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실버타운과 요양원,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거, 복지, 보육 시설들이 세대통합형으로 결합된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택수 의원(국민의 힘, 고양8)은 7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노인주택 운영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고령친화 지역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택수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네덜란드 공무출장때 실버타운과 요양원, 요양병원, 유치원 등이 하나의 콤플렉스 건물에 통합되어 있는 사례를 봤다”며 “우리나라도 행정편의적으로 주거와 복지, 돌봄, 교육이 나누어질게 아니라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날 김수동 탄탄주택협동조합 이사장은 주제발표에서 “노인이 되어도 사는데 불편하지 않는 마을과 집이 우선”이라며 “고령자주택은 홀로 섬처럼 존재하지 않고 지역사회의 고령친화 거점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정소익 도시매개프로젝트 대표는 “고령자 중심 정책보다 모두를 위한 정책이 궁극적인 지향점이 되어
(정도일보) 정부 세수결손 파동에 대해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이번에는 박정 국회 예산결산위원장(더민주, 파주)을 만나 재정 분권을 재차 강조했다. 박 시장은 6일 오후 국회에서 박 위원장을 만나 “윤석열 정부의 지방교부세 삭감으로 국민 생활과 지방 경제 기초가 흔들릴 위기”라며 “정부는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몰이해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 정책 수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승원)이 마련한 자리로,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김보라 경기도 기초단체장협의회장(안성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들은 박 위원장에게 지난해에 이은 지방교부세 감축으로 재정 운용 위기에 빠진 지방정부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각자 시급한 현안 사업에 국비를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시장은 특히 최근 이른바 ‘정부 세수결손 파동’이 지방정부에 미칠 여파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박 시장은 “지난해 예고 없는 교부세 삭감으로 많은 지방정부가 민생 사업을 중단하거나 축소했다”며 “올해
(정도일보) 이천시의회가 이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가졌다. 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진행된 '시민과의 소통의 날'은 이천시 소재 학교의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을 위한 각종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이천시의원, 이천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관빈 회장과 회원 8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도암초 후문 부근 중앙분리봉 설치 ▲관내 외곽 학교 등교 시 똑버스 증설 ▲녹색시니어 활동기간 조정 ▲부발초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등을 제안했다. 협의회 측은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암초 후문 부근에 중앙분리봉을 설치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과 관내 외곽지역의 학생들이 학교 등교시 겪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똑버스를 증설하는 등 교통 시설 개선을 제안했다. 또한 협의회는 녹색시니어 분들의 활동기간을 학사 일정 기준으로 계약 기간을 조정해야 한다면서 현재 이천시에서 활동하는 녹색시니어의 봉사는 아이들의 통학로 안전에 많
(정도일보) 양주시가 ‘제16회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10월 30일)’을 기념해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장애인 직업재활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지원과 자립 지원, 시설 내 안전과 편의 보장 등 직업훈련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한 시설을 대상 시설로 선정했으며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 고용 촉진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헌신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은 내일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서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카페사업 및 판촉물 인쇄 등의 사업 다각화를 통해 중증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근로 장애인을 대상으로 최저임금이 보장되는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는 ‘직업재활시설 저임금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정도일보) 경기도주식회사는 6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랫폼 제휴·협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양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 중인 ‘배달특급’, ‘경기도 기후행동기회소득’과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운영 중인 공공플랫폼 ‘이지원(Easy One)’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성사됐다. 업무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 플랫폼을 통해 신규 회원 확보와 홍보 문자 발송 등 마케팅 영역에서 다양한 협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으로 경기도민들이 양 기관 공공플랫폼을 통해 더욱 다양한 채널에서 공공사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플랫폼 간의 보다 밀접한 연계와 연동을 통해 도민에게 더 큰 편의성을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협업으로 발전하자”고 말했다
(정도일보) 경기도인권센터는 6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수원시 장안구 소재)에서 ‘2024년 도민인권모니터단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도민인권모니터단은 ‘경기도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인권보장에 관한 도민의 참여를 높이고, 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다. 올해 공개 모집을 통해 지난 8월 40명을 선발했다. 모니터단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버스정류시설 이용 및 접근성 인권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지난 8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각자의 거주지 및 직장 인근의 버스정류시설 146개를 버스정류소 연석 높이, 보도포장 상태 등 14개 항목을 중심으로 직접 점검했다. 그 결과, 안내판 설치 등 접근성 충족률은 높지만 장애물과 보도 유효폭 미확보 등 버스를 탑승하러 가는 데까지 이동 제한이 높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마순흥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인권침해와 차별사안을 도민의 눈높이에서 발견해 개선하는 도민인권모니터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며 “이러한 활동은 일상생활 속의 인권침해 및 차별을 예방하고
(정도일보) 경기도가 경기도의회, 부천·광명시 관계자, 주민대표가 함께 6일 경기도청 광교청사 대회의실에서 김포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 지원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박상현·유경현(부천) 도의원을 비롯한 부천시, 광명시 담당부서와 해당지역 주민대표 그리고 공항소음측정 전문가 등을 포함하여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기도(광역) 차원의 지원사업 발굴 ▲주민 민원을 청취할 지원창구 마련 ▲공항소음 피해주민 지원 실태조사 방향 설정 ▲기타 공항소음 관련 시군 애로 및 건의사항 등 다각적인 정책발굴 등을 논의했다. 공항소음 피해 지원은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공항소음방지법)'에 따라 한국공항공사와 기초자치단체가 재정분담을 통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경기도에서도 지난 2017년부터 '경기도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주민지원실태조사 등을 실시해 왔다. 경기도는 간담회에서 2019년 1차 실태조사로 도출된 추진과제 이행결과 분석과 전문가 자문회의, 지역 도의원 면담 등을 통해 나온 의견 등을 종합해 공항소음 피해 주
