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는 귀농·귀촌인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강원에서 살아보기’ 사업 추진 운영자와 ‘귀농귀촌 동네작가’ 사업의 콘텐츠 제작자를 모집한다.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살아보기는 귀농형, 귀촌형, 프로젝트참여형으로 나누어지며,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이나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와 교육장, 운영인력을 갖춘 마을이 대상이다. 운영자는 1~8개월간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주거 및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는 운영에 필요한 비용 및 멘토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지역소개, 귀농귀촌인 정착사례, 행사 안내 등의 내용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으로 글 작성, 이미지 편집 등이 가능한 관내 농촌지역 거주 시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귀농귀촌 종합센터(그린대로) 및 춘천시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물이 게재되고 콘텐츠 1건당 3만 원씩 월 4건 한도로 활동비가 지급된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쌀 수급 과잉 해소 및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를 위하여 2024년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을 받는다. 신청받은 농지는 올해 6~7월 간 벼 재배 여부 전수 점검을 실시하여, 이행면적 확정 및 공공비축미 배정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23년 벼를 재배한 논에 24년 타작물을 재배 또는 휴경하는 필지가 있거나, 23년 전략직불 또는 감축협약에 참여한 필지 중 타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이어가는 필지가 있는 농업인(법인)이다. 타작물 종류로는 일반작물(옥수수, 인삼, 들깨, 참깨 등), 두류, 하계조사료가 포함되며, 다른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므로 같은 기간에 신청받고 있는 전략직불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또한, 농식품부 공모 사업에 참여 예정인 농업법인·RPC·지역농협의 경우, 벼 재배면정 조정 감축 협약 시, 농식품부 기준에 따른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 이번 2차 접수는 2024년 2월 26일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1년간 진행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월 최대 20만원 범위 내 실 임차료가 매월 25일마다 지원되며, 지원금은 최대 12개월(회) 동안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대상 청년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하며, 제출서류 관련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공동주택과 주거복지팀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사업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만 19~34세 이하 무주택자로,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및 월세 7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고 청약통장에 가입한 청년이다. 지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여 수혜를 받은 대상자도 지원(12개월) 종료 후 2차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독립가구 1억 2,200만원 이하 및 원가구 4억 7,000만원 이하 요건을 충족하여
(정도일보) 춘천시가 민선8기 시정기조 중 하나인 행정혁신 실현을 위해 스마트기술 도입과 업무효율화 추진에 본격 앞장선다. 우선 지난해 12월 구축한 스마트행정 데이터통합플랫폼을 오는 3월에 직원 대상, 7월에는 시민 대상으로 개방하고, 동시에 2단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춘천시의 ‘스마트행정 데이터통합플랫폼’은 실시간 도시현황, 생활통계, 재정현황 등 그간 흩어져있던 105종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통합해 지도,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제공하는 디지털 시스템이다. 이 플랫폼의 실시간 도시현황 기능으로 시민들은 언제부터 어느 도로에 어떠한 굴착공사로 교통이 지연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직원은 실시간 제설현황을 지도로 확인하며 아직 제설이 되지 않은 구간을 즉시 파악하고 처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특정시간대 체류인구와 각종 시설물 데이터를 지도상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유동인구가 많은 적재적소에 공공시설물을 설치하는 효율적인 정책결정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담당자 연결 지연 등으로 다소 불편했던 민원 안내가 오는 8월 민원콜센터의 개소로 시민에게 더욱
(정도일보) 춘천시가 대중교통 정상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담은 『대중교통 체계개선 백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백서는 시내버스 민영제의 한계와 준공영제 도입 배경,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노선 전면 개편,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구축 노력 등 일련의 과정을 6장에 걸쳐 담았다. 자료 수집 및 정리는 지난 2022년 10월 구성된 대중교통추진단이 맡았다. 내용을 살펴보면 제1장 추진 배경, 제2장 대중교통 정상화의 시작, 제3장 춘천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제4장 마을버스 노선 개편 및 환승 체계 개선, 제5장 시내버스 부분 개편, 제6장 대중교통 체계개선의 성과다. 제1장 추진 배경에서는 민영제의 한계와 춘천시 시내버스 중단 위기,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을 살펴볼 수 있다. 이어 제2장 대중교통 정상화의 시작에서는 민관합동 자문위원회 구성과 대중교통추진단 출범 등 추친체계 구축에 대한 과정이 포함됐다. 제3장에서는 운영주체 정상화와 준공영제 도입 준비 과정, 준공영제 시행 및 제도 정착을 위한 노력을 살펴볼 수 있고, 제4장에서는 주민
