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남양주시는 13일 시청 다산홀에서 ‘변화하는 사회 흐름과 소비 트렌드’를 주제로 한 지식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사회·소비·생활 방식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변화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길러 공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다양한 사회 변화 흐름을 폭넓게 살펴보고 이를 공공행정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현장에는 강연 참여를 희망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이자 ‘트렌드 코리아’시리즈 공동 저자인 권정윤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권정윤 강사는 2026년 대한민국 소비 흐름의 주요 특징을 설명하며 ‘트렌트코리아’에서 제시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회 변화 흐름을 소개했다. 이어 소비 성향과 생활 방식의 변화가 사회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사회 변화 흐름을 폭넓게 이해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조직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정책 기획과 행정
(정도일보) 평택시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13일 ‘깨끗한 우리 마을 다 함께 캠페인’(이하 깨우다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관내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으로 이번 3월부터 시작된다. 어른들과 아이들이 팻말을 들고 팽성읍 관내를 돌면서 홍보하며 지역주민들의 무단투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오는 24일(화)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투기 관련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 팽성읍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팽성읍민이 앞으로 깨끗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홍보와 청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김승원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 이후 기존 청사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민 편의와 지역 활성화를 고려한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김승원 국회의원은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2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은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체가 되어 생활공간을 스스로 정비하는 활동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활동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 및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정자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시기별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금석천 산책로 일대에서 벚꽃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안성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금석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 위원 및 직원 등 25명이 참여했다 금석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인도의 낙엽, 나뭇가지 정리, 인도 점검 등 금석천 벚꽃 맞이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금석천을 찾는 분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벚꽃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정화 활동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안성3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금석천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돕기, 재능 기부, 안성 홍보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공도읍 기관‧사회단체는 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3월 12일 신‧구 시가지 및 읍청사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공도읍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약 80명이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공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의 통행이 가장 많은 인도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 인식 캠페인에도 앞장 섰다. 공도읍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기관‧사회단체장 분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공도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도읍 기관사회단체는 향후에도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안성시 산림녹지과는 가정 내 목재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후 목재제품 무료 수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리가 필요한 목재제품을 무료로 점검하고 수선해 줌으로써 버려지는 자원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소재로, 제품을 오래 사용할수록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무료 수선 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된다. 대상 품목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마, 의자, 소형 가구 등 생활 목재제품이다. 뒤틀림이나 흔들림 보정, 표면 마감 보수 등 비교적 간단한 수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제품 상태에 따라 수선이 어려울 경우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낡은 목재제품을 수선해 다시 쓰는 작은 실천이 건강한 자원순환으로 이어진다”며, “시민들이 목재의 가치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3월 12일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돕고,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농촌진흥법’에 따라 개발된 신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 전, 개별 농가나 단체를 대상으로 시험 적용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역특화 작목과 첨단 농업기술을 실증하고, 성공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올해 안성시에서는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농업기술상담소 지역특화사업 ▲이상기후 대응 과수 안정생산 종합관리 시범사업 등 23개 사업을 추진한다. 총 32개소가 선정됐으며, 사업비는 14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시범사업 대상자는 지난 1월부터 사업 신청을 받아 공정성을 고려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서류 심사, 현장 조사, 농업산학협동심의를 통해 사업 파급력과 실효성을 평가한 뒤 최종 32개소가 결정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보조금 집행 및 관리 기준을 설명했다. 또한 ‘공공재정환수법’에 대한 교육과 함
