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낡고 오래된 농촌주택 새롭게 단장 하세요” 춘천시가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23년 추진 실적은 배정 물량 35동 중 사업 완료 7동 추진중(연장) 9동이다. 올해 사업량은 36동으로 대상 지역은 읍·면 지역과 동 지역 중 주거·상업·공업 지역을 제외한 지역이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개량(신축)할 주택 소재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사업 대상은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농촌지역에서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려는 무주택자 ▲도시지역(동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내․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제공하고자 하는 농업입주기업 및 농업인이다. 다만, 1가구 1주택이 원칙이나, 근로자 숙소를 신축하거나 농촌의 등록된 빈집을 개량하면 1가구 2주택이 허용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량 자금 융자 2%(만 40세 미만 청년은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 부패척결 및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가 6일 춘천도시공사 3층 시민단체행사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춘천도시공사는 부정부패 척결 의지를 다짐하고 청렴윤리경영 실천 결의를 통해 노·사가 상호 존중과 배려의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법령에 정한 절차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및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에 따라, 홍영 사장은 “부적절한 식사나 접대, 금품 안 주고 안 받기 등 부정 청탁, 내부정보 사적 이용, 직권 남용·갑질, 소극 행정, 불공정·불투명한 직무집행 등 부조리한 관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더불어, 사전 내부통제를 강화하여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청렴 교육 등 윤리의식 확립을 강력히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의 미래를 바꾸는 대규모 도시개발 및 교통 기반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대규모 도시개발 및 교통 기반 사업이 완료되면 춘천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일류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춘천 남부권역 도시개발의 핵심인 학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마침내 올해 10월 마무리된다. 2010년부터 추진된 해당 사업은 사업비 1,609억 원이 투입됐으며 동내면 학곡리 산 12번지 일대에 주거, 상업, 공공 업무 용지 등 신도심 생활권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규모는 32만여㎡로 특히 시는 공공기관 4곳을 사업 구역에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을 확정한 후 올해 도시개발사업 준공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춘천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거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은 지난 1월 30일 예비타당성 조사신청을 완료했다.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국 1호 역세권 개발 사업이다. 춘천역 일대 약 50만㎡ 부지에 상업·업무·문화, 환승센터 등 복합
(정도일보) 춘천 내 전통시장에서 북어포를 구매하면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평균 4,353원을 아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춘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주요 제수용품 가격을 직접 현장을 찾아 파악했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전통시장 5곳과 대형마트 4곳으로, 가격 기준은 2월 2일이다. 조사 품목은 사과, 배, 조기, 시금치, 대파, 북어포, 생닭, 돼지고기, 소고기, 무, 배추, 숙주다. 조사 결과 제수용 사과 1개의 평균 가격은 전통시장은 5,125원, 대형마트는 5,310원이다. 대파 1단 10뿌리의 평균 가격은 전통시장 6,200원이었으며, 대형마트는 9,020원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12개 품목 중 9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파, 북어포, 생닭, 돼지고기, 소고기, 숙주는 평균 20% 이상 전통시장이 쌌다. 특히 전통시장에서 춘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더욱 알뜰하게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춘천사랑품권 20만 원과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정도일보) 춘천시가 강원FC 시즌권 구매 릴레이에 동참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5일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와 만나 2024시즌 강원FC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춘천 홈구장에서 응원으로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지역 내 학생, 유소년 축구 꿈나무 등 청소년들에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원FC 유스 시즌권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다. 육동한 시장의 기부 릴레이 참여를 필두로 개막전 경기 전후 춘천시민 시즌권 구매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강원FC는 오는 3월 2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와 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3월부터 춘천에서 열리는 K리그 홈경기를 모두 관람(FA컵 결승전 제외)할 수 있는 강원FC 춘천시즌권은 3월 31일까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하여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작년 강원FC를 중심으로 역대 최고 축구 관람 열기가 이어지며 시즌권에 대한 관심도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적극 홍보로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춘천은 작년 3
