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여주 흥천초등학교(교장 신화용)는 7일 전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주 황학산 수목원에서 생태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목원을 살펴보며 가을의 정취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학생들은 수목원에서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관찰하며, 다양한 식물과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을에 물드는 나무들의 색깔과 그 변화 과정을 직접 보고 느끼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5학년 이OO 학생은 “가을의 나무들이 이렇게 예쁘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라며, “앞으로도 자연을 더 많이 아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화용 교장은 “학생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자연에서 마음의 여유를 얻고 정서적 안정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주시청과 미래교육 협력지구 예산 지원 덕분에 원활하게 진행될 수
(정도일보)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소이곳간 ‘슬기로운 같이(가치)생활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그린나래 모아어린이집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린나래 모아어린이집은 금천구 시흥4동 권역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으로, 구립도담, 동심, 다솜, 솜사탕 어린이집이 속해 있다. 이날 그린나래 모아어린이집 원생들과 선생님, 학부모 40여 명은 소이곳간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모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구립도담어린이집 박연경 원장은 “소이곳간 나눔 활동의 선한 영향력으로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고 이 나눔으로 소이곳간을 찾는 사람들이 행복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희만 소하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이곳간은 누구나 먹을거리 와 생필품을 이웃과 공유하고 필요한 것을 가져갈 수 있는 나눔공동체 형성을 위해 만들어진 공간이다”이라며 “아이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이곳간을 정성스럽게 채워주고 나눔에 동참 해주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이종한 동장은 “관외 어린이집
(정도일보) 황세주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은 7일,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 TF 위원회 마지막 회의에 참석하고, 지난 2년여 TF 활동이의 가시적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 진행된 이번 TF위원회 회의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의 축사와 TF위원들의 노력과 성과를 기리며, 의장 표창을 수여하는 등 활동을 마무리하는 취지에서 준비됐다. 김진경 의장은 “위원님들 모두 2년여 기간동안 TF 활동으로 고생 많으셨다”며, “경기도의료원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서 앞으로도 슬기롭게 애써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황세주 의원은 “그동안 TF활동에 함께 노력해주신 김동규 TF위원장님, 이인애 의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경기도의료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다방면의 전문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말했다. 이어 황세주 의원은 “2년여 TF활동이 그저 탁상공론에 그치는 것이 아닌, 경기도의료원의 운영정상화에 실질적인 동력이 되는 가시적 성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
(정도일보) 과천시는 과천시와 강남구, 송파구를 잇는 위례과천 광역철도사업이 KDI(한국개발연구원)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위례과천선은 서쪽으로는 정부과천청사, 동쪽으로는 송파구 법조타운과 위례신도시를 연결하고, 북쪽으로는 강남구 압구정까지 연결하는 총 연장 28.25km의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이다. 위례과천선은 신계용 과천시장의 민선6기 재임 시절에 과천~양재 노선을 제안하면서 시작돼,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관계자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차례 단체장 회의를 갖는 등 노선 개통을 위해 앞장서 왔다. 과천시는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에 대한 사전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여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고,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고시됐다. 이후,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민간투자사업 제안에 따라 시는 제안서에 대한 의견 제출, 문원역·주암역 반영에 대한 적극 건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왔다. KDI에서는 2022년 9월 민자적격성 조사에 착수 이후, 2023년 4월 문원역을 포함하여 정부대안을 검토하는 것을 의뢰했으며, 민
(정도일보) 경기도는 7일 양주시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고양시 등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시군의 산불담당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약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경기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지상진화의 주력 장비인 산불기계화시스템의 숙련도를 높이고 산불 초동진화와 잔불 정리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시군마다 10명이 한 조가 되어 100m가량 떨어져 있는 수조에 진화차와 호스를 연결해 분배기를 거쳐 최단 시간 내에 담수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석용환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신속한 산불대응과 예방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예방과 감시, 진화 활동을 철저히 해서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경기도는 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 미래홀에서 ‘글로벌 진출, 기업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주제로 ‘2024 경기도 의료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도내 의료산업 기업이 국제인증과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국내외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들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으며, 미국·유럽·아시아 주요시장의 인증절차와 기업 해외 진출에 필요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구체적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는 K-Bio, 성장의 날개를 펼치다(Amazon Korea 담당자) ▲국내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포함) 기업의 해외진출 전략(삼정 Kpmg 최유진 이사) ▲의료기기 중국 및 동남아 진출 전략(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장동혁 센터장) ▲국내 기술기반 디지털치료기기의 해외진출 경험 및 사례(이모코그 노유헌) 등이 논의됐다. 경기도는 2020년부터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의료산업 협력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도일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도의회에 국장급 중간직제인 3급 신설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에 대해 “지방의회의 온전한 독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역사적 계기”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의장은 7일 ‘지방의회 사무기구 제도 개선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이러한 변화에 기대감을 표명했다. 이번 입장문은 전날(6일) 실시된 ‘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의회에 3급 직위 신설과 전문위원 정수 확대 내용을 담은 안건이 의결된 데 따른 것이다. 김 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는 그동안 의회사무처의 조직적 한계 해소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 중간 직급(3급) 신설을 강력히 요구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점차 늘어나는 의원 수에도 불구, 행정·의정을 지원하는 전문위원 수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을 국회와 정부에 거듭 피력해 왔다”라며 “이번 제도 개선안 의결은 경기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지방의회 도약을 위한 유의미한 전진”이라고 평가했다.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한층 강화된 의정 역량을 통해 1,41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는 7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에 관한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교육행정연구회 이애형 회장, 김근용, 장한별, 김영기, 문승호, 변재석, 이은주, 이자형, 황진희 회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이근규 학교설립기획과장, 김은규 재무관리과장, 공유택 학교공간조성과장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청주대학교 김기영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 실태분석을 통해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실시할 계획이다. 연구회 회장인 이애형 의원은 “우리나라는 학령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폐교가 증가하고 있고, 학교의 유휴공간 또한 늘어나는 추세”라는 점을 서두에서 말하고, “현재 경기도 학교유휴공간 활용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과 개선에 관한 정책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다”라며, “이번 연구를 통하여 학교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비롯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공공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방안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8일 경기도 도시주택실을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4일간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경기도 도시주택실, 기후환경에너지국, 보건환경연구원, 수자원본부를 비롯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를 대상으로 심도있는 감사를 진행한다. 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 지원, 공공임대주택 공급, 노후신도시 정비, 도시재생사업, 경기도 탄소중립정책, 기후변화 대응, 청정대기 조성, 팔당상수원 수질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12일에는 경기도전세피해지원센터와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하여 경기도 전세피해 지원 및 예방 그리고 업사이클 기업 지원 및 문화확산 실태 점검을 위한 현지확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백현종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고 개선을 요구함으로써 정책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경기도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에서 추진한 주요 사업들이 도민의 주거복지와
(정도일보) 경기도교육청이 7일 오후 ‘마음건강 증진학교’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서적 위기학생의 맞춤형 치유와 회복을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심리·정서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고 위(Wee)프로젝트를 강화하기 위해 ‘마음건강 증진학교’ 100교 운영하고 있다. 위(Wee)프로젝트 기능 강화 및 개편 시범교육지원청 신청교 65교, 위기 사안 다수 발생지역 학교 26교, 학업 스트레스가 높은 학교 9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마음건강 증진학교에서는 ▲디지털 마음건강 서비스 시범운영 ▲마음이지(EASY)선별검사 ▲학교위기관리위원회 운영 ▲위기학생 상담 및 치료비 지원 ▲학생 맞춤형 치유․성장․회복 프로그램 ▲위기학생 복지 지원으로 위기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마음건강 증진학교 담당자 100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증진학교 설명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 체험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학교의 적용 방법을 안내했다. 