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중심을 잡고 일에 집중하라. 48년생,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60년생, 사람은 때로는 낭만적인 면이 있어야 한다. 72년생, 현실에서 벗어나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길하다. 84년생, 이성에게 배신을 당할 수 있다. 조심하라. 96년생, 질투하지 마라.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한다. 소띠 : 늘 올바른 자세로 매사에 임하라. 49년생,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이다. 61년생, 멀리서 아주 반가운 손님이 방문한다. 73년생, 오후가 되면서 조금씩 운이 열린다. 85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9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하루가 풀린다. 범띠 : 길을 가다가 우연하게 필요한 정보를 얻으리라. 50년생, 평소와는 좀 다른 경험을 하게 되리라. 62년생, 모든 일에 준비성이 필요하다. 준비를 철저히 하라. 74년생, 멀리 떠나는 것을 삼가고 일찍 귀가하라. 86년생, 용기를 내라. 지금 필요한 것은 용기이다. 98년생, 먼 곳에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을 살펴라. 토끼띠 : 세상에 이름과 재능을 알리게 된다. 51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용기를 내 추진하라.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환자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10월 17일부터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전국적으로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병·의원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천 명당 ▲7.9명 ▲13.6명 ▲22.8명 ▲50.7명으로 4주 연속 크게 증가했다. 전주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며 예년보다 유행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중증으로 악화될 위험이 높다. 수원특례시는 예방접종을 아직 하지 않았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강조했다. 일상에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를 실천하고,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호흡기감염병 기본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발열·기침 등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진료를 받고, 사람 많은 곳 방문 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겨울철에는 실내 활동 증가와 면역 저하가 겹쳐 감염 확산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증상이 있을 때 충분한 휴식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2일(토) 수원시게이트볼협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협회의 역할을 격려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이찬용, 윤경선, 최정헌, 유재광, 사정희, 김은경, 이대선, 이재선, 김미경 의원과 수원시게이트볼협회 회원, 관계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협회의 새로운 도약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생활체육 종목”이라며“앞으로도 수원시게이트볼협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어르신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광교박물관은 2층 전시실에서 보존과학 전시 ‘쏙쏙고쳐방’을 운영한다. 보존 과학자의 역할과 지류 유물 보존 처리 과정을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다. 관람객이 보존과학 개념과 필요한 도구·재료·복원 절차를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보존과학·예방보존 설명 ▲보존 처리 도구·재료·의복 전시 ▲연간 보존 처리 성과 사례 소개 등 3부로 구성된다. 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고, 입장은 오후 5시 마감된다. 관람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고, 수원시민은 25% 할인된다. 어린이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은 조례에 따라 감면을 적용받는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유물 보존 처리를 전시로 소개해 문화유산 보존과학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며 “보존 처리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생소했던 보존 처리 업무를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5 역학조사관 학술대회’와 ‘2025년 FETP-F 담당자 과정 최종 평가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먼저 11월 4일 서울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5 역학조사관 학술대회’에서 CRE(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목) 감염증 증가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제시해 장려상을 받았다. 20~21일 스플라스 리솜(예산군)에서 열린 2025년 FETP-F(감염병 대응 실무자교육) 담당자 과정 최종 평가대회에서는 요양원 CRE 집단 발생의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보건소 예방·관리 중재 활동을 설계·시행한 사례를 공유해 금상을 받았다. 장안구보건소는 CRE 예방·관리 중재 활동으로 감염 관리가 취약한 기관을 방문해 맞춤형 감염관리 컨설팅을 했다. 또 감염병 신고 프로세스 점검·개선을 위한 일대일 교육을 했다. 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은 “CRE 감염증은 치료가 어려운 다제내성균 감염으로, 의료 기관뿐 아니라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수상은 수원시의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 체계와 현장 실무자의 적극적인 대응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북문 앞 도로 신호체계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아이들이 지나다닐 때 사고 위험이 있는데,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 18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권선1동 새빛만남. 자녀가 효정초등학교에 다니는 학부모가 “사고 위험이 있는 등하굣길을 개선해 주셨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이날 새빛만남에 참석한 수원시 교통정책과장은 “오늘 오후에라도 어머니를 만나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현장 확인 후에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시민이 건의 사항을 이야기하면 담당 부서 책임자가 건의한 시민과 일정을 조율해 최대한 빨리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한다. 이날 한 주민은 “권선종합시장 주변 사거리에 교차로가 있는데, 불법 주정차가 너무 많아 혼잡하다”며 개선을 요청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현장을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고, 그날 오후 민원인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지난 17일 버드내도서관에서 열린 세류1동 새빛만남에 참석한 한 주민은 “세류1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지금까지 기다렸으니 조금 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48년생, 조금 늦기는 하지만 길운이 반드시 온다. 60년생, 늦게나마 만사가 풀리게 되겠다.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라. 72년생, 사업은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84년생, 새롭게 개업을 한다든지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하다. 96년생, 친구와의 관계에 주의를 하여야 한다. 소띠 : 객지에서 오랜 고생 끝에 금의환향하는 운세이다. 49년생, 재물을 모았으니 가족들과 호화로운 삶을 꾸려 나간다. 61년생, 재물과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겠다. 73년생, 원대한 소원이 비로소 이루어진다. 85년생, 몸가짐에 주의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게 된다. 97년생, 밝은 기운으로 뜻밖의 소득이 생긴다. 범띠 :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라. 50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62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다. 74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내게 된다. 86년생,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 98년생,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화성박물관은 21일 다목적강당에서 ‘을묘년, 8일간의 수원행차’ 학술대회를 열고 정조대왕의 화성행차와 관련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특별기획전 ‘천년효행, 그 8일’ 전시와 연계해 개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사학·한국학·문화예술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정해득 한신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김문식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는 ‘정조의 화성 행차와 행차로’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소개했고, 김지영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토론했다. 