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 지역먹거리 지수가 올해도 또 한 번 ‘A등급’을 받았다. 올해 지역먹거리 지수에서 A등급을 받으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시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3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먹거리 지수와 관련해 서류 및 현장평가를 진행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평가 분야는 지역먹거리 계획, 농산물 안정성 관리, 지역먹거리 소비 기간 등 14개 지표다. 올해 지역먹거리 지수에서 A등급을 받으면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지역먹거리 지수는 지역별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와 관련된 다양한 먹거리 관련 정책(안전·복지·환경 등) 활성화 정도와 이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 등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안착시키고자 2020년 만들어졌다. 2020년 첫해는 따로 등급을 매기진 않았다. 지난해 시는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학교 급식과 공공급식, 직매장 활성화 등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농가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정도일보) 춘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의료급여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1개소만 선정하는 것으로, 춘천시는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급여제도 내실화 및 재정 안정화 등을 목적으로 매년 사업운영 평가를 해 우수기관을 발굴·포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2022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 전체 의료급여수급권자 의료급여 실적, 사례관리대상자 의료 이용 실적, 장기 입원 관리,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실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1년 10월부터 본격 시작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의료기관에서 퇴원할 경우, 본인의 집에서도 의료, 식사, 이동, 돌봄 등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2024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 정식사업으로 편성 예정이다. 이영애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적극 추진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 생활시설부 상가관리팀에서 춘천시 지하도상가 빈 점포 34곳에 한해 사용자 선정 일반 입찰공고를 시행한다. 일반입찰에 부치는 점포는 총 34개(온비드 기준)로 (개별 점포 33개, 합병점포 1개), 선정절차는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 방식이며, 12월 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최고가 낙찰자가 선정되는 일반경쟁으로 이루어진다. 1인 1점포만 계약체결이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사용·수익허가일로부터 5년이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피해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하여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정책에 의거,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료 60% 감면, 동일기간 관리비 공용부분 80% 감면(개별 수도, 전기료 감면 제외) 적용 예정이다. 공고문 및 입찰관련 세부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춘천도시공사 생활시설부 상가관리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정도일보)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가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식으로 올해 20회째를 맞이했다. 웹 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은 비주얼디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총 6개 부문 18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우수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평가 결과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는 지방자치기관 분야에서 대상으로 뽑혔다.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는 그동안의 고지식한 행정 홈페이지에서 탈피한 글꼴 선정과 색상 선정과 역동적인 효과를 배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남녀노소, 장애인, 비장애인 간 차별 없이 같이 품질의 정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웹 접근성을 준수했다. 김미애 춘천시 소통담당관은 “비대면 시민 소통의 얼굴인 춘천시 대표 홈페이지가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겨울철을 맞아 상수도 동파 예방 방법 안내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3년 계량기 동파 현황은 2021년 303건, 2022년 124건, 2023년 현재 95건이다. 이처럼 겨울마다 상수도 동파 발생에 따라 시는 적극적으로 동파 예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먼저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노출된 수도관은 헌 옷 등 보온재로 감싸야 한다. 다음으로 수도 계량기 보호 통 안에는 마른 담요나 헌 옷, 수도 계량기 보온재를 덮고 뚜껑 부분 틈새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밀봉해야 한다. 또한 영하의 온도에 수돗물이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지 않도록 야간이나 외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 흘려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도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따뜻한 물을 흘려주거나 50~60도의 물수건을 사용해 수도계량기와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이는 것도 방법이다. 화기를 사용하면 온도가 급격하게 변해 수도 계량기가 파손될 위험이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9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청소년 영어 스피치 대회를 개최한다. 청소년 영어 스피치 대회는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청소년들의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세계적 인재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본선에 앞서 지난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예선 참가자 169명에 대해 심사했고, 이 중 15명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참가자는 초등학교 저학년 5명, 초등학교 고학년 5명, 중등부 5명이다. 발표 주제는 ▲춘천과 관련된 즐겁고 행복한 추억 ▲춘천에 외국인 친구가 놀러 온다면 ▲춘천에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각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노력상 2명을 시상한다. 대상은 70만 원, 최우수상 40만 원, 우수상 30만 원, 노력상 10만 원의 춘천사랑상품권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성과공유대회에서 유공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추진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현황 및 실적을 평가해 유공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시는 의료·돌봄 통합 추진체계 구축과 서비스 제공, 방문 의료와 돌봄 간 연계 등 안정적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 86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추진 지자체 중 시는 자체 추진으로 ‘춘천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의 우수한 민관 협력, 보건의료와 돌봄간 연계를 안정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올해 춘천형 노인통합돌봄사업을 식생활, 일상생활, 의료, 주거, 지능형(스마트)돌봄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5개 사업을 지역 내 복지관 및 주민들과 함께 운영해 4,000여명의 주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5개 사업으로는 ▲돌봄도시락, 돌봄반찬, ▲퇴원환자 단기가사서비스, ▲주택개조, ▲방문진료, ▲춘천안심앱 서비스 등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노인통합돌봄사업이
