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벽제수질복원센터 3단계 증설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했으며, 사업시행자 모집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벽제수질복원센터는 2007년 준공된 시설로, 고농도의 하수가 유입되고 유입하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른 시설 과부하, 노후화의 가속 등으로 하수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지난 8월 기록적 폭염으로 인한 기중차단기(ACB) 과열로 화재가 발생해 처리장 가동이 일시 중단됐으나, 시의 신속한 초동 대처로 단시간 내 복구를 완료해 피해를 최소화한 바 있다. 이에 시는 피해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 고양시 수질복원센터 고압 전기시설물 전체에 자동소화설비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증설사업을 통해 신규시설 설치에 따른 기존 노후시설의 부하를 경감시켜 벽제처리구역 내 안정적인 하수 처리를 도모할 방침이다. 벽제수질복원센터 3단계 증설 민간투자사업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 방식(BTO-a)으로 추진된다. 사업규모는 하수처리시설 9,000t/일 증설 및 전체시설 48,200t/일 운영에 해당하며,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어린이집을 개방해 부모참여활동을 확대한 열린어린이집 99개소를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하나로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더불어, 부모참여 프로그램부터 어린이집 운영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를 확대해 보육의 질을 높이고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열린어린이집 신청 접수를 받고 4가지 분야(개방성·참여성·다양성·지자체기준)에 대해 현장심사 및 서류심사를 거친 후 보육관련 전문가 5인으로 이루어진 열린어린이집 선정위원회를 통해 신규 열린어린이집 24개소, 재선정 75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자율적 운영보장,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부여,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배점 부여,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 보조교사 지원 요건 해당 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선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린이집과 부모 참여 주도의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퇴비)이다. 유기질비료는 20㎏ 포대당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300원 ~ 1,600원이 차등 지원된다. 부숙유기질비료의 경우 신청량은 1,000㎡ 당 2,000㎏(100포/20㎏)를 초과할 수 없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경영체 등록자 및 등록 예정자이며, 농지가 소재한 지역의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료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도일보)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 6일부터 13일까지 6차산업 인증 사업자 안내표지판 제작 지원 희망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 가운데 농촌 체험을 운영하는 업체이며, 소규모, 청년, 여성기업을 우선으로 총 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안내표지판 디자인과 제작, 설치 비용 중 20만 원을 본인부담금으로 내고 나머지를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 지원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영체는 경기6차산업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11월 셋째 주 개별 통보되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는 6차산업 인증경영체의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브랜드 정체성과 농촌체험 시설 현황 등을 담은 안내표지판을 제작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까지 총 76개소에 설치를 마쳤다.
(정도일보)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와 지난 5일 경기도인재개발원 건강증진센터에서 베이비부머 지원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순덕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과 김향자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고립, 사회참여 기회 감소, 우울 등 경제적·사회적·심리적 변화를 겪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년~1974년생) 아이돌보미에게 경제적·정서적 불안을 해소하고 사회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베이비부머 세대 아이돌보미에게 전문 심리상담(마음돌봄)을 연계한 직무스트레스 조기발견 및 예방 협력 ▲마음돌봄 전화상담 지원사업 및 아이돌봄지원서비스 일자리 창출 협업을 통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적 참여 기회 제공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순덕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경기도 내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이 마음돌봄 전화상담을 통해 심리·정서적으로 위안을 받고 더불어 사회활동 참여를 원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아이돌봄서비스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 게이트
(정도일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기존 김포시 김포한강11로 455 김포시에코센터에서 지난 4일 김포시 돌문로 43 원랜드 4층으로 청사를 이전했다. 신청사는 김포시청 인근으로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기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경기도의 환경 및 에너지 정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에너지 효율성 및 환경 보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변화·신재생에너지, ▲대기·물·자원순환, ▲생태·생활환경·환경교육 등 환경·에너지 관련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흥원은 청사 이전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로 이전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이 진흥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새로운 청사에서 경기도민과 더욱 가까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흥원은 경기도의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서 더욱 큰 역할을 하기
(정도일보) 경기도는 올해 위기가구가 거주하는 3,890개 건물, 총 2만7,297가구에 상세주소를 부여해 복지사각지대를 보완했다. 위기가구 상세주소 부여 사업은 지난해 9월 전북 전주시에서 40대 여성이 복지지원을 받지 못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올해 2월부터 복지 지원대상자와 화재 등에 취약한 쪽방촌 등을 대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상세주소란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를 말한다.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않는 원룸 등 다가구주택의 경우 상세주소를 공법관계의 주소로 사용할 수 없어 우편물의 분실·반송 등의 불편사항이 발생하고,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위치파악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도는 복지부서와 협업해 시군별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상자가 거주하는 건물 전체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를 추진했다. 현장 조사 뒤 적정한 동·층·호 표기 부여와 상세주소 안내판 부착으로 위치파악이 쉽도록 조치했다. 임준범 경기도 주소정보팀장은 “이번 위기가구 대상 상세주소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이 더욱 강화됐다”며 “주소가 도민의 안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더 촘
(정도일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4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심사에 올해 처음으로 도민 선호도를 반영한다고 6일 밝혔다. 우수한 경기도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숨겨진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공모전에는 올해 354명이 참여, 총 1,404점의 사진이 출품됐다. 오는 8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전문사진작가, 경기사랑 도민 참여단,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소속 심사위원들의 1차 심사를 거쳐 경기도 관광자원의 모습과 특색을 가장 잘 담은 170점의 사진을 선정한다. 이중 상위 8점에 대해 경기도민 대상 선호도 조사, 전문사진작가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1점), 우수상(2점), 특선(5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호도 조사는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심사는 경기관광공사 인스타그램에서, 오프라인 심사는 수원역과 의정부역에서 진행된다. 이후 11월 26일 선호도 조사 결과와 전문사진작가 심사의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이번 공모전 심사를 통해 대상(1점·100만 원), 우수상(2점·각 50만 원), 특선(5점·각 3
