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맛고을식품이 지난 4일 점동면에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맛강정 480박스를 기탁하였다. 맛고을식품 대표는 “점동면의 어려운 이웃들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맛강정을 기탁하게되었다. 우리 강정이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고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점동면장은 “지역사회의 온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맛고을식품의 따듯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맛강정은 점동의 어려운 이웃들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여 따듯한 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기탁받은 맛강정은 점동면 내 취약계층 가정 및 마을 내 어르신들에게 고루 나눠질 예정이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 간의 따듯한 연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도일보) 지난 11월 4일 여주시 대신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복지 서비스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송촌3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대신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슬기로운 복지 생활)를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에는 대신면 맞춤형복지팀, 송촌보건진료소, 여주시치매안심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여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복지‧보건상담, 이미용서비스제공, 치매예방교육 및 검사 등을 진행하고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복지서비스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나눠드렸다. 특히 이날 진행된 이미용서비스는 지역주민들이 많은 호응을 보였으며, 거동 불편 등의 사유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11명의 어르신이 이미용서비스를 받으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복지 상담 코너에서는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복지 혜택과 신청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드리며 복지멤버십 제도 가입을 도왔고, 혈압, 당뇨 검사를 통해 기초건강 체크를 하며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다. 장홍기 대신면장은 “대신면에서는 월 1회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복생’이라는 좋은 사업을
(정도일보)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금사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 및 ‘가가호호 집수리 사업’ 대한 대상자 선정심의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주요사업으로 ‘정월대보름정나눔사업’, ‘사랑愛반찬나눔사업’, ‘한가위행복나눔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취약계층 200가구에게 총 1,1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음식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복지 향상에 땀을 흘린 바 있다. 오경자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것이며,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거수 금사면장은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에 애써 주시는 위원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상생하는 금사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지난 5일 멋진농부에서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김지환 대표는 작년에도 백미 500kg를 기탁하여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지환 대표는 “직접 농사지어 기탁한 이 쌀이 어르신께서 따뜻한 밥 한 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는 멋진농부 김지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기탁한 성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방문 시와 여흥이네 나눔 창고를 통해 관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양촌읍의 대표 축제인 제11회 양촌 오라니장터 한마당축제에 3천여 시민이 함께 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양촌 오라니장터 한마당축제는 양촌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지난 11월 2~3일 이틀간 양촌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양촌 오라니장터 한마당축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볼거리로 유명한 양촌읍의 대표 축제로, 11회를 맞이한 올해 행사는 ‘행복한 양촌, 오라니한마당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에는 김병수 시장도 참석해 시민들이 기획하고 주도한 마을대표축제를 즐겼다. 김 시장은 이날 시민들이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등 시민들과 소통에 적극 나섰다. 행사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풍성하게 펼쳐졌다. 축제 1일차는 3·23만세 운동을 재현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곡중학교 학생들의 ‘만세퍼레이드’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2일차에는 주민들과 함께 하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인 주민노래자랑, 주민댄스경연과 함께 각종 전통공연이 이
(정도일보) 김포시는 지난 30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 김포시 기후에너지과, 김포골드라인에스알에스㈜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김포골드라인 ‘지하 역사’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공기청정기 및 초미세먼지 측정기, 공조설비 관리 상황 ▲실내공기질 표출 전광판 운영 기준 준수 여부 ▲실내공기질 자가측정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여 전반적인 실내공기질 관리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점검에 앞서 김포골드라인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약 18회의 선로(터널) 물청소를 실시했으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지하 역사(대합실·승강장) 및 객차 내부 오염도 검사에서 김포골드라인은 미세먼지(PM-2.5, PM-10), 이산화탄소(CO2) 농도 등 각 항목이 기준 이내로 측정됐다. 김포골드라인 및 시 관계자는 “지하 깊이 있는 역사 등 위치 조건 또는 자연 발생하는 외기 유입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실내 오염 물질의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 공조설비 가동 등 관리를 통해 실내공기질을 기준 이내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오는 11월 27일 14시부터 16시까지 나비초등학교 꿈빛도서관에서 나비초등학교 도서관과 협력하여 ‘나비야, 책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래동에 위치한 나비초등학교는 2015년 3월 1일에 개교 이래로 지난 2021년부터 독서교육활성화 우수교 표창을 세 차례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마산도서관과 협력 사업을 통해 공공도서관 사서와 학교 사서가 주도하는 책놀이와 책 머그컵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김포시 도서관 관계자는 “관내 독서교육활성화 우수 학교도서관과 협력하여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꿈꾸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도서관 협력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이천시 관고동은 지난 5일 관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을복지 사업인 '관고사랑방 출동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저소득 20가구에 겨울 이불 20채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으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인 저소득계층 홀로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겨울 이불을 지원했다. 