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는 5일 오후 3시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 정강홀에서 2023 대학도시 춘천 포럼을 개최했다. 춘천시 대학협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역과 대학의 상생․공유․협업 발전을 주제로 열렸다. 춘천시 대학협력협의회는 2021년부터 춘천시-강원대학교-한림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지역과 대학 간 연계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과제를 매년 선정해 공동으로 추진하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포럼은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가 지난 11월 초 교육부에서 전국 100여개 지방대학을 대상으로 10개의 대학을 선정하는 글로컬 대학에 동시에 본지정 됨에 따라 지역발전과 글로컬 대학의 역할에 대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강원대학교 교수 4명과 한림대학교 교수 4명이 한 해 동안 진행한 춘천시 지역발전 과제에 대해 연구 결과 발표와 분야별 전문가들의 토론을 펼쳤다. 또한 함께 참석한 춘천시청 유관부서 관계자들과는 정책 반영 및 실행 가능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올해 춘
(정도일보) 자전거 천국 도시 조성에 나선 춘천시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먼저 시는 옛 배후령길을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 및 운영한다. 옛 배후령길은 신북읍 유포리 배후령 고개 진입부~정상 간 5.4km로, 지난 2012년 개통한 배후령터널로 인해 현재는 옛 배후령길의 통행량이 많지 않다. 그렇지만 이 도로를 이용하는 자전거들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편도 1~2차로로 되어 있는 도로 이용 시 항상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육동한 춘천시장은 해당 도로를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하기로 했다. 자전거우선도로는 도로 일부 구간 및 차로를 정하여 자전거 등과 다른 차가 상호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에 노면표시 등을 하여 설치한 도로다.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도로 노면표시 및 표지판 설치 등 도로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차량 통행 제한속도를 현재 50㎞에서 하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량 운전자에게 자전거가 우선되는 도로라는 경각심을 줘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nbs
(정도일보) 춘천시는 4일 춘천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대학도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협의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6개 대학 총장(학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에 협의회가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글로컬 대학, 교육발전특구, 고교학점제 등과 연계한 2024년 협력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에 앞서 협의회는 올해 4월 25일 정기회의에서 춘천교육지원청을 초청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학자원 공유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여름방학과 2학기 동안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등 4개 대학이 초․중․고생 781명을 대상으로 ‘대학별 특화과정’ 28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송곡대학교, 한국폴리텍Ⅲ대학은 일반시민을 464명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교육 프로그램 22개를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협의회 주관으로 춘천시에 함께 소재한 6개 대학의 학생들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어울려 개최한 대학 연합축
(정도일보) 춘천 트롤리버스가 오는 12월 15일 정식 운행한다. 시에 따르면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한 춘천 트롤리버스 3대 제작이 완료됐다. 전국 최초로 전기 저상버스를 트롤리버스로 제작해 저탄소 관광 여행을 유도하는 특별한 버스다. 그동안 시는 트롤리버스 도입을 위해 지난 2022년 1월부터 운행 노선과 도입 방법 등을 관계 기관과 협의했다. 2022년 6월부터 12월까지 버스 제작을 완료했으며, 올해 11월 환경부 전기버스 자동차 안전 검사와 인증시험을 모두 완료했다. 이에 따라 시는 트롤리버스를 시내버스 16번 노선에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내버스 16번 노선은 레고랜드-춘천역—남춘천역-시외버스터미널-삼악산케이블카-강원체고 앞-칠천동이다. 관광지와 도심을 오가는 노선으로 트롤리버스를 타고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 쉽게 관내 주요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춘천역 등 다른 지역과 연계된 교통요지를 경유해 찾아가고 싶은 도시, 관광지에 다가가기 쉬운 도시를 부각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트롤리버스는 옛 전
(정도일보) 춘천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2019년 처음으로 도입된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는 미세먼지 집중 발생 시기에(매년 12월~3월)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및 관리를 시행해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사전예방적 대책이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 ▲관내 5등급 차량 운행 상황 모니터링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대기 배출 사업장 불법 배출 집중단속 ▲집중 관리 도로 청소차 운행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계도 및 단속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특별점검 ▲미세먼지 대응 요령 홍보 등이다. 이번 제5차 계절 관리제는 기존 수도권 및 부산·대구 지역에서 광주·대전·울산·세종까지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지역이 확대되어 단속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니 해당 지역 이동 시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동절기 대학생 행정 체험 80명을 모집한다. 기존 부업대학생이 올해 3월부터 조례 개정으로 인해 대학생 행정 체험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근무 기간은 오는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20일간이며,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의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행정업무보조(50명) ▲어린이·청소년 관련 시설 지원(15명) ▲체육, 관광 및 공영시설 지원 근무(15명)이다. 모집 분야별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본인 또는 그 자녀는 우선 선발된다. 1일 7만 8,880원으로 20일 근무 시 189만 3,120원이 지급되며, 주 5일 만근 시 주휴수당은 별도다.
