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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개막 D-1… 포토콜 및 64강 대진표 발표

 

(정도일보) KPGA 코리안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인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18일 부산 강서구 소재 데상트코리아 신발 R&D센터인 ‘데상트 DISC 부산’에서 진행된 포토콜 행사에는 통산 2승의 이재경(23.CJ온스타일), 2020년과 2021년 ‘장타왕’의 자리에 오른 마이카 로렌 신(26.지벤트)과 KPGA 코리안투어 3승의 김한별(26.SK텔레콤), 이번 대회에 1번 시드로 출전하는 함정우(28.하나금융그룹)까지 총 4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선수들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사진 촬영에 임한 뒤 데상트코리아 신발 R&D센터 내 있는 골프랩에서 스윙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선수들을 대표해 이재경은 “대회가 열리는 코스뿐만 아니라 포토콜 장소인 데상트코리아 신발 R&D센터도 정말 멋지다”며 “박진감 넘치는 매치플레이 방식의 대회인 만큼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데상트 DISC 부산’은 과학적 연구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신발 연구 센터로 지난 2018년에 개관했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과 핏을 추구하는 하이 퍼포먼스 신발을 만들고 있다.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남 거제 소재 드비치GC에서 개최되며 대회 기간 내내 갤러리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64강전은 19일 아침 10시 40분부터 시작되며 KPGA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생중계된다.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이어 2개 대회 및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장희민(20.지벤트)은 낮 12시 32분부터 1번홀에서 황인춘(48.디노보)과 맞대결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이동민(37.포카리스웨트)은 낮 12시 40분 1번홀에서 김재호(40), 1번 시드 함정우는 낮 12시 24분 최천호(32)와 1번홀에서 승부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