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옥외광고물법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12일부터 춘천 내 읍면동에는 정당 현수막 2개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정당 현수막 난립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해소되고 도시 민관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정부는 ‘2024년 1월 옥외광고물법과 시행령을 개정하여 정당 현수막에 대한 규제를 명문화했다. 개정안을 보면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별 2개 이내, 면적이 100㎢가 넘는 곳은 3개까지 설치할 수 있다. 춘천 내에서 면적 100㎢가 넘는 동면 서면, 사북면, 북산면, 남산면외에는 모두 2개만 설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소방 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표시 구간에는 설치할 수 없다. 또한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에는 현수막 본체의 아랫부분 높이가 2.5m 이상 되도록 해야 한다. 다른 현수막이나 신호기 안전표지를 가리면 안 되고, 교통안전표지 등이 설치된 지주, 전봇대, 가로등 기둥에 설치하는 경우 현수막 개수가 2개 이내로 제한된다. 현수막 규격도 정해졌다. 규격은 10㎡ 이내, 글자는 최소 5㎝
(정도일보)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뭉쳤다. 시에 따르면 시와 도교육청은 10일 오후 4시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현안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협약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기관 협약을 맺는다. 지난 2022년 7월부터 두 기관장은 지역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지자체, 그리고 학교, 대학 등 지역 전체가 협력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이후 실무부서를 통해 기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협력과제 협의 등 기반을 잘 다져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협력체제가 더욱 단단해 지는 것은 물론 지역 최고의 교육환경을 위한 시와 도 교육청의 협력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것.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현안에 대한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각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등 정부 중점 추진 사업 및 지역 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협조한다. 민선 8기 역점 추진 정책 중 하나인 교육발전특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실현이 가능한 특구로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은 10일 임기수 한국타이어 춘천판매 대표, 이석분 대원철강 대표, 김형우 통나무집닭갈비 대표 등 춘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1명과 오찬을 함께 했다. 춘천 아너소사이어티 2호인 임기수 한국타이어 춘천판매 대표는 이 자리에서 1억 원 기부를 추가 약정했다. 이에 따라 임기수 대표는 총 5억 원을 기부하게 됐다. 아너소사이어티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창조하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춘천 아너 소사이어티의 활동에 감사하며, 사회지도자들의 고액 기부는 사회적으로 모범이 되어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확보와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평가로 매년 시행한다.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해는 총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율, 청구처리, 고객만족도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 시는 지자체-시(75개) 유형 평균 83.55점보다 9.91점 높은 93.46점을 획득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총점 84.95점보다 8.51점이 상승했으며, 전년도 보통 등급에서 두 단계 급상승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항상 강조하는 원칙과 투명한 행정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라며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춘천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담장 대신 나무 심고 주차장 만들어요” 춘천시가 오는 12일부터 2월 29일까지 2024년도 담장 허물기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담장 허물기 사업은 담장을 없앤 자리에 나무 등을 심고, 주차장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는 도시열섬 현상을 저감 골목 주차난을 해소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담장 허물기 사업을 통한 담장 철거 길이는 2021년 547.7m, 2022년 228m, 2023년 184m이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담장을 단순히 수목을 심는 것에서 벗어나 추가적인 주차 공간 확보로 사업의 방향성을 유지한다. 단순 잔디 위주의 녹지공간 조성은 할 수 없다. 또한 주차 공간 설치 시 별도 포장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주차공간임을 알 수 있어야 한다.(최소 1대 이상 주차 공간 확보) 사업 대상은 단독주택으로 1개소당 800만 원 이내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조건은 보조금 80%, 자부담 20%다. 신청은 춘천시청 건축과에 방문해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사업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는 효율적인 공사 운영과 고객만족도 증진을 위해 공사 경영효율화 방안을 추진한다. 