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춘천시가 한국판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를 표방하며 춘천·홍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춘천·홍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바이오기업을 집적하고, 이후 연구개발은 물론 원부자재 공급과 대량생산 및 완제 수출까지 이뤄지는 클러스터를 만들 계획이다. 이른바 한국판 보스턴 바이오 클러스터의 시작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 유치는 물론 유관기관, 대학과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 보스톤 바이오클러스터 역시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와 하버드 대학을 필두로 기업과 연구소, 병원, 각종 기관 등이 모여있다.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기반 구축, 조세 및 부담금 감면, 인허가 신속 처리, 수출 판로개척, 정부 연구개발 예산 지원 등 혜택을 특화단지 입주기업에 줄 수 있는 만큼 클러스터 조성에 날개를 단 셈. 이미 춘천·홍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연관기관은 연구혁신기관, 대학, 병원 등 13개 기관에 달하고 있다. 이에 더해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강원테크노파크·(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등
(정도일보) “집에 잠들어 있는 크레파스, 친환경 물품으로 바꿔요” 시민 주도의 중고 물품 나눔장터인 녹색장터(봄내살림마켓)이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춘천 에너지카페 사과나무에서 열린다. 봄내살림마켓은 춘천두레소비자생활활동조합이 주관하는 재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표 장터로 올해 다섯 번째다. 춘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캠페인과 체험 프로그램과 중고 장터를 운영한다. 특히 이날 안 쓰는 크레파스를 가져오면 친환경 물품을 선물로 받아갈 수 있다. 또한 삼베 수세미 만들기, 버려지는 그림책으로 만든 종이 클립보드 등 재미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자원순환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중고장터 판매자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춘천두레생협(김윤희 매니저 010-3618-6919)에 신청하면 된다. 김윤정 춘천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은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즐겁게 깨닫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오는 31일까지 농업인 수당 2차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여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수당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차 지원사업 대상자는 6,514명이었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해 강원특별자치도 거주 및 농어업경영체 유지 등록한 가구다. 신청자는 농어업경영체 경영주(공동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춘천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춘천사랑상품권을 가구별 연 70만원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춘천시 농업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정도일보) 육동한 춘천시장이 춘천도시재생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 찬성 서명부를 전달받으며 옛 캠프페이지를 미래세대를 위해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재차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17일 춘천도시재생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 찬성 탄원서 및 서명부가 육동한 춘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총 3,630명의 서명부에는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사업 추진에 대한 간절한 소망과 입장이 담겨있었다. 이 자리에서 한 시민은 “캠프페이지 개발을 위한 도시재생혁신지구 계획을 듣고 큰 위안을 얻고, 기대감이 높았다”라며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끝까지 돕겠다”라고 응원했다. 서명부 전달에 같이 참석한 이선영 춘천시의원은 “일부 반대하는 목소리 크신 분들 때문에 많이들 오해하고 있다”라며 “실제로 시민분들을 만나보니 정말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명부를 전달받은 육동한 춘천시장은 “옛 캠프페이지는 전체 면적의 반은 공원과 시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고 나머지는 미래세대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라며 “이것은 춘천의 성장과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머물고 뿌리내리는 기반을 마련하는 일
(정도일보) 춘천시에 고밀도 집적회로기판 생산기업이 들어선다. 시에 따르면 17일 오전 9시 20분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모비너스(대표 한병채)는 고밀도집적회로기판 제조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모비너스는 남춘천산업단지 내에 2025년까지 180억 원을 투자해 사업부지 1만 4,398㎡에 건축 연 면적 3,966㎡ 규모의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경기도 안산에 있는 사업장이 남춘천산업단지로 이전하고, 54명을 신규로 고용할 예정이다. ㈜모비너스는 2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 회로 패턴 고밀도 집적 회로기판을 제조할 수 있는 차세대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의 기술에 비해 고밀도화, 제조원가 절감, 비아 홀(Via Hole, 층간 접속을 위한 미세 구멍)의 불량문제 극복, 회로 패턴의 접착 강도 강화 등에서 우위가 있다. 무엇보다 수요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미세 회로 패턴을 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밀도 집적회로기판 신기술 도입을 목표로 하는 관련 기업의 요
(정도일보) 새로운 춘천시보건소를 각계각층 전문가는 물론 춘천시민이 함께 만들어간다. 춘천시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춘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춘천시보건소 신축 자문단 회의가 열렸다. 춘천시보건소 신축 자문단은 보건·의료분야별 외부 전문가와 시민 대표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구성했다. 이들은 완성도 높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보건소 신축 자문단은 총 9명으로 강원연구원, 의료·보건학계 및 공공의료 분야, 시의원으로 구성하여 보건소 준공시까지 운영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고령화·저출산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공공의료 차원에서 확대 운영해야 할 서비스 및 환경 자문과 신축 보건소 공간 운영의 개선 방안 등이 다뤄졌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각계각층 전문가와 시민 대표로 구성된 신축 자문단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효율적인 공간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보건소 신축은 사업비 545억 원을 투입해 춘천시 중앙로 135에 있는 기존 춘천시보건소를 소양촉진4구역으로 신축 이전하는 사업이다. 치매
