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해머앤아머가 장학기금 1000만 원, 수원시새마을문고가 장학기금 400만 원을 수원시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윤삼열 ㈜해머앤아머 대표와 이종선 수원시새마을문고 회장은 10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윤삼열 대표, 최우영 상무, 이종선 회장, 수원시장학재단 박춘근 이사장, 노수용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윤삼열 ㈜해머앤아머 대표는 “의사이자 연구자로서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다시 나누는 것이 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선 수원시새마을문고 회장은 “최근 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을 장학재단에 기부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청소년들이 학업과 꿈을 이어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춘근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인재를 키워가는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을 소중히 담아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수원 교육 발전에 힘을 보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자신의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하루의 흐름이 적막한 터널과 다를 것이 없다. 48년생,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부담스럽다. 60년생, 남다른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 72년생, 언쟁을 주의하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84년생, 용기 있는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 96년생, 경쟁에서 승리하게 된다. 소띠 : 어두운 듯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은 없다. 49년생, 대인 관계의 불화로 손해를 보게 되는 하루이다. 61년생, 생각은 좋지만 상대와의 의견 차이를 인정하라. 73년생, 뜻밖의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기분이 들뜬다. 85년생, 대화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주는 아량이 필요하다. 97년생,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가치가 떨어진다. 범띠 : 눈에 띄는 행동은 자제하라. 50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춘다면 걱정할 것은 없다. 62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된다. 74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86년생, 옛 친구에게 연락이 온다. 98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을 이룰 것이다. 토끼띠 : 굴곡은 있지만 결과적으로 기분 좋은 하루이다. 51년생, 빌려줬던 돈을 받거나 선물을 받는다. 63년생, 모임 자리에서 행운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마음만 앞서지 말고 상황에 맞춰서 대응해라. 1948년생, 오랜만에 가족들과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1960년생, 찾고 있는 물건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1972년생, 결과에 구애 받지 말고 과정에 충실해야한다. 1984년생,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이면 중요한 일을 할 수 없다. 1996년생, 적에 대해 아는 것이 많으니 두려울 것이 없다. [소띠] 당신이 바라는 희망은 가까운 곳에 있다. 1949년생, 어려운 부탁은 처음부터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 1961년생, 가족들에게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가져라. 1973년생, 어려움 뒤에 즐거움이 온다. 노고를 충분히 보상받는다. 1985년생, 결정을 했으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실행해라. 1997년생, 길에 우연히 만나는 사람을 경계해라. [범띠] 어려운 시기일수록 굳게 뭉쳐야 한다. 1950년생, 조건이 맞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신속히 결정하라. 1962년생, 가족들의 변동이 생기게 되니 관심을 갖도록 해라. 1974년생, 당장 이익이 없어도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마라. 1986년생, 두 세 명이 힘을 합하면 천하무적이 된다. 1998년생, 자기주장을 굽히면 불리하다. [토끼띠]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보건소는 제20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9월 26일부터 4개 구 주요 거점에서 기념행사와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캠페인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임산부의 권익 보호와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다. 팔달구보건소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화성박물관 부설주차장에서 ‘임산부 배려 및 모유 수유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영통구보건소는 10월 1일 영통역 일원에서 기념 캠페인을 열어 시민들에게 임산부 배려 문화를 알리고 홍보 물품을 지원했다. 장안구보건소는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모자보건실과 온라인 플랫폼 ‘새빛톡톡’을 통해 임신·출산·육아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답을 맞힌 시민 중 일부를 추첨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권선구보건소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모자보건실에서 임산부의 날 슬로건을 전시하고 포토존을 운영한다. 또 기념사진 촬영, 태아에게 보내는 편지쓰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각 구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25년 추계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10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등록된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이다.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접종 후 1년이 지나야 한다. 