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과 보건복지위원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5일(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를 방문하여 보훈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날 김용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장(경기도 보훈인단체협의회 회장 겸직)은 “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야 말로 복지의 핵심중의 핵심인데도 보훈정책과 복지정책이 제각각인 상황이라 보훈단체로의 기부금 연계가 어렵다”며, 일부에서 직원들 월급조차 주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는 보훈단체 운영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서 고완종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 사무국장은 “각종 보훈단체들이 ‘보훈단체 협의회’와 같이 한 데에 묶여서 지원을 받다보니 오히려 국가를 위해 자기 자신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보훈 대상에 따라 차별화된 지원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뿐 아니라, 경기도청 집행부 관련 실․국과도 보훈단체 지원에 소홀함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보훈단체의 위상 정립과 예우 문제를
(정도일보)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동안 제주도 일원에서 지역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장애인 유공 표창자가 참여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화훼업체인 우리화훼종묘(주)로부터 후원금 2천만원을 받아 진행됐다.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역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 표창자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휴식을 제공하고 장애인 복지 관련 우수 기관 견학으로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과천시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장애인 유공 표창자 27명이 참여해 자유로운 소통을 바탕으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제주 한림공원, 송악산, 주상절리, 비자림 등 대표적인 자연 명소를 탐방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 특히, 비자림 숲길에서 맨발로 걷기, 에코랜드 테마파크 기차여행, 허브동산에서의 족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제주도 지역 거점 복지센터이자 교육기관인 제주 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장애인들이 함께할 수
(정도일보) 과천시는 지난 6일, 과천청년동아리 ‘동행지구’ 소속 청년들이 ‘2024년 과천청년축제’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 40만원 상당의 멀티 비타민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과천 청년들은 과천청년축제에서 수제 쿠키를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28만원 전액과 벼룩시장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 중 일부를 합해 기부물품을 마련했다. 6일, 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청년 동아리 동행지구 회원과 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축제에 참여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사례로, 과천시 청년들의 사회적 책임 의식과 나눔 정신을 보여주는 기회가 됐다. 과천시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연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시는 청년들의 활동을 통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매년 청년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부 활동에 참여한 한 청년은 “과천시의 지원 덕분에 청년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었고, 또래 청년들과 교류하면서 일상에 큰 활력을 얻었다. 또, 직접 만든 쿠키를 팔아
(정도일보) 연천수레울아트홀은 12월 18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디토 오케스트라 – 바흐학개론'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콘서트로, 클래식 음악평론가의 전문적이면서도 흥미로운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이 될 예정이다. 본 공연은 디토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등 관객들의 귀에 익숙하면서도 아름다운 바흐의 음악이 알차게 준비되어있다. 이날 공연에 바이올린 협연으로 참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만 20세의 나이에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기악 부문 우승하였으며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에도 이름을 올린 연주자이다. 본 공연에서는 음악칼럼리스트 이상민의 해설을 통해 바흐가 활동했던 시기의 조선시대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들려줄 예정이며 클래식과 한국사를 동시에 즐기며 새로운 지식도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본 공연을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접하고, 문화적 소양을 높
(정도일보)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5일 연천군도서관에서 ‘연천군민과 줄리안이 함께 풀어가는 탄소중립 해법’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는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배두영 연천군 의원, 김경식 바르게 살기 연천군협의회 회장, 이미선 육아종합지원센터장, 정윤회 연천군 어린이집연합회장, 줄리안 퀀타르 및 연천군을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행정단체 및 군민단체 등 약 100여명 이상의 각계각층의 저명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줄리안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글로벌 탄소중립의 사례와 실천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환경과 자연 그리고 글로벌 탄소중립 사례와 해결방안에 대한 발표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기후위기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배두영 의원, 김경식 회장, 이미선 센터장은 각각 정책, 주민, 미래세대를 대표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전미애 센터장(대진대 교수)은 “이 강연을 시작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생활을 실현하기 센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이번 강연을 계기로 연천군의 탄소중립 정책
(정도일보) 부천시는 지난 6일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제8회 부천생애학교 합동졸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년간 쌓아온 평생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기념하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총 348명이 수료해 84.7%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하며, 부천생애학교의 성과와 의미를 더욱 빛냈다. 이번 졸업식은 가톨릭대, 서울신학대, 부천대, 유한대 등 4개 대학이 협력해 운영한 20개 평생학습 과정을 마친 학습자들이 배움의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행사에서는 서울신학대학교 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졸업생들의 성과발표,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돼 졸업생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했다. 또한 학습자들은 각 과정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한 체험 부스를 통해 평생학습 성과를 졸업생 및 관계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학습자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과 졸업 기념 인생네컷 촬영이 진행됐으며, 이혈테라피, 바리스타 핸드드립 체험 등 생활에 유용한 평생학습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정도일보) 부천시는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휴게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2024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지난 10월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부천시가 보조금 9,000만 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산업단지 1개소와 중소제조업체 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선정된 4개의 사업장은 낡고 열악했던 휴게공간을 △가벽 설치 △창호 공사 △도배 및 바닥재 교체 △냉난방기 및 환기설비 설치 등의 시설 공사 △시설 유지·운영에 필요한 비품 구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개선을 마친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휴게공간이 새롭게 마련되니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휴식을 즐기는 직원들이 확연히 많아졌다”며 “업무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며 직원들의 사기가 올라가 업무 집중도와 효율성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앞으로도 이처럼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만족과 기대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현장 근로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천
