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가 4월부터 11월까지 행궁동과 광교산 일원에서 공영자전거대여소를 운영한다. 공영자전거대여소는 행궁동 1개소(행궁광장)와 광교산 2개소(상광교 버스종점·반딧불이 쉼터 옆)에 있다. 행궁동 대여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교산 대여소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공휴일과 하절기(7~8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는 임시 휴관한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요금은 1회 1000원이다. 현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타며 도심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면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확산으로 저탄소 그린 도시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 송출과 안내 메시지 노출 등을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 리그의 높은 인기와 관중 증가에 따라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함께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SNS 홍보, 제도적 개선 방안 논의 등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도일보) 울산 울주군이 봄과 함께 피어나는 벚꽃 개화철을 맞아 31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주작천정벚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2017년부터 시작된 작천정 벚꽃축제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작천정 벚꽃길은 왕벚나무의 수령이 100년에 달해 울주 최고의 벚꽃명소로 꼽힌다. 올해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태연과 박서진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쇼 등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행사 기간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밴드, 마술, 지역가수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된 작은 음악회와 각설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어린이놀이시설도 마련된다. △어린 양·조랑말 체험 △360도 사진부스 체험 △미니 놀이동산 등을 비롯해 프리마켓과 각종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울주군은 원활한 축제 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행사 운영 전반 및 교통안전 통제, 방문객 안내 등을 지원한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시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해 ‘인공지능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중심 인공지능 선도도시’ 실현에 나선다. 수원시는 3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수원시 인공지능(AI) 주요 정책 언론브리핑’을 열고, 수원시의 인공지능 정책을 소개했다. 브리핑을 한 오민범 수원시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은 “인공지능(AI) 기본 사회의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공지능 교육과 인재 양성”이라며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고, 공직자 스스로 행정을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은 수원시 9개 부서와 3개 협업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고, 올해 대상 인원은 4만여 명이다. 취업 준비생, 어린이, 청소년 등 교육 대상에 맞춘 특화 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또 공직자들이 인공지능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인공지능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정 혁신에 앞장서는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인공지능 정책의 비전은 ‘포용과 혁신, 체감과 신뢰의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는 영상 콘텐츠 촬영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작을 유치하기 위해 4월부터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북(전자책) 제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수원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가 잇따라 주목받는 가운데, 촬영지 정보를 통합 관리해 활용도를 높이고 ‘영상촬영 특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역사·문화 자원과 현대적 도시 인프라가 공존하는 도시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촬영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제작사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촬영지를 유형별로 정리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촬영지를 전수 조사해 ▲수원화성 등 역사·문화 자원 ▲행궁동 등 골목 상권 ▲광교호수공원 등 도심 경관 ▲전통시장·근대 건축물 등으로 분류한다. 시민 제안과 현장 답사를 병행해 로컬 감성을 담은 신규 촬영지도 발굴한다. 또 ▲현장 사진·영상 등 촬영지 데이터 구축 ▲전력·주차·허가 절차 등 인프라 정보 표준화 ▲촬영지 50곳 이상을 담은 이북(전자책) 제작 ▲수원시 홈페이지와 전문 플랫폼 연계 공개 등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구축된 데이터는 수원시 공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특례시는 28일 YBM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제5기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의 출범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다양한 분야의 청년 112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협의체 활동 안내, 권역별(만세·효행·병점·동탄) 분과 구성, 구(區) 회장 및 분과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총 112명으로 구성되며,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분과를 구성해 활동한다. 향후 청년정책 발굴·제안뿐만 아니라 청년 의견 수렴,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의체는 기존 대비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4개 구청 체제(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출범에 맞춰 권역별 운영체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보다 촘촘한 청년 정책 발굴과 참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청년참여예산이 새롭게 도입됨에 따라, 사업당 최대 5천만 원 범위에서 청년 사업을 제
(정도일보) 3월 28일 오전 9시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고양특례시 협회장기 탁구대회가 열렸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탁구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민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수원시는 기부금을 취약계층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단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27일 수원시청 제1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노인복지과장, 한창선 수원시민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창선 이사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민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원시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민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은 지난해에도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저소득층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라면 등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6년 설립된 수원시민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은 의료보건사업과 노인복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약 1800여 명의 조합원