송혜진 숙명여자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교수는 ‘봉수당 진찬의 공연화 과정과 의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숙희 전 국립국악원 연구관이 토론에 참여해 공연 복원의 의미를 짚었다. 박정혜 한국학중앙연구원 문화예술학부 교수는 ‘화성원행도병 연구의 쟁점과 의미’를 설명했다. 제송희 가회고문서연구소 연구원이 토론에서 작품 해석의 관점과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는 정조대왕이 1795년 을묘년에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수원으로 행차해 회갑 잔치를 베풀어 드린 지 230주년이 되는 해”라며 “특별기획전시와 연계해 수원행차길과 의례, 그리고 기록에 담긴 역사적 가치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아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21일 아주대학교 혁신공유라운지에서 청책(聽策) 포럼 ‘편견과 차별 너머’를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시민,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아주대학교 학생과 교수, 시민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구미정 숭실대 연구교수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구미정 교수는 ‘현대 사회의 편견과 차별은 왜 깊어지는가?’를 주제로 편견의 확산 양상과 구조적 원인을 설명했다. 이어 김영서 작가가 ‘성폭력은 성의 문제가 아니라 폭력의 문제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또 누르가 팔레스타인 평화연대 활동가가 ‘평화를 만드는 팔레스타인 여성들’을 주제로 현장에서 경험한 여성폭력과 평화의 과정을 소개했다. 핵심 프로그램인 종합 토크쇼에서는 세 연사가 참여해 일상에서 발생하는 편견의 작동 방식, 국제적 차원의 여성폭력 문제, 지역사회 대응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청책포럼이 시민의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해 인권과 평등, 사회 통합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시민참여 기반 정책을 강화해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를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1일 강릉시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열린 ‘2025년 납세자 권익 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수원시는 납세자 권익 증진 우수 사례로 ‘선정 대리인’ 제도를 발표했고,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세무공무원의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선정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 납세자가 청구 세액 2000만원 이하의 과세전 적부심사청구나 이의신청을 제기할 때, 변호사·세무사·공인회계사가 대리인으로 참여해 지원하는 절차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납세자와 공무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세무행정 구축’을 목표로 선정대리인 제도를 활성화하겠다”며 “납세자가 안심하고 지방세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요가대회가 22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렸다. 전국 초중고등부 학생, 성인 등 600여 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1인전(아사나솔로), 2인전(아티스틱페어), 단체전(아티스틱그룹) 등으로 진행됐다. 대한요가회·수원시요가회가 주최·주관하고, 수원시가 후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고, 수원에서 많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내면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요가가 더 많은 이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수원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시작됐다. 개막 행사는 22일 송죽솔대 골목형 상점가 일원에서 열렸다. ‘지역 상권을 찾아가는 새빛세일페스타’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대규모점포 등이 참여해 자체 세일·사은 행사를 한다. 할인 품목, 할인율은 각 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한다. 개막행사는 축하공연과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의 개회사,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이어졌다. 플리마켓, 사은행사 부스, 포토 부스도 운영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 참여해 주신 유통업계,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기간에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상품을 많이 구매하시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기간에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참여업체에서 수원페이를 사용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즉시 환급해 주는 새·세·페 이벤트를 연다. 선착순으로 1인당 최대 1만 원을 환급해 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11월 22~30일)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상하가 단결하니 만사형통이다. 48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와 공명을 누리는구나. 60년생,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72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84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96년생, 여러 가지 꿈을 좇으려 하지 말고 한 가지에 집중하라. 소띠 :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49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를 주의해야 한다. 61년생, 자세를 낮추고 자존심을 버려라. 73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85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97년생, 처음부터 욕심을 부려 시간이 지날수록 허탈하다. 범띠 :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50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62년생, 포상이나 승진 수가 있겠다. 74년생, 횡재수가 있어 길에서 이익을 얻는다. 86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자중하라. 98년생, 현명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정에 끌리지 말라. 토끼띠 : 마음을 졸이지 말라. 조급한 마음에 앞을 보지 못한다. 51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63년생, 헛된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48년생,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60년생, 귀하는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72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84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96년생, 강한 것보다는 부드러운 것이 중요하다. 소띠 :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49년생, 고난을 이겨 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61년생, 사업을 할 때 동업자에게 양보하는 것도 길하다. 73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될 것이다. 85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서두를 필요가 없다. 97년생, 지나치게 주변과 비교하지 말라. 범띠 :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50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게 좋을 듯하다. 62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74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귀하가 하기 나름이다. 86년생, 너무 서두르지 말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98년생, 일에 집중하기 어려우니 오늘은 자중하라. 토끼띠 :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51년생, 외출하면 귀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외국인 지역 이해 프로그램 ‘김치를 담고 나누는 수원시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거주 외국인 16명을 1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11월 30일 수원시 전통문화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수원시 대학생 공공외교단이 한국의 김장 문화를 소개하고, 외국인 주민과 함께 김치를 담근다. 이날 만든 김장은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에 전달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외국인은 홍보물 큐알(QR)코드에 연결된 웹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김치를 담그고 기부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국의 생활 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