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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 [오늘의 명언 250208] 폴 부르제 · G H 하디 · 에우리피데스

    ※폴 부르제(Paul Charles Joseph Bourget, 1852~1935)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이다. 노벨 문학상에 5회 노미네이트 됐다. 평론가로 출발해 1885년 소설가로 데뷔했다. 19세기말 영국풍의 프랑스 상류 생활과 여성 심리의 묘사에 전념하는 등 심리 소설의 시대를 구축했다. '잔인한 수수께끼', '사랑의 죄', '앙드레 코르넬리스', '거짓말' 등의 작품이 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머지않아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부르제 ◆지성인이 군중을 따르는 것은 시간낭비다. 그렇지 않아도 군중이 될 사람은 많다. -G. H. 하디 ◆죄의식을 동반한 즐거움이 가져다 주는 기쁨은 짧다. -에우리피데스

    • 김현섭
    • 2025-02-08 00:27
  • 연재 [말씀과 큐티] 에스겔 43장, 대접에 떠놓은 물

    에스겔 43장 [여호와께서 성전에 들어가시다] 1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쪽을 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환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환상 같고 그발 강 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6 ○성전에서 내게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내 곁에 서 있더라 7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곧 그들과 그들의 왕들이 음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8 그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곁에 두며 그 문설주를 내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망시켰거니와 9 이제는 그

    • 김현섭
    • 2025-02-08 00:00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7일(금요일)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내 파트너와 힘을 모으면 기적도 이룰 수 있다. 1948년생, 친인척간의 불화가 다소 해결될 수 있다. 1960년생, 여가선용에 눈을 돌려 보도록 해라. 1972년생,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겠다. 1984년생, 주위를 잘 살펴보면 큰 도움을 줄 사람이 있다. 1996년생, 무조건 내생각이 옳다는 자세를 버려야한다. ◆소띠: 유리하게 보여도 무리한 전진은 삼가해라. 1949년생,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61년생, 지위나 명예로만 사물을 판단하지마라. 1973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1985년생,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1997년생, 버릴 것이 있으면 미련없이 버려야한다. ◆범띠: 승부욕이 강해져서 쉽게 물러섬이 없다. 1950년생, 분수에 맞게 행동해라. 지출을 줄여라. 1962년생, 두 가지의 일을 겸업하더라도 모두 호조를 보인다. 1974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다. 1986년생, 때에 따라서는 친구를 이용해서 원하는 바를 얻어도 된다. 1998년생, 얻는 것이 있으면 나가는 것도 있다. ◆토끼띠: 곤경에

    • 고정희
    • 2025-02-07 01:12
  • 연재 [오늘의 명언 250207] 재커리 스코트 · 카를바르 · 아이리스 머독

    ※아이리스 머독(Dame Iris Murdoch, 1919~1999)은 영국이 사랑한 20세기의 대표적 지성으로 철학자이자 당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옥스퍼드 대학교 졸업 후, 오랫동안 모교에서 철학을 강의했다. 1954년 '그물 속에서'로 등단했으며, '바다여 바다여'로 부커문학상을 수상한다. 1956년 소설가이자 평론가인 존 올리버 베일리와 결혼한 후 40여 년 동안 부부이자 학문적 동지로 지내 영국 최고의 지성 커플로 알려졌다. 대표작으로는 '종(鍾)', '소박한 장미' '잘린 목' '수녀와 병사', '철학자의 제자들' 등이 있다. [오늘의 명언] ◆나이가 들수록 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만 후회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재커리 스코트 ◆누구도 과거로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할 수는 없지만, 지금부터 시작해서 새로운 결말을 볼 수는 있다. -카를바르 ◆우리는 오로지 사랑을 함으로써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아이리스 머독