[정도일보 고장희 기자]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한 수원시가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다. 비전 선포식은 3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재준 수원시장의 기념사로 시작된 비전 선포식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의 축사, ‘왜 지금, 독서도시인가?’를 주제로 한 공감 토크, 독서도시 선언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이재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에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고, 인공지능이 내놓는 답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려면 사유하는 힘이 필요하다”며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빠르게 길러내는 길은 결국 독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 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책임이 있다”며 “독서도시 수원이 독서국가의 토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과 어린이, 청소년, 시민, 도서관, 학교 대표는 ‘독서도시 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제1호 독서 도시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다. 수원의 어린이는 책과 함께 자라나는 행복한 독서 어린이가 되고, 수원의 청소년은 책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시는 독서를 도시의 미래 전략으로 추진하고, 수원시 주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열린 '제15대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협회 발전과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제14대 이영설 회장의 이임과 제15대 김민수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과 수원시 관계자,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임원 및 회원, 사회복지시설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열정과 헌신으로 수원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이영설 이임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민수 신임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묵묵히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사회복지사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진접3.1운동 기념사업회가 봉선사에서 ‘제107주년 봉선사·부평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해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봉선사 지월 스님과 운암 스님 등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전개한 항일 투쟁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과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지역 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기념행사에 함께했다.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역사적 연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문화공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기념사와 축사, 독립선언문 낭독이 이어지며 독립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고취했다. 이어 2부에서는 당시의 긴박했던 항일 투쟁 현장을 재현한 뮤지컬 ‘그날’이 무대에 올랐다. 시민들은 예술적으로 승화된 독립운동 과정을 지켜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 봉선사 주지
(정도일보) 안성시는 2026년 3월 27일 시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와 ‘제5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제5 일반산업단지에 총 254억 원을 투자하고 123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기로 했으며, 안성시는 산단 적기 조성과 기업 입주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 ㈜넥스트에어로스페이스는 2019년에 설립된 항공기 및 비행장치 제조 전문 기업이다. 이 기업은 천안과 안성으로 이원화되어 운영되던 기존 제작 공장을 제5 일반산업단지로 통합할 계획이다. 해당 공장은 항공기 제작 핵심 설비를 확충하여 시제품부터 대량 양산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하고 엄격한 품질경영시스템을 적용과 함께 AI 기반 자율비행 OS 기술을 생산 공정에 접목하여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국내외 항공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다. 나아가, 안성시는 제5 일반산업단지를 첨단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핵심 거점으로 조성한다. 이번 투자를 마중물로 삼아 차세대 배터리 제조는 물론 배터리 전후방
(정도일보) 화성특례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공부문 AI 행정 혁신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공무원 AI 챔피언 교육과정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공무원들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행정 문제를 해결하는 ‘AI 챔피언’으로 거듭나 조직 전반의 업무 처리 방식을 혁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AI 챔피언 양성 과정 안내 ▲도시 데이터 플랫폼 활용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의 핵심인 ‘공무원 AI 챔피언 양성 과정’은 행정안전부의 공공부문 AI 역량 인증 체계와 발맞춰 기초·활용·심화 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공무원들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그린·블루·블랙 등급의 AI 역량 인증을 원활히 취득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 실무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블루·블랙 등급을 취득한 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부여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핵심 인재를 우대할 방침이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군산시 권영 주무관이 직접 개발한 행정 지식 플랫폼 ‘서무실
(정도일보) 안성시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희망하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는 10명 이상의 시민이 학습동아리를 만들어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 가능한 강좌 분야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다양하며, 다만 평생학습장터,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경로당, 농업기술센터 등 타 부서에서 지원받는 동일·유사 프로그램은 중복 신청할 수 없다. 학습동아리는 강좌당 최대 24시간 범위 내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강사비는 안성시에서 지원하고 재료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한다. 신청기간은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총 15개 강좌를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에 주소를 둔 10명 이상의 학습동아리이다. 신청은 안성배움e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안성배움e 홈페이지 → 평생교육사업 →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 → 평생학습 강좌 운영방법 → 신청서 다운로드 및 작성 → 신청서 업로드 순으로 진
(정도일보)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3월 28일 2026년 자치기구 및 동아리 연합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 이번 연합발대식은 봄을 알리는 개나리의 꽃말인‘희망’과,‘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서로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청소년 시상, 활동 선언문 낭독, 2025년 활동 영상 시청순으로 진행됐며, 이후 청소년지도사 및 자치기구 소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특히, 청소년들은 활동 선언문을 통해 자치기구 별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고 주도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의 활동 의지를 공유했다. 아울러,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액막이 키링 만들기와’,‘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청소년 간 관계 형성과 참여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참여한 자치기구는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 ▲미디어모아홍보단 ▲카페지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로 각 기구는 시설 운영 참여,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