홍 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9일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을 만나 공영주차장 무인화, 수입관리 전산화, 행정, 재무 등 경영정보 통합시스템 도입을 통한 경영효율화 추진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공사는 우선‘공영주차장 무인화’로 요금수납 및 정산을 전산화하고, 행정안전부 연계를 통한 주차요금 자동감면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콜센터 및 자체 점검반 또한 신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수입관리 전산화’로 카드전용 키오스크 설치, 회원관리 프로그램 도입, 홈페이지 원스톱 예약결제서비스 등 체계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이용객 편의를 증진한다. 마지막으로‘경영정보통합시스템’을 구축하여 관리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인사, 성과평가 등을 전산화하고 재무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통해 관리의 정확도와 투명성을 강화시킨다. 금번 사업추진 외에도 기후변화대응 복합센터 건립,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 고은리 도시개발사업 등의 참여를 통해 지속적이고 전사적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하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4년 1월 1일 현재 각종 인허가 등 면허보유자에 대한 등록면허세(면허) 부과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하여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부과하는 지방세로, 올해 1월 기준으로 3만2000여건, 총 7억3000여만원이 부과됐다. 이번에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전국 모든 은행 창구와 은행자동화기기에서 납부 가능하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세액의 3%에 해당되는 가산세가 부과된다. 다만 납기 이후인 2024년 2월 7일부터는 지방세 정보시스템의 데이터 이관작업으로 인하여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이체 납부가 불가하니 납세자는 이 점을 유의하여야 한다. 아울러 새로 면허를 받거나 변경하는 자는 면허증서를 송달받기 전까지 등록면허세를 신고하고 납부하여야 하며, 이를 불이행할 경우 20% 가산세 등을 합한 금액을 세액으로 과세하므로 인허가 신청과 동시에 납세지를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신고납부를 하는 것이 좋다. 시 관계자
(정도일보) 2024년을 본격적인 시정 도약의 해로 삼은 춘천시가 이를 위한 능률적 조직운영과 성과지향적 인사 기반 강화를 지속 추진한다. 먼저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2024~2028)’에 따라 쇠퇴분야 인력을 매년 감축하고, 시정 신규 · 핵심분야 등 적재적소에 재배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3월부터 6개월 간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조직진단 및 직무분석을 시행하여 행정·정책환경 변화, 업무량 측정, 기능별 우선순위 등을 종합 분석·진단하고 그 결과를 이후 조직개편 및 인력 재배치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작년부터 추진 중인 성과지향적 인사관리도 지속한다. 2023년부터 대대적으로 도입한 ▲직급별 역량 강화교육 ▲5급 승진후보자 역량평가이수제 ▲희망전보제 ▲중요직무급 지급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등은 성과중심 인사의 초기 정착에 성공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역량평가이수제는 춘천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내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한 제도로, 작년 한 해 과장급 승진후보자 81명을 평가하여 관리자급 역량 강화를 도모한 바 있다. 올해는
(정도일보) 춘천시는 2024년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세계태권도 3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는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개최, 60개국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2000년부터 14회 연속 춘천에서 개최한 유서 깊은 세계태권도대회 참가를 위해 춘천을 찾을 예정이다. 겨루기, 품새, 격파 등 공식경기에 더해 태권도시범단 공연과 시민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같이 열릴 예정이다. ‘세계태권도문화축제’도 코리아오픈대회와 유사한 기간인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세계태권도연맹(WT) 승인 세계태권도대회 3개가 동시 개최된다. 춘천시는 시 주요 행사와 7월 태권도대회를 연계하여 7월 한 달을 축제의 기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마지막으로,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 150개국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예정이다. 특히, 주니어선수권대회는 올림픽출전을 위한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연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당초 농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지만,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 감면 혜택 대상자는 관내 경작 농업인 중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 이수자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490대를 빌릴 수 있다. 트랙터는 16만 6,000원에서 8만 3,000원, 굴착기는 13만 6,000원에서 6만 8,000원으로 임대할 수 있다. 임대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에 따르면 농기계 임대 건수는 2020년 3,251건, 2021년 3,018건, 2022년 2,614건, 2023년 2,996건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2023년 공공기관 녹색제품 의무 구매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을 말한다. 