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처음으로 인도 제설을 시범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인도 제설 구간은 시내 주요 교량 13개소 및 등하굣길과 산책로 등 주요 인도 29.4km다. 다만 상가와 주택 등 제설 주체가 있는 구간은 제외된다. 인도 제설작업은 소형 건설 장비인 스키드 로더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인도 제설 도입을 통해 시는 그동안 폭설 때 인도 제설이 없어 초래했던 시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시는 2023-2024년 겨울철 제설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제설계획 추진 기간은 2024년 3월 22일까지다. 올해는 15톤 덤프 36대, 5톤 덤프 2대, 1톤 트럭 17대 총 55대를 투입한다. 최근 3년간 15톤 덤프 7대가 증가해 제설 노선별 작업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폭설 시 위험도로 4개소를 전면 통제한다. 위험도로 4개소는 ▲배후령정상 ~ 유포리 산9-11(7㎞) ▲연천교 ~ 말고개정상 ~ 마평교(1.5㎞)
(정도일보) 춘천시와 춘천교육지원청은 30일 오전 10시 춘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교육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3년도 제2회 춘천시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학배 교육장이 공동의장으로 진행하는 이번 협의회에서는 원도심 학교 활성화 사업 추진, 교육발전 특구(시범지역) 공모 추진, 학곡지구 초등학교 신설 추진 등 다양한 지역교육 현안에 대한 깊은 협의가 있었다. 주요 협의 내용은 갈수록 축소화되는 원도심 학교에 특화 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활력을 도모하는 안건과 지역과 학교·교육청의 상호 이해를 기반으로 한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정부 교육 발전 특구 공모사업 추진, 학곡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 시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활용 방안 등이다. 특히, 이날 회의안건은 학교와 학생, 그리고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상생내용이기에 의미가 더했다. 춘천시와 춘천교육지원청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어려운 교육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임을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3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을 평가하고 있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내부 행정 시스템을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관련 시스템과 제도는 ▲청백-e 모니터링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 관리시스템이다. 청백-e 모니터링은 각종 행정정보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업무별 예방 프로그램을 살펴 일치하지 않는 수치나 업무 누락이 있는 경우 담당자에게 알림 경보를 보내는 시스템이다. 자기진단의 경우 비리 또는 행정오류의 소지가 있는 사회복지, 건축 인·허가, 환경 및 보건분야 등 대국민 접점 업무를 자기진단 카드에 작성해 스스로 점검하는 제도다. 공직자 자기 관리 시스템은 부서와 개인의 청렴·윤리 관련 활동을 평가 지표에 따라 입력해 계량화하는 것이다. 평가 기간은 2022년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다. 지난 1년간 청렴하고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일반회계 정기예금 이자 수입 53억 2,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근 5년 내 일반회계 정기예금 이자수익 중 최고치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춘천 일반회계 정기예금은 상반기 1,900억 원, 하반기 1,300억 원으로 총 3,200억 원이다. 이율은 상반기 3.10%, 하반기 3.65%로 이자는 53억 2,000만에 달한다. 연도별 이자 수입을 보면 2019년 32억 2,000만 원, 2020년 44억 9,000만원, 2021년 5억 6,000만원, 2022년 30억 3,000만원이다. 그동안 시는 일반회계 정기예금 이자 수입 확보를 위해 예탁 기간을 1년 이상 또는 6개월 단위로 가입해 금리 인상 등에 탄력적으로 대응했다. 무엇보다 여유자금을 고금리 예금으로 재예탁하고, 고액 지출의 경우, 관련 부서와 사전에 조율해 대기성 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입출금 현황에 따른 잔액을 실시간 파악, 통합계좌의 잔액을 최소화했다. 특히 재예탁 금리는 3.82%대로 2024년도에는 이자 수익이 최소 55억~65억 원에 이를 것
(정도일보) 춘천시가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개인당 구매 한도를 12월 한 달간 30만 원으로 조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춘천사랑상품권 11월 발행액 70억 원 중 판매액은 약 60억 원이다. 이에 따라 아직 판매되지 않은 10억 원 가량을 12월로 넘겨 발행할 방침이다. 12월 발행액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기존 25만 원에서 5만 원 오른 30만 원으로 바뀐다. 종이 상품권 1인당 구매 한도는 변동 없이 20만 원이다. 한편 시는 연말을 맞아 12월 1일부터 춘천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를 한다. 판매처는 지류의 경우 관내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14세 이상 본인 구매, 신분증 지참)이다.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은 구매는 전용 애플리케이션 및 강원상품권, 농협 올원뱅크 등 한국 간편결제진흥원 출연사 결제 애플리케이션 24개를 이용하면 된다. 연 매출액 30억 원 이상 사업장은 춘천사랑상품권 사용점에서 제외된다. 사용 가능 가맹점은 춘천사랑상품권 누리집 및 모바일 상품권 애플리케