    • 김현섭
    • 2025-02-07 00:40
  • 연재 [말씀과 큐티] 에스겔 42장, 죄의 신호, 경건의 신호

    에스겔 42장 [제사장 방] 1 그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북쪽 뜰로 가서 두 방에 이르니 그 두 방의 하나는 골방 앞 뜰을 향하였고 다른 하나는 북쪽 건물을 향하였는데 2 그 방들의 자리의 길이는 백 척이요 너비는 쉰 척이며 그 문은 북쪽을 향하였고 3 그 방 삼층에 회랑들이 있는데 한 방의 회랑은 스무 척 되는 안뜰과 마주 대하였고 다른 한 방의 회랑은 바깥뜰 박석 깔린 곳과 마주 대하였으며 4 그 두 방 사이에 통한 길이 있어 너비는 열 척이요 길이는 백 척이며 그 문들은 북쪽을 향하였으며 5 그 위층의 방은 가장 좁으니 이는 회랑들로 말미암아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위층이 더 줄어짐이라 6 그 방은 삼층인데도 뜰의 기둥 같은 기둥이 없으므로 그 위층이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더욱 좁아짐이더라 7 그 한 방의 바깥 담 곧 뜰의 담과 마주 대한 담의 길이는 쉰 척이니 8 바깥뜰로 향한 방의 길이는 쉰 척이며 성전 앞을 향한 방은 백 척이며 9 이 방들 아래에 동쪽에서 들어가는 통행구가 있으니 곧 바깥뜰에서 들어가는 통행구더라 10 ○남쪽 골방 뜰 맞은쪽과 남쪽 건물 맞은쪽에도 방 둘이 있는데 11 그 두 방 사이에 길이 있고 그 방들의 모양은 북쪽 방

    • 김현섭
    • 2025-02-07 00:00
  • 연재 [오늘의 명언 250506] 헨리 포드 · 플로이드 델 · 아나이스 닌

    ※아나이스 닌(Anais Nin, 1903~1977)눔 프랑스 태생의 미국 소설가이다. 1914년 어머니를 따라 뉴욕에서 공부를 했으나 학업을 중단하고 모델 등으로 일하다가 유럽으로 돌아왔다. 그녀가 뛰어난 작가로 인정받게 된 것은 '아나이스 닌의 일기' 첫 권을 발표한 1966년이다. 그녀는 평생 동안 거의 매일 일기를 썼다. 비평가들은 그녀의 글에 담긴 섬세한 여성적 필치와 서정적 문체, 심리적 통찰력을 높이 평가해 탁월한 심리 소설가로 꼽았다. [오늘의 명언] ◆실패란 보다 현명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이다. -헨리 포드 ◆한가함이란 할 일이 없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는 뜻이다. -플로이드 델 ◆삶은 용기에 비례해 확장되거나 축소된다. -아나이스 닌

    • 김현섭
    • 2025-02-06 00:23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6일(목)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잡다한 일은 미루고 목표대로 움직여라. 1948년생, 마음이 건강해야 일도 잘 풀린다. 헛된 과욕을 버리고 일을 하라. 1960년생, 요령을 피우지 말고 성실히 행하면 얻을 수 있다. 1972년생, 자기 인생은 스스로 책임져라. 1984년생, 자기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1996년생, 무슨 이유에서 인지 사방이 꽉 막혀있다. ◆소띠: 밝은 표정으로 인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1949년생, 금전운이 들어오지만 쉽게 나갈 것이다. 1961년생, 망설이지 말고 직접 찾아가서 부탁을 해라. 1973년생, 공공 기관과 관련 있으면 주의할 것이 많다. 1985년생, 예술과 문화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운이다. 1997년생, 이상한 사람이나 물건을 멀리해라. ◆범띠: 자기수양에 힘쓰면 분명 길운이 찾아든다. 1950년생, 과감하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 1962년생, 지성이면 쇠도 녹일 수 있는 법이다. 1974년생, 작은 이익 때문에 싸우지마라. 양보가 최선이다. 1986년생, 유흥과 관련되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1998년생, 서로가 생각이 다르니 뜻을 합치기 어렵구나. ◆토끼띠: 어려움이 지나가고 변화가 찾아오

