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이천시는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설봉공원 관광안내소 인근에서 ‘이천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농 교류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체험 농가 등 11개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농산물과 체험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사)이천나드리는 2016년 이천시가 도농교류센터로 지정하여 현재까지 관광객 유입을 통한 농촌과 도시의 교류와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활동해 오고 있다. 특히 (사)이천나드리는 2012년부터 농어촌공사에서 주관하는 도농교류협력 공모사업에 매년 응모하여 관내 체험 농가와 체험 마을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왔다. 이천시 관광과 관계자는 “올해 이천도농교류센터(이천나드리)와 더욱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천시 관광콘텐츠와 체험관광을 소재로 하는 시티투어 코스를 기획하고 개발하여 이천시의 숨은 매력을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도농복합도시로서 이천시가 가진 매력을 적극 활용하여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관광 최신 동향에
(정도일보) 이천시는 2024학년도 이천농업생명대학 졸업식이 11월 7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지난 3월 입학 후 1년간 매주 1회씩 진행된 28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84명이 졸업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천시농업인대학은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장기 교육과정으로, 지속 가능한 이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1년 동안 뛰어난 교육활동을 인정받은 졸업생 6명이 농촌진흥청장상(2명), 학장상(1명), 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상(3명)을 수상했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9명에게는 우수상이, 결석 없이 성실히 교육에 참여한 18명에게는 개근상이 수여됐다. 농업생명대학의 교육생은 대부분 직업이 있는 성인이기에 개근상은 큰 의미가 있다. 이천농업생명대학 학장인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졸업식은 이천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들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을 계속 지원하여 이천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 첫 기수를 시
(정도일보) 이천시는 지난 6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4년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25회를 맞는 이천시농업인대상은 쌀, 원예․특작, 축산, 여성농업인, 과수 5개 분야로 이뤄져 있으며 올해 수상자는 원예․특작 분야 이정남 씨(백사면), 구본학 씨(백사면), 오세준 씨(대월면)로 총 3명이다. 평가 결과를 보면 이정남 씨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GAP)을 위한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기술 도입, 마케팅 홍보를 비롯하여 청년 농업인단체의 선도적 역할 수행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본학 씨는 화훼협회 및 화훼 관련 단체 임원으로 지역 화훼산업 발전과 화훼를 통한 경관 조성, 지역 내 꽃 나눔 행사 등 투철한 봉사활동의 모델이 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세준 씨는 정밀한 토양관리 기술 투입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농업인단체 활동과 후배 농업인 멘토 역할 수행, 마을환경개선 사업 동참 등 지역사회에서의 봉사와 나눔 실천에 대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시상식은 2024년 농촌진흥사업 평가회 및 농
(정도일보) 김포시는 11월 6일부터 이틀간 김포시청 현업근로자(332명) 소속 부서의 관리감독자 73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보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관리감독자 교육은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강사를 통해 안전보건에 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다양한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자의 역량 강화와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주목적으로 매년 상·하반기 실시하며 연16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에서 초빙한 전문강사로부터 ▲ 관리감독자의 임무와 역할, 안전리더십 ▲ 3대사고와 작업안전점검 ▲ 위험성평가 이해와 적용 ▲ 직무스트레스 진단과 관리 등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시 소속 전체 관리감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인 만큼 산업안전보건법 이해와 판례 등 기초 이론을 비롯해 사업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유형과 예방대책 등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이번 교육으로 안전보건 관리감독자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 운
(정도일보) 김포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6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4년 한마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1개 단체 회원뿐만 아니라 김포도시관리공사 노조조합원, 종합사회복지관 등 일부 읍면동 포함 12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 담근 500여 통의 김치는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우리 주변의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조손가정 등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불우이웃에게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박헌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김장 김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 불우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전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여성단체 간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평소 우리 주변 모든 영역에서 성평등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등의 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정도일보)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10월 30일, 양곡문화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플로깅(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공사의 ESG 경영체계 강화에 따른 실천 활동으로, 시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기회를 마련했다. 양곡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건강한 생활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당일 2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해 체육센터 반경 200m 이내 상가와 주택 거리에서 ▲담배꽁초 ▲광고 전단 ▲비닐 등 약 120리터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양곡문화체육센터는 시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2023년 12월 1일 정식 개관 후 ▲수영 ▲배드민턴 ▲GX ▲탁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종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형록 사장은 “공사는 ESG 경영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정도일보) 양주시 회천2동 주민자치회가 7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눔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천2동 주민자치위원,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700포기(10kg박스 116개)를 담가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했다. 