(정도일보) 부천시는 지난 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디지털 디톡스: 카톡 말고 책톡’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휴대폰을 내려놓고 독서에 집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학창의도시 부천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약 250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잔디광장 내에는 만화책과 인기도서 등 1,000여 권의 도서가 제공됐다. 또 부천디아스포라문학상 수상작을 전시하고 문학창의도시 부천 사업 홍보 존을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창의도시 홈페이지 설문에 참여하고 1시간 이상 독서한 시민들에게는 문화상품권(5천 원)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행사는 제2회 부천 코스튬플레이 페스타와 함께 진행돼 다양한 코스어(코스프레하는 사람)을 만나고, 코스프레 체험, DJ 음악박스, 페이스페인팅, 만덕이네 사진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코스튬플레이와 독서, 두 가지 문화적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잠시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책을 읽으니 정신적으로 건강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조미
(정도일보) 부천시는 지난 5월 2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오정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고(古) 놀고, 내 인생의 커튼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문화예술치유 지원사업 ‘마음치유, 봄처럼’에 선정돼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감수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인지능력 향상을 도와 치매 예방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으로, 심리상담센터인 ‘공감’과 상호 협력해 진행됐다. 특히 호흡 및 건강워밍업 움직임, 전통 춤사위, 부채춤, 한지 꽃 춤 등을 배우고, 마지막 회차에서는 그동안 익힌 춤동작을 활용해 ‘내 인생의 커튼콜’ 공연을 관객들 앞에서 선보이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여러 사람과 함께 춤추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져 생활에 활력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집에서만 고립돼 있지 않고, 사회적 경험을 통해 삶의 활력
(정도일보) 광명도시공사는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3일 간 광명동굴 일원에서 ‘2024년 광명동굴 빛 축제’(이하 광명동굴 빛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광명동굴에서 처음 개최한 광명동굴 빛 축제는 광명시 최초 드론쇼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 광명동굴 빛 축제에서는 다시 한 번 광명시 최초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쇼를 보여주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기존 드론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화려한 레이저 조명과 공연이 함께하는 멀티미디어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의 소망을 담아 쏘아 올릴 광명동굴 빛 축제는 11월 22일 금요일 19시부터 진행되며, 빛을 이용한 소품으로 밤을 밝힐 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를 위해 설치된 다양한 장치들을 이용한 레이저쇼와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드론라이트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쇼가 끝난 뒤 관객들이 음악과 함께 빛을 직접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빛 놀이터' 시간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광명동굴 빛 축제에서 선보이게 될 경관조명은 앞으로도 광명동굴의 밤을 아름답게 물들일 예정이며, 다양한 포토존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추억
(정도일보) 양주시 은현면은 57전차대대 부대 내 헌혈동아리가 지난 4일 은현면에 거주하는 한 시민을 위해 헌혈증 50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민은 현재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매일 수혈이 필요한 상황으로 헌혈증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57전차대대 헌혈동아리 장병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헌혈증을 50장 모아 보호자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김형빈 상사는 “장병들의 마음을 담은 이번 헌혈증 기증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시민의 완치 및 삻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57전차대대 헌혈동아리 장병들은 자율적으로 매년 함께 헌혈 기부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용배 면장은 “이번 기부행사가 수혈이 절실히 필요한 시민에게 잘 사용되어서 건강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이번 기부를 통해 헌혈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고, 57전차대대 장병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양주시가 현업업무 종사자에게 자주 발생하는 경미한 부상을 즉시 치료할 수 있도록 구급용구를 외부 현장 사업장 위주로 10월말까지 배부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급용구 배부는 주로 건설공사 현장이나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큰 사고로 즉시 병원에 이송해야 하는 긴급한 상황과는 달리 경미한 사고로 부상당한 경우에 신속하게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구급용구를 제작하게 됐다. 구급가방에는 응급 처치에 필요한 기본 의료물품인 에어파스, 탄력붕대, 알콜솜, 지혈대, 과산화수소 등 총 22종의 의약외품이 구비되어 있다. 구급가방은 각 사업장의 고정된 위치에 비치해 놓는 것이 아니라 현장 작업 시 항시 휴대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리감독자 및 근로자에게 사전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문은경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구급가방이 사업장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기 바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에게 중대재해 예방 비상상황 시 대응절차를 숙지하고 큰 사고일때는 119신고 및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연천군은 6일 제25보병사단 흑룡대대에서 운영 중인 GOP 따복 독서카페에서 도서 기증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2015년에 조성한 ‘따복 독서카페’는 GOP 내 작은도서관으로 붙박이형 서가와 책상, 의자를 설치하고 인문학도서, 여행책자, 교양학습만화 등 각종 도서를 비치하여 독서환경이 열악한 GOP 장병들에게 책읽기 문화를 보급하고 독서를 평생 습관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연천군이 구입하여 지원한 도서는 장병들이 희망하는 책을 신청받아 문학·사회·과학·역사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신간 도서이다. 이번 기증을 통해 군인들의 독서카페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고,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학 대대장은 “따복 독서카페에 좋은 책들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군 복무 중 독서를 통해 장병들이 꿈과 목표를 이루고 병영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양주시 옥정1동이 지난 6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하나신협에서 이불 8채와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30개(8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하나신협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이불과 성금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 날 기탁된 후원물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중열 이사장은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하는 하나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희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하나신협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해 주신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이천교육지원청은 11월 5일과 6일 이천경찰서, 학부모연합폴리스와 함께 상호존중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존중하고 존경받는 학교문화의 달'운영의 일환으로 11월 5일 설봉중학교, 6일 효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학부모연합폴리스,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상호존중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학교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 인식 ▲존중과 배려 등 공동체적 가치 실천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활동으로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하였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호존중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존중과 존경을 바탕으로 권리와 책임, 상호존중의 공동체적 가치 인식 및 실천 활동으로써 상호존중의 학교문화 확산으로 학교폭력예방과 교육적 해결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학생, 교직원, 보호자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권리와 책임, 상호존중 학교문화가 실현될 것”이라며 “학교폭력예방과 교육적 해결로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