예방접종은 선착순 3375두에 한해 지정 동물병원 67개 소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가 백신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반려견 소유주는 접종비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지정 동물병원 67개 소는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가축 질병”이라며 “예방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배순탁 작가가 10월 20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71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배순탁 작가는 ‘음악의 힘 : 나라는 장벽을 넘어서 우리에게로’를 주제로 강연한다. 음악 감상을 넘어 음악 안에 담긴 문화적 의미와 소통의 힘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음악을 매개로 세대, 감정, 사회 변화를 조명하고, 대중음악이 주는 시대정신과 창의성을 이야기한다. 배순탁 작가는 대중음악 평론가이지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다. 음악 웹진 IZM에 리뷰와 평론을 게재하며 대중음악 평론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대중음악을 사회·문학적 맥락에서 해석하는 글을 쓰고, 강연을 하고 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음악과 문화 전반을 해설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음반서적 「퍼스널 스테레오」, 「레코드 맨」을 번역했다. 수원새빛포럼은 사회 각 분야 저명한 명사를 초청해 깊이 있는 통찰과 시대적 흐름을 공유하는 고품격 강연 프로그램이다. 수원시는 변화하는 사회 환경과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수원새빛포럼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별도 신청 없이 포럼 당일 수원시청 별관 대강당을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0월 24일까지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수원시에 주민 등록된 시민과 수원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교육기관·법인·비영리 민간단체 임직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은 재정·예산 관련 경력과 전문성, 지방행정에 대한 관심 정도, 위원회 활동 능력, 지방세 납부 성실성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온라인(새빛톡톡 앱·홈페이지), 방문·우편(수원시청 마을자치과)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편은 마감일인 10월 24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수원시의 대표적인 거버넌스 제도인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제도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면서 ▲주민참여예산제 홍보와 시민 의견 수렴 ▲사업 우선순위 심의·조정 ▲참여 예산 확정 제출 ▲예산 집행 결과 점검 ▲교육·홍보 등 활동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시민 의견을 예산 운영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적과 치안 강화 대책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과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지역치안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적과 경찰 치안 강화 대책을 공유하고, 현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분야별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적도 공유했다. 올해 주요 추진 실적은 ▲교통 분야-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운영, 찾아가는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예방교육, 생애주기별 교통안전교육 ▲화재 분야-스프링클러 미설치 노후주택 점검, 전통시장 화재 예방 합동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전기차 화재 예방 활동 ▲생활안전 분야-새빛안전지킴이 교육, 시설물 자율점검단 운영,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점검·지원, 안전보안관 운영 ▲범죄예방 분야-CCTV 통합관제상황실 운영, 안심귀갓길 조성, 자율방범대 운영, 폭력 예방 교육 등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 안전은 행정과 소방·경찰, 협력 기관, 시민단체와 함께 지혜를 모아야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가구에 전월세보증금의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으로 296가구에 이자를 지급했다. 수원시는 지난 7~8월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했고, 411가구가 신청했다. 지원 기준에 적합한 청년 142가구, 신혼부부 154가구 등 296가구를 선정했다.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자 중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18~39세 청년,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부부에게 대출잔액의 연 1% 이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1년에 청년은 최대 50만 원, 신혼부부는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자녀(태아 포함)가 있는 신혼부부 71가구는 추가 우대금리(0.05~0.2%)를 적용해 지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가구는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성공의 길에 들어선다. 48년생, 기다리면 된다. 때가 꼭 오리라. 60년생, 어려우니 계획을 미루어라. 더욱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 72년생, 기회 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84년생, 좋은 일이 생기겠구나. 96년생,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받는다. 소띠 : 매사에 침착하고 냉정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라. 49년생, 계획은 철저히 세워라. 61년생, 부러울 것 없는 하루이구나. 73년생, 재물은 동쪽에, 이상형도 동쪽에 있다. 85년생, 시간의 여유를 갖고 움직여라. 97년생, 뜻을 펼치기 위해서는 힘과 용기가 필요하다. 범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50년생, 귀하가 경영하는 일이 순조롭게 잘 풀려 나간다. 62년생, 너무 고민하지 말라. 원하는 바를 이룬다. 74년생, 행운의 여신이 손짓하는 날이다. 86년생, 심신의 안정에 신경 써라. 98년생, 물속에서 물을 만나니 하는 일이 어렵게 진행된다. 토끼띠 : 운수 대통한 날. 51년생, 남의 꾐에 빠지지 말라. 주변 사람들을 너무 믿지 말라. 63년생, 대인 관계에 성심을 다하라. 75년생, 대책은 빠를수록 유리하다. 