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경기도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1월 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내 전사사기 피해주택의 유지보수와 긴급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자와 회의를 열었다. 임창휘 의원은 “전세피해지원센터의 지난 8월 조사결과를 보면 피해주택 대부분이 소규모 다세대 주택으로 별도의 관리인이 없고, 오피스텔의 경우는 관리인이 있더라도 청소 외에는 하자처리나 유지보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이미 입은 경제적 손실만으로도 힘겨운 상태인데 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2차 피해를 겪게 해서는 않된다”고 강조했다. 임창휘 의원은 “그 동은 상위법령에 근거가 없어 지방자치단체가 개입할 수 없었지만 이제 관련 법이 개정되어 지방자치단체가 긴급관리를 할 수 있는 만큼 2차 피해를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세터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역량 및 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 만큼 인력과 예산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함께 “피해건물의 안전과 관련해 긴급관리를 해야되는 건물의 실태조사와
(정도일보) 동두천시 보건소는 6일, 관내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숲을 통해 오감을 활용해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태아와 정서적 교감 활동을 장려하는 숲 태교 교실을 운영했다.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운영된 ‘숲 태교 교실’은 ▲숲속 체조 및 지팡이 게임 ▲숲길 산책을 통한 오감 치유 ▲힐링 족욕 ▲나무 열쇠고리 만들기 ▲차담 및 소감 나누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숲의 소리, 내음, 피톤치드 등의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들로 평소 야외 활동이 부족했던 임신부에게 맑은 공기를 통한 신체 활동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한 임신부는 “남편과 함께 태교를 할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는 임신부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시민들께서 보다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더 건강한 동두천, 더 건강한 시민이 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주최 및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단체협의회의 후원과 더불어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愛 발견 모금을 통해 통장들의 도움 아래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저소득층 200가구에 김치를 직접 전달했다. 윤광회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정성껏 마련한 김장 김치를 받으시고 기뻐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고 보람된 마음을 느낀다”라면서 “주변의 어려운 위기에 처한 이웃들이 언제나 힘을 내고 밝은 모습으로 지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모두가 힘을 합쳐 봉사하는 마음으로 준비된 김치를 받고 좋아하시는 이웃들의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이 절로 흥겨워진다. 언제나 한결같이 나눔 활동과 이웃을 위한 봉사를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호성 생연1동장은 “언제나 희생하며 봉사하시는 생연1동 각 단체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정도일보) 여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1월 7일 오전 10시 바르게살기운동 여흥동위원회를 대상으로 여흥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박정기 민간강사가 진행하였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기본 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방법 등에 대하여 교육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 여흥동위원회 남기철 위원장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인지하고 있었으나 직접 배우고 체험할 기회가 없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위원들이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워 지역 안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이번 기회로 바르게살기운동 여흥동위원회가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였기를 바라며, 앞으로 여흥동은 주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여주시가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 사업으로 생산된 여주쌀 10kg*130포, 4kg*70포를 11월 6일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했다. 논그림은 유색벼를 활용해 세종대왕릉역 일원 2개소와 여주보 주변 1개소에 “세종대왕과 명성화후생가”, “경기도자비엔날레 도자기축제”, “전국최초 쌀산업특구 여주대왕님표 여주쌀”등을 표현한 이색적인 그림으로 여주시를 알리는데 큰 몫을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유색벼로 여주시를 홍보하고, 생산된 쌀로 여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계속해서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한 여주쌀은 사마리안지역아동센터·주양지역아동센터·신륵지역아동센터(여흥동 소재), 여주지역아동센터·여주원광지역아동센터(중앙동 소재), 구세군여주지역아동센터(오학동 소재), 가남지역아동센터·한국지역아동센터(가남읍 소재), 즐거운지역아동센터(점동면 소재), 대신지역아동센터(대신면 소재), 금사지역아동센터(금사면 소재), 산북지역아동센터(산북면 소재) 등 12개소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여주시는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배달부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고 11월 04일 밝혔다. 문화배달부 양성 과정은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활동의 경험이 있는 활동가를 양성해, 완료지구 읍·면 거점시설과 배후 마을간 생활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을 전달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티쉐 과정 과 루미큐브 지도자 자격증 과정 2개 과정을 11월 04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문화배달부 교육생과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모였다. 교육생들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부족해진 문화복지서비스가 농촌 마을의 침체와 지방소멸을 부추긴다는 데 공감하고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살기 좋은 여주시 농업농촌 만들기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양성된 문화배달부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거점시설을 연계해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복지, 교육 등 생활기능 서비스를 전달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원동학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문화배달부 양성을 통해 침체한 농촌 마을에 문화복지 수요를
