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과 춘천시 응원단이 올 시즌 강원FC 리그 마지막 경기 승리를 위해 수원으로 향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FC는 12월 2일 오후 2시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현재 강원FC는 승점 33점으로 리그 10위다. 수원 삼성은 리그 12위(승점 32점), 수원FC는 리그 11위(승점 32점)로 세 팀이 K리그2 강등을 놓고 운명의 최종전을 치른다. K리그1의 경우 12위는 K리그2로 바로 강등되며, 11위와 10위는 K리그2팀과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한다. 이날 강원FC는 수원 삼성과 무승부 이상만 거두면 최하위를 탈출할 수 있다. 이에 육동한 춘천시장과 춘천시 직원, 춘천 팬클럽 등 200여 명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 선수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강원FC 개막 첫 경기인 대전 원정 응원을 시작으로 올 한해, 강원FC를 향한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여줬다”라며 올 시즌 강원FC 마지막 라운드 필승을 위해 춘천시는 춘천시민과 수원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와 한림대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림대학교 캠퍼스 라이프 센터 앞에서 주소 이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에 거주하고 있지만 아직 주소 이전을 하지 않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소 이전을 홍보하고 장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시는 학생들에게 주소 이전에 따른 장학 혜택, 대학생 전입장려금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누구나 쉽게 주소를 이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적극적인 주소 이전을 유도하기 위해 시와 한림대는 ▲3개월 느린 엽서 ▲와인잔 꾸미기 ▲음악감상 ▲고민 해결 공간 ▲기념사진 촬영 구역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경창현 춘천시 자치행정과장은 “지방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숨은 인구인 미전입 대학생을 발굴하고 전입과 장기적인 정착을 유도할 것”이라며 “도시의 미래를 만들고 번영을 도모하고자 하는 이번 관․학 협력사업은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 성장을 이룩하는 좋은 사례이며 글로컬 사업의 큰 한 걸음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초 특례 시 승격을 위한 ‘인구 3
(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11월 한 달 동안 벌써 네 번째 서울을 찾았다.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정부 청사를 넘나들며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27일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 장상윤 교육부 차관 등을 만났다. 국회를 방문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국회의장에게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건립 사업, 강원연구개발특구 기본구상 용역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장상윤 교육부 차관과 최고의 교육도시 구현을 위해 춘천형 교육발전특구 지정 지원에 대해 협의했다. 광화문으로 이동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첨단지식산업도시·최고의 교육도시 구현을 위한 춘천 교육발전특구 지정, 춘천 기회발전특구 지정, 춘천-홍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지난 15일과 20일 국회를 찾았으며, 21일에도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주요 인사 및 예산 담당 국·과장과 실무자들을 만나는 등, 춘천시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공공도서관 주말 근무 근로 희망자를 신청받는다. 주말에 이용자가 많은 도서관 특성에 따라 지속적인 독서 문화를 형성하고 시민 대상 정보 봉사 서비스를 원활히 하기 위해 2018년부터 주말 근무 근로자를 채용했다. 모집 인원은 춘천시립도서관 14명, 청소년도서관 14명으로 총 28명이다. 접수는 춘천시립도서관 및 청소년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으로 채용이 이루어지며, 채용공고와 합격자 발표는 12월 15일(예정) 춘천시청 홈페이지 채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용자는 오는 1월 6일부터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중 선택해 주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게 되며, 주요 업무는 도서 배열 및 기타 도서관 운영 보조다. 춘천시 관계자는 “주말 근무 근로자를 채용해 이용자들에게 편리하고 질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예정지를 예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산사태예방기관의 장은 산사태 예방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해 조사 및 점검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용역 결과에 따라 위험지역으로 판단될 경우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한다. 예정지는 북산면 내평리 산50임 외 14필지로 산사태 및 토석류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사방사업을 우선 시행하여야 하며, 연 2회 이상 현지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지정‧관리, 사방사업 및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 업체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 공산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등 기타, 이색답례품 총 6개 분야다. 