(정도일보) 춘천시가 푸드테크(Food-Tech) 산업을 이끌어 가기 위해 오는 12월 1일 포럼과 함께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특히 이날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상호협력 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은 푸드테크 분야에서 역량을 결집하고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12월 1일 15시부터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춘천 푸드테크산업 발전 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춘천형 푸드테크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미래산업 주도’라는 주제로 시민, 농업인, 학계, 관련 기업·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춘천시의 푸드테크산업 미래를 향한 비전 선포식이 진행된다. 이어 춘천시,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푸드테크협의회의 상호 협력 협약식이 열린다. 협약에 따라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춘천 푸드테크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연구 및 개발 과제를 진행하고 푸드테크 관련 교육 및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연말을 맞아 12월 1일부터 춘천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별할인 판매는 월 발행액 86억 원을 소진할 때까지 진행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모바일 25만 원, 지류 20만 원이다. 판매처는 지류의 경우 관내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만 14세 이상 본인 구매, 신분증 지참)이다.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및 강원상품권, 농협 올원뱅크 등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출연사 결제 애플리케이션 24개를 이용해 구매하면 된다. 연 매출액 30억 원 이상 사업장은 춘천사랑상품권 사용점에서 제외되며 사용 가능 가맹점은 춘천사랑상품권 사이트 및 모바일 상품권 애플리케이션에서 찾을 수 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 3일까지 춘천사랑상품권 판매액은 모바일 546억 원, 지류 139억 원으로 총 685억 원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수매한 소양강쌀을 모두 판매하는 기념비적 성과를 이뤘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 8기 처음으로 도입해 시행한 ‘소양강쌀 소비촉진비 차액 지원사업’의 효과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지역 내에서 수매한 소양강쌀 1,031톤이 모두 판매돼, 소양강쌀 재고는 0톤이다. 소양강쌀은 매년 관외 저가미와의 가격경쟁에서 밀려, 관내 대규모 급식업체인 대학과 대학병원 구내식당의 입찰에서 번번이 납품되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따라서 지역 내 농가로부터 수매된 우리 소양강 쌀은 재고로 점차 쌓여갔으며, 재고만큼 농업인의 쌀 수매가에도 어려움을 겪는 악순환의 연속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소양강쌀 소비촉진비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소양강쌀 소비촉진비 차액 지원사업’ 관내 대학, 단체급식소 등 대형 소비처를 대상으로 소양강쌀을 계약 공급하는 지역 쌀 공급 업체에 20kg당 1만 원의 차액을 지원, 농업인의 쌀 수매가를 보존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관내 도정 업체는 대형 소비처와의 직접적인 여러 계약을 맺으며, 소양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30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4분기 공직자 정책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이날 특강은 언어 연금술사로 화제를 모으는 유영만 교수의 ‘인공지능을 능가하는 인간지성_지식으로 지시하지 말고 지혜로 지휘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 직원들이 내부 소통뿐 아니라 민원인과도 대화에서도 공감과 신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영만 교수는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어쩌다 어른, 강연 100℃ 등 방송에 출연했고 언어를 디자인하라, 끈기보다 끊기 등 다수 도서도 저술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대 흐름에 맞는 맞춤형 명사를 초청하여 내부 만족도를 제고하고 내부 만족이 시민에게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진행한 공직자 정책 아카데미를 통해 직원 1,349명이 강연을 들었다. 1분기는 민승규 전 농촌진흥청장 특강 및 뮤지컬 인문학 특강, 2분기는 박병원 안민정책포럼 이사장 초청특강 및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 진행됐다. 3분
(정도일보) 춘천시는 11월부터 12월 중 퇴계동 CGV 일대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입시부담에서 벗어난 해방감 및 분위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를 예방하고자 청소년 유해업소를 지도단속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민·관 합동점검으로 춘천시, 춘천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명이 참여한다.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표시 불이행, 청소년 대상 술·담배 및 유해 물건(성기구류·전자담배) 판매,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방조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올해 활동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우범 지역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103명의 참여하여 275개소 업소를 점검했다. 또한, 12월 18일과 20일 이틀간 전문 직업군에서 활약 중인 명사와 학생들이 직접 만나는 진로토크 콘서트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2년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명사특강을 교육 집중도와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교육으로 실시한다. 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12월 18일에는 퇴계중학교와 봉
