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6일 성남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 행사를 열었다. GH는 이날 주거복지상담을 위해 LH,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신용회복위원회, 성남 주거복지센터(성남시 주택과),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성남시 의료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한국부동산원 경기성남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등과 함께 주거복지 상담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공임대주택 ▲각종 주거 문제 ▲전세피해 법률 조언 ▲채무 및 개인 파산 면책 ▲자활 일자리 정보 제공 ▲취약환자 지원사업 안내 등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담이 이뤄졌다. 공공임대주택 상담을 받은 한 성남시민은 "평소 주거복지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상담을 통해 다양한 임대주택 유형과 신청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및 경기도 내 지역별 다양한 주거정책 정보는 경기주거복지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을 통해 1:1 상담을 신청할 경우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주거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도일보) 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교육 환경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늘봄 교실 재구성, 지역특화 유보통합 선도모델 운영, IB 학교 운영 확대, 지역 특화 자공고 2.0 및 특성화고 운영을 포함한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의 일환으로 늘봄 지원 조직을 운영하고 늘봄 교실 재구성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질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여 모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월, 김포교육지원청은 경기형 늘봄학교 업무지원 모델 운영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권역별 거점학교를 지정하고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거점학교-단위학교 간의 3단계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늘봄 전담 인력 배치를 통해 학교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의 다양화와 강사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질 높은
(정도일보) 박승원 광명시장이 각 동을 순회하며 지역 문제를 살피고 현안과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동네 시장실’이 열 번째를 맞았다. 박 시장은 지난 11월 6일 소하1동에서 열 번째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며 “시민과 직접 소통이야말로 시정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된다”며 “시민 삶과 밀접한 현장에서 시민들의 염원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만으로 광명은 자연스레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소하1동 우리동네 시장실은 ▲지역 현안과 주요 건의 사항 보고 ▲주민세마을사업 ‘꽃길 만들기’ 사업지와 지역 현안 현장 방문 ▲운산고 학부모 간담회 ▲적십자 봉사회 ‘계절 김치 담그기’ ▲소하 6단지 경로당 방문 ▲소하고등학교 학부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소하1동 주민자치회 주민세마을사업인 ‘놀면 뭐 하니? 꽃길 만들자!’로 조성된 거리를 걸으면서 “광명시가 추구하는 생활 속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는 정원도시의 좋은 예”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격려하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 사업은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가리대 사거리~동양아파트 삼거리
(정도일보) 광명시는 지난 5일 ‘2024년 정비사업 시민교육’을 진행했다. 정비사업 시행대행방식 비교를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은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 관계자 및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냈다. 교육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 초기 시민이 선택해야 할 여러 가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사업을 누가 시행하며 이끌어가느냐’에 대한 선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탁운영과 조합운영 방식 비교와 이에 따른 추진단계 준비 사항에 대해 관련 법규와 제개정된 법률, 적절한 사례로 강의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석한 시민들은 “어려운 정비사업 절차와 시행 방식에 대해 사례와 판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 향후 사업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환승 균형개발과장은 “다음 강의에는 이번 특강에서 나왔던 설문 내용 중 시민이 바라는 사항을 반영해 시민들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광명시는 지난 4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평생학습으로 넘나들기-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방향 모색’을 주제로 올해 세 번째 평생학습 포럼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광명시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광명시민과 유관부서 및 전국 평생학습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는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라 많은 지자체에서 관심을 가지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설치·운영 의무화’와 연관된 주요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시민 생활권 내에서 평생학습이 이루어지는 근거리 학습 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정착시키기 위한 선순환 구조를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신민선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는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생태계를 위한 새로운 활로 모색을 주제로, 사회 변화 속에서 평생학습의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이 평생학습도시의 추진 동력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곽진영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전문위원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어떻게 갈 것인가?’를, 전하영 ‘삶과 앎 모두의 평생학습’ 대표는 ‘기초지자체의 평생학습 파트너십 다양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며, 평생학습 파
(정도일보) 광명시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광명개인택시 늘푸른소나무봉사단에서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아 저소득 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늘푸른소나무봉사단은 광명시에서 개인택시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원봉사단체로, 교통약자인 노인과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2년에 창단됐다. 현재 약 1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봉사단원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회비로 광명시 내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맹천섭 단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라면을 준비했다”며 “단원들과 함께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꾸준하게 후원 활동을 이어가는 늘푸른소나무봉사단 단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후원 물품을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광명시 하안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주민세 마을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경기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더 살기 좋은 하안2동을 만들기 위한 마을사업을 구상하고, 주민자치회 위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은 아침고요수목원에 서식하는 5천여 종의 식물과 특색있는 정원을 둘러보며, 철망산 근린공원을 지역 랜드마크로 만들지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지인 아침고요수목원은 처음 염소를 키우던 돌밭이었으나 개인의 노력으로 아침광장, 하늘길, 한국정원, 분재정원, 한국정원 등 20여 개의 특색있는 테마 정원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오은주 하안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철망산 근린공원 발전 방향을 새롭게 구상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주민과 함께 철망산을 더 나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경미 하안2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회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하안2동을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1월 6일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에서 열린 ‘복지네트워크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경기 동북권 지역의 네트워크 강화와 남양주의 복지 현안 해결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지역 내 가정폭력 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모여 동북권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정경자 의원은 축사를 통해 "남양주는 현재 가정폭력과 노인학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양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남양주 지역의 현실이자 긴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 경자 의원은 "복지 서비스는 더 이상 ‘따로 또 같이’가 아닌, 각 기관과 단체가 진정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한 팀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효과적인 복지망을 구축할 수 있다"며, 경기 동북권 복지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경자 의원은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가정폭력 문제에 기여한 종사자 3명(경기 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권소정, 한국회복적정의협회 김명진, (사)비움채움 부설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 추찬미)을 추천해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6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산 마음건강센터’ 준공 준비 및 위탁운영에 대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4.16생명안전공원의 신속한 착공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철진 의원은 “세월호 참사 이후 안산온마음센터가 지난 10년 동안 유가족과 지역 주민들의 심리 회복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 ‘안산마음건강센터’로 새로운 개소를 예정하고 있지만 관리위임과 위탁계약 절차가 지연되고 있어 서비스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온마음센터 40명 직원 고용 승계 문제를 언급하며, “그간 세월호 유가족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직원들의 전문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고용 승계가 반드시 필요하며 전문 인력을 유지하는 것이 센터의 서비스 질을 담보하는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4.16 생명안전공원이 11월 중 반드시 착공되어 대한민국이 기억하고 세계가 찾아오는 생명과 안전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모든 관계자의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설명했다. 마지
(정도일보) 동두천시의회는 10월 22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된 제33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동두천시의회는 집행부를 대상으로 동두천시 현안 사항과 미래 발전 계획 등에 대한 심도 깊은 시정 질문을 하고,‘2025년도 동두천시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함께 집행부의 사업추진 상 문제점은 없는지 집중 점검하고 개선책을 주문했다. 더불어 본회의에서는 ▲'동두천시 의로운 시민 등에 대한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동두천시 장사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김승호 의원) ▲'동두천시 체육진흥기금 조성 및 운용 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동두천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동두천시 임신 및 가임 지원 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동두천시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사회적 경제 육성지원에 관
(정도일보) 양주시가 지난 4일 옥정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가구 패키지형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1인 가구 패키지형 돌봄서비스 시범사업’ 추진단과 자문‧ 협력 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1인 가구 패키지형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은 경기도 사회적경제원이 지역 사회 서비스 제공 협동조합 협업모델 발굴·육성을 통해 사회 서비스 경쟁력 발굴 및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주관한 ‘2024년 협동조합 협업화 지원사업’에 사회적기업인 ‘감동CLEAN협동조합’과 ‘㈜라온아띠’가 서비스 제공기업으로 선정되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옥정2동 내 중장년 1인 가구, 총 10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주체인 사회적경제기업, 복지기관, 행정, 대학 등의 촘촘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 및 대상자별 수요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 확대 검토 등의 제안이 이루어졌다. 이어, 2부 순서로는 사회 서비
(정도일보) 과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7개동 동협의체 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사회적 고립의 현황과 고독사의 원인, 사례 분석 등에 대해 다루고, 관계 부처 합동의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과 이를 위한 동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을 제시했다. 특히, 교육에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참석자들이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전달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고독사 예방은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에서도 함께 힘을 모아야할 문제”라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가 보다 단단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과천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종합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심영린 부시장 주재로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분야별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 회의 후에는 제설장비를 점검하고 시연하는 자리도 마련해 철저한 준비태세를 갖췄다. 이번 회의는 기후변화로 겨울철 대설특보가 증가함에 따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대설, 한파, 강풍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과천시 15개 부서와 7개 동, 경찰서와 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12개 실무반을 구성하고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12개 실무반은 대설·한파 대비 안전 관리, 도로·보도 제설 대책, 재해구호물품 마련,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교통 대책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협의하며 체계적인 재난 대응 준비를 다졌다. 특히 지식정보타운 내 기업과 주민들이 새롭게 입주함에 따라 유동인구와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정도일보)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고양시 교육발전특구사업 홍보에 나섰다. 이는, 고양시의 우수한 지역 자원을 연계한 고양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양시 교육발전특구는 지역특화 공교육 혁신으로 태어나고, 배우고, 취업하기 쉬운 선순환 경제도시 건설을 비전으로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가 협력하여 추진중인 교육부 공모사업이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고양시 특화 공교육 혁신을 위해 ▶지자체 협력 늘봄학교 운영 ▶유보이음 디지털 처음학교 운영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 ▶고양디지털 영상 캠퍼스 운영 등 세부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특히, 고양시 주력 사업인 디지털영상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미디어컨텐츠 산업 기반 인재 양성을 위해 고양시 직업계고(5교)와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의 창업캠퍼스(1~6캠퍼스)를 중심으로 대학(농협대, 동국대, 중부대, 한국항공대)과 기업이 협력하여 교육에서 취업까지 선순환 구조를 형성해가는 고양시
(정도일보) 양주소방서는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하고자 화재 예방과 소방 안전 관리 점검을 위해 5일 옥정동 소재에 한국가스공사 옥정관리소를 찾아 화재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별관리시설물은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클 수 있는 국가 기반시설(에너지, 보건의료, 정부 중요시설 등), 산업단지, 문화재, 지하 연계 복합건축물, 전통시장 등으로, 관내에는 발전소, 지정문화재시설, 가스공급시설, 지하구 등 총 9개의 특별관리시설이 있다. 이들 시설은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가 특히 중요한 만큼, 소방서는 철저한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안전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에는 ▲소방 및 피난계획 점검 ▲소방 및 피난시설 유지 관리 실태 점검 ▲비상 대응 조직 및 교육·훈련 ▲관계자 안전교육(심폐소생술, 완강기 사용법) ▲초기 대응 행동요령 안내 ▲건의 및 애로사항 청취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강덕원 소방서장은 "시설의 안전 관리가 부족할 경우,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관계자 여러분께서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