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화성동탄2 택지개발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6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필지당 면적은 708.1~1,027.8㎡이며, 총 공급면적은 5,077.0㎡이다. 공급예정금액은 약 27억 ~ 30억이며, 3.3㎡당 1,140만원 수준이다. 계약조건은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으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으로 연결됐다.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운행이 시작돼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 출퇴근이 편리해졌다. 또, 동탄역에서 SRT와 GTX-A 연계 교통이 강화돼 환승객 편의성도 높아졌다. 분양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4월 15일 신청접수 및 입찰을 실시하며, 낙찰자는 4.21~22일에 계약 체결하면 된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2일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위원과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과 학원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주류 판매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2일 매탄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끼의 행복’ 반찬 나눔 봉사를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좌성태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7명, 매탄1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반찬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준비해 주민 중심의 복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반찬 꾸러미에는 계란말이, 고등어구이 등 10종의 반찬과 미역국까지 모두 11가지 메뉴를 담았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완성한 반찬 꾸러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을 담아 만들어주신 반찬에서 따뜻한 정이 느껴진다”며 “덕분에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정도일보)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오는 16일,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뇌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뇌건강생활’및 ‘지혜로운 뇌건강생활’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정상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기능 저하를 지연하기 위해 마련된 예방 중심 통합 관리 프로그램이다. 치매 인식 개선 교육과 인지 자극 활동, 신체활동을 병행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인지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슬기로운 뇌건강생활’은 매주 월·수요일 13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지혜로운 뇌건강생활’은 매주 월·수요일 15시부터 16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치매 인식개선 교육 ▲기억력·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 자극 활동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위한 노년기 운동 ▲웃음 치료 및 노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체 활동과 인지 훈련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두뇌 활성화와 체력 증진을 함께 도모하고, 또래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정보건소는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
(정도일보)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인의 복지 제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 사전접수를 23일(월)까지 진행한다. ‘예술활동증명 등록지원 서비스’는 예술활동증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신청 절차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재단 담당자가 예술인을 직접 만나 신청 과정을 안내하고 등록을 지원함으로써 예술인 복지 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왔다. 사전접수는 전화 신청 또는 홍보물의 QR코드 접속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접수 신청 결과를 기반으로 지원 장소를 선정하여 현장에서 예술활동증명 등록 지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문화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원주·강릉·평창 등 도내 9개 지역에서 총 115명의 예술인에게 예술활동증명 등록을 지원하며 도내 예술인의 제도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되면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준비금,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재단의 문화예술 지원사업 중 전문예술인 자격이 필요한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다. 한편, 강원문화재단은
(정도일보) 성남시의회는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7일간 제30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광림 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30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제안설명의 건 등 부의안건을 진행했다. 특히 조정식 의원, 박주윤 의원, 조우현 의원, 김종환 의원, 추선미 의원, 김윤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제언과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시의 현안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공유했다. 안광림 부의장은“의회는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시민의 요구를 세밀하게 포착하고, 시정 운영의 방향성을 주도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며 “이번 회기가 내실 있는 논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심사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종합 심의를 통해 시정 주요 사업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이어 18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위원회 심사·운영결과 보고 후 안건을 최종
(정도일보) 경기도가 올해 3,789억 원을 투입해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설치 등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결핵·말라리아 등 상시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경기도는 12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감염병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어 지난해 감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이같은 내용의 ‘2026년 경기도 감염병 예방관리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의 2026년 운영계획과 경기도 감염병 예방관리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은 도내 감염병 발생 동향 분석과 대응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시행계획은 ‘감염병으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비전으로 ▲감염병관리 정책 개발 및 전문성 강화 ▲신종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및 인프라 구축 ▲상시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역학조사 활동체계 강화 등 4대 전략, 14개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총 3,78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결핵·말라리아·의료관련감염병 등 상시 감염병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신종감염병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급식실 조리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조리실 환기성능 전수점검과 3단계 안전망 확충을 포함한 ‘강원도형 학교 조리실 환기설비 모델’ 개선계획을 2026년 7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은 급식종사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그러나 도내 전문 설계·시공업체 부족과 비급식 기간인 방학 중 공사에 따른 시기적 제약으로 인해, 당초 계획한 2028년까지의 사업 완료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공사 이후 일부 학교에서 부적정 사례가 발생하는 등 문제점도 확인되고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교육청은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식생활교육관 환기설비 효율적 개선을 위한 TF팀’을 운영해 사업 완료 시기를 당초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연장하고, 사업 주체를 교육지원청 및 학교에서 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으로 명확히 했다. 아울러 연도별 개선 대상 학교 선정 방식도 학교 신청 중심에서 도교육청의 연도별 일괄 배정 방식으로 변경해 2026년부터 반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23년부터 학교급식소 환기설비 공사 완료 후 민간 전문