(정도일보) 시흥시보건소는 오는 4월 2일 물왕호수 일대에서 벚꽃 시즌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물왕호수 벚꽃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물왕호수의 아름다운 풍경과 벚꽃길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야간 걷기 프로그램으로,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걷기 실천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따오기문화공원(동서로 914, 따오기아동문화관 옆)에서 출발해 물왕호수 둘레길을 따라 걷는다. 둘레길 내 해로토로 포토 존을 반환점으로, 다시 따오기문화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로, 봄철 벚꽃 풍경을 즐기며 여유로운 걷기 시간을 갖게 된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참가 신청 및 행사 안내를 진행한 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물왕호수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여 시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 내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까지 현장 신청도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정도일보) 시흥시는 바이오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한 투자 협력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장쑤성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차이나(BIO-CHINA)’에 참가하고 있다. ‘바이오 차이나’는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기업, 벤처기업, 투자기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아시아 대표 바이오산업 행사로, 최신 바이오 기술 동향과 산업 흐름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 및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국제 콘퍼런스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전시 기간 총 250여 개의 전문 포럼이 열린다. ‘퓨전 포워드(융합과 전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시는 12일 해외 투자 전략, 규제 환경, 기술이전, 상업화 전략 등 주요 세션을 참관하고, 관심 기업 매칭과 참가 기업 대상 개별 미팅 등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및 투자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흥 바이오 특화단지는 우수한 수도권 접근성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산업단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연구개발(R&D)과 생산 기능을 연계한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정도일보) 시흥시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관내 학부모 및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부모학교’를 총 7개 과정, 20회에 걸쳐 운영한다. 시는 체계적인 부모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2023년부터 부모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추진했으며, 2025년부터는 양성된 강사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부모학교’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부모학교’는 부모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 발달 단계와 양육 환경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양육 자신감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흥시 부모교육 강사 풀을 적극 활용해 도서관, 학교, 복지관 등 생활 밀착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7개 과정,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자녀의 성장 단계와 사회 변화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육아 스트레스를 줄이는 육아 미니멀리즘’ ▲‘예비 사춘기를 위한 경계 존중 그림책 성교육’ ▲‘밥상의 뇌과학’ ▲‘인공지능(AI) 시대
(정도일보) 시흥시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인 구거(수로)의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구거 부지 내 불법 점용 실태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25년 12월, 하천과 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을 강조한 대통령 지시 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점검반을 구성하고, 관내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지 구거 1,368필지(약 143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구거부지 내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불법 경작 및 형질 변경 ▲시설물 무단 적치 등 수로 기능을 저해하는 불법행위 등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불법행위에 대해 단계별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농작업에 필수적인 진입로 등 구거 본연의 기능 유지에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점용 허가를 통해 양성화를 유도하고, 그 외 불법 시설물은 자진 철거 및 원상복구를 명령할 계획이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변상금 부과 및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익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구거는 농업
(정도일보) 시흥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방위 대응체계를 재정비하고, 3월 12일부터 민방위 준비 태세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3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앞두고 민방위 시설과 장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지역민방위대와 직장민방위대의 운영과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지역민방위대와 직장민방위대로, ▲민방위대 편성 및 임무 고지 여부 ▲민방위 대피시설 관리 상태 ▲비상급수시설 운영 상태 ▲민방위 장비 관리 실태 ▲관계기관 비상 연락망 현행화 여부 등 민방위 대응체계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민방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정비하고,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재난과 비상 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방위 시설과 장비 관리, 민방위대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
(정도일보) 시흥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해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내 산업안전보건 교육콘텐츠를 연계했다. 이번 협업은 산업안전 분야 전문 교육 자원을 시민과 지역 사업주, 근로자에게 제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사이트 연계를 통해 추진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 중인 다양한 안전보건교육과 산업재해 예방 관련 콘텐츠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연계를 통해 시민과 기업은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에서 안전보건교육과 콘텐츠를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은 2025년부터 세종학당재단(한글교육), 국가평생교육진흥원(대학전문교육),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업교육), 한국환경보전원(환경교육) 등과 협력해 온라인 교육 콘텐츠(약 5만 7천여 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의 협업으로 안전보건교육 분야가 추가됐다. 시는 이번 연계를 통해 근로자와 사업주가 더 편리하게 안전보건 교육을 이수할 수 있어 안전수칙 준수 생활화와 산업재해 예방 효과가 있을
(정도일보) 시흥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며 드론 배송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배송, 행정서비스 등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지자체에 드론서비스 구축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1억 원을 확보해 기존에 구축된 드론 배송 기반시설을 활용하고, 드론 운용 고도화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대표 사업자로 참여하며,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KRAUV), ㈜유맥에어, 한국교통안전공단 시흥드론교육센터가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 사업을 수행한다. 각 기관은 그동안 드론 배송 운영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드론 운용 고도화, 기술 검증, 안전관리 강화 등 한층 개선된 배송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드론 배송은 시흥드론교육센터 내 드론배송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기존 배곧한울공원 해수풀장ㆍ갯벌체험장ㆍ놀이터 등 3개 지점에 더해 옥구공원 취사존 1개 지점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