(정도일보) 옛 캠프페이지 활용의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는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포괄적 민관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춘천시는 6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YN C&S, 미래에셋증권, 메리츠증권과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처음으로 포괄적 민관 협력체계가 구성되면서, 국가시범지구 선정 및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YN C&S(YG 엔터테인먼트·네이버·넥슨코리아 합작 법인)는 문화산업 및 한류 콘텐츠, 기업 유치에 필요한 부문과 시설 운영에 대해 자문한다. 미래에셋증권과 메리츠증권은 각종 금융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고, 출자와 융자를 통한 리츠 사업에 대하여 참여 지원하게 된다. 육동한 춘천시장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기업, 대학, 기관 간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 50년간 시민들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게 최고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는 대도시
(정도일보) “설 명절에도 반려동물 공공예절은 지키고, 유기는 절대 안 돼요” 춘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공공예절과 유기·유실을 예방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전통시장·대형마트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해 반려동물 공공예절(펫티켓), 유기·유실 동물 방지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친다. 반려인은 외출시 목줄과 가슴줄 길이를 2m 이하로 해야 하며, 인식표 착용, 동물등록 및 배설물 수거를 해야 한다. 또 비반려인도 타인의 반려동물 만지기 전 동의를 구해야 하고, 큰소리를 내며 갑자기 다가가면 안 된다. 특히 자신이 키우던 반려동물을 유기하면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만약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는 춘천시 동물보호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더불어 춘천시 내 설 명절 연휴 기간 진료 및 영업하는 동물병원은 6개소, 위탁관리업소는 21개소다. 자세한 내
(정도일보) 춘천시가 훼손이 심한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2025년까지 철제 콘크리트로 모두 교체한다. 시에 따르면 최근 춘천역 주변과 대우이안 아파트 건너편 등에 설치된 콘크리트 맨홀 뚜껑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접수 직후 시는 현장을 찾아 24개의 콘크리트 맨홀 뚜껑 중 문제가 되는 맨홀 뚜껑 10개에 대해 지난 2월 2일 철제 맨홀 뚜껑으로 모두 교체를 마쳤다. 이를 계기로 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춘천시 전역의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전수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 춘천시 우·오수 맨홀은 모두 2만 8,848개로 이중 철제 뚜껑 맨홀이 설치된 일반도로를 제외한 인도, 자전거도로 등에 설치된 콘크리트 맨홀 뚜껑을 점검한다. 점검 중 파손 및 부식 상태가 심한 콘크리트 맨홀 뚜껑은 즉시 철제 맨홀 뚜껑으로 보수할 방침이다. 이외 콘크리트 맨홀은 별도 예산을 편성해 2025년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부식 등 훼손이 심한 콘크리트 맨홀을 발견하면 즉시 시에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5일부터 19일까지 2024년 도시숲·정원관리인 운영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회적 기업, 예비사회적 기업, 지역산림조합, 관련 비영리 법인ㆍ단체, 공공기관(행정기관은 제외),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공고일 기준 춘천에 사무실이 있어야 한다. 영리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기관이나 단체, 종교적ㆍ정치적 목적이나 소속 회원의 이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기관이나 단체, 운영 사업에 적합하지 않은 기관이나 단체는 참여를 할 수 없다. 접수는 전자우편 또는 춘천시 정원도시추진단(춘천시 삭주로 3, 춘천시청 별관 4층)를 방문해 하면 된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도시숲‧정원관리인을 통한 대상별 관리지역에 병해충 방제, 피해목 및 고사목 정리, 가지치기 등을 수행한다. 또 시민정원사가 취약계층에게 수목유지 및 관리방법 교육을 운영한다. 대상지는 중점관리지역 21개소, 일반관리지역 3개소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5일부터 19일까지 ‘제2기 춘천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전담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18조의15에 따른 정원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지정된 기관 또는 교육 전문기관이나 민간단체(법인), 등록증(허가증)이 있는 비영리 단체(기관, 법인)다. 또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운영이 가능한 인적·물적 자원을 갖추고 있는 기관으로서 춘천시에 소재해야 한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오는 4월 10일까지 시민정원사를 모집하고 시민정원사 역량강화 교육 및 실습, 시민정원사 수료증 수여 및 사업평가를 수행한다. 접수는 전자우편 또는 춘천시 정원도시추진단(춘천시 삭주로 3, 춘천시청 별관 4층)을 방문해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정원도시추진단으로 하면 된다. 