(정도일보) 고흥군은 지난 10일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대장 이형민)와 읍·면 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행복하고 안전한 고흥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연합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전한 고흥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는 16개 읍·면 총 362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고흥유자축제 등 군 주관 행사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섰으며, 올해 동강면 농공단지 화재와 금산면 산불 현장 등에서 화재진압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공영민 군수는 “각종 행사장 안전관리와 화재, 사고 현장에서 솔선수범한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자율방범연합대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합대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역 안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는 앞으로도 취약지역 순찰 활동, 청소년 선도 등 범죄예방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도일보) 고흥군 보건소는 지난 11일 전 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는 보건소를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보건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 직원들은 청사 진입로부터 주차장 주변까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겨울철 고사한 식물을 정리하고 새롭게 봄꽃을 심어 화사하게 단장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평소 각자 업무로 바쁜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직원들이 힘을 모아 보건소 환경을 정비하며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흥군은 지난 11일 군청 우주홀에서 대규모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지방정부의 수습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자연재난 사례 중심 수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는 맞춤형 자연재난 수습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실단과소장 및 읍·면장, 재난업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최근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수습 사례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 체계 ▲현장 상황관리 및 수습 절차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도 이해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지자체장의 역할과 책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공영민 군수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지만, 준비된 대응체계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반복되는 기상이변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재난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
(정도일보) 고흥군은 12일 풍양면 매곡마을에서 ‘제272회 어깨동무봉사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풍양면 매곡리 3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칼갈이, 방충망, 이미용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30여 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어깨동무봉사단은 민관이 함께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고흥군의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복지 시책이다. 봉사단원들은 단순한 재능기부를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환경을 점검하는 등 현장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복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주민은 “몸이 불편해 미루고 있던 집안 곳곳의 수리를 한꺼번에 해결해주니 정말 든든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어깨동무봉사단 활동은 마을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3월 26일 과역면 도천리
(정도일보) 고흥군은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관광 프로그램인 ‘남도한바퀴’를 통해 고흥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코스가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도한바퀴는 관광버스를 이용해 전남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전 부담 없이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광주 유스퀘어와 광주 송정역에서 출발·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돼 KTX와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전국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요일별로 테마가 다른 여행 일정으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매주 화요일에는 ‘봄에 찾아가고 싶은 섬, 고흥 연홍도 예술섬 여행’ 코스가 운영된다. 녹동항에서 중식을 즐긴 뒤 예술섬으로 알려진 연홍도를 탐방하고 거금대교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매주 수요일에는 ‘알록달록 무지개길 따라 보성·고흥 봄나들이’ 코스가 운영된다. 우도 레인보우교를 시작으로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우주발사전망대,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을 방문하며 고흥
(정도일보) 목포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유달산 일원에서 ‘2026 유달산 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유달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걷고 쉬며 봄을 즐길 수 있는 소풍형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개·폐막식이나 퍼레이드 중심의 기존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봄꽃과 관람객 중심의 ‘먹고, 쉬고, 걷는’ 편안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노적봉 일원에서는 목포의 맛을 담은 김밥존과 휴게존, 피크닉 세트 대여소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봄 소풍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달산 느림봄 걷기 ▲보물찾기 ▲노적쌓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다양한 봄꽃 공연도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유달산 일주도로 구간에서는 봄꽃을 주제로 한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푸드트럭, 포토존, 아스팔트 그림판 등이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유달산 주차장 공간은 어린이 놀이터와 휴
(정도일보)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4월 기억, 꽃으로 피우다’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기억, 꽃으로 피우다’는 종이꽃 제작과 기억교실 헌화를 통해 단순한 추모가 아닌 개인의 손으로 완성하는 기억의 실천 과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방식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희생자 한 명 한 명을 기억하며 261송이의 종이꽃을 제작, 종이꽃 헌화 후 종이꽃을 하나의 액자로 완성하는 것으로 기억교실을 찾는 이들이 시간이 지나도 계속 마주할 수 있는 기억의 매개물로 조성된다. 프로그램 운영은 16일부터 28일까지 단원고 4.16기억교실과 미래희망관 교육실에서 실시되며 신청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