서둘러라. 87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하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 36년생, 습관이 바뀌면 삶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48년생,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60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라. 72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84년생, 몸과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되니 이 얼마나 서러운가. 96년생, 친구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가져라. 소띠 :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49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풀려 나간다. 61년생, 뜻은 높으나 노력이 부족하다. 반성하고 집중하라. 73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갈 수가 있다. 85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97년생, 잊어야 할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다. 범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50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 수양에 힘써라. 62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74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86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매사를 무사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48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더 빛나는 이치를 알아야 한다. 60년생,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72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하나 전업이나 취직 등은 힘들겠다. 84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96년생,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소띠 :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 49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61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 낸다. 73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을 것이며 어느 곳으로 가도 좋다. 8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단 늦은 귀가는 금물. 97년생,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라. 범띠 : 빨리 마음을 바로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50년생, 방탕한 생활 속에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면할 수가 있을까. 62년생,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 수가 없는 것이다. 74년생,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사업이 어려운 길에 놓이고 부도를 낼 수도 있다. 86년생,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니 근심만 쌓인다. 작은 것을 이루어라. 48년생, 기회를 놓쳤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 60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가 배신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72년생, 이성 간의 문제는 해결되지만 유쾌하지는 않다. 84년생, 하고자 하는 것을 못 하는 형국이라 답답한 하루이다. 96년생, 자신의 실력을 쌓는 일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 소띠 : 스스로 화를 불러들인 격이니 이를 어찌하랴. 49년생, 마음을 비우고 사리사욕을 없애도록 노력하라. 61년생, 육신의 고단함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 휴식하라. 73년생, 마음만 급하고 실천은 안일하니 뜻대로 이루어질 리 만무하다. 85년생, 평생을 함께 보낼 배우자이니 따뜻하게 대하라. 97년생, 노력 없이 이루려고만 하니 매사가 불안불안하다. 범띠 : 은인이 원수로 변해 가고 있으니 가슴이 아픈 하루이다. 50년생, 일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에 번민이 많다. 62년생, 집에 있으면 근심이 많고 밖에 나가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74년생, 여자를 가까이 하지 말라. 구설수에 오르게 되면 감당하기 쉽지 않다. 86년생, 좋은 인연이 생기니 진심으로 생각
[정도일보 고정희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4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KBL 홈 개막전’에서 개막선언을 했다. 수원KT소닉붐과 부산KCC의 홈 개막전에서 축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시민과 함께 수원KT 소닉붐의 우승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개막선언을 했다. 수원KT소닉붐은 개막전에서 85대 67로 승리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가 8일 간의 여정을 마치고 4일 막을 내렸다. 4일 저녁 연무대에서 열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야조’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230년 전 정조대왕이 8일간 걸었던 발자취를 고스란히 재현한 축제였다”며 “시민의 연대와 참여가 수원화성문화제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축제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새빛팔달’을 주제로 한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는 9월 27일 개막해 10월 4일까지 8일간 수원화성 전역에서 열렸다. 웅장하고 품격 있는 대규모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조선시대 선유놀이를 모티브로 한 수상 퍼포먼스 ‘선유몽’,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거행한 회갑연 진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머시브 아트(몰입형 예술) 퍼포먼스 ‘진찬’, 야간 군사훈련을 재현한 ‘수원판타지-야조’ 등 웅장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행궁광장에서 펼쳐진 초대형 종이 구조물 퍼포먼스 ‘시민의 위대한 건축, 팔달’에 참여한 시민들은 종이 팔달문을 만들었다.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