한편 춘천을 정원 도시로 만드는데 밑거름인 시민정원사는 식물과 정원시설물 등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능력을 갖추고 정원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처음 시범 운영했으며, 2023년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실습정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관광객 1,000만 명 유치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천만 관광시대 '춘천, 만나다.'라는 구호로 천만 관광시대 비전 선포식이 개최된다. 관광객 1,000만 명을 목표로 관광 분야 종사자 및 단체 대표, 유관기관, 대학이 함께 뜻을 모아 다짐을 발표하는 등 소통의 자리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관광분야 민간단체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시는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국제문화관광도시’를 구현한다.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만남 전 설레임부터 춘천과 함께하기까지 과정을 4개 분야로 나누어 정책을 추진한다. 4가지 분야는 ▲춘천, 설레다(관광수용태세) ▲춘천, 축제와 만나다(축제) ▲춘천, 호수에 빠지다(호수) ▲춘천, 함께 하다(체류형 관광)다. 먼저 시민이 자발적으로 관광객을 환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한다. 또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삼악산호수케이블카, 김유정레일바이크, 애니메이션박물관 및 토이박물관을 열
(정도일보) “온정 배달 왔습니다” 춘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8일까지 복지시설과 저소득가구에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위문 대상은 복지시설 119개소(3,000명), 보훈단체 12단체, 저소득가구(1,264명)이다. 위문품은 양곡과 닭갈비, 조미김, 현금(개인 저소득층 1인당 5만 원)이다. 특히 육동한 춘천시장은 5일 설 명절 전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효자종합복지관을 찾아 무료 급식 봉사를 할 계획이다. 또 7일에는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설 명절 보내기”를 통해 소외되는 사람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와 춘천 내 응급의료기관이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데 한목소리를 냈다. 시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가운데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현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원활한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엔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춘천소방서,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인성병원, 바른인명구조단, 129 구급대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은 현재 응급의료체계 현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심도 있게 다뤘다. 이와 함께,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정과 소아 경증환자가 야간·휴일에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에 관해서도 협의했다. 현재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문제점은 크게 ▲열약한 진료 환경 ▲응급의료기관 응급환자 수용 문제 ▲응급의료체계 유관기관과 소통 부족이다. 지역응급의료기관 부재로 비응급 환자가 응급의료센터로 몰리고 있고 주취자 난동 등으로 인해 내원 환자가 장기간 대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환자의 병원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관광객 1,000만 명 유치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천만 관광시대 '춘천, 만나다.'라는 구호로 천만 관광시대 비전 선포식이 개최된다. 관광객 1,000만 명을 목표로 관광 분야 종사자 및 단체 대표, 유관기관, 대학이 함께 뜻을 모아 다짐을 발표하는 등 소통의 자리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관광분야 민간단체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시는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국제문화관광도시’를 구현한다.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만남 전 설레임부터 춘천과 함께하기까지 과정을 4개 분야로 나누어 정책을 추진한다. 4가지 분야는 ▲춘천, 설레다(관광수용태세) ▲춘천, 축제와 만나다(축제) ▲춘천, 호수에 빠지다(호수) ▲춘천, 함께 하다(체류형 관광)다. 먼저 시민이 자발적으로 관광객을 환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한다. 또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삼악산호수케이블카, 김유정레일바이크, 애니메이션박물관 및 토이박물관을 열
(정도일보) 춘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밥을 먹고 장도 보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는 유통 환경 변화로 생존이 어려워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소비 촉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오·만찬 동참 캠페인이 오는 2월 12일까지 펼쳐진다. 시 직원부터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간 시 전 직원은 국·소별 자매결연 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한 후 시장 내 업소에서 오찬과 만찬을 진행한다. 특히 7일에는 육동한 시장과 시 직원들이 중앙제일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와 함께 시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구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차 허용 구간 운영 대상은 ▲중앙·제일시장 ▲동부시장 ▲서부시장 ▲남부시장 ▲후평시장 ▲번개시장 ▲풍물시장 ▲샘밭장터다. 허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운영 기간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해 결정한다. 시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