녹색제품 의무 구매는 자원의 낭비와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공공기관에서 구매하려는 품목 중 녹색제품이 있으면 의무적으로 녹색 제품을 구매하는 제도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11년부터 기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시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평가 결과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시군으로 뽑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제품 구매 금액 477억 3,600만 원 중 녹색제품은 134억 1,800만 원으로 제품 구매 금액 대비 28.1%가 녹색제품이다. 김향순 춘천시 기후에너지과장은 “올해도 녹색제품 구매확대를 위해 구매 부서 대상 홍보와 지속적 노력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녹색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공공기관에서부터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모든 난임 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임신 및 출산 관련 지원사업 소득 기준이 당초 기존 중위 소득 180% 이하 가구였지만, 이를 폐지했다. 지원 한도는 난임 시술 종류별 1회당 최대 20만원 부터 110만 원까지 총 21회다. 단 기준 중위소득 180% 초과 여성은 강원특별자치도내 6개월 이상 거주 해야 한다. 이와 함께 19종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 받은 임산부 300만 원 한도로 의료비를 지원한다. 또 임신 37주 미만, 체중 2.5kg 미만 출생아인 미숙아는 출생 24시간 이내 신생아 중환자실 입원 의료비를 지원한다. 출생 후 2년 이내 선천성이상아(Q코드)로 진단받고 출생 후 2년 이내 입원한 경우 수술(500만 원 한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난청 검사를 위한 선별검사 및 확진 검사를 받은 신생아 대상으로 선별검사비 및 확진 검사비(7만 원 한도) 지원하고, 만 5세 미만 영유아 보청기 1개 또는 2개 지원(개당 135만 원 한도)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저신용·저소득 영세 자영업자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시는 미소금융 강원춘천법인, 현대차미소금융재단과 저신용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저신용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은 저신용, 저소득으로 제도권 금융 이용이 곤란한 금융 소외 계층의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한 사업이다.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시행되며, 2024년 1월 공고일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된다. 지원 대상은 춘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에서 미소금융 대출을 받은 저신용·저소득 개인사업자로 ▲개인 신용 평점 하위 20% 이하인 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이하인 자 ▲근로장려금 신청 자격 요건에 해당하는 자다. 지원 한도는 2024년 신규 대상자부터 개인사업자 1인당 최대 4,000만 원에 대해 연 3% 이자율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자금 용도는 창업자금, 운영자금, 시설개선 자금, 긴급생계 자금이다. 이차보전금 지원절차는 소상공인이 미소금융으로부터 대출을 실행하면 미소금융
(정도일보) 춘천시가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3 참가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어쩌다 프로젝트’는 춘천시민 각자의 이야기를 홍보 음원,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이 춘천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2022년 시즌1과 2023년 시즌2를 추진했다.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 참가 규모는 8팀이다. 참가자로 선발되면 작사와 작곡을 비롯해 음원 공개,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지원한다. 제출 영상은 사연 영상 및 노래 영상 각 1개(각각 1분 이내)를 촬영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자우편 제목은 어쩌다 프로젝트 / 성명 / 연락처(필수)로 해야 한다. 발표는 오는 15일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소통담당관 전략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추진한 춘천시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2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어쩌다 프로젝트 시즌2 참여자 8팀 중 강원도 관내 학생들로 이루어진 중창단 ‘예원리틀싱어즈’팀의 ‘이제 시작이야’의 곡이 유튜브 조회수 4만 8,000회를 기록했다. 음원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31일까지 청년농업인 및 후계농업경영인을 모집한다.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은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미래 농업 인력으로의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청년농업인으로 선발되면 최대 3년간 월 90~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급액은 1년차는 월 110만 원, 2년차 월 100만 원, 3년차 월 90만 원이다. 이와 함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도 활용할 수 있다.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발되면 육성 자금 최대 5억 원 한도,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연리 1.5%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 구입, 시설 설치 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청년농업인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으로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이고, 후계농업경영인 지원대상은 만 18세이상부터 만 50세미만으로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해 신청 기간인 1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