    • 고정희
    • 2025-02-06 00:12
  • 연재 [말씀과 큐티] 에스겔 41장, 30년의 기다림

    에스겔 41장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께가 그와 같으며 2 그 문 통로의 너비는 열 척이요 문 통로 이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요 저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며 그가 성소를 측량하니 그 길이는 마흔 척이요 그 너비는 스무 척이며 3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 문 통로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는 두 척이요 문 통로가 여섯 척이요 문 통로의 벽의 너비는 각기 일곱 척이며 4 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스무 척이요 너비는 스무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 5 성전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가 여섯 척이며 성전 삼면에 골방이 있는데 너비는 각기 네 척이며 6 골방은 삼 층인데 골방 위에 골방이 있어 모두 서른이라 그 삼면 골방이 성전 벽 밖으로 그 벽에 붙어 있는데 성전 벽 속을 뚫지는 아니하였으며 7 이 두루 있는 골방은 그 층이 높아질수록 넓으므로 성전에 둘린 이 골방이 높아질수록 성전에 가까워졌으나 성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골방은 아래층에서 중층으로 위층에 올라가게 되었더라 8 내가 보니 성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 김현섭
    • 2025-02-06 00:00
  • 연재 [오늘의 명언 250205] 루이스 브랜다이스 · 제임스 보즈웰 · 마릴린 사반트

    ※루이스 뎀비츠 브랜다이스(1856~1941)는 미국의 변호사이자 미국 최초의 유대인 출신 연방대법원 대법관이다. 경제적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진보적인 사고관을 가졌다. 이코노미스트 잡지는 그를 '법률의 로빈 후드'라고 부를 정도로 철도 독점에 맞서 싸우고, 직장 및 노동법을 수호하고, 연방 준비 제도를 창설하고, 새로운 연방 무역위원회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활동을 했다. [오늘의 명언] ◆모든 논쟁의 뒤에는 누군가의 무지함이 있다. -루이스 D 브랜다이스 ◆사람은 경험에 비례해서가 아니라 경험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에 비례해서 현명해진다. -제임스 보즈웰 ◆지식을 얻으려면 공부를 해야 하고, 지혜를 얻으려면 관찰을 해야 한다. -마릴린 보스 사반트

    • 김현섭
    • 2025-02-05 00:36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5일(수)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행동의 제약을 받게 되니 마음이 답답하다. 1948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6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방심은 금물이다. 1972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84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니 신중히 검토해라. 1996년생, 자신이 한 것을 남에게 미루지마라. ◆소띠: 행운이 따른다. 기분 좋은 하루가 예상된다. 1949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리라. 1961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 1973년생, 자만은 금물이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1985년생, 너무 서두르는 일은 자칫 화를 부른다. 1997년생, 사람많은 곳에서 행동에 주의해라. ◆범띠: 그동안 쌓아 올린 행적을 심판 받게 될 것이다. 1950년생, 아랫사람의 조언도 귀 기울여 들을 필요가 있다. 1962년생, 가정이 화목하면 바깥 일도 잘 풀린다. 1974년생, 한 번의 실패로 낙심하지 마라. 오히려 약이 된다. 1986년생, 오랜 고생이 지나고 즐거움이 찾아온다. 1998년생,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라 답답하다. ◆토끼띠: 자신있

    • 고정희
    • 2025-02-05 00:16
  • 연재 [말씀과 큐티] 에스겔 40장, 스쳐가는 인생

    에스겔 40장 [이상 중에 본 성읍]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에 이르러 나를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거기에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에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측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 [동쪽을 향한 문]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방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측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길이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너비가 더한 자로 여섯 척이라 그 담을 측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높이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쪽을 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의 통로를 측량하니 길이가 한 장대요 그 문 안쪽 통로의 길이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 김현섭
    • 2025-02-05 00:00
  • 연재 [오늘의 명언 250204] 포킬리데스 · 베이컨 · 아리스토텔레스

