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도시공사 생활시설부 상가관리팀에서 춘천시 지하도상가 빈 점포 47곳에 한해 사용자 선정 일반 입찰공고를 시행한다. 일반입찰에 부치는 점포는 총 47개(온비드 기준)로 (개별 점포 44개, 합병점포 3개), 선정절차는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 방식이며, 2월 29일부터 3월 13일까지 최고가 낙찰자가 선정되는 일반경쟁으로 이루어진다. 1인 1점포만 계약체결이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사용·수익허가일로부터 5년이다. 또한 코로나19 관련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피해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하여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정책에 의거,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료 60% 감면, 동일기간 관리비 공용부분 80% 감면(개별 수도, 전기료 감면 제외) 적용 예정이다. 공고문 및 입찰관련 세부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춘천도시공사 생활시설부 상가관리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정도일보) (재)춘천지혜의숲(이사장: 신용준)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주관 전국 27개 센터를 대상으로 2023년 운영성과(정량,정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2023년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입주기업 매출 59억, 신규고용 41명, 지식재산권 37건, 교육 및 네트워킹 356명, 멘토링 48명,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13건 등 정성적인 실적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2021년 개소한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만40세이상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공간(2년)제공, 실전창업교육, 전문가멘토링, 선택형사업비지원, 입주기업을 위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운영 등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원스톱 형태의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28일 오후 2시 춘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대강당에서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및 교육 신청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직무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먹거리 안전관리를 위해 24년 식품안전관리 방향,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할과 활동요령, 식품 위생 감시의 이해 및 절차,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은 식품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춘천시 식품접객업소 등의 위생상태 지도·점검과 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 어린이기호식품 취급업소 식품 감시, 식품 안전사고 예방 홍보 등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전제완 춘천시 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이 향상돼 춘천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감시원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소비자감시원의 전문성 등 역량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29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 304호 강의실에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에 따라 추진됐다.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 평생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참여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농아인협회춘천시지회 ▲강원특별자치도시각장애인연합회춘천시지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재활협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강원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춘천시지부 ▲내일을여는멋진여성강원도협회춘천시지회 ▲늘해랑보호작업장 ▲도래샘주간보호소 ▲어우리주간보호소 ▲엘미용교육센터학원 ▲참좋은일터 ▲춘천시립복지원 ▲춘천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춘천시지체장애인협회▲춘천종합사회복지관 ▲춘천호반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하나린주간보호소 ▲한국장애인부모회 춘천시지부 ▲호반보호작업센터 ▲홈에버그린 ▲희망의일터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홍보 활성화 및 정보 공유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네트워크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역 내 주요 농산물의 최저가격을 책정하고, 농산물 가격이 폭락하면 농업인에게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국내외 농산물 가격의 불안정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가 올해부터 시행된다. 이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도매시장 출하 가격이 10일 이상 연속 최저가격 미만으로 형성되면 경영비와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1인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 및 출하시기, 최저가격 기준 등은 춘천시 주요 농산물 보장 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으로서, 신청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또 관내 농업협동조합을 통해 계통 출하해야 하며, 시 소재 농지에서 주요 농산물을 재배해야 한다. 한 농가당 품목별 재배면적이 1,000㎡ 이상 1만㎡ 이하여야 한다.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위원 접수는 오는 3월 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3월 중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3월 초까지 정당현수막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12일에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의 조기 정착과 정당 현수막의 난립을 막기 위해 일제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점 정비사항으로는 ▲정당별 읍·면·동별 2개 이내 설치 ▲ 정당명·연락처·표시기간(15일)을 표시하는 글자 세로 크기 5cm 이상 표시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정차·주차 금지 표시 구간 설치 금지 ▲보행자 또는 차량 운전자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는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은 높이 2.5m 이상 설치 ▲현수막 규격 10㎡ 이내 설치 ▲다른 현수막과 신호기, 안전표지를 가리는지 여부 ▲교통안전표지·가로등·전봇대 등에 2개 초과 설치 여부 등이다. 시는 옥외광고협회 회원들과 합동으로 관내 주요 사거리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위반 현수막에 대해서는 정당 및 설치업체에 자진철거를 유도, 미이행할 경우 강제 철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총선을 앞두고 있어 현수막이 많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당 현수막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
(정도일보)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춘천시 소양강로 32,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3-2호)가 오는 3월 4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올해 1월 개소한 춘천지사는 앞으로 관내 산업(농공)단지 입주(변경)계약 및 공장등록 등 입주 지원 및 관리업무 전반을 담당한다. 산업(농공)단지 관련 민원 신청은 춘천지사로 연락 후 방문하면 된다. 춘천지사 유치는 지난해 춘천시가 한국산업단지공단 본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면담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인 결실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산단 및 입주 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향후 국가산단 유치,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을 위한 협업을 통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28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다목적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이날 교육은 백창석 춘천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월 4일 춘천시 스마트 행정 데이터 통합플랫폼 내부망 오픈에 맞혀 플랫폼 소개 및 활용 방법을 통해 데이터 활용하는 능력인 데이터 이해력 교육에 중점을 뒀다. 더불어, 6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이영환 고려대 교수가 ‘인구 30만 달성을 위한 춘천시 체류 인구 빅데이터 분석’에 대해 강의했다. 6급 이하 직원에게는 로봇기술(RPA) 업무 활용 시연 영상 등 직급별 특강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3월부터 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해 웹툰 형식의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온라인 자가 학습 교육을 운영,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를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춘천시 스마트 행정 데이터 통합 플랫폼 2단계 사업에 대한 직원 의견을 반영하고,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꾸준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는 2024년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3월 4일부터 시행한다. 