품작 중 35점이 뽑혔다. 올해 카메라 부분 금상은 박경숙씨(양평)의 ‘노을 별빛 카누’, 휴대전화 부분 금상에 김상민씨(서울)의 ‘석사천의 풍경’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카메라 부분 금상 300만 원과 휴대전화 부분 금상 50만 원을 비롯해 총 2,30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시상식 이후에는 1일부터 5일까지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실제 관광을 하며 춘천을 담은 다채로운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춘천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은 춘천의 숨은 관광지와 명소를 사진으로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정도일보) 춘천 내 유휴부지가 정원으로 재탄생했다. 춘천시에 따르면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추진한 2023년 정원 드림 프로젝트가 최근 완료됐다.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정원 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분야로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전공자로 구성된 1개 팀과 정원작가가 함께 유휴부지를 실습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춘천과 함께 오산, 대전, 전주, 구미 5개 시가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각시별 5개소 총 25개 팀이 참여했다. 춘천권역 정원은 ▲효자동 461-2 고요팀(‘수묵’ 한 폭의 달을 품다) ▲약사동 150-22 가든캐쳐팀(숲갤러리) ▲온의동 580 오색찬란팀(꿀숑이_오롯한 집으로 가는 길) ▲온의동 585 정원초과팀(정담_정답게 마주하는 이야기) ▲동내면 거두리1133 라온제나팀(함께 걷우리)이 조성했다. 특히 온의동 585번지 내에 조성한 정원인 ‘정담’은 정원 드림 프로젝트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정원 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재탄생한 정원은 정원 분야를 전공하는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춘천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소
(정도일보) 춘천시가 노인정책(장기요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지역 복지 사업 평가 '노인정책(장기요양)' 부문에서 춘천을 우수기관으로 뽑았다. 춘천시 수상은 도내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추진과 관련하여 ⯅처우개선 기반구축 현황 ⯅계획수립의 적절성 ⯅사업의 운영·지원 현황 ⯅ 처우개선 기반조성 ⯅ 지자체장 관심도 등을 평가했다. 그동안 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기반 구축에 힘쓰는 등 권익증진을 위해 선진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도내 최초 독감 예방 지원사업 추진했다. 이번 평가 결과로 춘천시는 우수상 수상 및 포상금 500만 원을 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 이번 수상은 열악한 환경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장기요양요원 지원정책에 대해 좋은 결실을 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 인식개선과 처우개선에 앞장서서 어르신에게 좋은 돌봄을 제공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