(정도일보) 춘천시는 2024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를 253개 창출한다. 장애인행정도우미는 시비를 추가 편성하여 12월 70명을 모집,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우선배치를 통해 공공부문의 장애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2023년 행정복지센터에 의무배치에 이어 2024년에는 시청 내 장애인행정도우미 배치 확대를 통해 행정업무 경험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공공 및 민간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3년 장애인행정도우미 참여자 중 일부 참여자들은 시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정규직원으로 채용되어 행정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하는 등 장애인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나타냈다. 복지일자리는 수행기관이 선정되면 12월 중 신청받을 예정이며, 중증장애인 일자리는 2024년 수행기관 선정 및 참여자 선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 외에도 민간 일자리를 발굴 연계하는 일자리 발굴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생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높은 근로의욕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의 노년층 유입에 대응하여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들의 경제 및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노인일자리 인원을 2023년 6,176명에서 2024년 6,869명으로 약 11% 확대했고, 사업비 역시 218억 원에서 285억 원으로 67억 원을 늘렸다. 춘천시는 단순 환경지킴이 활동은 줄이고 높은 역량과 경륜이 필요한 보람있는 일자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시는 공익형(월29만 원/30시간) 일자리인 학교급식지원, 아동스쿨존지킴이 사업을 ’23년 224명에서 405명으로 80% 확대했고, 더 높은 보수와 근로의욕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의 대거 유입으로 사회서비스형(월76.1만 원/60시간)과 시장형(근로계약서에 따름) 일자리를 58% 확대, 1,704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내년에는 노인일자리 수당이 6년 만에 월 2만 ~ 4만 원 인상되어 어르신들의 소득보장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신청기간은 2023년 12월 1일 ~ 12월 8일까지이며, 8개
(정도일보) 춘천시는 2023년부터 도입된 부모급여 지원금을 2024년부터 인상하여 지급한다. 부모급여 지급 대상은 출생 후 0개월~23개월까지 영아이다. 2024년부터 0~11개월 영아는 월 7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12~23개월 영아는 월 35만원에서 월 50만원으로 인상된 금액을 지원받게 된다. 부모급여는 가정양육시 해당 금액이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며 보육시설 이용시에는 보육료를 제외한 차액을 지원받게 된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국가유공자 예우와 생활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보훈명예수당 대상 자격을 확대하고 지급액을 인상한다. 이를 위해 시는 ‘춘천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고, 2024년 1월 1일부터 2만원이 인상된 월17만원의 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그 동안 나이 제한으로 보훈명예수당을 받지 못하는 65세 미만의 대상자들도 혜택을 볼 수 있으며, 65세 이상 보국수훈자도 월 8만원씩 새롭게 지급한다. 이를 위해 시는 23억원을 증액한 총 79억원의 시비를 편성할 계획이다. 12월 중순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신청이 가능하며 타 보훈자격으로 인해 기존 보훈명예수당을 받을 경우는 중복지급 되지 않는다. 한편, 시는 올해 국가보훈대상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공영주차장 11개소에 국가보훈대상자들이 우선 주차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영예로운 삶을 위해 예우와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시민들이 누구나 돌봄이 필요한 순간 복지서비스 이용을 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한 춘천시의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춘천시는 올해 4월, 통합브랜드 명칭을 활용한 복지서비스 사업홍보, 돌봄문화 조성 등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춘천형돌봄사업 명칭 공모를 통해 통합브랜드 ‘춘천愛온봄’ 명칭을 선정하고 올해 7월 춘천愛온봄 선포식을 열어 널리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돌봄지원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시민이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가이드북 1,000권을 읍면동 및 관공서 등에 비치했다. 10월에는 돌봄사업 전달체계의 허브 역할을 하는 160명의 복지업무 공무원들과 복지시설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돌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돌봄의 필요성과 돌봄 체계변화 등을 교육하여, 보다 적극적인 돌봄서비스를 추진하도록 준비했다. 한편, 시에서는 세부적으로 주요 돌봄사업을 추진하여 각 분야에서 다수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춘천시는 노인통합돌봄사업 시범사업을 춘천형 모델로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성과로 정책사업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