(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는 7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노사 공동으로 관내 저소득 장애인 150가정에 떡/만두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달된 명절음식은 춘천도시공사 전 직원들의 성금 모금과 춘천도시공사 노조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소외계층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정도일보) “사업체 조사 나왔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춘천시가 2023년 기준 사업체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통계청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시가 실시하는 '2023년 기준 사업체 조사'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실시된다. 사업체 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정책 수립,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지정통계다. 조사원 54명이 직접 조사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종이 조사표로 면접 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종사자 1인 이상의 사업체(총 37,359개)다. 사업체명, 대표자, 소재지, 조직 형태 등 전국 공통 10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에 앞서 시는 7일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되고, 자료작성의 목적으로만 활용된다”라며 “정부 및 지자체 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체의 성실한 응대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디지털 정보 가속화에 따른 계층 간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보화교육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춘천시민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 신청은 13일부터 춘천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인 '배워봄' 에 접속해 하면 된다. 교육과정은 ▲정보화 기초 ▲스마트폰 ▲인터넷 ▲OA(한글·오피스) 활용 4개 분야, 14개 과정이다. 스마트폰 활용 및 유튜브 활용과 같은 선호도가 높은 교육과정을 주로 편성했다. 또한 직장인, 중장년층 등 일과시간 내 교육 수강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도 온라인 야간반 과정을 개설했다. 온라인 교육사이트인 디지털 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시는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과 연계해 복지관, 도서관 등 찾아가는 현장 교육 및 이동식 교육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의견를 수렴하여 신규 과정 개설, 교육기간 연장 등 시민 중심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깨끗한 축산농장을 40호까지 늘리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시에 따르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춘천 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총 31호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횡성(117호), 철원(41호)에 이은 세 번째 높은 수치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축사 경관 및 환경관리를 중심으로 현장평가 결과 70점 이상 획득해야 지정될 수 있다. 시는 깨끗한 축산농가를 40호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시 축산분야 관련 보조사업 등에서 가산점 및 우선순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대상 축종은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다. 신청 절차는 신청서류심사 및 사전 현장평가→신청서류 확인·검토 및 평가 요청→신청서류 검토 및 현장평가→평가결과 검토 및 제출 (축산환경관리원↔시·도)→농림축산식품부 검토→농림축산식품부 지정이다. 지정 기준은 평가표 총점 70점(가점 포함) 이상이며, 판단 항목 모두 적합 시 ‘깨
(정도일보) 춘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이용객들에게 제공하는 업소다. 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춘천 내 착한가격업소는 83개소다.(춘천시 홈페이지 확인 가능) 시는 착한가격업소를 알리기 위해 춘천시 홈페이지 배너 홍보 및 설명절 맞이 전국 시군구 홍보 공문 발송 등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재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면 2,000원을 돌려받는 카드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카드사 행사 기간은 신한, 국민카드 2월 1일 ~ 2월 29일 농협카드는 2월 8일 ~ 3월 8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착한가격업소 지정 대상은 개인서비스업소(음식점, 이‧미용업, 숙박업, 기타)로 지정시기는 연 2회다(3월, 9월) 지정 기준은 가격(30점), 위생 및 청결(20점), 공공성(5점)이다. 지정 기준에 따라 평점 총합이 40점 이상인 경우 지정된다. 지정 절