(정도일보) 춘천시가 붕괴 위험이 있는 소양연립 옹벽에 대한 보수공사를 최근 완료했다. 특히 이번 보강공사는 그동안 관리주체가 없었던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공동주택에 대해 진행한 것으로 더욱 주목받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억 3,600만 원을 투입해 소양연립 옹벽 보수공사가 진행됐다. 소양연립 옹벽은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한 해빙기 정기안전점검 결과 구조부 균열 심화 등을 확인, 긴급보수가 시급한 D등급을 받았다. 이에 시는 본격적인 장마가 도래하기 전 보수공사를 추진했다. 무엇보다 소양연립의 경우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관리주체가 별도로 없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올해 3월 해당 지역을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지정했다. 관리주체가 없어 보강공사가 어려웠던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 시에서 직접 보강공사를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 공사에 따라 인근 주민들은 그동안 재난 우려로 마음을 졸이다가 보강공사로 안도의 한숨을 쉬며 기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적으로 관리할 의무
(정도일보) 춘천시가 시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8기 2주년 연계 보건소 신축과 공공의료의 중요성에 대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시민의 보편적 의료보장을 위해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 ▲건강·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시민 건강증진 및 예방 사업 추진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을 위해 보건소 신축 및 치매전문병동 건립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중앙로에 위치한 춘천시 보건소의 경우 노후하고 비좁아 공공의료 수요를 만족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사업비 545억 원을 투입해 소양촉진 4구역으로 춘천시 보건소를 신축 이전한다.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으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선별진료소의 시설을 갖추어 운영할 예정이다. 분야별 외부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설계안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강원연구원 등 의료·보건학계 및 공공의료 분야, 시의원 등이 참여한 보건소 신축자문단도 구성 한다. 자문단을 통
(정도일보) 춘천시는 주택, 건축물 그리고 선박에 대해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74억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매년 7월과 9월에 부과하는데, 7월에는 주택(1기분), 건축물, 선박이 대상이며 9월은 주택(2기분), 토지가 대상이다. 다만, 주택의 경우 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한번에 부과된다. 또한, 1주택자의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한시적으로 낮췄던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올해도 연장 적용되어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로 가까운 금융기관에 방문해 창구납부는 물론 CD/ATM기로 현금(신용카드)납부,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위택스 또는 지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스마트 위택스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 강석길 춘천시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으로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 플랫폼’의 대시민 서비스를 7월 15일부터 개시했다. 춘천시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 플랫폼은 시정 주요 15개 분야, 105종의 데이터 연계 구축 및 시각화한 서비스로 누구나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시민 서비스는 실시간도시현황, 생활지도, 공약사항, 여론동향, 시정지표 등 다양한 행정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거나, 플랫폼에 직접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데이터의 활용과 디지털 역량이 요구되는 시대적인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행정 체계를 공고히 하여 내실있는 시정 혁신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플랫폼 2단계 고도화 사업, 공감e가득 사업 등으로 시민들과의 데이터 소통 창구를 지속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가 다양한 행정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는 스마트 행정의 하나로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적극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8년 시는 공간정보 분야에 드론을 처음 도입했다. 항공 촬영을 통해 시정 업무 전반에 걸쳐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드론영상과 공간정보를 융합해 정확성과 신속성을 발휘하고 있다.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산업단지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국비 공모사업 대상지, 각종 시책 사업 및 도시재생·지적 재조사 사업 현장, 행정소송·민원 현장에서 총 36건의 항공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약 4,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체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과 항공 영상 덕분에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용역비 등을 줄인 것. 특히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로 '공간정보 기반 드론 영상 활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특수 카메라를 도입해 드론 운영 체계를 확립했다.