(정도일보) “고맙습니다” 강원대학교 총학생회(회장:최한결)가 시내버스 개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달하기 위해 4일 오후 3시 30분 춘천시청을 찾았다. 이날 최한결 강원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총학생회 임원진 5명은 육동한 춘천시장과 강연술 춘천시민버스 대표, 전상철 한국노총 춘천시민버스지부위원장에게 시내버스 개편안에 강원대학교 통과하는 시내버스 노선 증회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했다. 그동안 강원대 학생들은 수도권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아 기차역과 버스터미널 등 교통거점까지 이동 수요가 많았다. 그렇지만 배차간격이 길어 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었고, 문화시설 등 시내 주요 지점까지 돌아가는 노선으로 불편을 호소했었다. 또한 퇴계동에서 학교까지 바로 가는 노선이 없어 통학에 약 1시간을 걸어 다니는 학생도 있었다. 이에 지난 3월 총학생회 임원진들이 대중교통추진단 사무실을 방문해 학교 내 정류장 시설개선과 노선 운행 횟수 증회를 건의했다. 이후에도 시와 춘천시민버스는 시내버스 노선개편안 마련까지 강원대 총학생회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다. 의견
(정도일보) 춘천시는 4일 춘천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대학도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협의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6개 대학 총장(학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에 협의회가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글로컬 대학, 교육발전특구, 고교학점제 등과 연계한 2024년 협력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에 앞서 협의회는 올해 4월 25일 정기회의에서 춘천교육지원청을 초청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대학자원 공유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여름방학과 2학기 동안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등 4개 대학이 초․중․고생 781명을 대상으로 ‘대학별 특화과정’ 28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송곡대학교, 한국폴리텍Ⅲ대학은 일반시민을 464명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교육 프로그램 22개를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협의회 주관으로 춘천시에 함께 소재한 6개 대학의 학생들이 최초로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어울려 개최한 대학 연합축
(정도일보) 내년부터 춘천 내 모든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이 사라진다. 지역 내 전체 장례식장에서 동시에 다회용기 사용을 실시하는 곳은 춘천이 전국에서 최초다. 춘천시에 따르면 4일 오후 3시 춘천시장 접견실에서 춘천시, 관내 장례식장 4개소, ㈜깨끗, 춘천환경운동연합 간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매월 20톤 정도 발생하고 있는 장례식장 내 1회용품 폐기물을 줄이고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올해말까지 사업비 2억 9,000만 원을 투입해 다회용기를 제작 및 장례식장 다회용기 운영 비품을 지원해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후 이르면 내년초부터 춘천 내 모든 장례식장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한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깨끗은 장례식장에서 사용할 다회용기를 대여하고, 수거와 세척, 재공급을 한다. 시 관계자는 “‘카페 다회용 컵 사용 지원사업’에 이어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까지 선도적으로 추진한다”라며 “관내 1회용품 폐기물을 최대한 감량하고 다회용기 재
(정도일보) 춘천시는 1일 '제36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한림대학교 캠퍼스 라이프센터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 주제는 ‘AIDS to ZERO’로 춘천시보건소, 대한에이즈예방협회 강원지회, 춘천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춘천시 정신보건복지센터 등과 함께 했다. 매년 명동거리 일대에서 일반시민 대상으로 했지만, 올해는 민선 8기 비전인 ‘최고의 교육도시 정책’에 발맞춰 지역 내 대학에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학생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들도 같이 참여하여, 젊은 세대들에게 에이즈 예방과 편견 해소, 성매개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캠페인은 현장 상담을 통해 에이즈, 마약·알코올 중독, 스트레스, 우울 정신건강 상담 등도 함께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춘천시 중독관리통합센터는 알코올·도박 중독 등 상담, ‘마약 및 기타 약물 중독예방’을 주제로 메타버스 체험, 조기 선별, 전단지 배포 활동을 펼쳐 대학생 중독 예방에 힘썼다. 춘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정신건강 서비스