이불을 지원받은 대상자들은 치솟는 물가에 겨울나기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이불을 지원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임준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겨울 이불 지원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흥미 관고동장은 “동절기에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도와드려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정도일보) 이천시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4주 과정으로 진행한 '자원봉사 시민대학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했다. ‘나를 찾고 배움을 더하고 실천하는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진행된 자원봉사 시민대학에는 자원봉사자와 일반시민 32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으로는 향기로 배우는 커피 인문학을 시작으로 엠비티아이(MBTI)로 알아보는 나의 자원봉사 유형, 자원봉사 현장의 기록을 생생하게 찍을 수 있는 사진 팁, 탄소중립을 위한 천연 배스 바 만들기 등의 교육과 재능기부로 양털 목도리를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도 진행됐다. 재능 나눔 활동으로 만들어진 양털 목도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추운 겨울 야외에서 일하시는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대학에 참여한 송미애 교육생은 “자원봉사 현장에서 쉼 없이 달려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자원봉사 시민대학'은 휴식 같은 시간이 됐다”라며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시민이 시민대학을 통해 자원봉사를 봉사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참여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이천시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접객업소 영업주 3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접객업소 영업주의 전문능력 향상을 위하여 계획됐으며, 한국관광대학교(디저트 만들기)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스마트폰으로 홍보영상 제작하기)에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대학교 내 교육 장소에서 직접 실습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여 접객업소 영업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이천시보건소에서는 영업주들 대상으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교육을 계획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영업주의 경쟁력을 키워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익 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이천시는 지난 5일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대규모 점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마트 이천점을 이용하는 시민과 시설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협의체(이천시청, 이천소방서, 이천교육지원청,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천시자율방재단 등)와 이마트 이천점이 ▲겨울철 화재예방 행동요령 ▲한파 국민 행동요령 ▲우리 집 자율점검 등 안전 문화 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 분야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생활 주변에 있는 전기 및 가스 기기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생활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겨울철 화재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도일보) 이천시는 공공데이터의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신규 데이터 6종을 발굴하여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한 신규 공공데이터는 무인민원발급기 현황, 숙박업소 현황, 산사태 취약지역 현황,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 현황, 공공기관 폐의약품 수거함 현황, 의료기관 현황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발굴하여 개방했다. 이천시는 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개방현황을 공유했고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이천시만의 맞춤형 공공데이터를 발굴하여 활용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개방한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공공데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현행화와 신규 데이터 발굴 등을 통해 시민 중심의 공공데이터로 활용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공데이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원하는 공공데이터의 개방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이천시는 지난 5일 ㈔대한한돈협회 이천지부, ㈜즐거운미래, 대한건축사협회 이천지역건축사회 등 3개 기업과 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기탁식을 했다고 전했다. ㈔대한한돈협회 이천지부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1,300만 원 상당의 한돈 2,320kg을 기탁했다. ㈔대한한돈협회 이천지부는 한돈자조금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이천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사랑나눔이천푸드마켓에 한돈을 정기 기부하고 있다. ㈜즐거운미래는 550만 원 상당의 내복 100벌을 기부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겨울철 난방비와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용적인 의류 기부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복은 저소득층 가구와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즐거운미래는 이천시 장호원읍에 소재한 친환경 제설제 제조 업체로 2021년부터 꾸준히 내복을 기부하여 저소득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이천지역건축사회도 성금 300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대한건축사협회 이천지역건축사회는
(정도일보) 김포시소상공인연합회가 지난 11월 4일 김포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2024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세무, 노동법, 마케팅 교육과 기념식으로 이루어졌다. 기념식에서는 김포시소상공인연합회 활동 보고와 모범 소상공인 유공 표창으로 관내 소상공인 간 결속을 다지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공자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고 소상공인 육성·발전에 기여한 모범 소상공인 15명에게 수여됐다. 서경숙 김포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소상공인들이 공정한 경쟁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코로나 때보다 더 어렵다는 현장의 소리를 많이 듣는데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경제의 단단한 허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의 날(매년 11월 5일)은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인식의 제고,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 증진 등을 위하여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정도일보) 김포시가 지난 11월 5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2024학년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월 16일 3개 학과(스마트농업과, 융복합농업과, 작물재배과) 112명의 신입생이 입학하며 시작된 2024년도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의 1년간의 대장정이 이날 9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마무리됐다.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은 2007년 1회로 3개 학과 120명의 신입생 모집을 시작으로, 농업기술 활용능력을 갖춘 선진농업 인재양성 및 핵심기술교육을 통한 새로운 소득원 창출 및 비전 제시를 목표로 하며 현재까지 17회에 걸쳐 총 2천 8백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식전행사로 지난 1년간의 여정을 담은 기념영상 시청,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엘리트농업대학 합창단 축하공연, 졸업생의 기타연주 공연이 이어졌고 졸업장 수여, 성적 우수자 및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축사, 그리고 학과별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총학생회에서 지도교수 및 담당 관계기관에 공로상을 수여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학장인 김병수 김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