(정도일보) 올해 춘천농업인대학에서 춘천시 핵심 농업정책인 푸드테크에 발맞춰 인공지능을 이용한 스마트마케팅과 한우 육종 기술 등을 배울 수 있다. 시에 따르면 2024년 춘천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이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스마트마케팅, 한우 2개 과정을 개설하여 과정별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난해에는 스마트농업, 청년농업인 2개 과정을 개설하여 3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푸드테크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식품마케팅과 한우 육종, 번식, 조사료, 분뇨처리 등 한우 사육과 관련된 이론과 현장 교육이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2023년 1월1일 기준 춘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춘천시에서 농업 또는 축산에 종사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다. 결혼이민여성 농업인, 청년농업인, 여성농업인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할 예정이다. 일반교육비는 무료며 현장 견학 교육 등 일부 경비의 경우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교육수료 범위는 ▲출석 관리 등 학생 관리
(정도일보) 춘천을 빛낸 원로 빙상인이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에 힘을 모았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7일 관내 음식점에서 춘천 출신 원로 빙상인 8인과 오찬을 하며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를 위한 원로들의 조언과 격려를 부탁했다. 이날 간담회는 70년 스피드스케이트 국가대표 출신인 권복희 강원특별자치도빙상연맹회장을 비롯해 유선희 1992년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남환 국제빙상연맹 국제심판, 김승모 강원특별자치도빙상경기연맹부회장, 김경모 전(前) 강원특별자치도빙상경기연맹 부회장, 노준호 대한빙상경기연맹 심판이사, 오대영 대한빙상경기연맹 심판이사, 이익환 전(前)대한빙상경기연맹이사가 참석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그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과정과 상황을 설명하며, 상반기에 있을 최종 부지 선정 시까지 원로들의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다. 원로들은 춘천이야말로 국제스케이트장 건립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춘천 출신 대한민국 대표 빙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국제스케이트장 춘천 유치의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시는 8일 대망의 부지선정 유치신청서
(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올해 7월 과장급 승진 인사에 역량평가이수제를 반영한다. 춘천시 과장급 승진후보자 역량평가 결과 효과가 입증된 만큼 승진 인사에 적극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육동한 춘천시장은 일 중심 조직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최근 2023년 하반기 춘천시 과장급 승진후보자 역량평가 결과가 나왔다. 시는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승진심의 과정에서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5월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역량평가이수제를 도입했다. 중앙부처에서는 2001년, 광역에서는 2018년부터 역량평가이수제를 추진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정부혁신정책연구소에 의뢰해 진행한 역량평가 결과를 보면 상반기(5월 24~25일) 47명, 하반기(11월 23~24일) 34명이 평가를 받았다. 상반기 응시자 46명 중 통과자는 39명, 하반기 응시자 34명 중 통과자는 27명이다. 특히 상반기 미 통과자는 하반기에 전원 통과했다. 이는 역량은 노력에 따라 향상할 수 있고, 역량평가를
(정도일보) 춘천시립도서관은 방학 및 신년을 맞아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2024년 3월 새 학기, 새 출발을 앞둔 시민을 위해 기획됐다. 예비 초등 1학년과 그 보호자를 위한 특강, 어린이와 성인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화법(스피치) 강좌, 방학 기간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부여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으로 구성됐다. '우리들은 1학년, 학교에 가요!' 는 올 3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2017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이 기대되면서도 걱정되는 어린이와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생활 안내 및 책놀이 활동이다. 초등학교에 현재 근무하고 있는 김하영 교사가 진행하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7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신있게 말하는 스피치 교육'은 새해, 새 학기 및 새로운 시작을 앞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스피치 역량 강화 교육으로 이정희 아나운서가 맡는다. 어린이의 경우 2개 연령대를 각 2회(2014-2016년생 / 2012-2013년생), 성인은 총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2025년 취약계층 LED등 교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LED등 교체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의 낡고 오래된 형광등 또는 백열등을 고효율 LED등으로 무상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3년까지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2,256가구, 복지시설 325개소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주거, 교육), 차상위 계층, 어린이집 및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이다. 저소득층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시설은 춘천시청 복지시설 관련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기존 설치된 조명이 LED 조명인 경우와 신청일 현재 준공 연도가 5년이 지나지 않은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신청일 현재 전기 시설이 포함된 새 단장 계획 또는 이전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교체한 조명기기(국비, 지방비, 자비, 후원 등), 기타 해당 가구(시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