최혜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섭 동장은 “이번 행사를 기획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솔선수범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이 큰 힘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회천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정도일보)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장애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걸음 부모대학’을 진행한다. ‘한걸음 부모대학’은 장애아동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양육방법 및 장애아동의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제공하여 자녀와의 상호작용 개선을 통해 바람직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부모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의는 ‘아이와 성장하는 부모되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아동마인드풀니스 연구소장 외 다수의 전문 교수의 강의로 장애아동의 인지학습, 문제행동의 이해 및 기능(인지-정서-행동의 관계), 자녀의 사회성 향상 전략, 부모의 스트레스 관리 등 자녀양육시 가정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은 “장애아동의 발달 시기마다 다양한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에게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여 부모님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하남시장애인들을 위한 재활 서비스 및 문화여가 프로그램, 취업연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이 7일 임시의총을 열고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를 반드시 실시하겠다고 결의했다. 이날 의총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의 의회 파행에 대응해 행정사무감사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회 기능의 핵심인 행정사무감사는 국민의힘 불참하더라도 반드시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제79조 3항에 의하면 ‘위원장이 위원회의 개회 또는 의사진행을 거부·기피하여 위원회가 활동하기 어려울 때에는 위원장이 소속되지 아니한 교섭단체 소속의 부위원장 중에서 소속 의원 수가 많은 교섭단체 소속 부위원장 순으로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한다’라고 규정돼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0월16일부터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오며 소속 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의총에서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은 '견제와 감시 기능 역할에 충실하고 도정의 우수사례 적극 발굴 및 대안제시, 경기도지사 역점사업 점검' 등 행정사무감사 3대 방향을 제시했다. 최종현 대
(정도일보) 이천시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7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은 호법면 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식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월 1회씩 제공되고 있으며, 이번 밑반찬 사업에서는 참살이(주)에서 기부한 콩나물을 함께 전달하며 생활환경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박종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전체로 퍼질 수 있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정도일보) 이천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이천고등학교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과 자살 유족을 조기에 발굴하고, 이들이 전문기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교직원과 학생들은 생명사랑교육에 참여해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는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을 위해 증포동, 부발읍, 창전동, 신둔면, 대월면 등 5개 마을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선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건 분야(보건소․병의원), 교육 분야(학교․학원), 유통 분야(마트․농약사․약국), 복지 분야(복지관), 지역사회 분야(회사․택시 연합회), 공공 분야(행정복지센터) 등 6개 영역에서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업무 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도일보) 양주시 양주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일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중랑천 암매교까지 이어지는 하천변을 따라 플로킹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킹은 스웨덴어 ‘Plocka Uup(줍다)’와 영어 ‘Walking(걷다)’의 합성어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이다. 일상 속에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활동으로 세계적 관심사로 떠오르는 환경운동이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위원 14명과 양주1동 직원이 함께 중랑천 3km 일대를 걸으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수거해 지역 환경 정화에 힘썼다. 이해성 회장은 “플로킹을 통해 내 몸과 환경 모두 건강해지는 뜻깊은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중랑천 보호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큰 일교차로 쌀살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중랑천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준 주민자치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없는 깨끗한 양주1동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7일, 관내 취약계층 260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정성나눔 사랑나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는 상패동 사회단체협의회 주최,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상패동 새마을부녀회의 주관 아래 진행됐다. 더불어 관내 단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기초생계급여, 기초의료급여 수급자 중 저소득 1인 가구 등 260가구에 8kg 1박스씩 가가호호 전달됐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상패동 김장 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상패동과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동두천시 가족센터는 7일, 동두천시 지행역 4번 출구 및 메타세쿼이아 길 일대에서 2024년 양성평등 기금사업 ‘양성평등 패밀리데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양성평등 기금사업으로 진행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고위공직자, 여성단체협의회, 사회단체협의회 등 동두천시 단체 기관과 시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동두천시 모두가 함께하는 평등한 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양성평등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지행역과 메타세쿼이아 길 일대에서 거리 행진이 진행됐다. 동두천시 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양성평등 패밀리데이를 통해 양성평등 인식을 확장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이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범시민적 관심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가족센터에서 주도적으로 실시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동두천시 봉사 단체 중심회는 7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100가구에 2인분씩 포장된 짜장 소스를 전달했다. 짜장 나눔 봉사는 2015년부터 시작된 중심회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상패동뿐만 아니라 매년 꾸준히 동두천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봉사는 상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동원 위원의 제안을 통해 민관자원 발굴의 취지로 성사됐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 봉사 실천에 힘쓰고 계신 중심회에서 상패동 취약계층을 위해 중식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