(정도일보) 춘천시가 춘천숲자연휴양림을 운영할 민간 위탁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춘천숲자연휴양림은 지난 2008년 9월 개장했으며, 산림휴양관 1동, 숲속의 집 3동, 야영데크 4개소, 등산로 1구간, 주차장 1개소, 야외 화장실 1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전체 규모는 80.8ha며, 동산면 군자리 산 403일대다. 위탁 기간은 2024년 2월부터 2029년 2월까지며, 1회 연장할 수 있다. 다만 내년 춘천숲자연휴양림 휴양관 전체 개보수 진행계획에 따라 위탁계약체결 이후 운영 일정은 바뀔 수 있다. 위탁기관은 춘천숲자연휴양림 운영과 관리를 비롯해 환경정비, 숲나들e 홈페이지 운영, 입장료 및 시설 사용료를 징수한다. 이행보증금은 5,000만 원 이상 예치해야 하며 위탁 및 시설 운영비는 수탁자 전액 부담해야 한다. 또한 숙박시설의 매출 금액의 5% 위탁수수료로 춘천시에 납부하여야 한다. 수탁기관 자격조건은 '산림 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자연휴양림등의 위탁)에 따른 법인 또는 단체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조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는 지역사회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연계형 수상안전관리자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채용연계형 수상안전관리자 양성 프로그램은 수영장 인력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에 자격을 갖춘 구직 희망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사는 교육 및 시험 응시에 대도시로 원정을 가야 하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강사를 직접 초청하고 교육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초적인 수영능력을 갖추고 수영장 안전요원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교육 이수 및 자격 검정을 통과하여 수상안전요원 자격을 갖게 된다. 향후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수상안전관리자를 공개 채용할 예정이며, 각 수영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영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 보호와 체육시설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횡단보도 투광기, 횡단보도 표지 설치 확대 등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위해 나선다. 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6시 45분께 춘천시 퇴계동 남춘천역 인근 편도 3차로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여성 1명과 60대 여성 2명이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를 계기로 시는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춘천을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행촌삼거리에 횡단보도 투광기, 횡단보도 표지병 등 교통안전시설을 올해 우선 설치하고, 내년도에는 롯데슈퍼 앞 등 10개소로 확대 설치한다. 특히 영서로의 횡단보도 보행 전 시간을 내년 상반기에 2초에서 3초로 조정한다. 횡단보도 보행 전 시간이란 교통신호등이 적색으로 바뀐 후 보행 신호로 바뀌는 시간이다. 이를 조정하면 교통 신호위반 차량에 대한 보행자 보호 시간을 더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또 춘천경찰서와 협의해 무인 교통신호 및 속도 단속기도 행촌삼거리에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신규 설치하고, 어린이 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도 확대한다. 특히
(정도일보)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춘천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위탁기관이 새로 선정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 정신건강증진시설 민간위탁 심의위원회가 최근 춘천시보건소 별관 5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춘천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위탁 기간이 오는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민간 위탁 의료기관 선정을 위해 열렸다. 심의위원회에 앞서 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1차공고, 11월 17일부터 11월 26일까지의 2차 공고를 거쳐 민간위탁 의료기관을 공개 모집했다. 지난 11월 30일 개최한 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국립춘천병원, 춘천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춘천서인병원으로 각각 수탁기관이 결정됐다. 이 두 기관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위탁운영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새로운 민간위탁 의료기관 선정으로 춘천시민을 위한 새롭게 도약하는 정신건강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 드림스타트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와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통대로 내년 드림스타트 사업계획을 재정비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드림스타트사업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구 보호자와 고학년 아동이다. 사례관리 대상 중 고학년은 155명으로 이 중 154명이 응답했으며, 보호자는 220명 중 215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조사 결과 드림스타트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에 대해 아동의 경우 응답자의 69%가 매우 만족, 23% 만족이라고 답했고, 보통 8%였다. 보호자의 경우 응답자의 80% 매우 만족, 15% 만족, 보통 5%순 이었다. 이처럼 아동과 보호자 모두 올해 드림스타트 서비스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아동의 경우, 다양한 경험(26%)과 방과후 시간 활용(8%)을 기대하며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81%가 학교 생활이나 교우관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74%
(정도일보) 춘천시가 마침내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됐다. 시에 따르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최근 춘천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에 대한 평가를 통해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고 있으며, 인증 기간은 4년이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등 아동의 기본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친화적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번 인증에 따라 시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구현한 셈이다. 그동안 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아동친화도시 조성 이행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아동참여단 운영, 아동권리옹호관 및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아동권리교육 실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2월 춘천교육지원청‧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와 아동권리교육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 이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하는 등, 관내 공직자‧아동시설종사자, 아동 부모 등 다양한 분야의
(정도일보)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춘천시가 연말을 맞아 반려동물 입양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11월 기준 춘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중인 유실 및 유기 동물은 약 240마리다. 이는 지난 2022년 11월 대비 약 50마리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에 시는 반려인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 도보, 관공서, 산책로 등에 현수막을 게시해 동물보호센터 보호동물 입양을 알린다. 특히 동물보호센터의 보호동물을 입양할 경우, ‘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동물병원 진료비, 예방접종, 중성화 비용 등을 마리 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택용 춘천시 반려동물과장은 “새로운 보호자를 기다리는 보호동물이 많다”라며 “예쁘고 멋진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사지 말고 입양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대학과 협력해 반려동물 응급의료센터를 개소, 지난 2022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동물보호 인식전환 캠페인, 반려동물 놀이터,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지원, 유실유기동물 입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 오는 17일까지 ‘시립도서관 이용자 설문조사’를 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도서관의 내실 있는 운영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설문조사 항목은 ▲이용 만족도, ▲직원 친절도, ▲문화프로그램 관심도, ▲도서관 서비스 확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 건립되는 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한다. 설문조사 방법은 자료실 내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거나 홈페이지 QR 스캔 및 링크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설문조사 결과는 항목별 이용자 만족도를 측정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향후 도서관 정책 수립 시 기초 자료로 활용하며, 도서관 환경 및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이용자 중심의 질 높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나은 공공도서관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