(정도일보) 춘천시는 1일 오전 10시 호텔 공지천에서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과 함께 의료기관·공공기관 간 연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보건·의료·복지 영역의 예방적 통합돌봄을 위해 마련했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관별 역할을 상호 이해하고 분절된 지역의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간 연계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퇴원환자 관리 방안 등을 심도 있게 협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돌봄 체계 변화의 방향성 제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사용 안내 및 독려 ▲강원대병원 원케어센터 및 한림대병원 사회사업실 소개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력 방안 논의 등이다. 이날 손대식 복지정책과장은 돌봄 체계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 강원대병원 공공의료협력팀과 한림대병원 사회사업팀에서는 취약계층 연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통합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한 해를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시립도서관에 따르면 2일부터 23일까지 ‘안녕 2023년’ 연말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책과 관련된 다채로운 공연과 강연을 마련해 시민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한다. 먼저 2일 오후 2시부터 시립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을 대상으로 ‘한지원 작가와의 만남’이 운영된다. 그림책 '왼손에게'를 쓴 한지원 작가 직접 그림책을 읽어주며 책을 만들게 된 계기, 작업 과정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후활동을 한다. 이어 3일과 16일 오후 2시에는 시청각실에서 서율밴드와 윤정은 작가, 이정모 작가를 초대하여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윤정은 작가는 2012년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소설 부문 은상을 수상했으며'메리골드 마음 세탁소','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사실은 이 말이 듣고 싶었어', '여행이거나 사랑이거나'등 여러 책을 썼다. 이정모 작가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관학관 관장, 국립관천대학교 관장을 역임했고 저서는'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정도일보) 춘천시 차량등록사업소 등록팀 이아름 주무관이 어린이 및 청소년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춘천시립도서관에 따르면 지난 29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워크숍을 개최하고 어린이·청소년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뽑았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매년 워크숍을 통해 어린이·청소년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고 독서문화프로그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 주무관은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발전 유공자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15명(단체 1개관 포함), 국립중앙도서관장표창 3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표창 23명 등 총 41명이 선정된 이번 포상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수상자는 이 주무관이 유일하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춘천시립도서관에 근무했던 이 주무관은 근무 기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독서교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등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공모하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독서 진흥에 힘썼다. 특히 공모사업에 미선정됐던 해에도 공모사업의 취지와
(정도일보) 춘천시와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B&I지식산업센터가 1일부터 본격적인 우유배달을 추진한다.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우유를 배달하면서 저소득 독거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 시는 (사)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이하 사단법인), B&I지식산업센터(이하 B&I)와 사업 추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에 따라 50가구에 배달하며, 시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발굴 및 우유가 쌓인 대상자 안부 확인, B&I지식산업센터는 우유 비용 후원하고, 사단법인은 우유 후원과 배달, 우유가 쌓여 있는 대상자 확인을 수행한다. 우유배달은 협업사인 매일유업에서 한다. 1일은 동내면, 효자1~2동, 퇴계동, 석사동, 신사우동에서 시작하고, 4일은 교동, 근화동, 조운동, 효자3동, 후평 1~3동에서 시작한다. 육동한 춘천시장도 오는 4일 직접 우유배달에 동참한다. 한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은 지난 2003년 옥수중앙교회에서 우유 안부 캠페인으로 시작했으며, 2006년 대상자 집
(정도일보) 춘천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의암호순환자전거길 일부 구간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이달 4일부터 ’24년 3월 말까지로 통제 대상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객이다. 다만, 보행자는 통행제한 대상에서 제외되며, 통제 기간은 기상여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통제 구간은 의암호 순환 코스 4개소 2.62km로 ▲제1구간: 의암공원 야외공연장 입구 ~ KT&G 상상마당춘천 인근(0.45㎞) ▲제2구간: 삼천동 구)중도선착장 앞 ~ 중도물레길 입구(0.37㎞) ▲제3구간: 삼천 낚시터 입구 ~ 송암동 수상협회 입구(0.8㎞) ▲제4구간: 송암스포츠타운 ~ 김유정문인비(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