특히, 이번 공모에는 이색답례품 분야를 신설하여 기부자들의 기부를 유인할 수 있는 신선한 답례품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색답례품의 예로는 기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조합한 묶음 상품과 기부자의 개인 취향을 고려한 각 세대 추천 상품, 성격유형검사(MBTI) 유형별 상품, 효도상품 등 독창성과 기부자의 기부 유인에 초점을 맞춘 답례품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며,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는 춘천시청 기획예산과 지속가능도시팀으로 방문에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상품은 2024년부터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선정 절차는 공급 업체가 답례품을 제안하고, 선정위원회가 답례품과 공급 업체를 함께 평가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12월 중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답례품 선정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답례
(정도일보) 춘천 시정 소식지 ‘봄내’가 독특한 편집과 유익한 콘텐츠로 (사)한국사보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33회째인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각 기업(공기업) 또는 협회, 단체,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 사보와 전자사보, 방송, 사사(社史) 등 총 25개 부문과 특별상을 120여 명 심사위원단의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시상하게 된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 시는 시정소식지 봄내를 출품해 편집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9월 시정 소식지 봄내는 ‘제20회 2023 국제비즈니스 대상’에서 최우수 사외보 부문 최고상인 금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미애 소통담당관은 “올해로 창간 30주년이 된 ‘봄내’는 매월 새로운 기획과 편집 디자인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춘천 대표 시정소식지”라며 “시정 소식을 친근하고 알차게 전달하기 위해 애써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소식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봄내’소식지는 1993
(정도일보) 춘천시는 춘천시쌀전업농연합회가 제26회 전국고품질쌀생산 우수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전국고품질쌀생산 우수쌀전업농 선발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주최한다. 도별 쌀 우수브랜드를 전시회 및 소비촉진 이벤트 행사를 하여 우리 쌀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국민에게 홍보하며 매년 우수쌀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이정한 쌀전업농춘천시연합회 사무국장은 “춘천시 쌀 브랜드인 소양강쌀이 2년 연속 수상해 무척 기쁘고 고품질 쌀 생산에 앞장서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쌀 산업에 더욱더 애정을 갖고 발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 영농자재 지원, 춘천시 쌀 대표품종 육성을 위한 벼 신품종 지역 적응 재배 시범사업을 통하여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BIO-2동 세미나실(1층)에서 '춘천시 사회성과 인센티브 사업' 성과 우수 5개사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해 시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춘천시 사회성과 인센티브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만들어 내는 사회성과를 정량적인 화폐단위로 산출하고, 이를 성과에 비례해 차등적인 재정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수기업으로 뽑히면 (재)사회적가치연구원으로부터 최대 1억 원의 장려금을 받는다. 또한 이 사업 추진 경과 및 성과공유회를 갖고 우수기업 사례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장려금 지급은 (재)사회적가치연구원이 관내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에 사회성과 인센티브 지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9월 시는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사회서비스·고용·환경·사회생태계 분야에서 사회성과를 달성한 5개사를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해 성과 장려금을 지급함으로써, 취약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2023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경진'에서 ‘소양강부추연구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시범사업 우수사례 발굴·확산과 농업인 스스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안전 문화 기반 조성 및 실천의지 확산을 위하여 추진됐다. ‘소양강부추연구회’는 '2022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2022년에는 도내 농작업 안전관리 실천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은 11월 23일 '2023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 종합평가회'에서 표창장 전달을 통해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안전문화의 확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제일 높은 단상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23일 소노벨 제주에서 열린 환경부 주최, E-순환거버넌스에서 주관한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운영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대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시는 환경부 장관상 수상과 포상금 600만 원을 받는다.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우수지자체 경진대회는 무상 방문 수거의 선진화 및 운영 시스템 효율성 제고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2022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평가했다. 방문 수거 운영 부문 10곳과 방문 수거 활성화 부문 5곳을 선정했다.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는 수거 기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무거운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가는 서비스다. 가입 절차나 수수료도 없고 지정된 장소까지 운반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시는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정착을 위해 기반 시설과 운영 상태, 안전관리,