(정도일보)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시자원봉사자대학 졸업생 32명을 대상으로 ‘2024년 제2기 김포시자원봉사자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2기 졸업식에서는 식전공연 및 활동영상 시청, 학장인 신현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의 학사보고를 순서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을 졸업생들의 핸드벨 연주로 장식했다. 총장인 김병수 시장은 이날 참석한 졸업생 모두에게 졸업장 수여 및 자원봉사 활성화에 노력하고 열심히 참여한 졸업생 4명에게는 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등 표창장을 수여했다. 총장인 김병수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2기 자원봉사자대학 교육생 여러분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또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이 그 역할을 하시는 데 보람을 느끼실 수 있게, 우리시에서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40억 원의 기금을 확보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2022년부터 도입된 정부 재원으로, 2031년까지 매년 1조 원 규모로 전국에 배분된다. 광역자치단체에는 인구 감소 비율에 따라 정액 배분되며, 기초자치단체[전국 107개(인구 감소지역 89개소, 관심지역 18개소)]에는 각 지역의 투자계획 평가를 통해 등급별로 차등 배분된다. 포천시는 인구감소 관심지역으로 지정된 18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지역으로 선정돼 기본 배분금 18억 원에 추가 배분금 22억 원을 더한 총 40억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했다. 시는 이번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바탕으로, 경기도 최초 인문도시이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교육 혁신과 정주 여건 개선, 보육 및 교육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한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소흘읍 송우리 태봉공원에 ‘포천 에듀케어 플랫폼’을 조성해 교육, 돌봄, 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의 주거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양우식 운영위원장이 11월 4일 충남 계룡대 본부에서 해군참모총장 양용모 대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장 수여식은 양우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천안함 피격사건 피해구제 및 지원 조례’가 천안함 피격사건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천안함 피격사건 피해구제 및 지원 조례’는 전국 최초로 천안함 피격사건의 생존 장병과 사망 장병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 의료비, 심리 상담, 일상 상담,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조례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과 그 가족들이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은 “양우식 위원장님이에서 선제적으로 천안함 피해자 지원을 위해 힘써주신 데 대해 해군을 대표하여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양우식 의원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예우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와 해군 간의 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필승 경례로 화답했다. 한편, 감사장
(정도일보) 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광역교통 변화에 대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시는 5일 오후 평행학습원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교통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광역교통대책위원회 구성은 대도시권 광역화가 가중되는 상황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등 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광역교통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가 제안한 것이다. 위원회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위원장, 정순욱 부시장이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시 안전·교통·데이터 관련 부서장 등 시 관계자가 교통대책 마련, 제도개선 건의, 홍보 등 행정지원을 담당하고 ▲정책·철도·교통·도시 전문가가 기술 자문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단체 관계자가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은 고문으로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교통대책에 대한 사전 논의 성격으로 진행됐으며, ▲서울방면 연결도로 확충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신도시 남북철도 관련 이견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5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 화홍초등학교에서 열린 ‘제9회 수원지역 연합 학부모폴리스단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학부모폴리스단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연합 캠페인은 수원지역 연합 학부모폴리스단과, 수원 관내 경찰서 관계자, 또래상담동아리 초등학생 등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학부모폴리스단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학교폭력에 대처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학부모 모임이다. 각종 안전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에 힘쓰는 것은 물론, 학교 및 경찰과 협력해 학교폭력과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연합 캠페인에서 이채영 의원은 “최근 성범죄자들의 출소화 학교폭력의 저연령화 같은 사회적 문제들이 대두되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폴리스단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학부모폴리스단의 활동은 단순한 예방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은 5일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예산정책위원회는 예산안 검토와 심의를 비롯하여 주요시책 사업에 대한 분석,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여 예산의 효율적이고 효과성 있는 집행을 자문하는 역할로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13개 상임위를 대표하는 13명의 의원들과 민간 전문가 13명을 신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향후 2024년 예산 분석과 하반기 운영 계획 수립 등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박명수 의원은 “전반적으로 경제가 어려운만큼 ‘민생회복’에 초점을 맞추고 경기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도일보) 김포교육지원청은 10월 20일~21일, 11월 4일~5일 2회에 걸쳐 김포문화원에서 지역위탁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포 마음그린 공유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의 회복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설계된 인성교육 기반의 프로그램으로, 학생 및 학부모의 참가 신청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김포 마음그린 공유학교’에서는 ‘너-나-울’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 및 타인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2일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자아를 확립하고, 사회적 연대감을 느끼며, 긍정적인 인성 함양을 위한 경험을 쌓았다. 김포 마음그린 공유학교의 첫째 날에는 ▴내 안에 있는 감정 친구들 만나기(관계형성, 안숨은 그림찾기) ▴내 옆에 있는 소중한 친구들 알아가기(같이의 가치 윷놀이, 공동체를 지키는 힘), 둘째 날에는 ▴나는 내가 좋아!(따뜻한 말로 갈등 DOWN, 나의 성취경험 찾기) ▴국악활동(신나는 장구 연주, 국악으로 감정이입·소통·협력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영리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