(정도일보) 양주시 광적면이 지난 4일 광적면 생활개선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국수 25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쌀국수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저소득 고령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영숙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수 한 그릇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수진 광적면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양주시 광적면이 지난 4일 광적면 이장협의회에서 사랑의 쌀 80포(1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한 백미는 각 마을 이장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김기천 협의회장은 “각 마을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봉사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관심을 가지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수진 광적면장은 “매년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의 이장들은 복지˙통장·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쌀을 기부하는 등 각종 복지사업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도일보) 민선8기 김포시가 남부권 맞춤형 보육의 거점이 될 육아종합지원센터 풍무 분소를 6일 김포시 유현로 233, 201호(풍무역 파크트루엘)에 개소했다. 이는 김병수 시장 공약으로, 민선8기 출범 이후 시는 육아 인프라 권역별 확충을 진행 중이다. 이번 개소에 이어 오는 2025년 상반기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통진 분소가 개소 예정되어 있다. 시민과의 약속대로, 시는 신도시와 원도심, 북부권까지 모두 권역별 육아지원거점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본소가 한강신도시에 자리잡고 있어 남부권 및 원도심 김포 시민들은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있다는 의견들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권역별 확충을 준비해왔고, 이번 개소를 통해 남부권 시민들의 육아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개소된 육아종합지원센터 풍무 분소는 풍무동에 약 6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 곳은 공공 실내놀이터와 장난감 도서관, 수유실 등으로 구성돼 있어 양육자와 영유아가 자유롭게 방문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정도일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경기도교육청 홍보 2섹션에서 동두천양주 교육발전특구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동두천시와 양주시 두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동두천시의 ‘꿈이룸 글로컬 동두천’ 비전을 바탕으로 '유보통합 모델 개발, DDC 돌봄교실 운영을 위한 환경 구축,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 진입을 위한 한국어 랭기지스쿨 운영, 이중언어교육이 가능한 글로벌 인재교육센터 구축'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중언어 특화학교 지원, 초-중-고 IB교육 벨트화를 위한 학교 지원, SW·AI 선도학교 운영 지원, 고등학교와 지역 대학 연계를 통한 문화콘텐츠 창업자 양성과정 등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양주시의 ‘지역 교육혁신을 통한 인재양성과 지역산업 성장으로 살기 좋은 양주시 조성’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유보통합 모델 개발, 도·농형 돌봄 운영을 위한 환경 구축, 디지털 역량 강화
(정도일보) 양주시는 오는 12월 9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영농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하는 교육과정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질적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단기교육과정으로 농업인 및 예비농업인 등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벼농사, 콩, 오이․토마토, 사과대추, 화훼, 버섯, 축산미생물, 양봉, 농업인 리더, 양주쌀식문화, 청년농업인, 농촌체험마을, 농촌교육·치유농장, 농업법률 상식, 농업뉴트렌드, 농업세무, 지역먹거리 활성화 등 총 3개 분야 17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지만, 각 과정의 교육 일정을 미리 확인하여 참석 가능한 과정만 신청할 것을 권장한다. 신청방법은 ▲ 사전신청 구글폼, ▲ 카카오톡에서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검색 후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게시글의 링크 접속, ▲ 홍보물에 있는 QR코드 접속 중 하나를 선택해 사전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 고양5)은 6일 열린 제37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양시 공릉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명재성 의원은 “2012년에 수립된 '공릉천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정비사업 대상지역에 홍수 피해가 발생했던 선유동 지역의 실태조사가 미흡했다”고 주장하며 “선유동 지역의 제방과 수중보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와 분석이 포함되지 않아 향후 홍수 예방효과가 불확실해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재성 의원은 주민들의 제안 사항을 소개하며 “정비사업 대상지역에 선유동 470-10번지 일원을 포함하고 노후된 콘크리트 보 형식의 낙차공을 철거한 후 복합형식의 가동보를 설치해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명재성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극단적인 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공릉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단순한 정비를 넘어서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다”라고 강조하며, “관련 부서에서는 주민들의 제안을 반영하여 설계 변경 및 추가 공사를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정도일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중소기업 현금 유동성을 지원하기위해 우리은행과 상생결제제도 도입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상생결제는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과 거래대금의 지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자 대금결제 시스템이다. 거래기업이 GH의 신용도를 활용해 낮은 금융비용으로 결제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는 제도이다. GH는 수도권 최대 지방공기업으로 상생결제제도 도입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책임 이행 등 ESG 경영을 실천하고 향후 공공부문의 상생결제제도 확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H 김세용 사장은 “상생결제제도 도입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정도일보) 경기도교육연구원은 11월 5일 대강당에서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평가관리센터’개소식을 가졌다. 이는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2023.6.21.)'과 '2028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대학입시제도 확정안(2023.12.27.)'을 통해, 고교학점제와 성취평가제의 공정하고 내실있는 운영 체계를 갖추기 위해 발표된 정책으로, 올해는 시범운영에 해당한다. 올해 시범운영하는‘경기평가관리센터’는 △성취평가 질 관리를 위한 3단계 점검 모니터링 시행, △경기도 학교 대상 성취평가 컨설팅 운영, △미래형 학생평가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을 수행하게 되며, 국가평가관리센터가 공식 출범하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이에 대해 김진숙 경기도교육연구원장은 “학교교육의 본질은 교육과정이고, 평가는 그 핵심이라 할 수 있으므로, 2022개정 교육과정의 순차적 도입과 확대개편된 성취평가제가 교육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연구원의 사업들과 연계하여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평가관리센터’는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위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