시는 동절기 중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 및 급수설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급수공사를 중지했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신설, 개조, 수선, 철거 등의 공사로 수용가의 신청을 받아 시행하고 있다. 신청은 춘천시 수도시설과 또는 민원실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관계 공무원이 현지 확인과 공사 설계 후 고지서를 발부하고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통해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617건의 급수공사가 순차적으로 시행됐다. 올해도 수용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수도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상수도 급수공사 접수·시공과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춘천시청 수도시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 재개 시점에는 신청이 많아 공사가 지연될 수 있는 만큼 공정을 고려해 적정 시기에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정도일보)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문을 연 춘천시 반려동물 응급의료센터가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 반려동물 응급의료센터는 강원대 수의과학대학 부속 동물병원 내에 지난 2022년 7월 개소했다.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한 모범사업이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일요일 포함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연중 운영한다. 특히 춘천시민의 경우 20% 할인 혜택도 주어지고 있다. 지역 내 동물병원 평균 운영시간과 겹치지 않아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고, 특히 지역 동물병원 영업에도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반려동물 응급의료센터 운영 전에는 춘천시 내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이 없어 밤늦은 시간이나 휴일에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원주시나 수도권까지 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춘천시 반려동물 응급의료센터 운영 이후에는 이 같은 불편함이 해소됐다. 춘천뿐만 아니라 인근 강원권, 경기권, 서울 주민들도 이용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23년 1월 12
(정도일보) 춘천 호수정원도시 조성에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기관이 합세한다. 춘천시는 27일 오전 10시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사)한국조경학회, (사)한국식목원수목원협회와 '춘천 호수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의 합동 업무협약으로 정원문화 진흥에 대한 상호 협력과 선도적 역할을 통해 춘천호수정원도시 조성의 성공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춘천 호수 지방정원 조성을 위한 협력 ▲정원문화 산업의 확대·발전을 위한 협력 ▲정원도시 조성에 필요한 기술적·학술적 정보교류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및 인식 제고 등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사)한국조경학회는 1972년 12월 설립됐으며, 국토환경과 조경 관련 연구를 비롯해 기술개발 등을 하고 있다. 2000년 12월 만들어진 한국식물수목원협회는 식물 연구와 수집, 전시 등 식물문화 창달을 위해 활동한다. 이 두 기관은 춘천 호수정원도시 조성에 협력하면서 앞으로 조성 사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한 재정 집행에 박차를 간한다. 시는 26일 중회의실에서 백창석 춘천시 부시장 주관으로 2024년 신속 집행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신속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 집행 추진을 독려했다. 시에 따르면 19일 기준 신속 집행액은 1,387억 원으로, 1분기 신속 집행 목표액인 2,122억 원 대비 집행률은 65.3%다. 이에 시는 올 상반기 내에 4,501억 원을 신속 집행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특히 서민경제와 직접 관련이 있는 일자리 사업, 기반 시설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활한 신속 집행을 위해 조기 발주, 긴급입찰, 수의계약,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의 간소한 집행 제도를 적극 활용한다. 신속 집행에 따른 예산 낭비, 부적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춘천시 홈페이지에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외부 감시시스템을 통해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것. 또 시는 부시장 주관으로 매월 신속 집행 상황을 점검해 올해도 경기 활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3월 8일까지 여성농업인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대상포진 발병률 및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춘천에 거주(주민등록)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실 영농종사 여성농업인 중 만 50세~만 64세 여성농업인이다. 지원 규모는 784명이며,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의 70%를,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전액 지원한다. 사업 신청희망자는 자격요건 등을 확인 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예방접종은 위탁의료기관은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하면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6일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가족보건의원과 예방접종 시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족보건의원의 예방접종 업무 기술,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여성농업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예방접종 업무를 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대상포진 백신은 생백신(약독화 생바이러스백신)이며, 기존 예방접종 이력이 없는 여성농업인 대상 접종이 가능하다. 50세 이상 성인의 경우 대상포진 백신 예방접종을 통
(정도일보) 춘천시가 올해 노후경유차 1,002대를 조기 폐차한다. 시는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접수를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기존 대상 차량은 물론 출고 당시 저감 장치가 장착된 배출가스 등급 4등급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정상 운행이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스트럭·콘크리트 펌프트럭)는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된다. 2024년 조기 폐차 지원 예산은 약 29억 원으로, 사업 물량은 5등급은 403대, 4등급 592대,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7대로, 총 1,002대이다. 시에 따르면 춘천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량은 2020년 957대, 2021년 1,964대, 2022년 869대, 2023년 1772대, 2024년 1,002대이다. 배출가스 등급 4등급인 5인승 이하 경유차를 폐차하면 최대 8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터넷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홈페이지]로 접수 또는 등기우편(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17, 6층 한국자동차환
(정도일보) 춘천시가 거점소독세척시설 24시간 운영 기간을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매년 3월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 시에 따르면 춘천 거점소독세척시설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비발생 지역 유지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을 위해 2023년 10월부터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당초 2월 29일 24시간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었지만, 방역 강화를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 축산시설 출입차량 및 대인소독, 소독필증 발급 등 24시간 운영에 따라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추진을 위해 원활하게 소독시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특별방역대책 기간에는 전국적으로 5개 시도 13개 시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31건)가 발생했으나 시는 비발생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현재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2건으로 전부 야생조류 2건이다. 검출 건은 H5N3형 저병원성 AI 1건, 미분리 1건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국내에 겨울 철새 및 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