(정도일보)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여주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난방유를 60드럼(1,6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명절마다 소고기 및 떡국 등 물품의 후원과 겨울철 난방유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러한 따듯한 도움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큰 힘이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후원된 난방유는 여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여주시의 소외계층 60가구에 지원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는 지난 11월 6일 여주시 아동들을 위해 실내화 984켤레를 기탁하였다. 해당 기탁품은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애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여주시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후원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아이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문화 확산의 노력을 해 주시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감사드린다. 여주시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의 아이들이 센터별 신청을 통해 이용 할 수 있으며, 맞춤형 기초학습지도,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예체능 프로그램, 현장체험활동, 급식 제공 등 센터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주시에는 현재 사마리안지역아동센터, 주양지역아동센터, 신륵지역아동센터, 여주지역아동센터, 여주원광지역아동센터, 구세군여주지역아동센터, 가남지역아동센터, 한국지역아동센터, 즐거운지역
(정도일보)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1월 5일, '2024년 오학, 김장으로 나눔을 잇다' 김장나눔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숙영 위원이 직접 농사지은 배추와 무를 기부하고,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 100여명을 위한 백김치 김장봉사를 실시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주민 권모씨는 “장애로 인해 김장이 어려운데 귀한 김치를 손수 만들어 이렇게 가져다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송춘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힘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이웃을 위해 정성의 손길로 김장을 했다”며 “봉사자와 이웃 모두 따뜻한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윤 오학동장은 “기부와 봉사에 앞장서준 협의체 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김장김치 나눔의 온기로 다함께 행복한 오학동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한센인 대상 무료 이동 진료를 24일 오전 11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산서구에서 진행하는 무료 이동진료 사업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한센인만을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타 시군에 거주하는 한센인 또한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료이동진료는 매년 2달 간격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한센인 피부질환 치료 및 후유증 예방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한센병연구소 의료진이 일산서구를 직접 방문해 피부질환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상담과 함께 증상에 맞는 약, 진통제 및 비타민 등을 현장에서 처방할 계획이다. 감염병예방팀 관계자는“대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일산서구보건소에서는 한센인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 자격을 확인하고 관할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정도일보)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은 지난 6일 취약계층 어르신의 개인 건강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이동진료를 진행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연계한 이번 무료 이동진료는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한방 및 치과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한방 진료를 통해 혈압당뇨빈혈 등 기초검사와 침 뜸 치료 건강 상담을 받고, 치과 진료를 통해 구강교육, 불소도포, 충치치료를 받으며 개인별 건강관리 방법을 습득했다. 이번 무료 이동진료에 참여한 김OO 주민은 “복지관에서 간편하게 한방과 치과 진료뿐만 아니라 개인 건강에 맞춘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내 병원들과 협력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관장 김진우)는 지난 6일 우리동네 공작소와 연계해 특식지원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특식지원서비스는 우리동네공작소 단원 12명과 함께 소불고기를 조리해 능곡·행주동 내 식생활 지원을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 53명에게 전달했다. 특식을 전달받은 지역주민들은“따끈따끈한 소불고기 맛있게 먹고 힘내겠습니다”, “소불고기 조리하느라 고생많으셨겠어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특식지원서비스에 참여한 우리동네공작소 단원들은 “저희가 조리한 소불고기를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주민분들께 정을 나누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별관 능곡복지센터에서는 능곡·행주동 내 맞춤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특식을 제공하여 균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12월 말까지 관내 공동주택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집중 홍보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는'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개정에 따라 시행됐으며, 공동주택은 2020년 12월 25일부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의무화됐다. 이에 덕양구는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의무 대상인 관내의 공동주택을 방문하여 재활용품 분리배출 현장을 점검하고, 제도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다. 이번 점검 활동에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함 설치 여부 ▲투명페트병과 타 재질과의 혼합 배출 여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안내·계도 실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을 미이행하는 공동주택에는 폐기물관리법 제68조에 의거해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올바르게 분리배출된 투명페트병만이 고품질 재활용 자원으로 사용될 수 있다.”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꾸준한 점검과 홍보를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통장협의회(회장 박남희)는 지난 6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 주교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재궁천, 39호선 도로 주변 등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살피며 방치되어 있던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박남희 통장협의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마을 정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지속적인 마을 청결 활동을 통해 주교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되도록 우리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용호 주교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4동은 지난 6일,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행신4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신로311번길 1-1 문화 빌라 부근 화단과 행신로325번길 2 영흥빌라 앞 화단 등에 국화 100주를 식재했다. 이종찬 행신4동장은 “이번 꽃 심기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마을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