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극대화하고 스마트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에 행정안전부 연계 ‘비대면 주차요금 즉시감면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을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즉시감면 서비스’는 주차장 출차 시 정산기에서 차량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한 뒤,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계하여 감면 대상 차량 여부를 즉시 확인하고 요금을 자동으로 차감해 주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이다. 그동안 공단이 수탁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12개소 중 단3개소(공도저류지, 금산동, 대덕내리)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하여, 나머지 9개소 이용객들은 출차 시마다 증빙자료를 제시하거나 정산기 호출을 통해 수동으로 감면을 받아야 했다. 이로 인해 출차 시간이 지연되고 출퇴근 시간대 병목현상이 발생하여 시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공단은 정산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전격 추진하여 기존3개소에서 아양지구 제2,3공영주차장 제외하고 총10개소(석정동 공영주차장, 금산동 공영주차장, 안성맞춤공감센터 공영주차장, 공도저류지 공영주차장, 동본동 공영주차장, 대덕면 광덕 공영주차장, 대덕면
(정도일보) 안성시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관내 상습 침수 구역을 중심으로 맨홀 및 배수구 주변 개구부에 쌓인 ‘오물 및 슬러지 일제 제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비는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의 2026년도 핵심 특색사업 일환으로 기획됐다. 기습적인 폭우 시 배수 불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 사고와 도시 미관을 해치는 고질적인 악취 발생을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동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활동에는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침수 취약 지역을 구석구석 순찰하며 도로변 배수구 덮개를 일일이 열고, 내부에 쌓여 배수를 가로막고 있던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 등을 말끔히 긁어내며 무더위 속에서 값진 비지땀을 흘렸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매년 장마철마다 청소되지 않은 배수구 막힘 현상으로 인해 크고 작은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다”며, “우리 손으로 직접 동네의 숨은 위험 요소를 제거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정도일보) 안성시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소속 위원 15명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인 “떳다! 안성3동, 2026년 이웃안심 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안성시 지정기부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5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된다. 협의체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돌봄 체계가 취약한 위기가구 및 홀몸어르신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정기 가정 방문을 진행해 안부를 확인하고 훈훈한 정서를 나누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 방문 시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동시에 우울감 척도 검사를 병행해 고립 가구의 정서적 실태를 보다 과학적이고 면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김경일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방문 돌봄을 통한 맞춤형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이들을 지역사회와 촘촘하게 연결하는 소중한 통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세심하게 살피며 협의체 본연의
(정도일보) 안성시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지난 9일 일죽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배움과 올바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일죽 인재육성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은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장학금 기탁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인재 양성에 대한 책임과 관심을 함께 나누고 농촌 지역 학생들이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품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상생의 가치를 더했다. 문대식 (사)일죽면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구김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야말로 일죽면의 밝은 미래를 가장 확실하게 준비하는 길”이라며, “이번에 전달된 기금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 육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도일보)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회의 선진지 견학 방문을 맞이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발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 방문에는 포천시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안성시 주민자치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는 대덕면 주민자치회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 성공 사례를 경청한 뒤,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안성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모범 사례를 중심으로 주민총회 운영 과정과 분과별 세부 활동, 주민 제안 사업 추진 성과 등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또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사업을 기획부터 추진까지 이끌어가는 주민 참여 중심의 운영 방식과 다채로운 자치 활동 성과를 전격 공유해 포천시 방문단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탁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 방문이 양 기관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깊이 있게
(정도일보) 안성시도서관은 지난 11일 중앙도서관에서 관내 아파트작은도서관 운영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사립작은도서관 역량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아파트 작은도서관 운영자를 위한 기초 직무교육 과정으로 마련됐으며, 2024 도서관운영 유공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천안 성성푸른도서관의 박민주 관장이 강사로 나서 '뜨는 도서관에는 이유가 있다'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아파트 작은도서관의 특징과 운영 활성화 발전단계 ▲도서관 공간디자인 및 북큐레이션 전략 ▲책과 연계한 행사·프로그램 기획 ▲동아리 조직 및 자원활동가 운영 전략 ▲작은도서관 업무와 실제 ▲홍보 및 지역사회 소통 방안 등 작은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노하우를 폭넓게 공유했다. 특히 단순한 운영기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속에서 작은도서관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인문학적 의미와 가치를 함께 살펴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형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공간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운영 방향에 대한
(정도일보) 안성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9주 차를 맞아 기계식 주차장 5개소와 어린이 놀이시설 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생활밀착형 시설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9주차 점검에서는 기계식 주차장의 주요 구조부와 각종 설비 및 센서, 비상정지장치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기계식 주차장은 제한된 공간에서 많은 주차면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기계장치 노후화나 유지관리 소홀 시 각종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므로 미사용 중인 시설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에 따른 정기 점검 수검 및 유지관리 여부를 꼼꼼히 확인했다. 아울러 대표적인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로 분류되는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서는 놀이기구의 구조적 안전성 및 시설 파손 여부, 안전표지 부착 상태 확인 등 안전 상태 확보를 위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또한 작은 결함에도 어린이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특성을 고려하여 관리주체 측에도 세심한 예방 중심의 관리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관리주체와 협력해 신속히 개