(정도일보) 춘천시에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가 신설된다. 이번 한국산업단지공단 유치에 따라 시는 연구개발특구, 첨단과학기술단지 등 대규모 유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정 공모사업을 위한 협업도 가능할 예정이다. 특히 앞으로도 관련 유관기관을 춘천에 추가 유치할 수 있는 파급력도 기대된다. 시는 23일 오전 11시 45분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과 춘천지사 유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춘천시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산단의 개발, 관리와 기업의 산업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산단 혁신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공공기관이다. 국가산단 등 66개 산단을 관리하고 있으며, 스마트 그린 산단 촉진 사업, 구조고도화 사업,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 사업 등 산단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시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다인 16개 산단이 있음에도 원주(강원지역본부), 동해(동해지사)와 달리 공단 조직이
(정도일보)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가 그동안의 구성 절차를 끝내고 23일 춘천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는 강원 춘천시·홍천군·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경기 가평군 등 7개 시‧군의 부단체장을 위원으로 하는, 지방자치법상 안정된 지위를 갖는 협의체다. 지난해 말부터 육동한 춘천시장은 2개월에 걸쳐 6개 군의 군수들을 만나 상호 협력의 당위성을 설명,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협의회 구성은 급물살을 탔다. 4월 3일 춘천시에서 협약식을 개최한 이후 규약제정, 지방의회 보고와 고시, 행정안전부·강원특별자치도·경기도 보고를 끝내고 구성을 완료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2028년으로 전망됐던 인구절벽(총인구 감소)이 2020년에 이미 도래하여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한 것으로 진단하면서, 지방 행정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봤다. 가장 중요한 방향은 시군간 분절적인 행정을 광역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의 지역발전을 달성하는 한편 각 시군간 인구 총합인 54만 명이 각각의 시군의 생활인 구가 되어 교육·복지·문화 등의 자원을
(정도일보) 춘천시가 11월 24일 오후 2시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전망 및 활용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 1부 주제 발표에는 송정아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진흥과장을 비롯해 박상헌 한라대학교 교수, 정운호 춘천시 기획행정국장이 나선다. 주제 발표의 제1 주제는 ‘정부의 고향사랑 기부제 정책 설명’에 대해 송정아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진흥과장이 발표한다. 고향 사랑 기부 시스템, 고향사랑의 날 지정, 답례품 및 홍보 방안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2주제는 박상헌 한라대 교수가 발표하며, 주제는 ‘제도 최초 도입 배경 및 일본의 고향납세 사례’다. 일본 고향 납세제의 성과 및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우리나라의 고향사랑 기부제와 비교 분석한다. 정운호 춘천시 기획행정국장은 ‘제도 개선 필요성 및 대안 제시’에 대해 말한다. 제도 시행 초기로 제도 정착의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 2부 종합토론은 염명배 충남대 교수가 좌장을, 김보건 춘천시의회 기획행정
(정도일보) 폐쇄회로 텔레비전과 차량에 설치한 카메라 영상을 활용해 도로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이 본격 가동된다. 춘천시는 22일 오전 10시 강원도시가스㈜, ㈜지오멕스소프트와 '2023년 지역 주도형 스마트 도시 규제 샌드박스'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는다. 지역주도형 스마트도시 규제 샌드박스 지원 사업은 지자체가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연구기관과 함께 혁신 기술·서비스를 도입하고 실증하는 것이다. 시에서 신청한 과제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시스템을 이용한 도로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폐쇄형 텔레비전과 시내버스 또는 순회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의 영상을 수집·분석해 도로의 위험 요소를 탐지하면 자동으로 담당 기관과 부서에 알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총 사업비는 8억 7,700만 원이며, 차량용 카메라는 시내버스 20대, 강원도시가스 순회 차량 10대에 각각 설치할 계획이다. 첫 실증 대상지는 도시가스 매립 지역으로, 미신고 굴착공사 및 도로 이상 상황을 감지한다. 이에 더해 시는 이번 업무협약과는 별도로 AI를 활용한 두 가지의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