    ※프랜시스 베이컨(1561~1626)은 기독교 사상만이 진리라고 외쳤던 중세 철학에서 벗어나 과학적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한 근대초기 영국의 경험주의 철학자이다. 20살에 주의원, 22살인 1582년 법정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26살에 법학원 대표위원, 28살에 법학원 교수, 1600년 법학원 정교수가 됐다. 이후 중세 영국의 궁정 고위 관직인 옥새상서로 국왕의 인장을 보관, 관리하면서 국왕의 명령을 공식화하는 책임을 맡았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며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는 올바른 지식을 위해서는 모든 선입견과 편견을 송두리째 없애고 경험을 통해 새로운 지식(가치관)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연혁법)에 대항해 귀납법을 제창했다. [오늘의 명언] ◆양측의 의견을 모두 듣기 전에는 결정을 내리지 마라. -포킬리데스 ◆현명한 자라면 찾아낸 기회보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것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아는 자들이여, 실천하라. 이해하는 자들이여, 가르치라. -아리스토텔레스

    • 김현섭
    • 2025-02-04 06:26
  • 연재 [말씀과 큐티] 에스겔 39장, 따뜻한 손을 위해

    에스겔 39장 [침략자 곡의 멸망] 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북쪽 끝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화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 너와 네 모든 무리와 너와 함께 있는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사나운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 먹게 하리니 5 네가 빈 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 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7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을 민족들이 알리라 하라 8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볼지어다 그 날이 와서 이루어지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라 9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주하는 자가 나가서 그들의 무기를 불태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화살과 몽둥이와 창을 가지고 일곱 해 동안 불태우리라 10 이같

    • 김현섭
    • 2025-02-04 05:51
  • 연재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4일(화) #오늘도행복하세요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기회포착이 중요하다. 1948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60년생, 기대도 안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된다. 1972년생, 어려운 시험이나 공모에서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1984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1996년생, 너무 잘하려고 하다가 낭패를 보기 쉽다. ◆소띠: 밝고 즐거운 화제를 만들면 길운이 찾아 든다. 1949년생,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운이다. 1961년생,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행운을 부른다. 미소를 잃지 말라. 1973년생, 새로운 매매나 계약을 맺으면 유리하다. 1985년생,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하는 자세를 지녀라. 1997년생, 일어나지 않은 일을 너무 걱정하지 마라. ◆범띠: 뜻대로 이뤄지지는 않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내 편에 서 있다. 1950년생, 일확천금의 꿈은 일찌감치 접도록 해라. 1962년생,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하면 문제가 생긴다. 1974년생, 바깥 일보다는 가정의 화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1986년생, 진지한 마음은 반드시 전달된다. 1998년생, 관점을 바꾸면 생각보다 쉽게 풀릴 것이다. ◆토끼띠:

    • 고정희
    • 2025-02-04 00:19
  • 연재 [오늘의 명언 250203] 노인 토머스 · 벤자민 프랭클린 · 아인슈타인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은 자기계발 분야 서적의 원조격 작가이며, 사업가, 과학자, 정치가, 외교관이다.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오직 근면과 성실함을 무기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완벽한 성취를 이룬 인물이다. 17세에 집을 나와 인쇄소 견습공으로 시작해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인쇄소를 차리고, '펜실베이니아 가제트'라는 신문을 사들여 단기간에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키운다. 1732년 '가난한 리처드의 연감'으로 부와 명예를 얻은 뒤, 1751년에는 필라델피아 대학(오늘날의 펜실베이니아 대학) 설립을 주도하고 초대 총장으로 부임한다. 또 사다리 의자, 다초점 안경, 피뢰침 등을 발명했으며 1747년 정치에 뛰어들어 펜실베이니아 주의회 의원, 신생 미합중국 프랑스 대사 등을 역임한다. [오늘의 명언] ◆행복한 삶의 비밀은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고 그것에 올바른 가치를 매기는 것이다. -노인 토머스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노동보다도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벤자민 프랭클린 ◆어떤 사람들은 25살에 이미 죽어버리는데 장례식은 75살에 치른다. -벤자민 프랭클린 ◆지능을 측정하는 방법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보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 편집국
    • 2025-02-03 00:3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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