(정도일보) 최근 잇단 호우에 전국적으로 피해가 커짐에 따라 춘천시가 철저한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고, 특히 강수구역이 매우 좁아지고 야간 호우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춘천시 또한 6월 29일 첫 호우주의보를 시작으로, 7월 2일과 8일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누적강수량 188mm를 기록했다. 이에 춘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및 산사태 취약지역, 인명피해 우려지역, 대형공사장, 배수펌프장, 배수로 및 빗물받이 등에 대한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장마 중 태풍·호우 예비특보 발효 시, 취약지역·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는 등 예찰활동을 강화하여 인명피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원치현 춘천시 재난복구팀장은 “자연 재난에 취약한 지역 및 시설을 수시로 예찰하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주민들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소양로 6차로 완전 개통까지 단 400m만 남았다. 춘천시에 따르면 소양약국사거리~소양2교 400m 구간의 공사를 끝으로 이르면 8월 말 소양로 6차로 확장 공사가 마무리된다. 소양로 6차로는 소양 재정비 기반 시설 사업의 하나로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소양로 6차로 확장 전체 (구)근화동 사무소~소양 2교 2.3㎞ 구간 중 (구)근화동사무소~KT 사거리 1㎞ 구간에 대한 부분 개통은 지난 25일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부분 개통 이후 해당 구간 교통 환경이 개선되어 춘천고등학교 후문을 포함한 해당 구간의 차량 통행이 원활해졌다. 시 관계자는 “소양로 확장 공사는 올 8월 말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장마, 태풍 등 기상 여건에 따라 일부 지연될 수는 있으나 최대한 목표한 시점에 개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춘천시 가정 위탁 부모와 원가정 대상 양육 지도 지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양육 지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2달간 아동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위탁부모 및 원가정 8명에게 1대1 전문가 연계 양육 코칭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회기에 걸쳐 전문상담센터와 연계해 아동 상담과 부모 양육 태도 검사, 양육 스트레스 관련 상담 등 다양한 방법의 양육 코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가정에 맞는 맞춤 양육을 지원해 양육자의 역할을 재정비하고, 아동 발달에 따른 양육 방법 이해의 기반 조성이 목적이다. 특히 전문상담센터 이용의 접근성이 어려운 원거리 가정은 직접 방문하여 지원하는 등 참여한 부모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6가구(7명) 중 전반적인 만족 수준에 대해 3명은 매우 그렇다, 4명은 그렇다로 답했다. 또 양육 방법 습득에 대해서는 매우 그렇다 3명, 그렇다 4명으로 만족감을 나타냈다. &n
(정도일보) 2023년 행정안전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시작된 약사천의 로컬 메이커 마을 Made by 약사천은 지난 한 해 로컬 메이커 5팀(감자아일랜드, 나풀나풀, 라우드, 르사봉, 베이커스페이스 밋밋)을 발굴하고 마을의 영감과 자원을 연결하는 마을 상품 5가지를 제작했습니다. 이후 2024년 2월 한달간 진행한 팝업스토어에서는 2,500여명의 방문객과 매출 1천만원의 성과를 기록했다. 2024년에도 약사천 영감의 물길을 한 층 더 깊게 만들 로컬 메이커 7팀을 찾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서는 주민 메이커 트랙을 추가해 총 7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로컬 메이커의 경우 2023년과 지원 조건은 동일하다. 춘천시 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약사천의 영감을 품을 단체 4팀을 찾고 있다. 주민 메이커는 사업 대상지(약사천 / 약사명동 도시재생지역 / 육림고개 청년상점가)에 거주지 혹은 사업장을 두고 있거나, 사업 대상지 내 사업장에서 재직하고 있는 개인이 운영하는 단체를 조건으로 두어 3팀을 찾고 있다. Made by 약사천 로컬 메이커 2기 지원사업은 7월 1일부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