(정도일보) 안성시는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제2전시실에서 '2026년 안성시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6월 6일 안성맞춤 가족공원(공도 대림동산 소재)에서 실시한 '2026년 안성시 어린이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에 출품된 어린이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수상작을 포함하여 참가한 어린이들의 작품 44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의 주제인 “호국보훈”의 의미를 살린 어린이들의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각자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표현했고, 색연필, 크레파스, 수채와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완성된 작품에는 순국선열의 희생과 평화의 소중함을 담아내려는 진심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안성시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6.25전쟁 참여 어르신들의 사진과 구술기록(아카이브)이 함께 전시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보다 생생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미술 행사를 넘어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
(정도일보) 안성시는 최근 농번기 용수 사용 증가와 지속적인 강수 부족으로 칠곡호수 수위가 낮아짐에 따라 칠곡호수공원 음악분수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칠곡호수는 농업용수 공급 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칠곡호수공원 음악분수는 관광 활성화와 시민들의 여가·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운영돼 왔다. 그러나 최근 계속된 가뭄과 농업용수 사용으로 호수의 수위가 크게 낮아지면서 이용객 안전 확보와 음악분수 시설물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운영을 중단하게 됐다. 음악분수 운영 중지 기간은 6월 11일부터 호수 수위가 일정 수준 이상 회복될 때까지이며, 시는 수위 변동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후 운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용객의 안전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호수 수위가 회복되는 대로 즉시 운영 재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음악분수 운영 중지 기간 동안 관련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시민
(정도일보)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2026년 하반기 공연장 대관 일정 중 정기대관 후 남은 잔여 일정에 대하여 오는 6월 17일부터 수시대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성맞춤아트홀은 지역 문화 예술인과 시민들에게 폭넓은 무대 경험과 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대관과 수시대관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채로운 문화 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사회의 문화 소통 공간이자 예술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수시대관 접수는 올해 하반기 정기대관 확정 이후 발생한 잔여 일정 총 17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관 신청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7일간이다. 공연장 대관을 희망하는 문화 예술 관련 개인이나 단체는 안성맞춤아트홀 서식을 활용해 사전 신청서를 작성한 뒤, 아트홀 방문 접수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관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대관이 가능한 구체적인 잔여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누구나 확인 가능하다.
(정도일보) 안성시는 지난 10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외관상 결함은 있으나 품질은 우수한 이른바 ‘아까운 농산물(못난이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의를 전격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의에는 양파와 당근, 감자 등 주요 농산물 품목을 취급하는 관내 농협 관계자를 비롯해 안성시친환경연합회, 공급업체 등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단순 외형 문제로 폐기되거나 제값을 받지 못했던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 방안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경기도와 안성시가 농가의 출하 농산물 공급가격 일부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인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유통망을 마련함으로써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산물 유통 구조를 확립하는 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상품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유통 과정에서 소외됐던 농산물을 가공용 원료로 적극적으로 전환해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 등으로 시름 하는 농가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
(정도일보) 안성시는 6월 11일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7년 세계청년대회 안성시 교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준비를 위한 재난안전 분야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염으로 인한 화재, 산불 및 인파 사고, 통신마비, 교통사고 등으로 이어지는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를 비롯한 안성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이 모두 참여하여 재난 상황 접수부터 상황판단회의, 위기경보 발령, 재난안전대책본부운영 및 재난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에 걸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외국인 참가자 대피 안내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긴급 수송 ▲도로 혼선 및 연쇄 추돌사고에 따른 잔재물 제거 및 교통 통제 ▲통신장애 대응 등 실제 발생 가능한 돌발 상황을 다각도로 설정하여 현장감과 전문성을 높였다. 박태규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훈련은 2027년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철저한 안전망을 구축
(정도일보) 평택시 세교동은 지난 11일 여름철 폭염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전교육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 및 집행 유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회원을 대상으로 폭염 발생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무더위쉼터 운영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보조금 집행 기준, 지출 증빙서류 관리, 부적정 집행 사례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송상천 신대경로당 회장은 “최근 새롭게 경로당 회장을 맡게 되면서 보조금 집행에 대한 어려움과 오해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집행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까지 함께 교육해 주어 어르신들의 안전을 챙기는 데도 많은 도움이
(정도일보) 평택시 신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북 익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이날 선진지 견학에서는 삼성동 주민자치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훈원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배웠다”며, “앞으로도 선진사례를 학습하여,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윤석용 신평동장은 “살기 좋은 신평동을 위해 노력하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오이피클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이피클을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165가구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양경숙 진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오이피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가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진위면에서도 복시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진위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