도교육청 이지명 생활인성교육과장은 “마음건강 증진학교를 운영해심리·정서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이 다양한 지원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경기북부보훈지청은 국민이 자주 찾는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 6·25전쟁영웅 故 김기태 경감을 홍보하는 포토존 형태의 조형물을 설치하고 7일 오후 3시에 제막식을 거행했다. 6·25전쟁영웅 히어로드 사업은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6·25전쟁영웅들의 공훈과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민이 즐겨 찾는 장소에 조형물을 설치하여 국민 체감형 보훈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조형물은 6·25전쟁의 첫날에 전사하신 故 김기태 경감을 기리는 작품으로 경기북부지역에서 첫 번째로 설치된 ‘6·25전쟁영웅 히어로드 조형물’로 경기북부보훈지청과 파주시, 경기관광공사가 협업하여 설치해 의미가 있다. 이 행사는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이 주관하고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손순욱)이 주최하는 행사로 파주시 부시장, 경기관광공사 사장, 김기태 경감 유족, 보훈아너스클럽 위원, 경기북부경찰청장, 파주시경찰서장, 파주시 보훈단체 등이 참석하여 故 김기태 경감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제막식 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故 김기태 경감 유가족 답사, 경찰악단 축하 연주, 제막 행사, 기념 촬영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협회가 주관한 ‘2024년 장애인표준사업장 박람회·전시회’에 참석하여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재용 의원은 이날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은 일자리이며, 이를 위해 장애인 생산품의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되어야 한다”며, “민간과 공공 부문, 그리고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 및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들이 장애인 생산품의 우선구매 비율을 기존 1%에서 3% 이상으로 확대하도록 권고한 바 있으며, “이 조례 개정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공공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경기도와 31개 시·군의 공공기관들이 장애인 생산품의 의무 구매비율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이를 잘 이행
(정도일보) 양주시 백석읍(읍장 백승호)은 백석읍 후계농업경영인회(회장 김영만)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10kg) 2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22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백석읍 후계농업경영인회는 매년 백미를 기부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후계농업경영인회는 농업·농촌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지역 농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해마다 정성껏 수확한 백미를 기부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어 왔으며, 많은 주민에게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해왔다. 김영만 회장은 “크지 않지만,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이어온 것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호 읍장은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후계농업경영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정도일보) 경기도가 경기북부 대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북부지역에 대한 유망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7일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2024년 도-시군 합동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북부 10개 시군(고양시, 남양주시, 파주시, 의정부시, 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 투자유치 부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공공기관 및 다수 기업이 참석했다. 먼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아카데미 이영선 연구위원은 2025년 글로벌 경기와 산업전망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의정부시와 양주시의 투자유치 사례 발표를 통해 북부지역 시군들과 투자유치 노하우와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참가 기업들에 해당 시의 투자환경을 홍보했다. 또 스마트공정혁신, 사업화, 제조자동화 등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제도를 설명한 후 북부지역 10개 시군과 기업 간 투자상담과 교류를 진행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공공기관에서도 상담부스를 마련해 각각 경기북부
(정도일보) 양주시가 지난 7일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린 ‘경기북부 시군 합동 투자설명회’에 참가해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의 투자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 북부 12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양주시에서는 이창열 자족도시과장이 직접 나서 시의 입지적 강점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기업에게 최적의 투자처임을 설명했다. 특히 이창열 과장은 양주시의 입지적 이점과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부각했다. GTX-C 노선을 포함한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함께 수도권 제1·2순환고속도로와 서울-양주 고속도로 등 잘 갖춰진 도로망이 인적·물적 자원의 원활한 이동을 지원해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젊고 활기찬 인구 구조와 높은 출산율, 빠른 인구 증가 추세는 양주시의 또 다른 매력으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력 확보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이로 인해 지역의 성장 가능성이 높고, 지속적으로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덧붙였다. 시에서 조성 중인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